연기에 미친 배우 크리스찬 베일 그리고 김명민 그냥 연기자가 아니라 ... 미친 연기자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저 온화한 두 미소속에 숨겨진 연기에 대한 무서운 열정 일단 캐릭터에 빠지는 순간부터는 먹고 자야하는 인간의 본능 따위는 가볍게 눌러버리는 두 남자... 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두 사람을 보면 꼭 하나같이 느껴진다는... 특히 두 배우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게 연기를 위해 체중감량도 보란듯이 해낼때.. 180cm에 72kg 다부진 체격이었던 김명민 루게릭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무려 20kg나 감량했던... 갈빗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충격적이었던 모습, 처음 김명민의 이 모습을 보고 바로 떠올랐던 건.. 육체적 한계에 도전하며 100% 역할에 몰입하는 메소드연기로 유명한 크리스찬베일 머시니스트에서 불면증 환자를 연기했던 그는 당시 이 역할을 위해 엄청난 감량을 했다... (김명민을 봤을 때 크리스찬베일이 자연스럽게 오버랩된건 당연한 일일듯...) 머니시스트 촬영 현장이라는데... 김명민보다 무려 10kg더 총 30kg 감량한 크리스찬 베일.. 보는 내가 더 안쓰럽다;;; 평소엔 이렇게 너무 멋진 두 사람... 육체적 한계따위는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듯 곧 개봉하는 영화 <파이터>에서도 연기를 위해 미친듯 감량에 들어간 그 마약중독자인 캐릭터를 위해 다시 14kg감량... 이렇게 매번 연기를 위해 체중을 바꾸다보니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다는 얘기가;;; 배우다보면 겉모습에 신경쓰기 마련인데 정말 크리스찬베일이야말로 진정한 배우 아닐까/// 이렇게 다부진 체격의 훤칠한 배우인데... 한 눈에 봐도 다크나이트의 배트맨과는 확연히 다르다 ... 육체적 한계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절대적 1인! 이번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총 7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된 이 영화 크리스찬 베일 역시 이 연기로 남우조연상에 올랐다는... 정말 이정도면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또한 절로 감탄이 나오는 캐릭터와 100%이상으로 일치하는 싱크로율... 실제 지휘자를 연상케했던 강마에부터 <파괴된 사나이>에서 점점 파괴되 가는 사나이로 또 루게릭 환자을 넘어 최근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조선명탐정>에서 코믹한 탐정까지... 정말 늘 보는 관객을 압도하는 김명민의 연기를 보면 절로 감탄이... 이에 못지 않게 김명민이 자신이 존경하는 배우라고도 밝혔던 크리스찬 베일 역시 미친 싱크로율을 늘 선보인다는거! <아메리칸 사이코>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진짜 사이코연기에서 불면증 환자, mtv 히어로상을 수상한 배트맨, <이퀼리브리엄>에서 절제하는 듯 은근슬쩍 감정을 표현해야하는 정말 힘든 연기들까지... 늘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그의 싱크로율 1000% 연기..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을 때 가능한 모습들이라 그런지 그들의 노력에 눈물 난다 ㅠ.ㅠ 그래서 아카데미 후보작인 파이터가 더 기대된다는거... 트러블메이커지만 동생을 세계챔피언으로 만들 코치로 열연했을 그의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자에서 코믹한 탐정으로 최근 성공적으로 연기변신을 마친 '김명민' 3월 개봉한다는 파이터에서 또 한번 체중감량을 선보이며 미친 연기력으로 골든 글러브 수상까지 한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크리스찬 베일' 코믹한 김명민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고 마약중독자에 트러블메이커지만 힘든 환경을 극복하고 동생을 복싱 세계 챔피언으로 만든 실제 디키 에클런드를 연기한 크리스찬 베일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레인다... 영화관계자들이 실제 인물과 말투, 행동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극찬을 마다하지 않았다하니...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그의 영화가 그저 기다려질 뿐 1
연기에 미치다, 크리스찬베일 vs 김명민
연기에 미친 배우
크리스찬 베일 그리고 김명민
그냥 연기자가 아니라 ...
미친 연기자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저 온화한 두 미소속에 숨겨진
연기에 대한 무서운 열정
일단 캐릭터에 빠지는 순간부터는
먹고 자야하는 인간의 본능 따위는 가볍게 눌러버리는 두 남자...
서로 다른 곳에 있지만 두 사람을 보면 꼭 하나같이 느껴진다는...
특히 두 배우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게
연기를 위해 체중감량도 보란듯이 해낼때..
180cm에 72kg 다부진 체격이었던 김명민
루게릭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무려 20kg나 감량했던...
갈빗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충격적이었던 모습,
처음 김명민의 이 모습을 보고 바로 떠올랐던 건..
육체적 한계에 도전하며 100% 역할에 몰입하는 메소드연기로 유명한
크리스찬베일
머시니스트에서 불면증 환자를 연기했던 그는
당시 이 역할을 위해 엄청난 감량을 했다...
(김명민을 봤을 때 크리스찬베일이 자연스럽게 오버랩된건 당연한 일일듯...)
머니시스트 촬영 현장이라는데...
김명민보다 무려 10kg더 총 30kg 감량한 크리스찬 베일..
보는 내가 더 안쓰럽다;;;
평소엔 이렇게 너무 멋진 두 사람...
육체적 한계따위는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듯
곧 개봉하는 영화 <파이터>에서도 연기를 위해 미친듯 감량에 들어간 그
마약중독자인 캐릭터를 위해 다시 14kg감량...
이렇게 매번 연기를 위해 체중을 바꾸다보니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다는 얘기가;;;
배우다보면 겉모습에 신경쓰기 마련인데
정말 크리스찬베일이야말로 진정한 배우 아닐까///
이렇게 다부진 체격의 훤칠한 배우인데...
한 눈에 봐도 다크나이트의 배트맨과는 확연히 다르다 ...
육체적 한계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절대적 1인!
이번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총 7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된 이 영화
크리스찬 베일 역시 이 연기로 남우조연상에 올랐다는...
정말 이정도면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또한 절로 감탄이 나오는
캐릭터와 100%이상으로 일치하는 싱크로율...
실제 지휘자를 연상케했던 강마에부터
<파괴된 사나이>에서 점점 파괴되 가는 사나이로
또 루게릭 환자을 넘어
최근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조선명탐정>에서 코믹한 탐정까지...
정말 늘 보는 관객을 압도하는 김명민의 연기를 보면 절로 감탄이...
이에 못지 않게
김명민이 자신이 존경하는 배우라고도 밝혔던
크리스찬 베일 역시 미친 싱크로율을 늘 선보인다는거!
<아메리칸 사이코>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진짜 사이코연기에서
불면증 환자, mtv 히어로상을 수상한 배트맨,
<이퀼리브리엄>에서 절제하는 듯 은근슬쩍 감정을 표현해야하는
정말 힘든 연기들까지...
늘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그의 싱크로율 1000% 연기..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을 때 가능한 모습들이라 그런지
그들의 노력에 눈물 난다 ㅠ.ㅠ
그래서 아카데미 후보작인 파이터가 더 기대된다는거...
트러블메이커지만 동생을 세계챔피언으로 만들
코치로 열연했을 그의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자에서 코믹한 탐정으로
최근 성공적으로 연기변신을 마친 '김명민'
3월 개봉한다는 파이터에서 또 한번 체중감량을 선보이며
미친 연기력으로 골든 글러브 수상까지 한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크리스찬 베일'
코믹한 김명민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고
마약중독자에 트러블메이커지만 힘든 환경을 극복하고
동생을 복싱 세계 챔피언으로 만든 실제 디키 에클런드를 연기한
크리스찬 베일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레인다...
영화관계자들이 실제 인물과 말투, 행동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극찬을 마다하지 않았다하니...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그의 영화가 그저 기다려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