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고 엿먹이는 KT를 고발합니다!! 아이폰4를 40차 개통한 일인입니다. 약 5개월 정도 되었군요 지금 전 찜질방에서 소중한 스마트폰을 잃어 버려(정확히 도둑 맞음) 상심해 있는 가운데 쇼폰케어란 보상프로그램 때문에 KT와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인터넷으로 가입하면서 쇼폰케어 서비스라고 있더군요!!아무런 생각없이 아이폰을 팔아먹기 위한 일종의 프로모션이구나 생각을 했고, '일반형' 이란 항목에 클릭을 하고 접수 완료!! 그리고, 기다린 끝에 전화국에서 연락이 와 정해진 시간에 도착거의 1시간의 기다림 끝에 개통을 하게 됩니다. 개통 담당자 曰 "요금제 얼마에 쇼폰케어 일반형에 가입 하셨죠?" 라는 물음에 "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 쇼폰케어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고, 물음에 대한 답만 오고 갔을뿐.. 전혀 내용에 대한 공지는 없었습니다.물론 내 자필 싸인은 전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이구요!! "개통 되었으니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네" 그 이후로 5개월 사건이 발생을 하고 분실 신고를 하니, 100 상담원, 쇼폰케어 담당자 曰 "자기 부담금 20만원에 출고가 기준 11만 4천원을 더 부담을 하셔야 대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냥 1:1 대체서비스 인지 알고 있었던 보험서비스가 그것도 30만원 이상을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소리에 아연 실색!! 그 이후로 '쇼폰케어서비스센터', '쇼고객센터' 에 수차례 어필을 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답은 "고객님 도와 드릴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 뿐이더군요(2011년 2월 12 AM03 ~ 현재)!! 더 더욱 황당한건 내가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고급형'이란 상품에 가입을 했을것입니다. KT가 말하는 쇼폰케어 상품 구성내용 일반형 월납 3,000원고급형 월납 4,000원 이거 2년 해봐야 차액 24,000원입니다. 일반형 자부담금 20만원, 고급형은 자부담금 8만원...!! 20만원 VS 8만원 자!! 여러분은 어느것을 택할 것입니까?? 20만원 - 8만원 = 12만원 12만원 - 24,000원 = (96,000원)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자!! 이래도 우리 소비자가 잘못 한걸까요??전 이것이 관철 될때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네티즌, 트위터리안, 그리고 일반 소비자님들도 저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권리를 꼭 찾읍시다. 67
소비자를 우롱하고 엿먹이는 KT를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엿먹이는 KT를 고발합니다!!
아이폰4를 40차 개통한 일인입니다. 약 5개월 정도 되었군요
지금 전 찜질방에서 소중한 스마트폰을 잃어 버려(정확히 도둑 맞음) 상심해 있는 가운데
쇼폰케어란 보상프로그램 때문에 KT와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인터넷으로 가입하면서 쇼폰케어 서비스라고 있더군요!!
아무런 생각없이 아이폰을 팔아먹기 위한 일종의 프로모션이구나 생각을 했고,
'일반형' 이란 항목에 클릭을 하고 접수 완료!!
그리고, 기다린 끝에 전화국에서 연락이 와 정해진 시간에 도착
거의 1시간의 기다림 끝에 개통을 하게 됩니다.
개통 담당자 曰
"요금제 얼마에 쇼폰케어 일반형에 가입 하셨죠?"
라는 물음에 "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
쇼폰케어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고, 물음에 대한 답만 오고 갔을뿐..
전혀 내용에 대한 공지는 없었습니다.
물론 내 자필 싸인은 전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이구요!!
"개통 되었으니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네"
그 이후로 5개월 사건이 발생을 하고 분실 신고를 하니,
100 상담원, 쇼폰케어 담당자 曰
"자기 부담금 20만원에 출고가 기준 11만 4천원을 더 부담을 하셔야 대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냥 1:1 대체서비스 인지 알고 있었던 보험서비스가 그것도 30만원 이상을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소리에 아연 실색!!
그 이후로 '쇼폰케어서비스센터', '쇼고객센터' 에 수차례 어필을 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답은
"고객님 도와 드릴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 뿐이더군요(2011년 2월 12 AM03 ~ 현재)!!
더 더욱 황당한건
내가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고급형'이란
상품에 가입을 했을것입니다.
KT가 말하는 쇼폰케어 상품 구성내용
일반형 월납 3,000원
고급형 월납 4,000원
이거 2년 해봐야 차액 24,000원입니다.
일반형 자부담금 20만원, 고급형은 자부담금 8만원...!!
20만원 VS 8만원
자!! 여러분은 어느것을 택할 것입니까??
20만원 - 8만원 = 12만원
12만원 - 24,000원 = (96,000원)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자!! 이래도 우리 소비자가 잘못 한걸까요??
전 이것이 관철 될때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
네티즌, 트위터리안, 그리고 일반 소비자님들도 저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권리를 꼭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