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중 부업하고 있어요

김명순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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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인데

집에만 있다보니 저도 모르게 피부도 그렇고 몸도 축축처지네요~

울 꼬마가 충격적인 얘기를 하네요

엄마는 화장도 안해서 안예쁘다구요

38개월이 뭘 얼마나 알까 했는데

어른보다 더 예리 한것 같아요 흑흑

그래도 엄마가 집에 있어서 좋데요~

저도 집에서 부업하면서 아이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좋네요

놀면서 돈도 생기구요~

인터넷으로 하는 부업이라고  나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월급꼬박 통장으로 들어오니 믿을만하네요~

복귀전까지 돈많이 모아서 진짜 미씨맘이 되어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