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제천 어느 두소년에 가출이야기 4일째

가출소년2011.02.17
조회156

ㅜㅜ.우선 자기소개?음 제천에사는 이모씨 두명에 이야기입니다

바로 본론.. 처음 톡쓰는만큼 ㅋㅋ 어색하지만 이해해주셧으면함

저희는 사고를 쳐서 무작정 무자본으로 서울을왔음..아맞다 무자본은 아니엿음..합쳐서 15만원정도는 있었으니깐..ㅠㅠ 근데 서울내려오자마자 알x천x이라는 데를 들어갓음 근데 매우 많았음!!그래서 아싸 좋아라하고 햇는데 나이가 고1이라 다를 꺼지라구함..뭔상황??그래서 우선 나는 모텔을 잡았음 제천이랑 달름

진짜 졸라비쌈..4만원이뭐야 15만원바께없는데..ㅠㅠ 뭐하자는거야..근데 어쩔수 없이 잤음..사당쪽에서 모텔을 잡고잤음 그다음날 진짜할꺼없음..피방가서 알바를 구하는것을 봄 그래서 고2라고 속여 드감 근데

이미 부모님들이랑 쌩까고 내려온건데..부모허락있어야함 과감하게 우리엄마 아빠없다했음..(엄마 아빠 죄송해요)그래서 구하다구하다 고2라고 속여 학교를 안다닌가도해서 압구정쪽에 포메인이라는데를 알바를 가게됬음

근데..면접보고 뭐해라 뭐해라 부탁하는게 진짜 많음 수요일날 와서 한번 일해보고 해보라함 제가또 알바는 처음 해서 진짜 할줄을 몰랐음 근데..어이없게도 실수를 진짜 여러번함 ..ㅠ.ㅠ좌절감 점심시간때 12~1시까지는 줄을서서먹음 테이블에 음식 잘못 갔다주거나 그런게 졸라게 많았음..ㅠㅠ 진짜 좌절했음.. 갑자기 2시에 사장이 나가더니 알바생이 왔음 근데 나보고 흰봉투를줌 ㅡㅡ 뭔지 눈지깟음 사장새끼 말은 졸라리 잘함 니가 돈필요하겟지 일시켜주겟다고 검정고시 따겟다면 주말알바도 해서 돈을 더벌게 해줄수도있다했는데 미친 걸2레같은새끼가 나보고 생지랄함..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쓸쓸히 걸어감

이제 제친구 이야기 시작아 지금 찜질방인데 찜질방에서 피시방하는 글도 진짜 돈아까움 제안타까움을 톡읽어 주시는분들이 알아줬으면함..ㅠㅠ

이제 진짜 친구이야기시작 저는 화요일날 해서 알바를 한번갔는데 친구도 화요일날 압구정 장사랑이라는데를감..거기서 토요일날 한번와보라고함 화~토까지 예는 진짜 할꺼없음..서울에 아는 여자애가 있는데 개한테 돈을빌려서 내일자기로 하고 내일 내일모레는 게네 집에서 한번 자볼까 생각중 이상한 상상하지마세요 저는 그런놈 아닙니다 그런쪽에서 사고를 쳐서 내려오긴했지만요..ㅠㅠ

이제는 다시는 그렇게 안할려구 마음먹고 서울내려 온겁니다..ㅠㅠ

친구우선 숫??기??가없음 쑥쓰럼을 조카게 마니탐..어쩌자는거 누구한테 길도 못물어보는 병1신같은 아이임..근데 예가 알바를 홀써빙 그힘든거를..ㅠㅠ그래서 예는 토요일날 가게되는데..토요일날 압구정 장사랑에 와서 도와주세요 진짜 어쩡쩡하고 약간 비주얼은 괜찮은데 멍청하고 그렇애가 하나있을꺼임 개가 토요일부터 알바하는엔데 힘좀되게 칭찬해주시고 사장님께 제친구 친절하다고 해주시면 진짜 감사하겟습니다 저는 알바자리를 구했음 압구정 쪽에 죠스 떡볶이 집임 내일 면접보러감 어케함..오늘은 이만 마치겟음

글을 재미있게 읽어줬으면 좋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