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다는 게 나를 존재하게 해~ 네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거야~♬ 노랫말 가사처럼 그 남자.. 그 여자를 사랑하기에~ 오늘 하루를 살아 가기도 한답니다.^^ㅋ 지친 사랑에 위로가 되어줄 사랑을 통해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감성 로맨스 영화들을 만나볼까요?! 워크 투 리멤버 (A Walk To Remember) 가슴따뜻해지는 그들의 살아있는 로맨스, 워크 투 리멤버~~ 솔직히 제목만 들었을 때는 그닥 땡기지 않는 영화 였는데!! 이게 왠 걸 막상 보고나니..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는 감동적인 영화였어요~ㅠㅠ 신에 대한 믿음이 전부인 제이미와 그녀와는 반대로 무모한 젊음을 즐기는 친구들과 지내며 미래에 대한 계획 없이 무료한 일상을 사는 랜든..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그들에게 운명의 장난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둘은 사랑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 두 사람.. 하지만 어느날 제이미가 백혈별에 걸리게 되죠.ㅠㅠ 그런 그녀는 더욱 마음을 모아 사랑한 랜든은 그녀를 보내고 더욱 그리워하게 된답니다.. "4년이 흘렀지만 제게 걸어오는 그녀의 모습은 내속에 살아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바람 같아요.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으니까요..." 노트북 (The Notebook) 사랑.. 사랑이 뭐길래 한 사람 인생을 이토록 뒤 흔들어 놓은 것일까요?ㅠ 사랑을 너무도 어려워 하는 이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 노트북 입니다. 17살 내 삶을 흔들어 버린 그녀... 노아는 앨리의 웃음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죠~ㅎ 서로에게 빠져들고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하게 되는 두 사람. 신분의 차로 헤어진 둘은 7년이 지나 재회하면서 다시 서로에게 빠져드는 내용의 로맨스 드라마에요~♥ 어떻게 보면 소재는 진부할지 모르지만.. 이영화는 첫사랑을...그리고...영원한 사랑을... 아주 아름답게 그려주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선셋과 함께 나오는 할아버지의 감동적인 한 마디 "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내 영혼을 바쳐 한여자를 사랑했으니..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우리가 서로를 마음에 담는 그 시간.. 어찌보면 인생 드라마 같기도 한 이 영화.. 하지만 서로 다르게 변해가는 둘의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오묘하면서도 애틋했답니다~ 노인의 몸으로 태어나 갈수록 젊어지는 벤자민.. 그의 시간은 과연 거꾸로 돌아갔을까요? 정상적으로 태어나 자란 데이시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된 두 사람~ 벤자민과 데이시는 모습만 반대로 변해갔을뿐 둘의 시간은 정상적으로 흘러간답니다~ 정말 소름끼치도록 슬프고 아릅답고 사랑스러운 영화! 사랑이란 서로의 마음이 완벽하게 쌍방향으로 순환할때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네요~ㅎㅎ 이프 온리 (If Only) 값 없이 사랑할 때 그 사랑이 찬란함을 깨닫게 하는 이프 온리~~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제니퍼 러브 휴잇과 성공을 꿈꾸는 워커홀릭 폴 니콜스가 주인공! 교통사고로 자신이 사랑하는 사만다가 죽는 꿈을 꾼 이안. 그리고 그날, 꿈에서와 똑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된답니다! 어떻게서든 그녀를 지키기위해 노력하지만 운명은 막을 수 없다는걸 깨달은 이안은 사만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물해주고..그녀대신 죽게 되죠.ㅠㅠ 늘 앞서 계산하며 몸을 사렸지만 감정에 솔직할 수 있게 된 이안의 감동적인 한 마디. 오늘 너에게서 배운것 덕분에 내 선택과 내 삶이 완전히 달라졌어.. 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했다면 정말 값진 삶을 산거잖아.. 리멤버 미 (Remember Me) 세상을 외면한.. 반항기가 가득했던 로버트 패틴슨의 인생에 허락도 없이 찾아온 그녀.. 에밀리 드 라빈~ 감동적인 청춘의 로맨스 리멤버 미입니다~ㅎㅎ 젋은 나이의 타일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느끼지 못하며 살아 간답니다.. (그의 속사정도 있어요~ㅋㅋ)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에밀리.. 그녀는 타일러 입장에 피해를 끼친 장본인의 딸이었답니다~ 악연으로 시작된 에밀리와의 사랑... 하지만 둘은 서로에게 끌려 뜨거운 사랑을 하게 됩니다!^^ 서로의 가정에 대한 아픔을 지닌 둘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면서 서로가 삶의 전부임을 깨닫게 된답니다~ㅎ 사랑속에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두 커플~~ 완전! 잘 어울린답니다~^^ 잊지 못할 사랑의 감동! 화이트 데이 전인 3월 3일날 같이 손잡고 영화 보러가요~^^//
내 삶의 의미, 바로 그녀에요~♡ 사랑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다!
네가 있다는 게 나를 존재하게 해~
네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거야~♬
노랫말 가사처럼
그 남자.. 그 여자를 사랑하기에~
오늘 하루를 살아 가기도 한답니다.^^ㅋ
지친 사랑에 위로가 되어줄
사랑을 통해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감성 로맨스 영화들을 만나볼까요?!
워크 투 리멤버
(A Walk To Remember)
가슴따뜻해지는 그들의 살아있는 로맨스, 워크 투 리멤버~~
솔직히 제목만 들었을 때는 그닥 땡기지 않는 영화 였는데!!
이게 왠 걸 막상 보고나니..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는
감동적인 영화였어요~ㅠㅠ
신에 대한 믿음이 전부인 제이미와
그녀와는 반대로 무모한 젊음을 즐기는 친구들과 지내며
미래에 대한 계획 없이 무료한 일상을 사는 랜든..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그들에게 운명의 장난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둘은 사랑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 두 사람..
하지만 어느날 제이미가 백혈별에 걸리게 되죠.ㅠㅠ
그런 그녀는 더욱 마음을 모아 사랑한 랜든은
그녀를 보내고 더욱 그리워하게 된답니다..
"4년이 흘렀지만 제게 걸어오는 그녀의 모습은 내속에 살아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바람 같아요.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으니까요..."
노트북
(The Notebook)
사랑.. 사랑이 뭐길래 한 사람 인생을
이토록 뒤 흔들어 놓은 것일까요?ㅠ
사랑을 너무도 어려워 하는 이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
노트북 입니다.
17살 내 삶을 흔들어 버린 그녀...
노아는 앨리의 웃음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죠~ㅎ
서로에게 빠져들고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하게 되는 두 사람.
신분의 차로 헤어진 둘은 7년이 지나 재회하면서
다시 서로에게 빠져드는 내용의 로맨스 드라마에요~♥
어떻게 보면 소재는 진부할지 모르지만..
이영화는 첫사랑을...그리고...영원한 사랑을...
아주 아름답게 그려주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선셋과 함께 나오는 할아버지의 감동적인 한 마디
"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내 영혼을 바쳐 한여자를 사랑했으니..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우리가 서로를 마음에 담는 그 시간..
어찌보면 인생 드라마 같기도 한 이 영화..
하지만 서로 다르게 변해가는 둘의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오묘하면서도 애틋했답니다~
노인의 몸으로 태어나 갈수록 젊어지는 벤자민..
그의 시간은 과연 거꾸로 돌아갔을까요?
정상적으로 태어나 자란 데이시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된 두 사람~
벤자민과 데이시는 모습만 반대로 변해갔을뿐
둘의 시간은 정상적으로 흘러간답니다~
정말 소름끼치도록 슬프고 아릅답고 사랑스러운 영화!
사랑이란 서로의 마음이 완벽하게 쌍방향으로 순환할때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네요~ㅎㅎ
이프 온리 (If Only)값 없이 사랑할 때 그 사랑이 찬란함을
깨닫게 하는 이프 온리~~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제니퍼 러브 휴잇과
성공을 꿈꾸는 워커홀릭 폴 니콜스가 주인공!
교통사고로 자신이 사랑하는 사만다가 죽는 꿈을 꾼 이안.
그리고 그날, 꿈에서와 똑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된답니다!
어떻게서든 그녀를 지키기위해 노력하지만
운명은 막을 수 없다는걸 깨달은 이안은
사만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물해주고..그녀대신 죽게 되죠.ㅠㅠ
늘 앞서 계산하며 몸을 사렸지만 감정에 솔직할 수 있게 된
이안의 감동적인 한 마디.
오늘 너에게서 배운것 덕분에 내 선택과 내 삶이 완전히 달라졌어..
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했다면 정말 값진 삶을 산거잖아..
리멤버 미 (Remember Me)
세상을 외면한.. 반항기가 가득했던
로버트 패틴슨의 인생에 허락도 없이 찾아온 그녀..
에밀리 드 라빈~ 감동적인 청춘의 로맨스 리멤버 미입니다~ㅎㅎ
젋은 나이의 타일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느끼지 못하며 살아 간답니다.. (그의 속사정도 있어요~ㅋㅋ)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에밀리..
그녀는 타일러 입장에 피해를 끼친 장본인의 딸이었답니다~
악연으로 시작된 에밀리와의 사랑...
하지만 둘은 서로에게 끌려 뜨거운 사랑을 하게 됩니다!^^
서로의 가정에 대한 아픔을 지닌 둘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면서 서로가 삶의 전부임을 깨닫게 된답니다~ㅎ
사랑속에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두 커플~~ 완전! 잘 어울린답니다~^^
잊지 못할 사랑의 감동! 화이트 데이 전인
3월 3일날 같이 손잡고 영화 보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