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쓸게요 1편2편3편링크도 걸어놔요 (시리즈물이아니라 1편에서도말했듯이 하나로하기엔 너무 길어서 많은분들이 안읽으시는것같아 끊어놨어요 막 다른사람처럼 시리즈물처럼올려서 애타게하거나 며칠기다시지않게 한번에 다올려놓을꺼에요 그러니 1편보시고 아 조심해야겠구나 하는생각드시면 2편도 봐주시고 3편도봐주세요 ) 1편 http://pann.nate.com/talk/310732185 2편 http://pann.nate.com/talk/310732205 3편 http://pann.nate.com/talk/310732239 4편 http://pann.nate.com/b310732264 ------------------------------------------------------------------------------------------ 회사가 작기도하고 의심이 가기도했지만 그래도 아는선배가 알아봐준건데 설마...하는맘으로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회사가 진짜 무슨 회사라고말하기도그렇고 처음 들어간곳은 테이블이 방에 가득 몇개 차있고 옆에있는테이블끼리는 간단한 보호막?(카페에서 옆칸이 보이긴하는데 나눠져있는식) 으로 나눠져있어서 처음 팀장님과 얘기하는데 팀장님이 마케팅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사업자등록증이랑 막아무튼 내가 믿게하려고그랬는지 그런거보여주고 연수증(강의를 듣겠다는?그런)에 사인을 받고는 여기서 강의를들을때는 핸드폰을 가지고있으면 강의하시는분께예의도아니고 해서 핸드폰은 잠시맡겨두겠는데 선배한테맡기겠냐 프런트에맡기겠냐하길래 선배한테 맡기겠다했어요(이말은 회사도착하기전에 선배가 하면서 제핸드폰을 가져갔어요) 아 짐도 맡겨두었어요(단기알바라도 서울사는게아니라 짐을좀 챙겨왔었거든요) 그러면서 앞으로 너를 도와주실분이라면서 25~26세정도돼어보이는어떤 남자를 붙여주시고는 회사사람들이라면서 막 제주변으로와서 다들 말걸어주시고 칭찬도되게많이해주고 말도안되는 아부도 해주더라고요 나름 재밌게 대화하고있는데 강의 딱들어가니까 진짜 10분정도?만에 다단계인걸 알아차렸죠 다단계인걸 알아차린게 화장실갈때 진짜 화장실 안까지 따라와서 말걸고 핸드폰 좀 달라는데 핸드폰달라고하면 별 말도안되는핑계로 주지도않고하면서 그래도제가 기숙사비내야 기숙사들어가는데 핸드폰좀달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전화를했는데 엄마가 아들 어떤데야 괜찮아?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분이 제가 핸드폰을 받고있는 쪽 말고 다른쪽귀에대고 연수받고있는중이라고해 이렇게 속삭이는 겁니다 ㅡㅡ 아무튼 그런식으로 다단계회사인걸 알고나서 어떻게든 나가야겠다는생각에 아프다고 뻥을치면서 약국에좀 같이가달라(혼자간다고하면 괜히 오해해서 해코지당할까봐)했는데도 약국은 멀리있어서 나중에 퇴근길에 숙소가면서 같이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느긋하지않다 급하다하니까 금방나가서 약국에서 뭘사오더라고요 전 못나가게해놓고 그래서 제가 이런약이아니라 내가원하는건 병원에가서 처방전을받아서 약국에서 지은약이라고 깜빡하고 집에놓고와서 버스에서부터 여기오면 어떻게 여기있는 병원엘 한번 가든지해서 다시 약을 지을생각 이라고 말하니 뭐 윗분들과 말해보고 말해준다고 그렇게 또 시간을 끄는겁니다(약국에서 약사다달라고할때도 윗분들과 상의한다고 하고 시간을 꽤 끄시더군요) 계속 이어서쓸테니 관심있으신분들은 더봐주세요
다단계 당하려고 당하는게아니더군요 한번보시고 조심해야겠다 생각만해주세요 2
이어쓸게요
1편2편3편링크도 걸어놔요 (시리즈물이아니라 1편에서도말했듯이 하나로하기엔 너무 길어서 많은분들이 안읽으시는것같아 끊어놨어요 막 다른사람처럼 시리즈물처럼올려서 애타게하거나 며칠기다시지않게 한번에 다올려놓을꺼에요 그러니 1편보시고 아 조심해야겠구나 하는생각드시면 2편도 봐주시고 3편도봐주세요 )
1편 http://pann.nate.com/talk/310732185
2편 http://pann.nate.com/talk/310732205
3편 http://pann.nate.com/talk/310732239
4편 http://pann.nate.com/b31073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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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작기도하고 의심이 가기도했지만 그래도 아는선배가 알아봐준건데 설마...하는맘으로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회사가 진짜 무슨 회사라고말하기도그렇고 처음 들어간곳은 테이블이 방에 가득 몇개 차있고 옆에있는테이블끼리는 간단한 보호막?(카페에서 옆칸이 보이긴하는데 나눠져있는식)
으로 나눠져있어서 처음 팀장님과 얘기하는데 팀장님이 마케팅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사업자등록증이랑 막아무튼 내가 믿게하려고그랬는지 그런거보여주고 연수증(강의를 듣겠다는?그런)에
사인을 받고는 여기서 강의를들을때는 핸드폰을 가지고있으면 강의하시는분께예의도아니고 해서 핸드폰은 잠시맡겨두겠는데 선배한테맡기겠냐 프런트에맡기겠냐하길래 선배한테 맡기겠다했어요(이말은 회사도착하기전에 선배가 하면서 제핸드폰을 가져갔어요)
아 짐도 맡겨두었어요(단기알바라도 서울사는게아니라 짐을좀 챙겨왔었거든요)
그러면서 앞으로 너를 도와주실분이라면서 25~26세정도돼어보이는어떤 남자를 붙여주시고는 회사사람들이라면서 막 제주변으로와서 다들 말걸어주시고 칭찬도되게많이해주고 말도안되는 아부도 해주더라고요
나름 재밌게 대화하고있는데 강의 딱들어가니까 진짜 10분정도?만에 다단계인걸 알아차렸죠 다단계인걸 알아차린게 화장실갈때 진짜 화장실 안까지 따라와서 말걸고 핸드폰 좀 달라는데 핸드폰달라고하면 별 말도안되는핑계로 주지도않고하면서
그래도제가 기숙사비내야 기숙사들어가는데 핸드폰좀달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전화를했는데 엄마가 아들 어떤데야 괜찮아?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분이 제가 핸드폰을 받고있는 쪽 말고 다른쪽귀에대고 연수받고있는중이라고해 이렇게 속삭이는 겁니다 ㅡㅡ
아무튼 그런식으로 다단계회사인걸 알고나서 어떻게든 나가야겠다는생각에 아프다고 뻥을치면서 약국에좀 같이가달라(혼자간다고하면 괜히 오해해서 해코지당할까봐)했는데도 약국은 멀리있어서 나중에 퇴근길에 숙소가면서 같이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느긋하지않다 급하다하니까 금방나가서 약국에서 뭘사오더라고요 전 못나가게해놓고 그래서 제가 이런약이아니라 내가원하는건 병원에가서 처방전을받아서 약국에서 지은약이라고 깜빡하고 집에놓고와서 버스에서부터 여기오면 어떻게 여기있는 병원엘 한번 가든지해서 다시 약을 지을생각 이라고 말하니 뭐 윗분들과 말해보고 말해준다고 그렇게 또 시간을 끄는겁니다(약국에서 약사다달라고할때도 윗분들과 상의한다고 하고 시간을 꽤 끄시더군요)
계속 이어서쓸테니 관심있으신분들은 더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