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라는 당신이 말이 사랑했었어로 바뀌어 있는 그 사실이.. 나는 사랑했었어가 아닌 여전히 사랑해로 말할수 밖에 없는 그 사실이.. 예전엔 일상처럼 스쳐지나치던 그 길들의 하나하나가 당신과 함께임에 행복한 길이였던 곳들이라.. 그 행복했던 일상들이 걷는 길마다 너무 깊이 새겨져 있어서 그 추억이 나를 또 한번 아프게 하네.. 머리로 하는 사랑이 아닌 마음으로 깊이 새기고 느끼는 사랑을 해서일까.. 머리에선 그 모든 것들이 이제는 추억이라며 말하고 있는데 마음에서는 그 모든 것들이 여전히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네.. 당신에겐 사랑해에서 사랑했어로 바뀌어 있는 이 현실이.. 나에게는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흘러야 사랑해가 아닌 사랑했어로 바뀔까.. 나에겐 당신은 사랑했던 사람이 아닌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런 당신이 그리울때가 너무 많네.. 아픈곳은 없는지..밥은 잘 먹고 잠은 잘 자며 지내는지.. 나의 일상보다 여전히 당신의 하루하루가 더 신경이 쓰이는데 이제는 잘 지내냐는 그 한마디 조차도 당신에게 하면 안되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는 사람들의 그말.. 틀린것도 아니지만 맞지도 않드라.. 나 역시 사랑에 아파해보지 않은게 아니지만 그 아픔이 시간이 지나서 잊혀지는건 아니드라.. 단지 현실속에 그 사실을 수긍하며 잊은척 묻고 무뎌지며 사는것 뿐이지 절대 잊혀지는건 아니드라.. 이 마음에 진심어리게 너무 깊이 새겨진 당신이기에 아마 평생토록 잊혀지지 않겠지.. 하지만 아마 이 모든 것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속에 묻혀져가며 지금의 아픔이 사랑했던 추억이 그리고 이렇게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무뎌져가며 어떻게든 아무일 없던듯 살아가겠지.. 근데 있었던 일을 없었던 듯이 살아가야 하는 그게 너무 슬프고도 가슴 아픈 일인거야.. 너무나 깊고 생생하게 가슴 깊이 새겨진 사실인데 아무일 없던걸로 만든다는게.. 사랑하는 마음을 사랑했었다로 바꿔야만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 그 사실이 너무 슬프고 아픈거야.. 그래서 가끔은 사랑해가 아닌 사랑했어로 아무렇치 않게 말할수 있는 당신이 부럽기도 하네.. 언제쯤이면 나는 당신을 사랑해가 아닌 사랑했었다고 말할수 있을까.. 어떤 상황이 와도 나는 당신을 언제 까지나 사랑했었다가 아닌 사랑해라고 말해주며 당신을 곁에서 지켜주며 사랑해주고 싶었고 지금도 사랑했었다가 아닌 여전히 사랑해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하지만 당신은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니기에 그 말을 당신에게 전할수조차 없네.. 나에겐 사랑이지만 이젠 내 사랑이 당신에겐 그저 부담스럽고 싫은 마음 일테니까.. 그냥 당신을 찾아가 어떻게든 당신을 마주하고 사랑한다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처음도 지금도 당신이 안좋은게 내가 안좋은거 보다 더 신경쓰이고 싫기에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라던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이기에 그렇게도 나에게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또 소중한 나의 사랑이기에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나의 그 사랑하는 마음조차 당신에게 전해줄수가 없네.. 그래서 아직도 이렇게 당신과 함께한 시간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아닌 사랑했었던 것들이라고 느껴야 되는게 가장 마음아프고 힘든 일이라는걸 당신은 알고 있을까? 매일 같이 일상처럼 걸어가는 그 길들마다 여전히 당신이 느껴져서 그 길을 지날때면 발걸음이 무거워 한발한발 띠는거 조차 힘들고 그곳을 벗어나기가 싫어져서 그럴때마다..아니 하루에도 수십번씩 여전히 당신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데.. 그런 너무도 사랑하며 그리워 하는 당신을 마주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안고 싶은데.. 이제는 그 모든 것들이 해서는 안될 것들이 되버렸고 과거형으로 만들어 버려야만 하는 것들이네.. 이제는 당신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당신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해 당신한테 말해주고 싶다.. 사랑해..그리고 보고 싶다.. 4
당신에게 쓰는 전하지 못할 편지..
사랑해라는 당신이 말이 사랑했었어로 바뀌어 있는 그 사실이..
나는 사랑했었어가 아닌 여전히 사랑해로 말할수 밖에 없는 그 사실이..
예전엔 일상처럼 스쳐지나치던 그 길들의 하나하나가 당신과 함께임에 행복한 길이였던 곳들이라..
그 행복했던 일상들이 걷는 길마다 너무 깊이 새겨져 있어서 그 추억이 나를 또 한번 아프게 하네..
머리로 하는 사랑이 아닌 마음으로 깊이 새기고 느끼는 사랑을 해서일까..
머리에선 그 모든 것들이 이제는 추억이라며 말하고 있는데
마음에서는 그 모든 것들이 여전히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네..
당신에겐 사랑해에서 사랑했어로 바뀌어 있는 이 현실이..
나에게는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흘러야 사랑해가 아닌 사랑했어로 바뀔까..
나에겐 당신은 사랑했던 사람이 아닌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런 당신이 그리울때가 너무 많네..
아픈곳은 없는지..밥은 잘 먹고 잠은 잘 자며 지내는지..
나의 일상보다 여전히 당신의 하루하루가 더 신경이 쓰이는데
이제는 잘 지내냐는 그 한마디 조차도 당신에게 하면 안되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는 사람들의 그말..
틀린것도 아니지만 맞지도 않드라..
나 역시 사랑에 아파해보지 않은게 아니지만 그 아픔이 시간이 지나서 잊혀지는건 아니드라..
단지 현실속에 그 사실을 수긍하며 잊은척 묻고 무뎌지며 사는것 뿐이지 절대 잊혀지는건 아니드라..
이 마음에 진심어리게 너무 깊이 새겨진 당신이기에 아마 평생토록 잊혀지지 않겠지..
하지만 아마 이 모든 것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속에 묻혀져가며
지금의 아픔이 사랑했던 추억이 그리고 이렇게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무뎌져가며 어떻게든 아무일 없던듯 살아가겠지..
근데 있었던 일을 없었던 듯이 살아가야 하는 그게 너무 슬프고도 가슴 아픈 일인거야..
너무나 깊고 생생하게 가슴 깊이 새겨진 사실인데 아무일 없던걸로 만든다는게..
사랑하는 마음을 사랑했었다로 바꿔야만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 그 사실이 너무 슬프고 아픈거야..
그래서 가끔은 사랑해가 아닌 사랑했어로 아무렇치 않게 말할수 있는 당신이 부럽기도 하네..
언제쯤이면 나는 당신을 사랑해가 아닌 사랑했었다고 말할수 있을까..
어떤 상황이 와도 나는 당신을 언제 까지나 사랑했었다가 아닌
사랑해라고 말해주며 당신을 곁에서 지켜주며 사랑해주고 싶었고
지금도 사랑했었다가 아닌 여전히 사랑해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하지만 당신은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니기에 그 말을 당신에게 전할수조차 없네..
나에겐 사랑이지만 이젠 내 사랑이 당신에겐 그저 부담스럽고 싫은 마음 일테니까..
그냥 당신을 찾아가 어떻게든 당신을 마주하고 사랑한다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처음도 지금도 당신이 안좋은게 내가 안좋은거 보다 더 신경쓰이고 싫기에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라던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이기에
그렇게도 나에게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또 소중한 나의 사랑이기에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나의 그 사랑하는 마음조차 당신에게 전해줄수가 없네..
그래서 아직도 이렇게 당신과 함께한 시간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아닌
사랑했었던 것들이라고 느껴야 되는게 가장 마음아프고 힘든 일이라는걸 당신은 알고 있을까?
매일 같이 일상처럼 걸어가는 그 길들마다 여전히 당신이 느껴져서
그 길을 지날때면 발걸음이 무거워 한발한발 띠는거 조차 힘들고 그곳을 벗어나기가 싫어져서
그럴때마다..아니 하루에도 수십번씩 여전히 당신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데..
그런 너무도 사랑하며 그리워 하는 당신을 마주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안고 싶은데..
이제는 그 모든 것들이 해서는 안될 것들이 되버렸고 과거형으로 만들어 버려야만 하는 것들이네..
이제는 당신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당신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해 당신한테 말해주고 싶다..
사랑해..그리고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