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예요 저희는 햇수로 4년쯤 되어 가는 동네커플예요. 남자친구도 학생, 저도 학생이예요. 많이 다투고 헤어지기도 반복했어요. 제가 많이 집착을 해요. 남자친구한테 서로 할일이 없을 때는 매일 만나지만 남자친구가 할일이 생길때는 연락하는 걸 정말 잘 안해요. 그냥 저녁에 자기전에 문자 몇통하는 것 조차 힘들어 해요. 그걸 제가 조금 투정부리면 금방 헤어지자고 해요. 저는 그럼 같은 동네다 보니 막 집앞까지 달려가서 매달려요. 이런 행동은 자꾸 반복되고 할때마다 스스로 비참하고 힘들어요. 연락같은거 좀 안해도 될텐데 라고 남자친구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저러는 남자친구 보면 내가 연락안하면 연락을 먼저 안해줄 것같고 그러다보면 그냥 헤어지게 될까봐 이러면 안되지 안되지 하면서도 먼저 연락하게되요. 이번에 마음 먹고 남자친구 편하게 연락을 안하고 꾹 참아볼까 해요. 그런데 확신이 안서네요. 참고 기다리면 연락을 해줄지. 다른분들 말처럼 제가 연락안하는 걸 알아줄 지. 그게 편해서 그냥 헤어지자고 또 해버리면 어떻하나 싶구요. 정말 사랑하거든요. 연락 잘되고 잘 만나면 집착은 커녕 잘 지내거든요 저희. 만나고 있을때는 정말 잘지내요. 그런데 왜 만나자고 약속 잡는거나 그냥 연락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일 인지 모르겠어요. 곁에있을때 후회안하게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다가 이 지경이 되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이렇게 연락을 안하고 기다리고 있는 게 맞을까요? 조언, 맞는지 부탁드려요
남자친구한테 집착하게 되네요.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예요
저희는 햇수로 4년쯤 되어 가는 동네커플예요.
남자친구도 학생, 저도 학생이예요.
많이 다투고 헤어지기도 반복했어요.
제가 많이 집착을 해요. 남자친구한테
서로 할일이 없을 때는 매일 만나지만
남자친구가 할일이 생길때는 연락하는 걸 정말 잘 안해요.
그냥 저녁에 자기전에 문자 몇통하는 것 조차 힘들어 해요.
그걸 제가 조금 투정부리면 금방 헤어지자고 해요.
저는 그럼 같은 동네다 보니 막 집앞까지 달려가서 매달려요.
이런 행동은 자꾸 반복되고 할때마다 스스로 비참하고 힘들어요.
연락같은거 좀 안해도 될텐데 라고 남자친구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저러는 남자친구 보면 내가 연락안하면 연락을 먼저 안해줄 것같고
그러다보면 그냥 헤어지게 될까봐
이러면 안되지 안되지 하면서도 먼저 연락하게되요.
이번에 마음 먹고 남자친구 편하게 연락을 안하고 꾹 참아볼까 해요.
그런데 확신이 안서네요.
참고 기다리면 연락을 해줄지. 다른분들 말처럼 제가 연락안하는 걸 알아줄 지.
그게 편해서 그냥 헤어지자고 또 해버리면 어떻하나 싶구요.
정말 사랑하거든요. 연락 잘되고 잘 만나면
집착은 커녕 잘 지내거든요 저희.
만나고 있을때는 정말 잘지내요.
그런데 왜 만나자고 약속 잡는거나 그냥 연락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일 인지 모르겠어요.
곁에있을때 후회안하게 마음을 표현하려고 하다가
이 지경이 되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이렇게 연락을 안하고 기다리고 있는 게 맞을까요?
조언, 맞는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