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로소이다~

이보배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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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산지 이제 4년 째

아직 장가한번 못간 숫총각인 말티즈입니다

털이 너무 지저분해서 싹 밀었는데

너무 추워해서 목도리까지 하고

머리가 허전한지 계속 인상쓰고 있길래 세수할때 쓰는 머리띠를 해줬더니

저런 표정이 나오네요 ㅎㅎ

귀여워라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