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산지 이제 4년 째 아직 장가한번 못간 숫총각인 말티즈입니다 털이 너무 지저분해서 싹 밀었는데 너무 추워해서 목도리까지 하고 머리가 허전한지 계속 인상쓰고 있길래 세수할때 쓰는 머리띠를 해줬더니 저런 표정이 나오네요 ㅎㅎ 귀여워라 ~ ㅎ 171
(사진 有)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로소이다~
우리집에서 산지 이제 4년 째
아직 장가한번 못간 숫총각인 말티즈입니다
털이 너무 지저분해서 싹 밀었는데
너무 추워해서 목도리까지 하고
머리가 허전한지 계속 인상쓰고 있길래 세수할때 쓰는 머리띠를 해줬더니
저런 표정이 나오네요 ㅎㅎ
귀여워라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