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엌 안녕하세옄 저도우리 아버지가 해주신 이야기라 픽션인지 리얼인지 나도모름 아내가 어찌알음그냥 아빠가 해준이야기임 근데 내가봐선 진짜같음 아버지가해준이야기를 제시점으로 이야기하겠음 ------------------------------------------ 저희 할머니집은 전남 장성군 어느 마을입니다. 그 마을에 저수지가 하나있는데요 그뒤에 산이있고 양옆으로 밭과논이 있엇어요 근데 아버지 친구분이 자기 아버지랑 밭일하다가 아버지가 트랙터를 안가지고왔다고 갔다온다고 밭을갈고있으라고했어요 그때가 79년도쯤이였데요 즉아버지가 10살때 친구분도 10살이니까 하도철이없으니까 옆에 저수지 가서 놀고있엇데요 우리아버지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저수지 놀러갔는데 그 아버지 친구분이 쓰러져있었데요 왜그냐고 하니까 아무말도 안했데요 기절이었다고하는데 아버지가 그때는 어려서 죽은줄알고 온동네 돌아다니면서 쌩난리 쳣데요..; 병원으로 옮겨지고 (그때는 응급실따위없었음) 깨어났데요 아버지와 친구들이 왜그냐고 너왜쓰러져 있엇냐고 물어밧데요 그런데 어떤 꼬마둘이 저수지 중앙에서 물튀기면서 놀고있엇데요 빨간멜빵치마에 노란반팔티셔츠여자꼬마 녹색 반바지에 위에 아무것도안입은 남자꼬마 이사온지 얼마안된 아버지친구는 저수지가 얕은지만 알고 겁도없이 들어갔죠 그리고 거기서 허우적되다가 기절했데요 일어나보니까 병원이라했다네요 아빠는 그냥 얕은곳에서 노는애들을 착시현상으로 착각했다고 믿고있엇을때 물에빠진친구랑 깡통차긴가 술래잡긴가 무튼 하다가 물에빠졋던 친구가 갑자기 하얗게 질려 뛰어오더래요 "너또 왜그래"아버지 친구들이 물었데요 근데 아버지친구가 "내가 저수지에서 봤던꼬마애들..." 따라가보니까 꼬마애들 영정사진 두개가 놓여져있엇다고 하네요 ------------------------------------------ 실화인지 지어낸이야긴지 나는몰라 5
아버지가 들려주신 이야기-1-
우엌 안녕하세옄
저도우리 아버지가 해주신 이야기라
픽션인지 리얼인지 나도모름
아내가 어찌알음그냥 아빠가 해준이야기임
근데 내가봐선 진짜같음
아버지가해준이야기를 제시점으로 이야기하겠음
------------------------------------------
저희 할머니집은 전남 장성군 어느 마을입니다.
그 마을에 저수지가 하나있는데요
그뒤에 산이있고 양옆으로 밭과논이 있엇어요
근데 아버지 친구분이 자기 아버지랑 밭일하다가
아버지가 트랙터를 안가지고왔다고 갔다온다고
밭을갈고있으라고했어요
그때가 79년도쯤이였데요
즉아버지가 10살때
친구분도 10살이니까 하도철이없으니까
옆에 저수지 가서 놀고있엇데요
우리아버지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저수지 놀러갔는데
그 아버지 친구분이 쓰러져있었데요
왜그냐고 하니까 아무말도 안했데요
기절이었다고하는데 아버지가 그때는 어려서
죽은줄알고 온동네 돌아다니면서 쌩난리 쳣데요..;
병원으로 옮겨지고 (그때는 응급실따위없었음)
깨어났데요 아버지와 친구들이 왜그냐고 너왜쓰러져
있엇냐고 물어밧데요
그런데 어떤 꼬마둘이 저수지 중앙에서 물튀기면서
놀고있엇데요
빨간멜빵치마에 노란반팔티셔츠여자꼬마
녹색 반바지에 위에 아무것도안입은 남자꼬마
이사온지 얼마안된 아버지친구는 저수지가 얕은지만
알고 겁도없이 들어갔죠
그리고 거기서 허우적되다가 기절했데요
일어나보니까 병원이라했다네요
아빠는 그냥 얕은곳에서 노는애들을
착시현상으로 착각했다고 믿고있엇을때
물에빠진친구랑 깡통차긴가 술래잡긴가
무튼 하다가 물에빠졋던 친구가 갑자기 하얗게
질려 뛰어오더래요
"너또 왜그래"아버지 친구들이 물었데요
근데 아버지친구가
"내가 저수지에서
봤던꼬마애들..."
따라가보니까
꼬마애들 영정사진 두개가 놓여져있엇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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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인지 지어낸이야긴지
나는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