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talk/310726165 2탄! http://pann.nate.com/talk/310726948 하이여 나님 3탄 들고왔으여~ 보니까 나랑 똑같은 닉넴 쓴사람이있넹~(나보다 먼저쓰신 ㅋ..) 나 잠깐 쓸게여 >▽< 그럼 시작합니다 아 그리고 걔를 이제 (희님)이라고 하겠음(은근 비슷하길래;;) ------------------------------------------------------------------------- 3 밝혀진 마음? 처음에는 친구들한테도 속였음 맨날 희님이 나한테 막 장난 걸때마다 싫은척 짜증나는척 막 팍팍내였음 근데 왠지 좋아지는거임!!! 이거는 희님한테 들킨게 아니라 내가 내 가장친한친구 에게 말해준거임 혼자 고민하는거 너무 답답한거임!!!!그래서 나에게 충고와 따뜻한 말을 해줄 친구에게 말을 해 보았음 처음에는 왠지 쫌 그랬는데 ㅎㅎㅎ 털어놓고나니까 완젼 시원한거임!!! 이참에 고백도 해볼까 했는데........... 나님 소심폭발녀임 ㅠㅠㅠㅠㅠㅠㅠ 결국엔 친구에게만 말한 소중한 비밀이 되었음 ㅠㅠㅠ 4 라이벌(?) 음 라이벌이고 자시고 할애는 아닌데 그냥 착한라이벌이었음 ㅋㅋㅋ 왜냐하면 나님과 희님 사이를 가깝게 해줬거든 ㅋㅋㅋㅋㅋㅋ 이 라이벌이라는 애는 무지 못생겼음 쎈척은 디립다~하고 왕따였음 근데 그런애가 희님을 좋아하는거같았음 나님 척하면 척임!!! 사람들 누구누구 좋아하는지 느낌 팍옴!! (근데 희님은 못생긴애 싫어해서 라이벌을 진짜 싫어함 ㅋㅋㅋ) 내가 희님에게 말해보았음 나님:야 쟤가 니 좋아하는거같아 희님: 아 진짜 레알????? 나님: ㅋㅋㅋㅋㅋㅋ응 희님: 아낰ㅋㅋㅋㅋㅋ쟤 왜저런뎈ㅋㅋㅋ 나님: ㅋㅋㅋㅋㅋ그러게 ㅋㅋㅋㅋ 희님: 아나 쟤 패버려 ㅋㅋㅋㅋㅋㅋㅋ 라고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그때 진심 웃겼음 희님이 정말 귀엽고 웃겼음 ㅋㅋㅋㅋㅋ(왜 웃겼는지는 잘 모르겠음) 왠지 참 귀여운거 같았음 내가 얘랑 이야기할때는 꼭 파일이나 뭔가로 입을 가리고 이야기함 왠지 얼굴을 보이기 싫었음 그리고 입냄새를 제거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ㅋㅋ) 뭐 그아이는 내맘을 모르는데 이런 맘을 알까 ㅠㅠ 그래서 아무튼 얘덕분에 이야기가 많았었음 희님:아진짜 쟤 나 쳐다본다고 나님: 풋.ㅋㅋㅋㅋ지금도 쳐다보는데? 희님: 아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파일로 얼굴 가리고있었음)희님: 야 그거 줘봐 하하하하하하 나님 그때 심장떨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둑흔둑흔거리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희님은 손도크고 멋있고 포스있고 여자많고.....하하하하하하 전괜찮습니다 흑 아 산으로 갔네요 아무튼 그래서 걔덕분에 이야기 많이했음 그리고 내가 먼저 이야기 건적은 이런거 밖에 없음 대부분 걔가 이야기 먼저 꺼내옴 5 시험때 희님:너시험 잘봤냐?? 나님 이때 그냥 희님 쳐다 보고만있었음 둑흔둑흔 그때 진짜 깜놀 ㅠㅠㅠ 나님:뭐 대충 이러면서 심장 둑흔 거렸음 ㅠㅠ 희님:나 무지잘봤다~~ .....쒯... 나님: 잘났다~ 나님 순간 욕이 나왔었음(알고보니 잘본게 평균이 30이더라) 희님: 왜 여자가 욕질이야~ 나님 순간 당황했었음 욕을 싫어하나....잉 조심할껄 ㅠㅠ... 이었지만 나님 희님을 좋아하는 걸 들키는 것같아서 결국엔 희님한테 맞았음 ㅠㅠㅠ...(희님은 장난식으로 잘때리는데 그게 넘 아픔) 정말 아팠음 ㅠㅠㅠ....... -------------------------------------------------------------------------------- 대충 요정도 쓰겠음ㅋㅋㅋㅋ 나님 한편에 3개씩 들고올게요 ㅋㅋㅋㅋㅋㅋㅋ 빠이빠잉 그리고 다시 말해두지만 걔를 이제 희님이라고 부르기로했음~
15살나의첫번째짝사랑 3탄
1탄 http://pann.nate.com/talk/310726165
2탄! http://pann.nate.com/talk/310726948
하이여 나님 3탄 들고왔으여~
보니까 나랑 똑같은 닉넴 쓴사람이있넹~(나보다 먼저쓰신 ㅋ..)
나 잠깐 쓸게여 >▽<
그럼 시작합니다
아 그리고 걔를 이제 (희님)이라고 하겠음(은근 비슷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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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밝혀진 마음?
처음에는 친구들한테도 속였음
맨날 희님이 나한테 막 장난 걸때마다
싫은척 짜증나는척 막 팍팍내였음
근데 왠지 좋아지는거임!!!
이거는 희님한테 들킨게 아니라
내가 내 가장친한친구 에게 말해준거임
혼자 고민하는거 너무 답답한거임!!!!
그래서 나에게 충고와 따뜻한 말을 해줄 친구에게
말을 해 보았음
처음에는 왠지 쫌 그랬는데 ㅎㅎㅎ
털어놓고나니까 완젼 시원한거임!!!
이참에 고백도 해볼까 했는데...........
나님 소심폭발녀임 ㅠㅠㅠㅠㅠㅠㅠ
결국엔 친구에게만 말한 소중한 비밀이 되었음 ㅠㅠㅠ
4 라이벌(?)
음 라이벌이고 자시고 할애는 아닌데
그냥 착한라이벌이었음 ㅋㅋㅋ
왜냐하면 나님과 희님 사이를 가깝게 해줬거든 ㅋㅋㅋㅋㅋㅋ
이 라이벌이라는 애는 무지 못생겼음
쎈척은 디립다~하고 왕따였음
근데 그런애가 희님을 좋아하는거같았음
나님 척하면 척임!!!
사람들 누구누구 좋아하는지 느낌 팍옴!!
(근데 희님은 못생긴애 싫어해서 라이벌을 진짜 싫어함 ㅋㅋㅋ)
내가 희님에게 말해보았음
나님:야 쟤가 니 좋아하는거같아
희님: 아 진짜 레알?????
나님: ㅋㅋㅋㅋㅋㅋ응
희님: 아낰ㅋㅋㅋㅋㅋ쟤 왜저런뎈ㅋㅋㅋ
나님: ㅋㅋㅋㅋㅋ그러게 ㅋㅋㅋㅋ
희님: 아나 쟤 패버려 ㅋㅋㅋㅋㅋㅋㅋ
라고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그때 진심 웃겼음
희님이 정말 귀엽고 웃겼음 ㅋㅋㅋㅋㅋ(왜 웃겼는지는 잘 모르겠음)
왠지 참 귀여운거 같았음
내가 얘랑 이야기할때는 꼭 파일이나 뭔가로 입을 가리고 이야기함
왠지 얼굴을 보이기 싫었음 그리고 입냄새를 제거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ㅋㅋ)
뭐 그아이는 내맘을 모르는데 이런 맘을 알까 ㅠㅠ
그래서 아무튼 얘덕분에 이야기가 많았었음
희님:아진짜 쟤 나 쳐다본다고
나님: 풋.ㅋㅋㅋㅋ지금도 쳐다보는데?
희님: 아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파일로 얼굴 가리고있었음)
희님: 야 그거 줘봐
하하하하하하 나님 그때 심장떨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둑흔둑흔거리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희님은 손도크고 멋있고 포스있고
여자많고.....하하하하하하
전괜찮습니다 흑
아 산으로 갔네요
아무튼 그래서 걔덕분에 이야기 많이했음
그리고 내가 먼저 이야기 건적은 이런거 밖에 없음
대부분 걔가 이야기 먼저 꺼내옴
5 시험때
희님:너시험 잘봤냐??
나님 이때 그냥 희님 쳐다 보고만있었음 둑흔둑흔
그때 진짜 깜놀 ㅠㅠㅠ
나님:뭐 대충
이러면서 심장 둑흔 거렸음 ㅠㅠ
희님:나 무지잘봤다~~
.....쒯...
나님: 잘났다~
나님 순간 욕이 나왔었음(알고보니 잘본게 평균이 30이더라)
희님: 왜 여자가 욕질이야~
나님 순간 당황했었음
욕을 싫어하나....잉 조심할껄 ㅠㅠ...
이었지만
나님 희님을 좋아하는 걸 들키는 것같아서
결국엔 희님한테 맞았음 ㅠㅠㅠ...(희님은 장난식으로 잘때리는데 그게 넘 아픔)
정말 아팠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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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정도 쓰겠음ㅋㅋㅋㅋ
나님 한편에 3개씩 들고올게요 ㅋㅋㅋㅋㅋㅋㅋ
빠이빠잉
그리고 다시 말해두지만
걔를 이제 희님이라고 부르기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