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살 대학 입학식 기달리는 학생입니다 제가 왠만하면 이런 글 올리기 싫은데 얘가 너무 좋음 만나고 싶어 미치겟음 설명을 이제부터 시작할꺼임 제발 조언좀 부탁함 스크롭 압박이 있을라나?ㅋㅋㅋ 제가 초딩을 졸업하자 마자 미국으로 감 오랜지 카운티에서 살았을때 만난 가족이있었는데 정말 정 많고 재밋는 가족이였음 동갑 여자가 있었는데 중1,2학년때 만난거라 그 여자에게 관심은 내 발톱 때 만큼도 없엇음 그져 축구 농구 육상 오로지 운동이였음 그리고 저의 가족은 이사를 가게되서 연락이 끊김 고1 때 나의 가족은 한국에 들어옴 그 가족도 들어옴 어쩌리 어쩌다 싸이홈피를 찾아서 연락을 주고 받음 그냥 가족 안부만 묻고 그러고 지냄 그여잔 부산에 살았고 전 대구에 살았음 다행이도 그여자도 서울로 대학을 다니게됨 그러다 제가 그여자한테 5년만인데 얼굴 좀 보자고 저희집에 놀러오라고 함 그래서 2박3일 로 놀러왔음 아주머니랑 같이 근데 왠걸?????????? 내기억속의 그런 여자아이가 아니엿음 성격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무엇보다더 매력이 넘쳣음 말로 설명을 못 하겟음 그냥 자꾸 눈길이감 문젠 그여자가 키가 167 전.... 171임.............. 아쓋 개가 부디 제발 키를 안봣으면... 어쨋든 가족들끼리 모여서 밥먹고 차를 마실때마다 한번식 몰래 쳐다봄 얘가 개그도 하고 부끄러워 하는게 없엇음 거기에 또 푹 빠짐 말 걸면 잘 웃어주고 영화도 보고 예능프로도 보고 지냄 아빤 얘가 음식만드는것도 좋아하고 다 잘먹는다는걸 보고 우리집에 시집오라는 개드립을 침 ㅡㅡ 나야 속으론 조앗지만^^ 그여잔 그냥 웃음ㅋㅋㅋ 그러고 2박3일을 지내다가 떠남 이대로는 안되겟다 너무 아쉬웟음 너무 일찍 떠나서 자꾸 생각이남 오랜만에 내 심장이 뚜끈뚜끈 거리기 시작함 진짜 제대로 1:1로 만나고 싶었음 마침 그때 아주머니가 핸드폰 짹을 까먹고 안가져 가심 아싸리ㅋㅋㅋ찬스다하고 문자를 보냄 나:아줌마 핸드폰 짹 안가겨가셧닼ㅋㅋ 女:아이고오....ㅋㅋ 니 우리집 놀러 올 때 가지고 와ㅋㅋ 나:ㅋㅋㅋ 아랏다 도착했어? 女:곧가~ㅎㅎ 나:놀러와서 영화만 보여주니 좀 미안타...ㅋㅋ 女:노노 내가 적극적으로 안놀아서 내가미안치 ㅋㅋ 다음엔 서울에서 놀자 ㅋㅋ 나:그래ㅋㅋㅋㅋ서울에서 만나면 밥사줄께 女:구래구래!!!~~~재밌었엌ㅋㅋ서울에서 만나~~~^^ 나:그래 자주 연락하고ㅋㅋㅋ 女:구래 ㅎㅎ 문자 내용은 이랬음 그리고 자꾸 생각이 남 꿈에도 2번 튀어나옴 기억은 잘 안나지만... 호감있다는 표현을 하고 싶지만 잘 못 해서 조낸 아쉬움 너무 자주 문자 보내면 관심있다는 표현이 아니라 오히려 짜증낼수있다는 제 친구의 조언을 들어서 자주 안보내게 됫음 그리고 너무 심심하고 문자를 또 하고 싶어서 2일뒤 문자를 또 보냄 나:뭐하노? 女:나친구만나러나가 ㅎㅎ 와잉?!? 나:그냥ㅋㅋ뭐하나해서 애들 다 떠낫다...(뻥임니다 ㅋㅋ) 女:어디로???!? 나:서울 대구 광주 원룸 고시원 구해서 떠남 女:헐 ㅠㅠ 놀러떠난거가??? 나:놀러도있고 정착도 있고 ㅋㅋㅋ어제하루종일 기타만 침ㅋㅋㅋㅋ 女:ㅋ아..고독하네ㅠㅠ니도 빨리 놀러가라ㅜ 나:대구에 아무도 없다 ㅋㅋㅋ 잇으면 끌고나갓지... 女:허얼허어류ㅠ불쌍ㅋ 난친구들만나러 슝ㅋ 나:슝ㅋㅋㅋ 아 친구 보다 날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진짜 이불 속에 들어가서 소리지르고 벽치고 기지게 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진짜 심심해서 친구들 불러서 꽐라꽐라 술마시러 감 그때 또 문자를 보냄 나:뭐하고 노노? 이아이 답장이 없엇음 친구들은 니한테 관심 없나보다 하고 조낸 웃고 포기하라고함 난 생각을 했음 첫째.이 여잔 지금 노는중이라 문자온걸 모를꺼야 둘째.스마트 폰이라 배터리가 잘 다니깐 꺼져있을꺼야 셋째.걍 씹엇을 꺼야 진짜 계속 기달리고 있엇음 결국 오지 안음 그냥 조용히 술 쳐마심 아딸딸할때 집에옴 네이트 들어갔는데 그여자가 있었음 대화를 했음 다행이 잘 받아줌 근데 왜 문자는 씹었냐고............................. 나 진짜 소심한데 의미부여 진짜 잘해서 오해 혼자 하는 남잔데.......... 계속 우울 모드를 하고있는 제가 안쓰러운지 친구가 말을함 친구:그여자가 만약에 니한테 관심이 있다면 3일이나 일주일만 참아봐 문자오나 안오나 나:안오면 ㅠㅠㅠ 친구:닌 ㅂㅂ딴 여자 만나 그래서 2일째 기다리는 중 근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문자 확인 할때마다 미치겠음 그여자 싸이 투데이만 올려주고 뭐 가끔 다이어리 댓글도 달고 그러지만... 제발 좀 알려주삼 제가가 이여자한테 호감이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음 그냥 혼자 끙끙 거리는거보단 일단 내 마음을 알리는게 좋을듯하고... 만약에 그여자가 날 그냥 친구로 생각 해도 상관없음 제발 나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만 믿겟슴돠
얘가 나한테 호감이 있는거니 없는거니?
안녕하세요
이제 20살 대학 입학식 기달리는 학생입니다
제가 왠만하면 이런 글 올리기 싫은데
얘가 너무 좋음 만나고 싶어 미치겟음
설명을 이제부터 시작할꺼임
제발 조언좀 부탁함
스크롭 압박이 있을라나?ㅋㅋㅋ
제가 초딩을 졸업하자 마자 미국으로 감 오랜지 카운티에서 살았을때 만난 가족이있었는데
정말 정 많고 재밋는 가족이였음
동갑 여자가 있었는데 중1,2학년때 만난거라
그 여자에게 관심은 내 발톱 때 만큼도 없엇음
그져 축구 농구 육상 오로지 운동이였음
그리고 저의 가족은 이사를 가게되서 연락이 끊김
고1 때 나의 가족은 한국에 들어옴 그 가족도 들어옴
어쩌리 어쩌다 싸이홈피를 찾아서 연락을 주고 받음
그냥 가족 안부만 묻고 그러고 지냄
그여잔 부산에 살았고
전 대구에 살았음
다행이도 그여자도 서울로 대학을 다니게됨
그러다 제가 그여자한테 5년만인데 얼굴 좀 보자고
저희집에 놀러오라고 함
그래서 2박3일 로 놀러왔음
아주머니랑 같이
근데 왠걸??????????
내기억속의 그런 여자아이가 아니엿음
성격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무엇보다더 매력이 넘쳣음
말로 설명을 못 하겟음 그냥 자꾸 눈길이감
문젠 그여자가 키가 167 전.... 171임.............. 아쓋
개가 부디 제발 키를 안봣으면...
어쨋든
가족들끼리 모여서 밥먹고 차를 마실때마다 한번식 몰래 쳐다봄
얘가 개그도 하고 부끄러워 하는게 없엇음 거기에 또 푹 빠짐
말 걸면 잘 웃어주고 영화도 보고 예능프로도 보고 지냄
아빤 얘가 음식만드는것도 좋아하고 다 잘먹는다는걸 보고
우리집에 시집오라는 개드립을 침 ㅡㅡ
나야 속으론 조앗지만^^ 그여잔 그냥 웃음ㅋㅋㅋ
그러고 2박3일을 지내다가 떠남
이대로는 안되겟다 너무 아쉬웟음
너무 일찍 떠나서
자꾸 생각이남
오랜만에 내 심장이 뚜끈뚜끈 거리기 시작함
진짜 제대로 1:1로 만나고 싶었음
마침 그때 아주머니가 핸드폰 짹을 까먹고 안가져 가심
아싸리ㅋㅋㅋ찬스다하고 문자를 보냄
나:아줌마 핸드폰 짹 안가겨가셧닼ㅋㅋ
女:아이고오....ㅋㅋ 니 우리집 놀러 올 때 가지고 와ㅋㅋ
나:ㅋㅋㅋ 아랏다 도착했어?
女:곧가~ㅎㅎ
나:놀러와서 영화만 보여주니 좀 미안타...ㅋㅋ
女:노노 내가 적극적으로 안놀아서 내가미안치 ㅋㅋ 다음엔 서울에서 놀자 ㅋㅋ
나:그래ㅋㅋㅋㅋ서울에서 만나면 밥사줄께
女:구래구래!!!~~~재밌었엌ㅋㅋ서울에서 만나~~~^^
나:그래 자주 연락하고ㅋㅋㅋ
女:구래 ㅎㅎ
문자 내용은 이랬음
그리고 자꾸 생각이 남 꿈에도 2번 튀어나옴 기억은 잘 안나지만...
호감있다는 표현을 하고 싶지만 잘 못 해서 조낸 아쉬움
너무 자주 문자 보내면 관심있다는 표현이 아니라 오히려 짜증낼수있다는
제 친구의 조언을 들어서 자주 안보내게 됫음
그리고 너무 심심하고 문자를 또 하고 싶어서 2일뒤 문자를 또 보냄
나:뭐하노?
女:나친구만나러나가 ㅎㅎ 와잉?!?
나:그냥ㅋㅋ뭐하나해서 애들 다 떠낫다...(뻥임니다 ㅋㅋ)
女:어디로???!?
나:서울 대구 광주 원룸 고시원 구해서 떠남
女:헐 ㅠㅠ 놀러떠난거가???
나:놀러도있고 정착도 있고 ㅋㅋㅋ어제하루종일 기타만 침ㅋㅋㅋㅋ
女:ㅋ아..고독하네ㅠㅠ니도 빨리 놀러가라ㅜ
나:대구에 아무도 없다 ㅋㅋㅋ 잇으면 끌고나갓지...
女:허얼허어류ㅠ불쌍ㅋ 난친구들만나러 슝ㅋ
나:슝ㅋㅋㅋ
아 친구 보다 날 중요하게 생각했으면,,,,
진짜 이불 속에 들어가서 소리지르고 벽치고 기지게 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진짜 심심해서
친구들 불러서 꽐라꽐라 술마시러 감
그때 또 문자를 보냄
나:뭐하고 노노?
이아이 답장이 없엇음
친구들은 니한테 관심 없나보다 하고 조낸 웃고 포기하라고함
난 생각을 했음
첫째.이 여잔 지금 노는중이라 문자온걸 모를꺼야
둘째.스마트 폰이라 배터리가 잘 다니깐 꺼져있을꺼야
셋째.걍 씹엇을 꺼야
진짜 계속 기달리고 있엇음 결국 오지 안음
그냥 조용히 술 쳐마심 아딸딸할때 집에옴
네이트 들어갔는데 그여자가 있었음
대화를 했음 다행이 잘 받아줌
근데 왜 문자는 씹었냐고.............................
나 진짜 소심한데
의미부여 진짜 잘해서 오해 혼자 하는 남잔데..........
계속 우울 모드를 하고있는 제가 안쓰러운지 친구가 말을함
친구:그여자가 만약에 니한테 관심이 있다면 3일이나 일주일만 참아봐 문자오나 안오나
나:안오면 ㅠㅠㅠ
친구:닌 ㅂㅂ딴 여자 만나
그래서 2일째 기다리는 중
근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문자 확인 할때마다 미치겠음
그여자 싸이 투데이만 올려주고 뭐 가끔 다이어리 댓글도 달고 그러지만...
제발 좀 알려주삼
제가가 이여자한테 호감이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음
그냥 혼자 끙끙 거리는거보단 일단 내 마음을 알리는게 좋을듯하고...
만약에 그여자가 날 그냥 친구로 생각 해도 상관없음
제발 나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만 믿겟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