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많이 웃긴 우리집 가족에피소드ㅋㅋㅋㅋㅋㅋ 음슴체 ㄱ ㄱ 우리집이 시골에 다녀왔을 때였음... 그때 호박을 두개 얻어왔음. 그리고 그 호박을 언니방 베란다에 놔두었음.. <- 이게 사건 발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은 그 호박을 잊고있었음. 몇달뒤 언니는 옷정리를 하려고 베란다에 가려다 호박을 밟았음 근데 호박에서 나는 소리.. "푸슈슈슈슈슈슈슈슈슝" 하고 가라앉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그대로 푸슈슈슈슈슝 하고 가라앉았음.. 언니? 맨발이였음.. 그발에 호박이 다 묻었음.. 그럼?.... .................... 음... 맞슴 님들이 생각하는..... 벌레도 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빡침 ㅋㅋㅋㅋ 근데 벌레가지고 무서워하는 언니 절대아님 벌레 야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털하게 발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옆에 .. ,, 침대용 모기장 아심? 그 모기장이있었음.......... .. 나님이 티비 시청중일때 갑자기 우리 언니님이 모기장을 띠꺼워서 자기양말을 벗어서 양말로 잡고 울상인 거임 그래서 나님이 " 언니..?;;" 이러니 갑자기 우리언니님 폭발함 "우어어어어어어어 ㅜㅜㅜㅜㅜㅜㅜㅜ " 나님 당황 ?;; 근데 언니손에 들려있는 모기장을 봤음.. 그모기장 구멍사이사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벌레들이 하나하나 끼어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소 구더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뒤로 자빠짐 "후아어ㅓㅇ" ............................................... 그리고.. 모기장 갖 다 치우고 호박도 치웠음.. 그사건이 ... 이제 막내리나 싶었음.. 근데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또 "허어어어얼어어어엉ㅜㅜㅜ" 이럼...ㅋㅋㅋㅋ(원래 잘 안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에 옷을 갖고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옷에 구더기가 실을 짜서.... 옷에 실짜져잇음 ㅋㅋㅋ 당연거기안에 구더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태연하게 구더기 휴지로 뗌 언니 " ㅜ^ㅜ 훌쩍" 거리며 구더기 변기에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웃겨 뒤지는 날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집에 나방이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뽀너쓰+++++++++++++++++++ 우리집 강아지가 내 옷에랑 가방에랑 똥싸고 오줌을 싼거임 ... 나님 개 빢침 "야 이 개x기야!!!!!!!!!!!!!!!!!!!!!!!!!!!!!!!!!!!!!!!!!!!!!!!!!!!!!!!!!" 이랬음 ㅡㅡ(원래 안이럼... ㅈㅅ ) 태연한 우리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 " 개새x 라고 하면 듣는 개새x기분 나쁘다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우리집 강아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육포주꼐 ? 우쭈쭈쭈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우리 집 엄마가 회사갔따 오셨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 강아지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어머님 강아지 앞다리만 잡고 돌리심 한마디로 "나나나나나나나나~"이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강아지님이 한 말씀 "뿌웅" 흥분해서 방귀꼈씸.... 우리엄마 흥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의 에피소드엿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 벌레파티 ㅋㅋㅋㅋ 호박의저주 ㅋㅋㅋ ◁◀
쫌 많이 웃긴 우리집 가족에피소드ㅋㅋㅋㅋㅋㅋ
음슴체 ㄱ ㄱ
우리집이 시골에 다녀왔을 때였음...
그때 호박을 두개 얻어왔음.
그리고 그 호박을 언니방 베란다에 놔두었음.. <- 이게 사건 발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은 그 호박을 잊고있었음.
몇달뒤 언니는 옷정리를 하려고 베란다에 가려다 호박을 밟았음
근데 호박에서 나는 소리.. "푸슈슈슈슈슈슈슈슈슝" 하고 가라앉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그대로 푸슈슈슈슈슝 하고 가라앉았음..
언니? 맨발이였음..
그발에 호박이 다 묻었음..
그럼?.... .................... 음... 맞슴 님들이 생각하는..... 벌레도 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빡침 ㅋㅋㅋㅋ 근데 벌레가지고 무서워하는 언니 절대아님 벌레 야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털하게 발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옆에 .. ,, 침대용 모기장 아심? 그 모기장이있었음..........
.. 나님이 티비 시청중일때 갑자기 우리 언니님이 모기장을 띠꺼워서 자기양말을 벗어서
양말로 잡고 울상인 거임
그래서 나님이 " 언니..?;;" 이러니 갑자기 우리언니님 폭발함
"우어어어어어어어 ㅜㅜㅜㅜㅜㅜㅜㅜ "
나님 당황 ?;;
근데 언니손에 들려있는 모기장을 봤음..
그모기장 구멍사이사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벌레들이 하나하나 끼어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소 구더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뒤로 자빠짐
"후아어ㅓㅇ" ...............................................
그리고.. 모기장 갖 다 치우고 호박도 치웠음..
그사건이 ... 이제 막내리나 싶었음..
근데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또 "허어어어얼어어어엉ㅜㅜㅜ" 이럼...ㅋㅋㅋㅋ(원래 잘 안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에 옷을 갖고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옷에 구더기가 실을 짜서.... 옷에 실짜져잇음 ㅋㅋㅋ
당연거기안에 구더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태연하게 구더기 휴지로 뗌
언니 " ㅜ^ㅜ 훌쩍" 거리며 구더기 변기에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웃겨 뒤지는 날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집에 나방이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뽀너쓰+++++++++++++++++++
우리집 강아지가 내 옷에랑 가방에랑 똥싸고 오줌을 싼거임
...
나님 개 빢침 "야 이 개x기야!!!!!!!!!!!!!!!!!!!!!!!!!!!!!!!!!!!!!!!!!!!!!!!!!!!!!!!!!" 이랬음 ㅡㅡ(원래 안이럼... ㅈㅅ )
태연한 우리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 " 개새x 라고 하면 듣는 개새x기분 나쁘다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우리집 강아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육포주꼐 ? 우쭈쭈쭈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우리 집 엄마가 회사갔따 오셨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 강아지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어머님 강아지 앞다리만 잡고 돌리심
한마디로 "나나나나나나나나~"이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강아지님이 한 말씀 "뿌웅"
흥분해서 방귀꼈씸....
우리엄마 흥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의 에피소드엿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