헠헠님 나중에 꼭써볼께요 ㅋㅋㅋㅋㅋ후기올림 박혜빈 님 저여자 아니에요ㅠㅠㅠㅠ 어딜봐도 건장한청년임...아저씨는아니고... 톡을.....너무 읽다보니까 말투가 이렇게 되버렸음... 님들 숙제하고와서 다시 완성시켰어요ㅋㅋㅋㅋㅋ저 잘해써요? 소심한 AB형 댓글보고 급수정..... --------------------------------------------------- 안녕하세여? 올해 고3되는 종말입니다 어제도 몇주전에 눌린 가위로 톡을썻거든요?............ 이를 어떡함?......쓴날, 바로어제 또눌렷어요ㅋㅋㅋㅋㅋㅋㅋ 뭐 본건없지만 ㅠㅠㅠ..........그래도 그래서 자다가 그방에 못잇겟어서 거실에 아빠 자길래 난 거실에 쇼파가서 잣어요....... 난 아직 여린 고3임 어떄요 바로 고고? 전 빨리 희미해져가는 기억들을 적어야겠음ㅠㅠㅠㅠ 강렬한 꿈이나 가위가 아닌이상 몇일가면 새카맣게 잊어버림... 나님 금붕어? 음. 슴. 체. 섞어쓸께요. ----------------약간의 귀여운 스압주의--------------------- 아 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상쾌한 아침임 뭐 지금이 아침이 아니지만 방금일어낫으니 아침이 아니겠음? 일어난게 한 4시쯤되는거 같음 일어나자마자 배고파서 엄마를 찾았지만 오천원을 두시고 가셧길랭..... 나님 냉큼 볶음밥을 시켰음ㅋㅋㅋㅋㅋㅋ 나님 단축번호 1번 황금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이거 광고아님 ㅠㅠ... 이제야 일어나서 끄적끄적 세수하고있는데..... 기분이 왠지 찜찜함...... 왜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가위눌림 ㅠㅠ...... 나님은 어제 한 3시쯤에 잠이들엇음.... 뭐했더라? 내생각으로는 티비로 싸인못본거보고 마프도보고 목장도보다 그런거가틈... 보다가 슬슬졸려서 나님은 티비를 끄고 시원한 물한잔하고는 내방에가서 누웠음..! 나님은 그날도 어김없이 새우잠을 청했음....몇분도안되서 잠에 골아 떨어진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잠잘잠? 근데 나님 자다가 잠이 깻음... 자주 깨다보니까 다시 나님 눈감고 그자세 그대로 있었음.... 근데 안방에서 소리가 들렸음 ... 초경량화 집 구조도... 다용도실도 3개있는데 과감히 알맹이들만 쏙쏙그림 어때요? 잘했어요? 나님 글씨는 나름 바줄만함? 실제로는 안방과 내방은 거리가좀있음 나님이 아까 말햇음? 거실에 무슨 소리가 들렸다고. 무슨 소리냐 하면... 님들 그런 소리암? 밤에 방 걸어다닐때 막 바닥에 발바닥이 붙었다 떨어지는소리..??? 막 안들키게 걸어본적없음? 걸을때 그런 소리 나자나요... 조그맣게 착 착 착? 처억 처억 그런 소리가 났음. 원래 우리집 밤에는 진짜 고요함. 전자기기들도 디 산지 얼마안되서 소음도 거의없고 시계초침만 들림 항상... 그래서 그런지 더잘들렸음.. 그 발소리는 안방에서 나와서 내방으로 오는듯 싶더니 냉장고쪽으로갔음, 나님은 그떄 까지만해도 그냥 엄마가 자다가 깻나보다 목마르셨나보네 이런생각했음... 나님은 맨날늦게자니까 가족들이 중간에 깨는걸 마니 보다보니까.... 근데 소리에 집중해보니까 냉장고에서 멈추지않고 다시 내방쪽으로 오시는거임.... 나님은 항상 밤에 문자하거나 폰가지고 노니까 엄마님이 내방에 밤에 오시는 경우도 많음 자나안나자 볼려고 이떄 까지도 그냥 엄마라고 확신하고있었음... 냉장고에서 다시 내방쪽으로 발소리가 들렸고 내방문쯤에서 딱 멈췄음.. 방문열려있었는데 엄마가 아마도 지금 나님 자는모습 빼꼼히 보고계실거란 생각하고있었음... 이제 가겟지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그발소리는 문앞에서 멈추지 않았음... 처억....처억... 한걸음씩 다가오는거임........ 나님 이때부터 이상한걸 느꼇음...... 뭔가 잘못된거라고.... 나님은 그날따라 구석에자서 방문과 거리가쫌 있었음... 발그림...쏘뤼 나님은 이런상황이었음... 그 발자국은 한발짝, 한발짝 움직였음....방바닥에서 발바닥이 처억...처억... 떨어지는 소리는 내면서.... 처억....처억.... 나님 여태까지 왜 뒤를 안돌아 봤음????........ 이제서야 뒤를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뒤를 돌려고하자..............나님 이제야 깨달았음.....난 가위에 눌려있었단걸.... 어깨를 뒤로 돌려고 힘을줘도, 아무리줘도 몸은 부르르 떨면서 결코 움직이지않았음.... 처억....처억 발자국 소리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데..... 나님은 진짜 죽어라 힘을줬음..... ㅠㅠ.....하지만 안움직이는걸어떡함..... 그러다가 그 발소리는 바로 내 뒤에서 멈췄음.... 거의 한발자국 거리에서.... 나님은 다시 뒤를 돌아봤음.... 님들 어꺠가 움직인거임 뒤를 돌아보게되었음...! 나님이제 가위가 풀린거임?.... 그렇게 뒤를 돌아본순간..... ............그 사람은 우리엄마가아니었음..... 저렇게 엎드려서 날 보고있었음...... 나님.......소름돋았음.... 그게 누구던 간에....... 우리엄마가아니었다는 사실에.... 나님....그냥 머리속이 하애지고......아무생각도 안들었음.... 그냥 마주보고있었음... 2초동안이나.......... 그때의.....형체는기억이안남..... (저발그림은 이해를도와주는그림) 모습은 기억은안나는데.....사람형체엿음.... 그리고 뭐라말했던거같은데 기억이안남ㅠㅠㅠㅠㅠ 정신차리고보니 방엔 아무것도없었음...... 헛것을 본게 분명함.......근데 순간 등골이 진짜진짜 오싹한거임........ 나님 고3이지만......남자이지만......이불들고......거실가서 잣음..... 아빠 코고는 소리를 위안으로 삼으면서.............. 이건 꿈인지 가위인지는 모르겠음....... 내가보기엔 잠결에 헛것을본듯 ㅠㅠ..... 하아.......님들 저 미적분 문제 풀고 다시왓어요 잘했어요??? 그럼 추천하나만 하구가여 ㅠㅠㅠㅠ 저 댓글좋아함.... 나 톡시켜주시면 발전된 그림솜씨와 함께 몇개 없지만 꿈얘기로 다시 찾아와도되요? 추천한번 누르고 가주세여.... 1603
◆종말)뒤에 누가있는데 못돌아보겠어요..... 가위눌림
헠헠님
나중에 꼭써볼께요 ㅋㅋㅋㅋㅋ후기올림
박혜빈 님
저여자 아니에요ㅠㅠㅠㅠ 어딜봐도 건장한청년임...아저씨는아니고...
톡을.....너무 읽다보니까 말투가 이렇게 되버렸음...
님들 숙제하고와서 다시 완성시켰어요ㅋㅋㅋㅋㅋ저 잘해써요?
소심한 AB형 댓글보고 급수정.....
---------------------------------------------------
안녕하세여?
올해 고3되는 종말입니다
어제도 몇주전에 눌린 가위로 톡을썻거든요?............
이를 어떡함?......쓴날, 바로어제 또눌렷어요ㅋㅋㅋㅋㅋㅋㅋ
뭐 본건없지만 ㅠㅠㅠ..........그래도
그래서 자다가 그방에 못잇겟어서 거실에 아빠 자길래
난 거실에 쇼파가서 잣어요
....... 난 아직 여린 고3임
어떄요 바로 고고? 전 빨리 희미해져가는 기억들을 적어야겠음ㅠㅠㅠㅠ
강렬한 꿈이나 가위가 아닌이상 몇일가면 새카맣게 잊어버림...
나님 금붕어?
음. 슴. 체. 섞어쓸께요.
----------------약간의 귀여운 스압주의---------------------
아 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상쾌한 아침임
뭐 지금이 아침이 아니지만 방금일어낫으니 아침이 아니겠음?
일어난게 한 4시쯤되는거 같음 일어나자마자 배고파서 엄마를 찾았지만
오천원을 두시고 가셧길랭..... 나님 냉큼 볶음밥을 시켰음ㅋㅋㅋㅋㅋㅋ
나님 단축번호 1번 황금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이거 광고아님 ㅠㅠ...
이제야 일어나서 끄적끄적 세수하고있는데..... 기분이 왠지 찜찜함......
왜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가위눌림 ㅠㅠ......
나님은 어제 한 3시쯤에 잠이들엇음.... 뭐했더라?
내생각으로는 티비로 싸인못본거보고 마프도보고 목장도보다 그런거가틈...
보다가 슬슬졸려서 나님은 티비를 끄고 시원한 물한잔하고는 내방에가서
누웠음..! 나님은 그날도 어김없이 새우잠을 청했음....몇분도안되서
잠에 골아 떨어진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잠잘잠?
근데 나님 자다가 잠이 깻음... 자주 깨다보니까 다시 나님 눈감고
그자세 그대로 있었음.... 근데 안방에서 소리가 들렸음 ...
초경량화 집 구조도... 다용도실도 3개있는데 과감히 알맹이들만 쏙쏙그림
어때요? 잘했어요?
나님 글씨는 나름 바줄만함?
실제로는 안방과 내방은 거리가좀있음
나님이 아까 말햇음? 거실에 무슨 소리가 들렸다고.
무슨 소리냐 하면... 님들 그런 소리암? 밤에 방 걸어다닐때
막 바닥에 발바닥이 붙었다 떨어지는소리..??? 막 안들키게 걸어본적없음?
걸을때 그런 소리 나자나요... 조그맣게 착 착 착? 처억 처억 그런 소리가 났음.
원래 우리집 밤에는 진짜 고요함. 전자기기들도 디 산지 얼마안되서
소음도 거의없고 시계초침만 들림 항상... 그래서 그런지 더잘들렸음..
그 발소리는 안방에서 나와서 내방으로 오는듯 싶더니 냉장고쪽으로갔음,
나님은 그떄 까지만해도 그냥 엄마가 자다가 깻나보다 목마르셨나보네
이런생각했음... 나님은 맨날늦게자니까 가족들이 중간에 깨는걸 마니
보다보니까.... 근데 소리에 집중해보니까 냉장고에서 멈추지않고
다시 내방쪽으로 오시는거임.... 나님은 항상 밤에 문자하거나 폰가지고
노니까 엄마님이 내방에 밤에 오시는 경우도 많음 자나안나자 볼려고
이떄 까지도 그냥 엄마라고 확신하고있었음... 냉장고에서 다시 내방쪽으로
발소리가 들렸고 내방문쯤에서 딱 멈췄음.. 방문열려있었는데 엄마가
아마도 지금 나님 자는모습 빼꼼히 보고계실거란 생각하고있었음...
이제 가겟지 하고 생각하고있는데..... 그발소리는 문앞에서
멈추지 않았음... 처억....처억... 한걸음씩 다가오는거임........
나님 이때부터 이상한걸 느꼇음...... 뭔가 잘못된거라고....
나님은 그날따라 구석에자서 방문과 거리가쫌 있었음...
발그림...쏘뤼
나님은 이런상황이었음...
그 발자국은 한발짝, 한발짝 움직였음....방바닥에서 발바닥이 처억...처억...
떨어지는 소리는 내면서.... 처억....처억.... 나님 여태까지 왜 뒤를 안돌아
봤음????........ 이제서야 뒤를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뒤를 돌려고하자..............나님 이제야 깨달았음.....난
가위에 눌려있었단걸.... 어깨를 뒤로 돌려고 힘을줘도, 아무리줘도
몸은 부르르 떨면서 결코 움직이지않았음.... 처억....처억
발자국 소리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데..... 나님은 진짜 죽어라 힘을줬음.....
ㅠㅠ.....하지만 안움직이는걸어떡함..... 그러다가 그 발소리는
바로 내 뒤에서 멈췄음.... 거의 한발자국 거리에서....
나님은 다시 뒤를 돌아봤음.... 님들 어꺠가 움직인거임
뒤를 돌아보게되었음...! 나님이제 가위가 풀린거임?....
그렇게 뒤를 돌아본순간.....
............그 사람은 우리엄마가아니었음..... 저렇게 엎드려서 날 보고있었음......
나님.......소름돋았음.... 그게 누구던 간에....... 우리엄마가아니었다는 사실에....
나님....그냥 머리속이 하애지고......아무생각도 안들었음.... 그냥 마주보고있었음...
2초동안이나..........
그때의.....형체는기억이안남..... (저발그림은 이해를도와주는그림)
모습은 기억은안나는데.....사람형체엿음.... 그리고 뭐라말했던거같은데 기억이안남ㅠㅠㅠㅠㅠ
정신차리고보니 방엔 아무것도없었음...... 헛것을 본게 분명함.......근데 순간 등골이 진짜진짜
오싹한거임........ 나님 고3이지만......남자이지만......이불들고......거실가서 잣음.....
아빠 코고는 소리를 위안으로 삼으면서......
........
이건 꿈인지 가위인지는 모르겠음....... 내가보기엔 잠결에 헛것을본듯 ㅠㅠ.....
하아.......님들 저 미적분 문제 풀고 다시왓어요
잘했어요???
그럼 추천하나만 하구가여 ㅠㅠㅠㅠ
저 댓글좋아함....
나 톡시켜주시면 발전된 그림솜씨와 함께 몇개 없지만 꿈얘기로 다시 찾아와도되요?
추천한번 누르고 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