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녀 를 기다리는 해바라기 임니다..

권혁선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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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껏...그녀 에게 해준것이  없어요....

요 글래~~ 그녀랑 헤어져서...이렇게 판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는 한 남자람니다..

그녀는 포항 사는 노처녀 33살 노처녀 여자임니다...

저도 일때문에 포항에서 7년도 동안 일하면서(호스트빠) 이런여자 만난건 행운이였습니다..

하지만....그녀를 만나서 정말...내여자 라고 생각 했기에 그녀에가 첫 술자리 만남에서 그녀에게 대쉬 비슷한 말 행동을 저질렀 습니다....사귄지 벌써 300일....그녀는 저에게 경제적인  생활이나 저에게 도움을 마구 퍼주 었습니다..

그리고....8개월...지난후 저에게 헤어 지잔은 말을 건냈습니다...그녀는 저에게 현실적으로 힘들었고 지첬습니다..

저에게 다 맞쳐주고 다 해줘서...전 그동안 백수 생활을 했거든요...ㅠㅠ

그녀가 맘이 이미 그전 부터 깊이 생각하기에 떠났다고 생각했고요....근데;...

전.....그녀를 보내주면 내나이 32...그녀 만큼 좋은 여자 를 보내주면 전 넘넘 후회 할꺼 같아 매달려 봤습니다..

1주일정도....그녀 때문에 그녀 집도 모르는데 예전 기억이 나서 근처 가서 동네 분들한테 물어 소문끝에 집을 찾아 무작정 찾아 갔어요....그날은 제가 술도 많이 취했고 차에 치었는데도...읍급실에 실려가서 누워 있는데도 벌떡...일어나서 그녀 집 까지 찾아 갔네요...찾아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그녀 집...전화기를 붙잡고 그녀에게 전화 를 했습니다.

그녀는 전화를 받고 집에서 나와라...포항 시내로 오라고 콜택시를 보내주더군요...ㅠㅠ

전 알았다 하고 얼굴만 봐도 내 아픔은 아무것도 느낄수 없었어요...

헌데....그녀 친 언니와함께 커피숍 에 나왔더라고요..ㅠㅠ

전 바보임니다....그녀가 저를 못 믿을 만큼 그럼 남자라는게.....ㅠㅠ

그날 이후....친 언니와 애기도 했었고 더이상 그녀에게 전화..문자 나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래서 맘 굳혔구요.....헌데 사람 이란게 술을 먹고 나니 용기가 생겨 그녀에게 ㅠㅠ 어는 순간 전화를 했네요 ㅜㅜ

근데....제가 넘넘 좋아 했기에...전화 한건데....그녀는 전화 를 안받았어요..그래서 그녀가 일부러 잊을라고 피하는거라 생각 했긴에....이젠 끝이구나하고 제 나름대로 생각해서 전화 를 안했습니다..

헌데...3일이후 주말에 전화왔길래 ㅠㅠ 제가 밤에 일하는 직종이라...직종도 포기하고 일하는 와중에 그녀하고 만나서 술한잔 하고 애기점하자고 했습니다..그녀는 흥케이~~알았다고 어디냐고 했고요...ㅠㅠ

그래서 약속 장소 잡고 기달려서 결국 술한잔 먹었는데 그날....전 그녀한테 정말 나쁜넘이였 습니다..술에 췌에 그녀는 저에게 그동안 못했던 아쉬운 얘기 를 하면서 아니 울며서 저를 때리곤 했어요 ㅠㅠ 전 다 받아 줬고요..

전...그날 넘넘 그녀가 울고 있는 모습에 ㅠㅠ 정말 마음이 아팠 습니다....ㅜㅜ 제가 그상황 에서 과연,..뭘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전 다받아주고 얘기 하는거 다 들어주고 저도 울고 싶은데..울지 않기로 했거든요 내자신에게 그녀를 만나면....ㅠㅠ

헌데 이미 내 마음은 그녀 말하는 순간에 울고 있었더라고요...전 그날밤...그녀를 집까지 못 데려다주고 혼자 방황했네요...그날...그녀를 찾아 포항 온 동네를 헤멨어요....

그담 날에 제가 술에 깨어 출근할깨 이런 생각이 절실히 느껴지네요....

앞으로...더이상 그녀에게 상처 줄 일을 하지말고....그녀 말대로 시간을 갖자!!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시간을 갖자 라는 생각이 들어 연락도 안하고 내 일에만 충실히 하기로해서..일해만 열중했네요..

근데....제가 직업이 술먹는 직업이다 보니까 술에 취하면 그녀 생각만나요 ㅠㅠ

어떻하면 될까요?? 여러분?? 그녀가 저를 정말 좋아 했었거든요...ㅠㅠ

근데...그녀가 기다릴테니 너에 자리서 열심히하고 나는 내 자리서 열심히 할테니 나에 대한 믿음 비슷한 것을 보여달라는말로 기다린다 했습니다...여러분?? 여러분 생각 하시기에 그녀가 다시 제가 변한 모습에 돌아 올까요? 아님 저를....안심시키고...그냥 잊게 다는 말로 표현 하는걸까요?? ㅠㅠ 정말 여러분 생각을 묻고 싳어서 이렇게 진지 하게 판에 올려 봄니다....ㅠㅠ 제가 무능력해서... 그녀에게 상처만 줬 거든요 ㅠㅠ 좋은 조언이나...그녀는 정말 저에게 있어서 하늘 같은 존재 임니다 ㅠㅠ 제발.....그녀는 저를 기달려 줄까요? 아님 절 안심 시키고 그냥 시간에 잊혀 지길 바라는 걸까요? 제발 여러분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