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재 내 상황부터 말하자면, 혹자들이 착각하는 거처럼 대단한 플레이보이나 선수 따위하곤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갤에 오는 누구보다 훨씬 더 깊은 열정을 가지고 남녀 사이의 묘한 역학 관계에 대해 천착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현재 한국 남성들이 공유하고 있는 어장관리나 된장짓꺼리에 대한 분노나 두려움 또한 계속적으로 고민해왔던 바이다. (어장 관리는 능력의 문제다. 여자는 어장 관리 하는데 넌 못하고 있다면 이미 그 여자는 너의 가치를 낮게 보게 되고, 조만간 떠날 수도 있다는 걸 염두에 둬라. 최선의 방책은 너도 어장을 관리하는 것이다)
한국 애들이 일반적으로 된장 기질이 강한 것은 사실이나, 외국 된장도 심심치 않게 봤고 개념 한국녀도 조카 많이 봤다. 문제는 이런 된장애들을 보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서 여자를 전체로 뭉뚱그려서 몹쓸 종족 따위로 치부해 함으로써, 몰래 자신의 수컷으로서의 패배감을 감추는 짓을 하는데에 있다. 우리 엄마도, 내 여동생도 모두 여자다. 특별한 외계 종족이 아니고 같은 한국 현실 사는 사람이라는 거 알아두자.
난 일반적으로 된장 그 자체는 여자입장에서 보면 남는 장사다 보니 그들을 비난 할 수가 없다고 본다. 남자로서 내가 조카 혐오하는 짓이긴 하나, 내가 미녀였으면 나도 그렇게 놀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이걸 전체로 깔고, 많은 경우에 볍신같은 남자들이 멀쩡한 여자들의 된장화를 부채질 한다는 점을 언급하고 싶다. 나도 그랬지만, 아마 여기 오는 남자색히 중에 여자한테 선물 공세, 밥 공세, 음료수 공세 등 물질 공세 안해본 놈 없을것이다. 너네들이 바로 된장을 만든 거 아닌가?
모름지기 남녀 관계는 일정한 긴장이 있어야 되는데 남자가 돈으로 여자와의 만남을 "사기" 시작하면 여자는 자신의 미모 혹은 성적 결정권(섹스를 할것인지 말것인지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 상품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남자의 가치를 낮게 봄과 동시에 자신이 가진 것들을 무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런 경험이 반복적으로 이뤄지거나 혹은 주변의 친구들을 통해 시시콜콜한 얘기 까지 줒어들은 여자라면 조카 개념이 있는 애라 할 지라도 머지않아 된장이 될 수 있다 라는 것을 능히 짐작하고 남음이 있다.
결과적으로, 이 문제는 "파워"에 달려있다. 남자인 너는 파워를 가져야 하며, 여자로 하여금 명품 가방을 사주는 다른 남자를 "이용"만 해먹고, 실질적인 연애는 너와 하고 싶게끔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스펙을 꾸준히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녀가 너와 함께 있을때 어떤 기분을 느끼게 만들 수 있는가?" 가 훨씬 중요한 문제다. 그래서, interesting해야 하고 진화생물학적으로 여자들이 끌릴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리더쉽을 가진 남자가 되어야 하는 거다. 엄청난 거부가 아니라면 애초에 여자의 환심을 알량한 돈으로 살 생각은 말자. 디시 오는 인간중에 그정도 부자 없으리라 짐작한다. (근데 너희들은 이 부분 즉, 연애 스킬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자에게 파워가 없이 이리저리 돈이나 내고 끌려다니다가 간혹 있는 섹스로 그 고통을 무마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는것이다)
다 알겠지만, 된장짓하는 여자들도 잘 보면 자신이 매력을 느끼는 상대에게는 지네들이 돈을 써서라도 같이 있고 싶어한다. 여자의 본성을 아네 마네 헛소리 하는 양반들은 여자들의 본성의 한 면만 봐 온 것이다. 남자들이 한 여자에 집착하고, 그 여자한테 간 쓸개도 다 빼주는 개짓을 하는 이상, 그 여자들이 된장이 안되는 것이 신기하다.
결론은 간단하다. 모든 여자는 된장이 될 가능성이 있고, 모든 된장녀도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고 싶은 순정파적 기질이 있다. 된장 기질을 여자가 보이기 시작하면, 그녀가 원래 된장이거나 니가 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얘기이므로 그녀를 버리고 새 여자를 찾길 바란다. 동시에 그 관계에서 어떤식의 행동이 그녀로 하여금 널 업신여겨 보게 만들었는지를 연구하고 후에 같은 실수를 반복치 않게 노력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어장관리를 해서 한 여자의 가치를 비현실적으로 크게 보는 우를 범하지 말자. (tip: 여자를 비싼 술집이나 레스토랑에 데려가지 말고, 돈이 안들어도 재밌는 곳에 가라. 아웃백같은 곳에 그녀를 데려갈 놈들은 솔직히 줄 서 있다. 여자 입장에서도 이대 뒷골목 신나게 돌아다니면서 조카 신기한거 구경하다가 떡볶이 먹는거, 롤러블레이드 타다가 남자와 은근히 스킨쉽 하는거, 운동하고 땀나는데 시원한 음료 먹으면서 야외에서 있는 거 같은 것들이 더 기억에 남는 데이트가 된다)
글 ㅅㅂ 조카 긴데 마지막으로, 된장적 행태를 보이는 애들을 싸잡아서 비난하고 여자들에게 증오의 마음을 품는 순간 패배자의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증오나 두려움 따위는 인생 사는데에 전혀 도움 안되고, 여자에 대해 안좋은 기억 오래 간직하는 사람일 수록 더더욱이 연애 하기 힘들어져서 나중에 베트남 여자를 사와서 결혼해야 되는 미래를 맞이 할 수도 있다. 성공자가 되고 쿨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된장은 그냥 무시하고 쉽사리 증오하지 말길 바란다.
훈애정음 8 - [개념 탑재] 모든 여자는 된장인가?
[개념 탑재] 모든 여자는 된장인가?
우선 현재 내 상황부터 말하자면, 혹자들이 착각하는 거처럼 대단한 플레이보이나 선수 따위하곤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갤에 오는 누구보다 훨씬 더 깊은 열정을 가지고 남녀 사이의 묘한 역학 관계에 대해 천착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현재 한국 남성들이 공유하고 있는 어장관리나 된장짓꺼리에 대한 분노나 두려움 또한 계속적으로 고민해왔던 바이다. (어장 관리는 능력의 문제다. 여자는 어장 관리 하는데 넌 못하고 있다면 이미 그 여자는 너의 가치를 낮게 보게 되고, 조만간 떠날 수도 있다는 걸 염두에 둬라. 최선의 방책은 너도 어장을 관리하는 것이다)
한국 애들이 일반적으로 된장 기질이 강한 것은 사실이나, 외국 된장도 심심치 않게 봤고 개념 한국녀도 조카 많이 봤다. 문제는 이런 된장애들을 보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서 여자를 전체로 뭉뚱그려서 몹쓸 종족 따위로 치부해 함으로써, 몰래 자신의 수컷으로서의 패배감을 감추는 짓을 하는데에 있다. 우리 엄마도, 내 여동생도 모두 여자다. 특별한 외계 종족이 아니고 같은 한국 현실 사는 사람이라는 거 알아두자.
난 일반적으로 된장 그 자체는 여자입장에서 보면 남는 장사다 보니 그들을 비난 할 수가 없다고 본다. 남자로서 내가 조카 혐오하는 짓이긴 하나, 내가 미녀였으면 나도 그렇게 놀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이걸 전체로 깔고, 많은 경우에 볍신같은 남자들이 멀쩡한 여자들의 된장화를 부채질 한다는 점을 언급하고 싶다. 나도 그랬지만, 아마 여기 오는 남자색히 중에 여자한테 선물 공세, 밥 공세, 음료수 공세 등 물질 공세 안해본 놈 없을것이다. 너네들이 바로 된장을 만든 거 아닌가?
모름지기 남녀 관계는 일정한 긴장이 있어야 되는데 남자가 돈으로 여자와의 만남을 "사기" 시작하면 여자는 자신의 미모 혹은 성적 결정권(섹스를 할것인지 말것인지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 상품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남자의 가치를 낮게 봄과 동시에 자신이 가진 것들을 무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런 경험이 반복적으로 이뤄지거나 혹은 주변의 친구들을 통해 시시콜콜한 얘기 까지 줒어들은 여자라면 조카 개념이 있는 애라 할 지라도 머지않아 된장이 될 수 있다 라는 것을 능히 짐작하고 남음이 있다.
결과적으로, 이 문제는 "파워"에 달려있다. 남자인 너는 파워를 가져야 하며, 여자로 하여금 명품 가방을 사주는 다른 남자를 "이용"만 해먹고, 실질적인 연애는 너와 하고 싶게끔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스펙을 꾸준히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녀가 너와 함께 있을때 어떤 기분을 느끼게 만들 수 있는가?" 가 훨씬 중요한 문제다. 그래서, interesting해야 하고 진화생물학적으로 여자들이 끌릴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리더쉽을 가진 남자가 되어야 하는 거다. 엄청난 거부가 아니라면 애초에 여자의 환심을 알량한 돈으로 살 생각은 말자. 디시 오는 인간중에 그정도 부자 없으리라 짐작한다. (근데 너희들은 이 부분 즉, 연애 스킬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자에게 파워가 없이 이리저리 돈이나 내고 끌려다니다가 간혹 있는 섹스로 그 고통을 무마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는것이다)
다 알겠지만, 된장짓하는 여자들도 잘 보면 자신이 매력을 느끼는 상대에게는 지네들이 돈을 써서라도 같이 있고 싶어한다. 여자의 본성을 아네 마네 헛소리 하는 양반들은 여자들의 본성의 한 면만 봐 온 것이다. 남자들이 한 여자에 집착하고, 그 여자한테 간 쓸개도 다 빼주는 개짓을 하는 이상, 그 여자들이 된장이 안되는 것이 신기하다.
결론은 간단하다. 모든 여자는 된장이 될 가능성이 있고, 모든 된장녀도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고 싶은 순정파적 기질이 있다. 된장 기질을 여자가 보이기 시작하면, 그녀가 원래 된장이거나 니가 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얘기이므로 그녀를 버리고 새 여자를 찾길 바란다. 동시에 그 관계에서 어떤식의 행동이 그녀로 하여금 널 업신여겨 보게 만들었는지를 연구하고 후에 같은 실수를 반복치 않게 노력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어장관리를 해서 한 여자의 가치를 비현실적으로 크게 보는 우를 범하지 말자. (tip: 여자를 비싼 술집이나 레스토랑에 데려가지 말고, 돈이 안들어도 재밌는 곳에 가라. 아웃백같은 곳에 그녀를 데려갈 놈들은 솔직히 줄 서 있다. 여자 입장에서도 이대 뒷골목 신나게 돌아다니면서 조카 신기한거 구경하다가 떡볶이 먹는거, 롤러블레이드 타다가 남자와 은근히 스킨쉽 하는거, 운동하고 땀나는데 시원한 음료 먹으면서 야외에서 있는 거 같은 것들이 더 기억에 남는 데이트가 된다)
글 ㅅㅂ 조카 긴데 마지막으로, 된장적 행태를 보이는 애들을 싸잡아서 비난하고 여자들에게 증오의 마음을 품는 순간 패배자의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증오나 두려움 따위는 인생 사는데에 전혀 도움 안되고, 여자에 대해 안좋은 기억 오래 간직하는 사람일 수록 더더욱이 연애 하기 힘들어져서 나중에 베트남 여자를 사와서 결혼해야 되는 미래를 맞이 할 수도 있다. 성공자가 되고 쿨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된장은 그냥 무시하고 쉽사리 증오하지 말길 바란다.
에스디에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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