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시크한우리오빠 2탄◀◀

2011.02.17
조회715

ㅋㅋ생각보다 추천이 많네요ㅋㅋㅋㅋ

아이기분조앙ㅋㅋㅋ

 

댓글써주신분 감사해요!!!

 

ㅠㅠ 님

침....제가가서닦아드릴까효..?ㅋㅋㅋ

 

ㅇ_ㅇ 님

네 지금더드릴려구요ㅋㅋㅋㅋ

 

 

 

다시음슴체로!!!

 

 

 

 

오늘도 우리오빤 시크하지

밖에서만ㅋㅋㅋ

 

아 목소리도 진짜완전 낮음..ㅋㅋㅋ시크함의절정ㅋㅋㅋ

 

근데집에선역시ㅋㅋㅋ사람이 생긴거와 참다르게놈ㅋㅋ집에서만ㅋㅋ

 

 

 

아까 집오는 버스시간좀 물어보려고 전화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

 읭? 컬러링ㅋㅋㅋ오빸ㅋㅋㅋㅋ조카 기엽넼ㅋ

 

"케로케로케로케로 씐~나게 케로케로케로나가자~

우리앞에있는 모든시련들~ 겁낼~필요없다~~"

 

 이건 웬케로로 주제가 당황

 

근데 더웃긴건ㅋㅋㅋ

그귀여운 노래가 끊기고

묵직한 아저씨목소리가ㅋㅋㅋㅋㅋㅋ

 

어힉후 깜짝이얔ㅋㅋㅋ

 

근데 또다시놀람ㅋㅋㅋㅋ

내가 폰이없어서 공중전화로 하는데

 

"오빠 버스시간제일 가까운시간이 언제야?" 나

"어? 너어딘데"오빠

"나 밖' 나

"어?집에서전화한게아니야?" 오빠

 

(아저씨얔ㅋㅋㅋ당신은 집번호도 모르십니까ㅋㅋㅋ)

 

"어 공중전환데?ㅋㅋㅋ" 나

"정류장옆에있는거?"오빠

"ㅇㅇ" 나

"잠시만" 오빠

툭.

 

전화끊음ㅋㅋㅋ......

......어?잠시만 내가 버스시간알려달라햇잖아 개객기야!!!!!!!!!!!!!!!!!!!!!!버럭

왜끊는데!!!!!

 

혼자 막 조카 지랄하고있는데

뒤에서 웬아저씨가

"5시10분"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ㅋㅋㅋ오빠네?ㅋㅋ

 

"안녕오빠야? 만족"

뻘쭘해진 나ㅋㅋㅋ

안녕드립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빤 나에게 짐을 안겨주고떠낫쥐방긋

(화장조잡하다고맞았음ㅠㅠ)

 

 

 

 

음.....사진이 말이죠..오빠가 톡되면 올리래요음흉

진짠데.....ㅋㅋㅋㅋ 근데나도 자고일어나보니 톡됫네?

이거해보고싶어요ㅠㅠ 이번꺼 되게 재미없는거아는데ㅠㅠ

 

 

 

눈팅은 마음이 아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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