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맨날 톡와서 눈팅 스킬만 만랩찍은 가련한 중생 노릇만 하다가;;; 이번에 가위에 눌린건지 뭔지 모를 뒤숭숭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톡에 글을 올리게됫네요 - _-;; 평소에 말재주도 실언 증세보다 더 없기로 유명한 저라서.. 글이 많이 짧겠지만 넓은 바다와같은 마음을 가진 톡커님들이 아량을 좀.. 굽신굽신;; ---------------------------------------------------------------------------------------- 아.. 항상 톡 읽다보면 음슴체가 대세라는 말이 거의 들어가서.. 저도 정대세에 따라서.. (왠 개드립?;;) 음슴체 좀 쓸게요.. 예.. 솔직히 저 음슴체 써보고싶었어요.. 뭐라 하지말아요.. 그럼 이야기 시작할게요- ---------------------------------------------------------------------------------------- 본좌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귀신이 있다고 믿어왔고 그 존재를 무서워하기도 엄청 무서워하지만.. (그래서 공포영화는 왠만하면 절대 보지않슴..) 주위의 어떤 친구들은 가위도 몇번씩이나 눌려보고.. 심지어 본인은 23년 평생 보지못했던 그분들의 존재를 꿰뚫어보는 그런 친구도 있었음.. 아무리 귀신분들을 무서워하는 본인이었지만..그래도 가위 한번쯤 눌려보면 좋겠다.. 라는 감당하지도 못할 겪게되면 오줌지릴 만한 경험을 항상 해보고싶어했음. 그래서 항상 톡커님들이 써놓은 글들을 보며.. (손을 심장위에 올려놓고 자면 가위가 눌린다느니 등등..) 한번쯤 경험해보자 노력을 해봤지만 번번히 다 실패해서 완전 손을 놓고 있었었음. 그러던 도중! 바로 어제! 드디어 사단이 벌어지게 됬던거임 ㅠㅠ.. 경북 김X에 사는 본인은 동생이 전남 순X의 X천 대학에 붙은 동생이 혼자선 찜질방을 못가겠다고 기어코 이 나를 순X까지 데리고간거임.. (동생이 숫기가 별로 없음.. 사내아이인데.. 언어순화;;) (아.. 내가사는 X천에서 X천까지 기차를 타고가면 환승까지 5시간은 족히 걸림..; 어쩔수 없이 전날 ㄱㄱ) 그렇게 불바다가 된 산을 기름을 지고 넘어가고 (응?) 전류가 흐르는 강을 헤엄쳐 건너간 (뭐?) 우리 촌놈 형제는 순X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착했는데.. 찜질방을 못찾겠는거임..;; 뭐.. 중간에 대학교와 반대방향의 찜질방에 갈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친절하고 상냥했던 택시기사 아저씨 덕분에 학교와 가까운 찜질방에 가게됬음..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찜질방에 돈을 지불하고 샤워를 마친후 찜질방에 내려간 우리 형제는 잠깐 잡담좀 나누다가 피곤에 못이겨 파란색으로 표시된 평상같은데서 잠을 청했음. 그렇게 한참을 자는데.. 비가오는 날에다가 창가인곳이어서 그런지 쌀쌀함을 느껴서 둘다 깨버렸음. 우리 형제는 추우니까 찜질방 안에 들어가서 자자는 협상을 체결하고 빨간색으로 표시된 황토 호이 호이 깐따삐아 머시기라는 황제 이름에 필적하는 포스를 마구 뿜어대는 방에 들어갔음. 그리고나서 잠을 청하려고 본인의 동생과 함께 자리에 누워서 눈을감고.. 제일 안락하고 행복한 꿈속나라로의 여행을 떠나려는 찰나! 몸에 힘이 추욱 추욱 추욱 X 1000000 땅속으로 꺼지는 느낌과 동시에 귀에서는 삐이이 도 아닌 찌이이이이이이이잉! 하는 귀 옆에다 소리를 내는것같은.. 그런 큰 소리가 나는게 아니겠음! 두둥!.. 그래도 본좌.. 톡에서 밤마다 엽기&호러 게시판에서 가위에 관한 글들도 쪼끔 읽어본 경험에.. 자기전에 불안하거나 귀에서 삐이이 하는 소리같은게 들리면 가위에 눌린다는.. 가위 눌림 만렙 유저들의 이야기를 접했던 터라.. 몸에 힘이 빠지고 땅속으로 끌려가는 느낌은 모르겠지만 이 귓가에 찌이이이잉 하는 소리는!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에.. 이거 잠들면 진짜 가위 눌리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깨려했지만.. 결국 정신력은 무너지는 몸과함께 꿈속나라로 자각하지도 못한사이 빠져들었던거임.. 차라리 그렇게 걱정하면서 잠들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아니나 다를까! 정신은 들었는데.. 사지가 안움직이는거임! 심지어는 눈도 안떠졌음.. (귀신 보일까봐 뜨고싶지도 않았지만..) 그 순간 속으로는 온갖 108 욕들이 쏟아져나왔고.. 제발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생각에.. 가위 만렙 유저분들께 전수받은 손가락 끝에 마나모아 가위풀기 스킬을 시전하기 시작했음.. 그러다 어떻게 손가락과 발가락이 쪼꼼씩 움직였고.. 그렇게 겨우 잠에서 깬 본인은 옆에서 곤히 잠든 동생을 흔들어 깨운후.. 가위가 눌려서 여기서는 못자겠다고 나가서 자자고 말한 후 아까 나가서 잔 평상에 다시 가서 잠을 청했음.. 이걸로 가위 눌린 경험담은 끝~~~~~~~~~~~~~~~~~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 지금도 생각하면 본인은 오싹함.. 그게 끝이 아니었던거임.. 그 평상에서 잠들었던 나는.. 또 한번 가위에 눌린것같은 느낌을 받았음! 아 오늘 그동안 이루지 못한 가위를 다 눌리는구나 생각한 본인은.. 또 한번 스킬을 시전했고.. 그렇게 겨우 가위를 푼 본인이 눈을 떳는데!!!! 아까 추워서 동생과 같이 들어가서 잔 그 찜질방이었던것임!!(빨간색 표시..) 그때부터 본인은 공포에 빠져들었음.. 아.. 이게뭐야.. 무서워.. 그렇게 겨우 가위에서 깨어난 본인은.. 동생을 또 깨웠음.. (동생은 아까 깨우던 그 포즈 그대로잠들..ㅠㅠ) 당연한 수순인것처럼 동생을 깨운 본인은 아까 갔던 평상 (파란색 표시)에 가서 또 잠을 청했음.. 아.. 근데.. 또 가위에 눌린거임! 아까와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포즈로 자는 동생과! 똑같은 위치에서 똑같은 자세로 자는 밖의 사람들까지! 그리고.. 다시 나가서 자던 빈공간의 평상까지;; 아 정말 꿈에서 정신 붕괴 일으킬뻔했음.. 그렇게 4번인가 5번인가.. (징하다 징해..) 계속된 반복 끝에 마지막에 (마지막인지도 모르겠음.. 지금도 이 글을 쓰고있는게 꿈인지 생신지.. ㄷㄷ) 정말로 깬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꿈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동생을 깨웠는데.. 오.. 지쟈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이때까지 봐온 풍경과는 바뀐 밖을 볼수있었음 ㅠㅠ.. 그렇게 나갔는데.. 다시 자기는 겁나지.. 이제 슬슬 나갈 준비를 해야하지.. 뜬눈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겨우 씻고 동생을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과에 모이는거 까지 보고 난 후 이렇게 달려오자마자 밥부터 먹고.. 헐; 글을 쓰고있음.. 나 이 글 남기고 이제 잘건데.. 솔직히 겁남.. 일어났는데 또 찜질방일까봐.. 제발 지금 이 순간이 현실이었음 좋겠음.. 정말 다신 경험하고싶지 않은.. 꿈이라면 꿈이고.. 가위눌림이라 하면 가위눌림이라 할수있는.. 그런 일들이었음.. 이 글을 보는 톡커님들은.. 이런 경험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제가 신님한테 빌어봄 ㅇㅇ.. 호접몽이라는.. 공자가 한말인가? 여튼 그 의미를 왠지 조금 몸으로 실감할수있는것 같음 ㅠㅠ.. ------------------------------------------------------------------------------------------ 어떻게 글 쓰다보니까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서 혼잡해졌네요 ㅠㅠ;; 그래도 이런 일들이 가위 눌림인지 그냥 단순한 악몽인지 알고싶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단순한 악몽이었으면 좋겠다는.. 어쨓든 가위던 악몽이던 다신 겪고싶지 않음.. 아마 눈을 뜰 수 있었고 그 눈 앞에 귀신이 있었으면.. 아마 전 미쳤을듯 ㅠㅠ?;; 톡커 여러분들.. 저 내일 일어났을때.. 여러분이 남겨주신 리플이 보고싶어요.. 눈을 떳는데.. 찜질방이라는 그런 몹쓸 삼류 소설같은 상황 설정은 너무나 싫어요 ㅠㅠ.. 우리 내일 또봐요 톡커님들 ㅠㅠ 흑흑.. 전 이만 자러 갈랍니다! 뿅! ㅠㅠ.. 1
꿈속에 꿈속에서의 가위눌림 (5번 반복..;) 가위눌림인가요 ㅠㅠ;
아아;; 맨날 톡와서 눈팅 스킬만 만랩찍은 가련한 중생 노릇만 하다가;;;
이번에 가위에 눌린건지 뭔지 모를 뒤숭숭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톡에 글을 올리게됫네요 - _-;;
평소에 말재주도 실언 증세보다 더 없기로 유명한 저라서..
글이 많이 짧겠지만 넓은 바다와같은 마음을 가진 톡커님들이 아량을 좀..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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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항상 톡 읽다보면 음슴체가 대세라는 말이 거의 들어가서..
저도 정대세에 따라서.. (왠 개드립?;;) 음슴체 좀 쓸게요..
예.. 솔직히 저 음슴체 써보고싶었어요.. 뭐라 하지말아요.. 그럼 이야기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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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귀신이 있다고 믿어왔고
그 존재를 무서워하기도 엄청 무서워하지만.. (그래서 공포영화는 왠만하면 절대 보지않슴..)
주위의 어떤 친구들은 가위도 몇번씩이나 눌려보고..
심지어 본인은 23년 평생 보지못했던 그분들의 존재를 꿰뚫어보는 그런 친구도 있었음..
아무리 귀신분들을 무서워하는 본인이었지만..그래도 가위 한번쯤 눌려보면 좋겠다..
라는 감당하지도 못할 겪게되면 오줌지릴 만한 경험을 항상 해보고싶어했음.
그래서 항상 톡커님들이 써놓은 글들을 보며.. (손을 심장위에 올려놓고 자면 가위가 눌린다느니 등등..)
한번쯤 경험해보자 노력을 해봤지만 번번히 다 실패해서 완전 손을 놓고 있었었음.
그러던 도중! 바로 어제! 드디어 사단이 벌어지게 됬던거임 ㅠㅠ..
경북 김X에 사는 본인은 동생이 전남 순X의 X천 대학에 붙은 동생이 혼자선 찜질방을 못가겠다고
기어코 이 나를 순X까지 데리고간거임.. (동생이 숫기가 별로 없음.. 사내아이인데.. 언어순화;;)
(아.. 내가사는 X천에서 X천까지 기차를 타고가면 환승까지 5시간은 족히 걸림..; 어쩔수 없이 전날 ㄱㄱ)
그렇게 불바다가 된 산을 기름을 지고 넘어가고 (응?) 전류가 흐르는 강을 헤엄쳐 건너간 (뭐?)
우리 촌놈 형제는 순X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착했는데.. 찜질방을 못찾겠는거임..;;
뭐.. 중간에 대학교와 반대방향의 찜질방에 갈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친절하고 상냥했던 택시기사 아저씨 덕분에 학교와 가까운 찜질방에 가게됬음..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찜질방에 돈을 지불하고 샤워를 마친후 찜질방에 내려간 우리 형제는
잠깐 잡담좀 나누다가 피곤에 못이겨 파란색으로 표시된 평상같은데서 잠을 청했음.
그렇게 한참을 자는데.. 비가오는 날에다가 창가인곳이어서 그런지 쌀쌀함을 느껴서 둘다 깨버렸음.
우리 형제는 추우니까 찜질방 안에 들어가서 자자는 협상을 체결하고 빨간색으로 표시된
황토 호이 호이 깐따삐아 머시기라는 황제 이름에 필적하는 포스를 마구 뿜어대는 방에 들어갔음.
그리고나서 잠을 청하려고 본인의 동생과 함께 자리에 누워서 눈을감고..
제일 안락하고 행복한 꿈속나라로의 여행을 떠나려는 찰나!
몸에 힘이 추욱 추욱 추욱 X 1000000 땅속으로 꺼지는 느낌과 동시에
귀에서는 삐이이 도 아닌 찌이이이이이이이잉! 하는 귀 옆에다 소리를 내는것같은..
그런 큰 소리가 나는게 아니겠음! 두둥!..
그래도 본좌.. 톡에서 밤마다 엽기&호러 게시판에서 가위에 관한 글들도 쪼끔 읽어본 경험에..
자기전에 불안하거나 귀에서 삐이이 하는 소리같은게 들리면 가위에 눌린다는..
가위 눌림 만렙 유저들의 이야기를 접했던 터라..
몸에 힘이 빠지고 땅속으로 끌려가는 느낌은 모르겠지만 이 귓가에 찌이이이잉 하는 소리는!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에.. 이거 잠들면 진짜 가위 눌리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깨려했지만..
결국 정신력은 무너지는 몸과함께 꿈속나라로 자각하지도 못한사이 빠져들었던거임..
차라리 그렇게 걱정하면서 잠들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아니나 다를까! 정신은 들었는데.. 사지가 안움직이는거임! 심지어는 눈도 안떠졌음..
(귀신 보일까봐 뜨고싶지도 않았지만..)
그 순간 속으로는 온갖 108 욕들이 쏟아져나왔고.. 제발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생각에..
가위 만렙 유저분들께 전수받은 손가락 끝에 마나모아 가위풀기 스킬을 시전하기 시작했음..
그러다 어떻게 손가락과 발가락이 쪼꼼씩 움직였고.. 그렇게 겨우 잠에서 깬 본인은
옆에서 곤히 잠든 동생을 흔들어 깨운후.. 가위가 눌려서 여기서는 못자겠다고 나가서 자자고 말한 후
아까 나가서 잔 평상에 다시 가서 잠을 청했음..
이걸로 가위 눌린 경험담은 끝~~~~~~~~~~~~~~~~~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 지금도 생각하면 본인은 오싹함..
그게 끝이 아니었던거임.. 그 평상에서 잠들었던 나는.. 또 한번 가위에 눌린것같은 느낌을 받았음!
아 오늘 그동안 이루지 못한 가위를 다 눌리는구나 생각한 본인은.. 또 한번 스킬을 시전했고..
그렇게 겨우 가위를 푼 본인이 눈을 떳는데!!!!
아까 추워서 동생과 같이 들어가서 잔 그 찜질방이었던것임!!(빨간색 표시..)
그때부터 본인은 공포에 빠져들었음.. 아.. 이게뭐야.. 무서워..
그렇게 겨우 가위에서 깨어난 본인은.. 동생을 또 깨웠음.. (동생은 아까 깨우던 그 포즈 그대로잠들..ㅠㅠ)
당연한 수순인것처럼 동생을 깨운 본인은 아까 갔던 평상 (파란색 표시)에 가서 또 잠을 청했음..
아.. 근데.. 또 가위에 눌린거임! 아까와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포즈로 자는 동생과!
똑같은 위치에서 똑같은 자세로 자는 밖의 사람들까지! 그리고.. 다시 나가서 자던 빈공간의 평상까지;;
아 정말 꿈에서 정신 붕괴 일으킬뻔했음.. 그렇게 4번인가 5번인가.. (징하다 징해..)
계속된 반복 끝에 마지막에 (마지막인지도 모르겠음.. 지금도 이 글을 쓰고있는게 꿈인지 생신지.. ㄷㄷ)
정말로 깬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꿈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동생을 깨웠는데..
오.. 지쟈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이때까지 봐온 풍경과는 바뀐 밖을 볼수있었음 ㅠㅠ..
그렇게 나갔는데.. 다시 자기는 겁나지.. 이제 슬슬 나갈 준비를 해야하지..
뜬눈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겨우 씻고 동생을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과에 모이는거 까지 보고 난 후
이렇게 달려오자마자 밥부터 먹고.. 헐; 글을 쓰고있음..
나 이 글 남기고 이제 잘건데.. 솔직히 겁남.. 일어났는데 또 찜질방일까봐..
제발 지금 이 순간이 현실이었음 좋겠음.. 정말 다신 경험하고싶지 않은..
꿈이라면 꿈이고.. 가위눌림이라 하면 가위눌림이라 할수있는.. 그런 일들이었음..
이 글을 보는 톡커님들은.. 이런 경험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제가 신님한테 빌어봄 ㅇㅇ..
호접몽이라는.. 공자가 한말인가? 여튼 그 의미를 왠지 조금 몸으로 실감할수있는것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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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글 쓰다보니까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서 혼잡해졌네요 ㅠㅠ;;
그래도 이런 일들이 가위 눌림인지 그냥 단순한 악몽인지 알고싶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단순한 악몽이었으면 좋겠다는.. 어쨓든 가위던 악몽이던 다신 겪고싶지 않음..
아마 눈을 뜰 수 있었고 그 눈 앞에 귀신이 있었으면.. 아마 전 미쳤을듯 ㅠㅠ?;;
톡커 여러분들.. 저 내일 일어났을때.. 여러분이 남겨주신 리플이 보고싶어요..
눈을 떳는데.. 찜질방이라는 그런 몹쓸 삼류 소설같은 상황 설정은 너무나 싫어요 ㅠㅠ..
우리 내일 또봐요 톡커님들 ㅠㅠ 흑흑.. 전 이만 자러 갈랍니다! 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