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현재‥ 안녕하세요 일하는 이시간 땡땡이..치며 한글자 한글자 여러분들과 공감하고 나누고싶은 이야기를 해보고자합니다. 뭐..저의 이야기 이니 공감안대실수도있겠네요 어렸을때 참 집안이 어려웠습니다 단칸방에서 가족 5명이살고 아버지는 대마초 ? 담배 를 둘둘말아서 하던 그걸 피시면 눈이 멍해지시고 행동도 둔해주시고 그때가 아마 IMF 때 아버지도 일자리가 사라지신건아니지만 일이없었고 (아버지는 추례라 라는 화물트럭 운송업을 하십니다) 집은 문열고들어가면 주방겸,샤워할수있는 그런곳과 그때가 초등학생4~6학년사이같은데 키가 작긴했지만, 기어서올라가야했던 높이로 방을 들어가야했고 그런아버지가 싫어서 이렇게사는 어머니가싫어서 뭐든게 싫어서 다락방이 하나있었는데 창고였죠 그짐들 하나하나 위로올리고올리고 뭐..그키에 허리를 구부려야 움직일정도라 많이올리지도 않았지만 올리고올려 겨우 이불필공간을 만들었고 그곳에서 다락방창문으로 학교가고 창문으로 기어올라가고 어떻게했는지 그집이 아직도있어서 가끔씩 지나가다보면 신기합니다 어떻게올라갔었나 그렇게 집이 싫고 사는게? 싫었을때 학교도 무의식적으로 피할공간 부모님의 얼굴 보는걸 피할공간으로 다녔던때에도 이어린놈이글쎄 짝사랑하는여자는 있었다입니다 그렇게 첫사랑을 아니 첫짝사랑을 했었고 3년을 좋아했으며 3년동안 공중전화를 통해 내마음 조금씩이나마 알렸던 그런마음이였지요 공부를잘하지못해서 지금도 맟춤법 마니틀릴꺼에요 그때 편지를써서 주웠는데 맟춤법 틀렸다는 그여자의답장 컥 소리가 입에서 나오더군요 뭔가 푸품꿈을안고 편지를 볼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아버지가 또 도박을 좋아하셔서 그단칸방에서 친구분들 불러서 카드를 많이하셨어요 그럼 뽀지 로 저도좀 받고 어머니도받고 그돈모아모아 그여자에게 영아트에서 팔던 반지도선물했었고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누구를 만나사귀었었고 그모든것이 추억이지만 이때가 혼자 짝사랑하며 애태우고 그랬떤때가 제일행복했던때는 아닌가합니다 돈의시달림 몰랏고 능력없음의 괴로움몰랏고 그저 그여자가좋아 이하나만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중학생이되고 친구 떨어질수없는 친구도사귀고 그여자도 잊고 다른여자들 만나고 사귀는것도 해보고 첫경험도 처음여자를 사귄것도 중학생때가 처음이네요 그리고 수없이 지나간 여자친구 (애인) 너없으면 못살아 너랑 결혼할거야 참 나만그런가? 그순간에는 그말이해주고싶었고 응이라는 나도 라는 대답이 너무듣고싶어서했던것 같네요 정작 길게만나거나 진짜 여자친구라고 할수있는여자는 아니 내머리속에서 그이름과 얼굴과 추억이 생각나는여자는 단 2명 중학교시절 일주일 사귄여자 2년을 짝사랑을하고 일주일사귄 그후 내친구의여자친구가..되어버린 그녀 그친구는 개인적인사정으로 제가 연락을 지금 모든친구들과 친구라고해바야 나까지7명이지만 둘도없는 친구들!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는 나와 맘이잘맞고 집안사정도 비슷해서 같이잘다니던 친구였던것 날도와주려 그당시 버디버디로 많이 이야기를 하다가 그만 눈치를 먼저채고 이해해 괜찬아 니가잘해줘 란말로 그친구와 그녀가 잘되길 빌었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복싱도하고 댄스부에도 들어서 다른여학교로 댄스활동도 나가고 공연도나가고 쉬이말해 학교에서 좀 노는 물에서 지냈던..동급생 친구들에게 100원만을 연발하여 차비와 학교앞 분식집에서 떡볶이 튀김을 먹던 그리고 점심시간이면 운동부일땐 안그랬지만 운동을 그만두었을땐 반찬뚜껑으로 동급생들의반찬을 조금씩 받아 먹었던;; 그렇게 그렇게 아무것도 하는것없이 끝까지 이루는것없이 아무생각없이 보낸 중학교생활 그리고는 고등학교라고 갈수있는대라고는 2군대.. 청학공고 , 한진금은세공고등학교 나의친구 2명은 공부를잘해서 인천남고! 나머진 청학공고! 그중1명은 공부잘하는대 일부러 청학을갔고 장학금타며 졸업을했다 난 한진금은세공고등학교 기술이라도배우자 라는 마음이였지만 역시.. 돈 이라는게 이때부터 많이느껴진듯하네요 중학생때에도 새벽4시에일어나 냉동창고에서 2시간정도일을하고 학교를 가고 월급은 한달에 20만원 그렇게생활했지만 고등학생이되고 집에서 학교까지 갔다오는 왕복 차비만 5000원돈 술은마셨지만 담배는 피지않았던.. 그렇게 부모님이 있는돈 없는돈에 교복해주시고 차비해주시고 그러면서 밀리고 밀리는 급식비를보며 (왜 담임선생님들은 종례시간에 항상 급식비 밀렷다고 이야기하는걸까요?)쪽팔리게 나도안다고 급식비 못내고있는거.. 어머니가 몰라서 안내겠냐고 없으니까 못내지 분명 나만그런게아닐거라생각했습니다 재밑으로 여동생이2명있는데 여동생둘도 그럴거라생각했고 그렇게 고등학교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흡연을배웠고 2개월을 다니다 집을뛰쳐나가고 인천제철앞 주유소에서 먹고자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한달80..우와 4개월정도 아르바이트 매달월급마다 50만원씩 동생에게 어머니갔다드려하고 담배값만하고 어린마음에 오토바이 엑시브 하나구입을위해 저축저축 가족이그리워 친구가 그리워 다시들어간 집 처음으로본 아버지의눈물 왜너까지 힘들게하느냐.. 공부하라고언제말하더냐 학교만잘다녀길 바란것이건만 아버지에게 확고하게말했다 돈을벌고싶다고 그렇게 시작된 뭔생활이라 표현하기가 뭐하네요 운동신경이 쫌있어서 오토바이도 잘탓고 그리하여 시작된 배달아르바이트 주유소와 일하는 시간은 비슷한대 월급은 무려 110 3개월뒤 130 3개월뒤 150 꿈에그리던 엑시브가 얼마남지않았던상황 집안에 뭔일인지 빨간딱지들이붙고 어머니의간절한말 모아놓은돈 있니.. 다내드렸다 그래 얼래 집에도움되고자 일했던것 이게도움되는거라면 아깝지않아했고 엑시브는 다시모으면되지 하며 엑시브의꿈은 날라갔었다 그리하여 난 매번 배달오토바이 안장 2개를더높이고 궁댕이아파서 방석깔고 여자들은 모른다 안장깔면 멋지죠?어렸을땐 멋져했자나요 그거 궁댕이 무지아프다 다리쥐도 가끔난다 쿵당쿵당 잘못하면 음식 먹기싫어지고 폼을위해 모든걸 감안했다; 그렇게 2년 남짓 배달생활하다 호빠 라는대를 알게되고 돈이잘벌린다는것또한 알게되었다 배달을 같이하던 친구들이 좀잘생겼었다 우리동내에서도 좀 잘나갔던 친구들이고 나? 덕좀많이봤다..이래뵈도 그땐 조금 아니 많이 동안외모로 고3나이에도 중학생2학년정도로봤다 뽀얀피부의소유자였다 그친구들과 호빠생활을하며 늘어난 금액들로 행복해했고 어머니또한 눈치는 채신거같았지만 말씀하지않으셨다 그돈으로 동생들 급식비 도냇고 오빠행색도 많이했다.. 정구 운동부이던 동생 에게 신발도 사주었고 라켓도 사주었다 그러면 늘어난건 당연 모텔출입과 뱃살? 살이잘안찌던채질 가만있어도 근육좀보이던채질 지방0%!! 그런대 뱃살이라니.. 누나들(돈좀있는손님)을(뭐아가씨였죠) 통해 헬스장도 다니고 원룸방도 구해주고 그렇게 지내다 한여자를 만낮고 고등학생이였으며 미용사가 꿈이였던아이 좋아했다 그여자가싫을가바 호빠도 그만두었고 둘둘치킨에서 아르바이트를했다 물론배달.. 역시 돈이쪼달림을느꼈지만 처음으로 짝사랑이 아닌 사랑을 했었다 나키스좀잘하는남자..친창많이들었다!!이게 왜생각날까?;; 그렇게 그여자와 3년이란시간을 만낮고 군대 상병 달기전까지 나의여자였고 유일한내기둥이였다 그녀는 말했다 힘들다고 보고싶은데 보기힘들고 다른연인들보면 내가왜 이러고있을까하고 다른 남자가 접근이라도해오면 때어놓아야하는데 망설이는 자신을 본다고 여자들 욕하지마라 남자들아 우리가만약 반대로라면 군대가는여자 인즉시 헤어질거다 난이제야 이해한다 올해나이 25.. 왜못봐 일요일 주말마다 오면되자나..면회 이게쉽냐?그여자는 약속도없고 주말에 집에서 편히 안쉬고싶겠냐 다른남자의접근이 나에대한맘이떨어진것이라고 말하지도마라 안보이면 처음은 누구다 다먼저생각난다 그러나 잊혀진다 그게 진리일뿐이다. 난 끝까지 기다려주는 여자분들 부럽다 내여자로만들고싶다. 쨋든 그렇게 군대생활을마치고 사회로의 복귀 기술도 학력도딸린내가 무엇을할수있을까? 하다가 아는분이 치킨집을 차려주었고 운영을 하게되었다 다만 오래가지못했다 변두리에 치킨집이었고.. 여러상황이 안되었다..다시 백수..어쩔수없이 다시 호빠 에 들어갔고 호빠에 들어가 이여자 저여자 만나며 인생무상 폼생폼사 계획? 돈모으기 그뿐 돈모았냐? 못모았지 내가여자한태빠지면 쓰는타입인데 뭘..나보다 고단수인 여자손님이 한둘이겠냐 그러다 이건아니다 싶어 그만두었고 커피점 아르바이트를 하다 아 뭔지모를 허무함 슈트입고 안경쓰고 책읽으며 커피마시는 저남자분 참 내가허무해졌다 왠지는 모른다 그냥 허무했다 저분은 한가롭고 편안해보이는데 난 뭔가 모가이리복잡하고 안풀리고 이런거 저런거 찾다 호빠일했을때 친구&동생들에게 연락이왔고 일도안하고 놀고있단다 불러모았다 그리고 내가 호빠 실장을 시작했다 첫인원10명 이서 아버지차였던 스타렉스를 뺏어?서 시작했다 아버지 많이불편해하셨을거다 아들..사업한다고 차필요하다고 한마디에 내주셨던키.. 못마땅해하셨다 그러나 난말했다 돈확벌고 빠져서 장사하겠다고 열씸히했다 하루에 잠 6시간 이면 많이잔거로쳤다.. 차에서 자는시간이 더많았고 눈뜨고 운전하는시간 걸어다니는 시간이 더많았다 안다 6시간?많이잔거다 4시간씩 자는 분들도 많이봤다.. 다만 나는 돈을 더벌기위해 실장임에도 아침6시반 이후에는 나도 초이스를 보았고 매인포스로인하여 잘뽑혔으며..ㅋㅋ 하루에 못벌때가 20장 잘벌땐 50장가까이 이루었고 기본30장씩 통장에 저금을했다 그땐 계획적으로움직였다 하루기름값5만원 빼고 만원딱빼고 6만원씩 썻고 나머지는 주택청약,자율적금통장,체크통장에 저금이되었다 나는 도박 할줄 모른다 고스톱 점수계산못한다 같은그림끼리만친다. 포카? 모른다..바둑이 조금안다.. 훌라?이건뭐냐.. 도박 치를떤다 당구도못친다.. 내가 잘하는거 아니 할줄아는건 축구 야구 탁구 정도 축구는 일요일마다 조기축구를 나갔었고 야구 탁구는 군대에서하고 배웠다 그렇게 돈을 벌었고 여자또한 이런내모습에 많은 호감을 받았었고 많은여자를 만낮다 상상불허 상상불가!일정도로 당신이생각하는 숫자의 x20은해라 아침에1명 만나 피곤하다 이유로 모탤에재우고 점심에 다른여자만나 맛사지받으러다니며 이제졸려 그여자의집으로가고 저녁에출근전에만나 머리만지는거며 옷사준거 입고 출근하고했을정도다 이싸이클의여자들이 하루3명씩 일주일정도였고 손님으로오는 분들 엄청많았으며 심지어 모텔 604호부터610호까지 잡아본적도있다 쓰레기였다 아니 호감은 다있었다 모텔갔다고 다하지않았다 하고싶으면 너가벗어라고했다 난 그렇게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두었는데 여자하나..잘못만나.. 집해주고..폰해주고..치장해주고 웃기다..참 여자한태 용돈받고 같고싶은거 받았었다.. 차도받았었다 근대 한순간 그여자한태 다해줬다 통장 적금 주택청약 만 남았었다 체크에있던 1000만원가령 그여자랑 1달?조금 지나서 다쓴거같다 그여자한태 빠진이유 위에여자들과 다른1가지 내가알게된것이 술집 손님으로가아닌 아는사람의 지인으로 알게되었다는것 그여자도 돈필요할때 아르바이트로 아가씨나간건 사귄후에알았다. 그러다 집에서 고기집을 차려서 나도 이생활때려치고 고기집에 몰두했다 본래 고기집을 차렸던 매제 (동생이 나군대에있을대 시집감) 돈이안된다고 떠낫다;;;;;;;;;; 다 내가 떠안게되었다 고기집을 운영하면서 좋았던것은 친구들 이나 누구에게 자랑할수있었다 나 고기집 사장이야!라고 CEO라고 떳떳한 다만 통장에서돈이 조금씩 계속 쭈욱 빠져나가 잔고가 0이되어갔다는것이 단점이다 빛도생겼었다 200만원; 그렇게 나는 고기집이망했고 백수생활이 시작되었었다 2010년 3월까지 그리고 다시 호빠생활 반복 반복 반복.. 그렇게 지내다 불법적인 일이지만 사업쪽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잡았다 사장소리도듣는다^^ 술먹는일아니다 월수입 평균1000.. 하지만 내가원하는건 금액많이아니다.. 지금 나는 외롭다 쓸쓸하고 친구도필요하고.. 이일을 시작하면서 친구들또한 연락을끈었었고 일에필요한 사람이외에는 모든연락을끈었었다.. 요즘 자주드는생각이있다 내가 고립대려 노력해서 내인연또한 찾아오지못하는 것인가 어느정도 안정도되니 여자생각이 자주난다 그렇다고 2달에 한번씩 룸은간다! 사업적으로 어쩔수없이! 그런걸 원하는게아니라.. 사랑 해보고싶다 다시 또 말할지라도 너랑결혼하고싶다.. 너랑함깨해서너무좋다...라고 말할수있는 내그림자가 또 그림자가될 그런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 요즘여자를 만나도 흥이 크지도않지만 외로움에연락을해도 잘받아주지 않는다..웃기다참..ㅋ옛날엔 그리연락해대던 여자들이였건만 꼬일때 꼬이고 안꼬일땐 안꼬이는게 사랑인가보다 1
사랑과 이별 그리고 현재‥
장문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현재‥
안녕하세요
일하는 이시간 땡땡이..치며 한글자 한글자
여러분들과 공감하고
나누고싶은 이야기를 해보고자합니다.
뭐..저의 이야기 이니 공감안대실수도있겠네요
어렸을때 참 집안이 어려웠습니다
단칸방에서 가족 5명이살고
아버지는 대마초 ? 담배 를 둘둘말아서 하던
그걸 피시면 눈이 멍해지시고 행동도 둔해주시고
그때가 아마 IMF 때 아버지도 일자리가
사라지신건아니지만 일이없었고
(아버지는 추례라 라는 화물트럭 운송업을 하십니다)
집은 문열고들어가면 주방겸,샤워할수있는
그런곳과 그때가 초등학생4~6학년사이같은데
키가 작긴했지만,
기어서올라가야했던 높이로 방을 들어가야했고
그런아버지가 싫어서
이렇게사는 어머니가싫어서
뭐든게 싫어서 다락방이 하나있었는데
창고였죠 그짐들 하나하나 위로올리고올리고
뭐..그키에 허리를 구부려야 움직일정도라 많이올리지도 않았지만
올리고올려 겨우 이불필공간을 만들었고
그곳에서 다락방창문으로 학교가고
창문으로 기어올라가고
어떻게했는지 그집이 아직도있어서
가끔씩 지나가다보면 신기합니다
어떻게올라갔었나
그렇게 집이 싫고 사는게? 싫었을때
학교도 무의식적으로 피할공간 부모님의 얼굴 보는걸
피할공간으로 다녔던때에도
이어린놈이글쎄
짝사랑하는여자는 있었다입니다
그렇게 첫사랑을 아니 첫짝사랑을 했었고
3년을 좋아했으며
3년동안 공중전화를 통해 내마음 조금씩이나마
알렸던
그런마음이였지요
공부를잘하지못해서 지금도 맟춤법 마니틀릴꺼에요
그때 편지를써서 주웠는데
맟춤법 틀렸다는 그여자의답장
컥 소리가 입에서 나오더군요
뭔가 푸품꿈을안고 편지를 볼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아버지가 또 도박을 좋아하셔서
그단칸방에서 친구분들 불러서 카드를 많이하셨어요
그럼 뽀지 로 저도좀 받고 어머니도받고
그돈모아모아
그여자에게 영아트에서 팔던 반지도선물했었고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누구를 만나사귀었었고 그모든것이 추억이지만
이때가 혼자 짝사랑하며 애태우고 그랬떤때가
제일행복했던때는 아닌가합니다
돈의시달림 몰랏고 능력없음의 괴로움몰랏고
그저 그여자가좋아
이하나만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중학생이되고 친구 떨어질수없는 친구도사귀고
그여자도 잊고 다른여자들 만나고 사귀는것도 해보고
첫경험도 처음여자를 사귄것도
중학생때가 처음이네요
그리고 수없이 지나간 여자친구 (애인)
너없으면 못살아
너랑 결혼할거야
참 나만그런가?
그순간에는 그말이해주고싶었고
응이라는 나도 라는
대답이 너무듣고싶어서했던것 같네요
정작
길게만나거나 진짜 여자친구라고 할수있는여자는
아니 내머리속에서 그이름과 얼굴과 추억이 생각나는여자는
단 2명
중학교시절
일주일 사귄여자 2년을 짝사랑을하고 일주일사귄
그후
내친구의여자친구가..되어버린 그녀
그친구는
개인적인사정으로 제가 연락을 지금 모든친구들과
친구라고해바야 나까지7명이지만
둘도없는 친구들!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는
나와 맘이잘맞고 집안사정도 비슷해서
같이잘다니던 친구였던것
날도와주려 그당시 버디버디로 많이 이야기를 하다가 그만
눈치를 먼저채고 이해해
괜찬아 니가잘해줘 란말로
그친구와 그녀가 잘되길 빌었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복싱도하고 댄스부에도 들어서
다른여학교로 댄스활동도 나가고 공연도나가고
쉬이말해 학교에서 좀 노는 물에서
지냈던..동급생 친구들에게 100원만을 연발하여
차비와 학교앞 분식집에서
떡볶이 튀김을 먹던
그리고 점심시간이면 운동부일땐 안그랬지만
운동을 그만두었을땐
반찬뚜껑으로 동급생들의반찬을 조금씩 받아
먹었던;;
그렇게 그렇게 아무것도 하는것없이
끝까지 이루는것없이 아무생각없이 보낸 중학교생활
그리고는 고등학교라고 갈수있는대라고는
2군대.. 청학공고 , 한진금은세공고등학교
나의친구 2명은 공부를잘해서
인천남고!
나머진 청학공고! 그중1명은 공부잘하는대 일부러 청학을갔고 장학금타며 졸업을했다
난 한진금은세공고등학교
기술이라도배우자 라는 마음이였지만
역시..
돈 이라는게 이때부터 많이느껴진듯하네요
중학생때에도 새벽4시에일어나
냉동창고에서 2시간정도일을하고
학교를 가고
월급은 한달에 20만원
그렇게생활했지만
고등학생이되고 집에서 학교까지 갔다오는 왕복 차비만
5000원돈
술은마셨지만 담배는 피지않았던..
그렇게 부모님이 있는돈 없는돈에 교복해주시고
차비해주시고 그러면서
밀리고 밀리는 급식비를보며
(왜 담임선생님들은 종례시간에 항상 급식비 밀렷다고 이야기하는걸까요?)쪽팔리게
나도안다고 급식비 못내고있는거..
어머니가 몰라서 안내겠냐고 없으니까 못내지
분명 나만그런게아닐거라생각했습니다
재밑으로 여동생이2명있는데
여동생둘도 그럴거라생각했고
그렇게 고등학교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흡연을배웠고
2개월을 다니다 집을뛰쳐나가고
인천제철앞 주유소에서
먹고자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한달80..우와
4개월정도 아르바이트
매달월급마다 50만원씩 동생에게 어머니갔다드려하고
담배값만하고
어린마음에 오토바이 엑시브
하나구입을위해 저축저축
가족이그리워 친구가 그리워
다시들어간 집
처음으로본 아버지의눈물
왜너까지 힘들게하느냐..
공부하라고언제말하더냐
학교만잘다녀길 바란것이건만
아버지에게 확고하게말했다
돈을벌고싶다고
그렇게 시작된 뭔생활이라 표현하기가 뭐하네요
운동신경이 쫌있어서
오토바이도 잘탓고 그리하여 시작된
배달아르바이트
주유소와 일하는 시간은 비슷한대
월급은 무려 110 3개월뒤 130 3개월뒤 150
꿈에그리던 엑시브가 얼마남지않았던상황
집안에 뭔일인지 빨간딱지들이붙고
어머니의간절한말
모아놓은돈 있니..
다내드렸다
그래 얼래 집에도움되고자 일했던것
이게도움되는거라면 아깝지않아했고
엑시브는 다시모으면되지
하며 엑시브의꿈은 날라갔었다
그리하여 난
매번 배달오토바이 안장 2개를더높이고 궁댕이아파서
방석깔고
여자들은 모른다
안장깔면 멋지죠?어렸을땐 멋져했자나요
그거 궁댕이 무지아프다 다리쥐도 가끔난다
쿵당쿵당 잘못하면 음식 먹기싫어지고
폼을위해 모든걸 감안했다;
그렇게 2년 남짓 배달생활하다
호빠 라는대를 알게되고 돈이잘벌린다는것또한 알게되었다
배달을 같이하던 친구들이 좀잘생겼었다
우리동내에서도 좀 잘나갔던 친구들이고
나?
덕좀많이봤다..이래뵈도
그땐 조금 아니 많이 동안외모로
고3나이에도 중학생2학년정도로봤다 뽀얀피부의소유자였다
그친구들과 호빠생활을하며 늘어난
금액들로 행복해했고
어머니또한 눈치는 채신거같았지만
말씀하지않으셨다
그돈으로 동생들 급식비 도냇고
오빠행색도 많이했다..
정구 운동부이던 동생 에게 신발도 사주었고
라켓도 사주었다
그러면 늘어난건 당연 모텔출입과 뱃살?
살이잘안찌던채질 가만있어도 근육좀보이던채질
지방0%!!
그런대 뱃살이라니..
누나들(돈좀있는손님)을(뭐아가씨였죠) 통해 헬스장도 다니고
원룸방도 구해주고
그렇게 지내다
한여자를 만낮고 고등학생이였으며 미용사가 꿈이였던아이
좋아했다
그여자가싫을가바 호빠도 그만두었고
둘둘치킨에서 아르바이트를했다 물론배달..
역시 돈이쪼달림을느꼈지만
처음으로 짝사랑이 아닌 사랑을 했었다
나키스좀잘하는남자..친창많이들었다!!이게 왜생각날까?;;
그렇게 그여자와 3년이란시간을 만낮고
군대 상병 달기전까지 나의여자였고 유일한내기둥이였다
그녀는 말했다
힘들다고 보고싶은데 보기힘들고 다른연인들보면 내가왜 이러고있을까하고
다른 남자가 접근이라도해오면 때어놓아야하는데 망설이는 자신을 본다고
여자들 욕하지마라 남자들아
우리가만약 반대로라면 군대가는여자 인즉시 헤어질거다
난이제야 이해한다 올해나이 25..
왜못봐 일요일 주말마다 오면되자나..면회
이게쉽냐?그여자는 약속도없고 주말에 집에서 편히 안쉬고싶겠냐
다른남자의접근이 나에대한맘이떨어진것이라고 말하지도마라
안보이면 처음은 누구다 다먼저생각난다
그러나 잊혀진다 그게 진리일뿐이다.
난 끝까지 기다려주는 여자분들 부럽다
내여자로만들고싶다.
쨋든 그렇게 군대생활을마치고 사회로의 복귀
기술도 학력도딸린내가 무엇을할수있을까?
하다가 아는분이 치킨집을 차려주었고 운영을 하게되었다
다만 오래가지못했다 변두리에 치킨집이었고..
여러상황이 안되었다..다시 백수..어쩔수없이
다시 호빠 에 들어갔고
호빠에 들어가 이여자 저여자 만나며 인생무상 폼생폼사
계획? 돈모으기 그뿐
돈모았냐? 못모았지
내가여자한태빠지면 쓰는타입인데 뭘..나보다 고단수인 여자손님이 한둘이겠냐
그러다 이건아니다 싶어 그만두었고
커피점 아르바이트를 하다
아 뭔지모를 허무함
슈트입고 안경쓰고 책읽으며 커피마시는 저남자분
참 내가허무해졌다
왠지는 모른다 그냥 허무했다
저분은 한가롭고 편안해보이는데 난 뭔가 모가이리복잡하고 안풀리고
이런거 저런거 찾다
호빠일했을때 친구&동생들에게 연락이왔고 일도안하고 놀고있단다
불러모았다 그리고 내가 호빠 실장을 시작했다
첫인원10명 이서
아버지차였던 스타렉스를 뺏어?서
시작했다 아버지 많이불편해하셨을거다 아들..사업한다고
차필요하다고 한마디에 내주셨던키..
못마땅해하셨다 그러나 난말했다
돈확벌고 빠져서 장사하겠다고
열씸히했다
하루에 잠 6시간 이면 많이잔거로쳤다..
차에서 자는시간이 더많았고 눈뜨고 운전하는시간
걸어다니는 시간이 더많았다
안다 6시간?많이잔거다 4시간씩 자는 분들도 많이봤다..
다만 나는 돈을 더벌기위해 실장임에도
아침6시반 이후에는 나도 초이스를 보았고
매인포스로인하여 잘뽑혔으며..ㅋㅋ
하루에 못벌때가 20장 잘벌땐 50장가까이 이루었고
기본30장씩 통장에 저금을했다
그땐 계획적으로움직였다
하루기름값5만원 빼고 만원딱빼고 6만원씩 썻고
나머지는 주택청약,자율적금통장,체크통장에 저금이되었다
나는 도박 할줄 모른다 고스톱 점수계산못한다 같은그림끼리만친다.
포카? 모른다..바둑이 조금안다..
훌라?이건뭐냐..
도박 치를떤다 당구도못친다..
내가 잘하는거 아니 할줄아는건 축구 야구 탁구 정도
축구는 일요일마다 조기축구를 나갔었고
야구 탁구는 군대에서하고 배웠다
그렇게 돈을 벌었고 여자또한 이런내모습에
많은 호감을 받았었고
많은여자를 만낮다 상상불허 상상불가!일정도로
당신이생각하는 숫자의 x20은해라
아침에1명 만나 피곤하다 이유로 모탤에재우고
점심에 다른여자만나 맛사지받으러다니며
이제졸려 그여자의집으로가고
저녁에출근전에만나 머리만지는거며
옷사준거 입고 출근하고했을정도다
이싸이클의여자들이 하루3명씩 일주일정도였고
손님으로오는 분들 엄청많았으며 심지어
모텔 604호부터610호까지 잡아본적도있다
쓰레기였다 아니 호감은 다있었다 모텔갔다고 다하지않았다 하고싶으면 너가벗어라고했다 난
그렇게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두었는데 여자하나..잘못만나..
집해주고..폰해주고..치장해주고
웃기다..참 여자한태 용돈받고 같고싶은거 받았었다..
차도받았었다
근대 한순간 그여자한태 다해줬다
통장 적금 주택청약 만 남았었다 체크에있던 1000만원가령
그여자랑 1달?조금 지나서 다쓴거같다
그여자한태 빠진이유 위에여자들과 다른1가지
내가알게된것이 술집 손님으로가아닌
아는사람의 지인으로 알게되었다는것
그여자도 돈필요할때 아르바이트로 아가씨나간건 사귄후에알았다.
그러다 집에서 고기집을 차려서 나도 이생활때려치고
고기집에 몰두했다
본래 고기집을 차렸던 매제 (동생이 나군대에있을대 시집감)
돈이안된다고 떠낫다;;;;;;;;;;
다 내가 떠안게되었다
고기집을 운영하면서 좋았던것은
친구들 이나 누구에게 자랑할수있었다
나 고기집 사장이야!라고 CEO라고 떳떳한
다만 통장에서돈이 조금씩 계속 쭈욱 빠져나가 잔고가 0이되어갔다는것이 단점이다
빛도생겼었다 200만원;
그렇게 나는 고기집이망했고 백수생활이 시작되었었다
2010년 3월까지
그리고 다시 호빠생활
반복 반복 반복..
그렇게 지내다 불법적인 일이지만
사업쪽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잡았다
사장소리도듣는다^^ 술먹는일아니다
월수입 평균1000..
하지만 내가원하는건 금액많이아니다..
지금 나는 외롭다 쓸쓸하고 친구도필요하고..
이일을 시작하면서 친구들또한 연락을끈었었고
일에필요한 사람이외에는 모든연락을끈었었다..
요즘 자주드는생각이있다
내가 고립대려 노력해서 내인연또한 찾아오지못하는 것인가
어느정도 안정도되니 여자생각이 자주난다
그렇다고 2달에 한번씩 룸은간다! 사업적으로 어쩔수없이!
그런걸 원하는게아니라..
사랑 해보고싶다
다시 또 말할지라도
너랑결혼하고싶다..
너랑함깨해서너무좋다...라고
말할수있는 내그림자가 또 그림자가될
그런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
요즘여자를 만나도 흥이 크지도않지만
외로움에연락을해도 잘받아주지 않는다..웃기다참..ㅋ옛날엔 그리연락해대던 여자들이였건만
꼬일때 꼬이고 안꼬일땐 안꼬이는게
사랑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