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영삼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산2팀 친구아2가의 얼굴마담(ㄷㄷ) 안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오랜만이라서 이게 얼마만에 기사를 쓰는건지 기억도 가물가물해요ㅠㅠ 너무 오랜만이라서 저 지금 매우 떨리고있어요..!!(-_-;) 게다가 생전 처음 써 보는 (초라한)레시피 기사!!!! 어제 14일이 만인의 초콜릿 기념일 발렌타인데이였죠 (기사쓰는 새에 벌써 15일이ㅠㅠ) 발렌타인 데이의 영향인지 눈 안오기로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부산엔 눈이 완전 펄펄!! 벌써 쎈쓰넘치는 캠리님들이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레시피를 올려주셨는데용~!ㅋㅋ (차마 제 기사가 초라해보일까봐 보지못했어요) 안날도 질세라 (...)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늘 감사한 두 남성인 아버님과 남자친구 까곰군을 위해 초콜릿에 도전!!! "어? 이거 의외로 잘됐네!" 라고 감탄, 영삼성 여러분과 쫀듟쫂듟 말랑말랑 파베초콜릿 레시피를 공유하기위해 기사를 써 봄미다ㅎㅎ 재료는 다음과 같답니다 ㅎㅎ 코코아파우더(달지 않은 것), 다크초콜릿, 생크림, 버터 이 네가지만 있으면 파베초콜릿 만들 준비 완료!! 제과 재료상에 가면 모두 편하게 준비하실 수 있답니다ㅎㅎ 준비물이 준비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실까요~ 먼저 다크초콜릿을 녹이기 위해 잘게 잘라 주십니다ㅋ 안날이 구입한 다크초콜릿은 빨랫비누마냥 두꺼운 덩어리로 된 초콜릿이었는데요, 동전 모양의 작은 조각으로 된 초콜릿, 콩알만한 크기의 초콜릿 등 녹이기 쉬운 형태의 초콜릿이 많으니 기호에 따라 편한 것으로 준비하심 될듯 해요~ㅎㅎ 저는 덕분에 정말 초콜릿 깎는다고 힘들었답니다.. 방망이깎는노인도 아니고.. 죄송해요.. 다져친 초콜릿입니다 ㅋㅋ 지름 12cm정도로 모아둔 모습인데 조금 모자라서 계속계속 깎아넣었답니다. 넉넉히 다져두심이 좋으실 듯 해요~! 초콜릿을 다져두셨다면 중탕볼에 버터를 중탕해 주세요ㅎ 저는 버터를 두께 1cm정도로 잘라서 녹였답니다. 안날은 저 날을 위해(-_-;;) 중탕볼을 4000원 정도 주고 구입했는데 냄비에 하는 분들도 계셨어요ㅎㅎ 꼭 약한 불로 해 주셔야해용~! 버터가 녹을 때 까지 주걱으로 살살 저어주세요ㅎ 요래~~요래~~ 버터가 완전히 다 녹은 모습이에요 ㅎㅎ 이 때 생크림을 표시된 만큼 부어주십니다ㅎㅎ 직경 10cm정도 될까요?? 생크림과 버터가 잘 섞일 수 있도록 계속 저어주세요 ㅎㅎ 생크림과 버터가 완전히 섞일때 까지 저어주셨다면!! 미리 다져두셨던 초콜릿을 투척해 주십니다ㅋㅋ 앞에 초콜릿 준비과정에서 말씀드렸지만 안날은 저정도 넣었는데 조금 모자라서 계속 깎고 깎고 했어요! 원하시는 초콜릿의 양만큼 넉넉히 썰어주세용 ㅎ 역시나 주걱으로 살살 저어 주십니다. 냄새가 너무 좋아요ㅎ 계속 계속 저으사 걸쭉~하니 요런 색깔이 될 때까지 계속 저어주세요ㅎㅎ 안날은 주걱을 들어올려서 떨어지는 초콜릿의 자국이 좀 보일때 그만뒀답니다. 걸쭉해진 초콜릿을 틀에 부어주세요 ㅎㅎ 저 하얀 반점은 뭘까요?-.-;; 제가 사용한 틀은 정체가 불분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인데 나중에 초콜릿을 빼낼 때 쉬우려고 비닐을 씌우고 그 위에 초콜릿을 부었답니다~ 안날이 보고 배운 분은 달걀 판 뚜껑을 틀로 사용하셨던데 틀은 사용하기 편하신 걸로 사용하셔도 무방할듯해요. 틀에 초콜릿을 부어주셨다면 냉동실에 잘 넣어주심 돼요ㅎ 실온에서 굳혀야 녹는 속도도 늦다고 하지만, 실온에 굳히려고 했더니 너무 오래 걸려서 안날은 그냥 냉동실에 보관했답니다..ㅎㅎ 냉동한 지 몇시간이 지난 후 이렇게 야무지게 굳었답니다 ㅎㅎ 틀에서 빼내고 비닐도 벗겨주었어요. (안이쁘네요 ㅠㅠ) 이제 깍두기 모양으로 잘라주실 차례입니당! 초콜릿을 자르기 전, 칼을 약한 가스 불 조금 위에 두시고 양면으로 2~3초간 데워주세요 ㅎㅎ 초콜릿이 훨씬 잘 잘린답니다. 따뜻해진 칼로 초콜릿을 잘라주셔요 ㅎㅎ 모양은 좀 별로지만ㅠ.ㅠ 곧 코코아 파우더를 바르면 좀 괜찮아질거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며 초콜릿을 썰었답니다.. 여러분..!! 정말 코코아파우터를 바르면 이뻐져요..!!!!!ㅋㅋㅋ (강요중) 다 잘린 모습입니다 ㅋㅋ 깍두기모냥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려고 노력했어요..ㅠㅠ 노력만 했어요..ㅠㅠ 꺄 드디어 막바지단계입니닷!ㅎ 깍두기 모양으로 잘라진 초콜릿들을 하나씩 집어 코코아 파우더 안에 풍덩 빠뜨려주세요ㅎㅎ (노란색으로 표시된 녀석들이 초콜렛이에용~) 그리고 비닐봉지 입구를 꼭 쥐고 흔들어주시면 코코아파우더가 초콜릿에 골고루 묻는답니당~ 그러면 드디어 말랑말랑 달콤 쌉싸름한 파베초콜릿이 완성된답니다. 파베초콜릿의 '파베'는 '벽돌'이라는 뜻이라는데, 이렇게 보니 정말 벽돌들 같아요ㅎ 안날은 요렇게 울퉁불퉁 만들었지만 반듯하게 잘라주심 더 벽돌같겠죠? 이쁜 상자에 담아 보았어용 ㅎㅎ 아버님과 까곰 군이 너무 맛있게 드셔서 매우 기뻤답니다. 이미 발렌타인 데이는 지났지만, 영삼성 여러분 가끔씩 달달한 것이 당기는 날이 있지 않으신가요?ㅎㅎ 그 때 한조각 입에 넣어주심 정말 맛있답니다.ㅎ 안날이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니, 꼭 발렌타인 데이가 아니더라도 주말에 심심하실 때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기분이 정말 좋아지실거에요>ㅂ< 이때까지 부산2팀 친구아2가 안효연날봐요였답니다~! 여러분 좋은하루 되세용~~~! [원문] [부산2팀/안효연날봐요]안날과 함께만들어요! 말랑말랑 파베초콜릿ㅋ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1
말랑말랑 파베초콜릿
후훗.. 영삼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산2팀 친구아2가의 얼굴마담(ㄷㄷ) 안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오랜만이라서 이게 얼마만에 기사를 쓰는건지 기억도 가물가물해요ㅠㅠ
너무 오랜만이라서 저 지금 매우 떨리고있어요..!!(-_-;)
게다가 생전 처음 써 보는 (초라한)레시피 기사!!!!
어제 14일이 만인의 초콜릿 기념일 발렌타인데이였죠
(기사쓰는 새에 벌써 15일이ㅠㅠ)
발렌타인 데이의 영향인지 눈 안오기로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부산엔 눈이 완전 펄펄!!
벌써 쎈쓰넘치는 캠리님들이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레시피를 올려주셨는데용~!ㅋㅋ
(차마 제 기사가 초라해보일까봐 보지못했어요
)
안날도 질세라 (...)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늘 감사한 두 남성인 아버님과 남자친구 까곰군을 위해
초콜릿에 도전!!!
"어? 이거 의외로 잘됐네!"
라고 감탄, 영삼성 여러분과 쫀듟쫂듟 말랑말랑 파베초콜릿 레시피를 공유하기위해 기사를 써 봄미다ㅎㅎ
재료는 다음과 같답니다 ㅎㅎ
코코아파우더(달지 않은 것), 다크초콜릿, 생크림, 버터 이 네가지만 있으면 파베초콜릿 만들 준비 완료!!
제과 재료상에 가면 모두 편하게 준비하실 수 있답니다ㅎㅎ
준비물이 준비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실까요~
먼저 다크초콜릿을 녹이기 위해 잘게 잘라 주십니다ㅋ
안날이 구입한 다크초콜릿은 빨랫비누마냥 두꺼운 덩어리로 된 초콜릿이었는데요,
동전 모양의 작은 조각으로 된 초콜릿, 콩알만한 크기의 초콜릿 등 녹이기 쉬운 형태의 초콜릿이 많으니
기호에 따라 편한 것으로 준비하심 될듯 해요~ㅎㅎ
저는 덕분에 정말 초콜릿 깎는다고 힘들었답니다.. 방망이깎는노인도 아니고.. 죄송해요..
다져친 초콜릿입니다 ㅋㅋ 지름 12cm정도로 모아둔 모습인데 조금 모자라서 계속계속 깎아넣었답니다.
넉넉히 다져두심이 좋으실 듯 해요~!
초콜릿을 다져두셨다면 중탕볼에 버터를 중탕해 주세요ㅎ
저는 버터를 두께 1cm정도로 잘라서 녹였답니다.
안날은 저 날을 위해(-_-;;) 중탕볼을 4000원 정도 주고 구입했는데 냄비에 하는 분들도 계셨어요ㅎㅎ
꼭 약한 불로 해 주셔야해용~!
버터가 녹을 때 까지 주걱으로 살살 저어주세요ㅎ
요래~~요래~~
버터가 완전히 다 녹은 모습이에요 ㅎㅎ
이 때 생크림을 표시된 만큼 부어주십니다ㅎㅎ
직경 10cm정도 될까요??
생크림과 버터가 잘 섞일 수 있도록 계속 저어주세요 ㅎㅎ
생크림과 버터가 완전히 섞일때 까지 저어주셨다면!!
미리 다져두셨던 초콜릿을 투척해 주십니다ㅋㅋ
앞에 초콜릿 준비과정에서 말씀드렸지만 안날은 저정도 넣었는데 조금 모자라서
계속 깎고 깎고 했어요! 원하시는 초콜릿의 양만큼 넉넉히 썰어주세용 ㅎ
역시나 주걱으로 살살 저어 주십니다. 냄새가 너무 좋아요ㅎ
계속 계속 저으사
걸쭉~하니 요런 색깔이 될 때까지 계속 저어주세요ㅎㅎ
안날은 주걱을 들어올려서 떨어지는 초콜릿의 자국이 좀 보일때 그만뒀답니다.
걸쭉해진 초콜릿을 틀에 부어주세요 ㅎㅎ 저 하얀 반점은 뭘까요?-.-;;
제가 사용한 틀은 정체가 불분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인데
나중에 초콜릿을 빼낼 때 쉬우려고 비닐을 씌우고 그 위에 초콜릿을 부었답니다~
안날이 보고 배운 분은 달걀 판 뚜껑을 틀로 사용하셨던데 틀은 사용하기 편하신 걸로 사용하셔도 무방할듯해요.
틀에 초콜릿을 부어주셨다면 냉동실에 잘 넣어주심 돼요ㅎ
실온에서 굳혀야 녹는 속도도 늦다고 하지만, 실온에 굳히려고 했더니 너무 오래 걸려서
안날은 그냥 냉동실에 보관했답니다..ㅎㅎ
냉동한 지 몇시간이 지난 후 이렇게 야무지게 굳었답니다 ㅎㅎ
틀에서 빼내고 비닐도 벗겨주었어요. (안이쁘네요 ㅠㅠ)
이제 깍두기 모양으로 잘라주실 차례입니당!
초콜릿을 자르기 전, 칼을 약한 가스 불 조금 위에 두시고 양면으로 2~3초간 데워주세요 ㅎㅎ
초콜릿이 훨씬 잘 잘린답니다.
따뜻해진 칼로 초콜릿을 잘라주셔요 ㅎㅎ
모양은 좀 별로지만ㅠ.ㅠ 곧 코코아 파우더를 바르면 좀 괜찮아질거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며 초콜릿을 썰었답니다.. 여러분..!! 정말 코코아파우터를 바르면 이뻐져요..!!!!!ㅋㅋㅋ (강요중)
다 잘린 모습입니다 ㅋㅋ
깍두기모냥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려고 노력했어요..ㅠㅠ 노력만 했어요..ㅠㅠ
꺄 드디어 막바지단계입니닷!ㅎ
깍두기 모양으로 잘라진 초콜릿들을 하나씩 집어 코코아 파우더 안에 풍덩 빠뜨려주세요ㅎㅎ
(노란색으로 표시된 녀석들이 초콜렛이에용~)
그리고 비닐봉지 입구를 꼭 쥐고 흔들어주시면 코코아파우더가 초콜릿에 골고루 묻는답니당~
그러면 드디어 말랑말랑 달콤 쌉싸름한 파베초콜릿이 완성된답니다.
파베초콜릿의 '파베'는 '벽돌'이라는 뜻이라는데, 이렇게 보니 정말 벽돌들 같아요ㅎ
안날은 요렇게 울퉁불퉁 만들었지만 반듯하게 잘라주심 더 벽돌같겠죠?
이쁜 상자에 담아 보았어용 ㅎㅎ
아버님과 까곰 군이 너무 맛있게 드셔서 매우 기뻤답니다.
이미 발렌타인 데이는 지났지만, 영삼성 여러분 가끔씩 달달한 것이 당기는 날이 있지 않으신가요?ㅎㅎ
그 때 한조각 입에 넣어주심 정말 맛있답니다.ㅎ
안날이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니, 꼭 발렌타인 데이가 아니더라도 주말에 심심하실 때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기분이 정말 좋아지실거에요>ㅂ<
이때까지 부산2팀 친구아2가 안효연날봐요였답니다~!
여러분 좋은하루 되세용~~~!
[원문] [부산2팀/안효연날봐요]안날과 함께만들어요! 말랑말랑 파베초콜릿ㅋ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