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스파시스에 실체를 아십니까??

이인숙2011.02.18
조회10,458

 

 

   안녕하세요~~~^^

 

  정말 인천 도화동에 있는 스파시스에 갔다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제발 여러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하는

  큰 바람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ㅜㅜ 제발요.... . . .

 

  이번에 설날에 친척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니

 

 깨끗하게 씻고 단장을 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2월2일 설 첫날,

 

  밤 8시경, 우리 가족은 여느 때와 같이  자주 가던

 "스파시스"에 갔습니다.

 

  그 날은 차도 많이 있었고

 주차장에는 주차요원들이 있었습니다!!

 

  키를 꽂고

 주차요원님 께서 내리라고 하시길래

 가족들은 차 키를 꽂아놓고 당연스럽게 차에서 내려서

 바로 스파시스로 갔어요!

 

 잘 씻고 한 숨 잠을 잔 후에 다음 날 새벽 6시쯤에

  그 곳에서 나와서

 빨리 준비하고 가야겠거니.. 하고 들떠 있었는데!!!!!!!!!!!!!!!!!!!!!

 

!!!!!!!!!!!!!!!!!!!!!!!왠 걸!!!!!!!!!!!!!!!!!!!!! 뚜둥!!!!!!!!!!!!!!!!!!!!!!!!!!!!!!!!!!!!!!!

 

 차에 기름도  한 방울도 없었고!!!!!!!!

 배터리도 발전기도

 모두 다 ....... 쓸 수 없었습니다!!!!!!!!!!!!!!!!!!!!!!!!

 

 설날에..하루 종일 차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이걸 어쩌나 했죠..

 

 우리 가족 모두 그래도 해결해 주시겠지

 미안해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니까.......

 

 그걸 왜 우리한테 물으세요???

 헐!!!!!!!!!!!!!!

 

  욱 했찌만,

 화를 내서 좋을 게 없다는 생각에

   " 우리가 차를 믿고 맡겼고 밤새 차가 다 켜져 있어서 이렇게 됐는데.. 해결해주셔야죠"

 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알겠다는 식으로 .......

 

 손님이 많아서 그런거라는..

많아죽겠는데  짜증난다는 식으로....참...

 

인천 스파시스에 실체를 아십니까??

 

 견인되는 저희 차입니다..

 

인천 스파시스에 실체를 아십니까??

 

인천 스파시스에 실체를 아십니까??

 

 저기 한가운데 차가 서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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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은 해결했지만

 설날에.. 카센터 연 곳이 한 곳도 없어서..

 그만 움직이다가

  차가  시골길 1차선에서 떡하니 세워졌습니다....

 

  견인되고

 가족모두 거기서 추운데 떨고

 사람들한테 욕먹어 가면서...

 설날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수리비용을 청구했더니..........

 

 헐!!!!!!!!!!!!!

 

 스파시스에서

   모두 우리 때문아니니까

 돈을 줄 수 없답니다ㅜㅜㅜ

 

  돈도 돈인데........

 

 돈보다는 어떻게..

 이렇게 ... 손님을 대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가족이 그냥 네네.. 하면서

 대충 물러나야 하는 건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