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인천 도화동에 있는 스파시스에 갔다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제발 여러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하는 큰 바람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ㅜㅜ 제발요.... . . . 이번에 설날에 친척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니 깨끗하게 씻고 단장을 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2월2일 설 첫날, 밤 8시경, 우리 가족은 여느 때와 같이 자주 가던 "스파시스"에 갔습니다. 그 날은 차도 많이 있었고 주차장에는 주차요원들이 있었습니다!! 키를 꽂고 주차요원님 께서 내리라고 하시길래 가족들은 차 키를 꽂아놓고 당연스럽게 차에서 내려서 바로 스파시스로 갔어요! 잘 씻고 한 숨 잠을 잔 후에 다음 날 새벽 6시쯤에 그 곳에서 나와서 빨리 준비하고 가야겠거니.. 하고 들떠 있었는데!!!!!!!!!!!!!!!!!!!!! !!!!!!!!!!!!!!!!!!!!!!!왠 걸!!!!!!!!!!!!!!!!!!!!! 뚜둥!!!!!!!!!!!!!!!!!!!!!!!!!!!!!!!!!!!!!!! 차에 기름도 한 방울도 없었고!!!!!!!! 배터리도 발전기도 모두 다 ....... 쓸 수 없었습니다!!!!!!!!!!!!!!!!!!!!!!!! 설날에..하루 종일 차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이걸 어쩌나 했죠.. 우리 가족 모두 그래도 해결해 주시겠지 미안해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니까....... 그걸 왜 우리한테 물으세요??? 헐!!!!!!!!!!!!!! 욱 했찌만, 화를 내서 좋을 게 없다는 생각에 " 우리가 차를 믿고 맡겼고 밤새 차가 다 켜져 있어서 이렇게 됐는데.. 해결해주셔야죠" 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알겠다는 식으로 ....... 손님이 많아서 그런거라는.. 많아죽겠는데 짜증난다는 식으로....참... 견인되는 저희 차입니다.. 저기 한가운데 차가 서버렸습니다.. ------------------ 기름은 해결했지만 설날에.. 카센터 연 곳이 한 곳도 없어서.. 그만 움직이다가 차가 시골길 1차선에서 떡하니 세워졌습니다.... 견인되고 가족모두 거기서 추운데 떨고 사람들한테 욕먹어 가면서... 설날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수리비용을 청구했더니.......... 헐!!!!!!!!!!!!! 스파시스에서 모두 우리 때문아니니까 돈을 줄 수 없답니다ㅜㅜㅜ 돈도 돈인데........ 돈보다는 어떻게.. 이렇게 ... 손님을 대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가족이 그냥 네네.. 하면서 대충 물러나야 하는 건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 2
인천 스파시스에 실체를 아십니까??
안녕하세요~~~^^
정말 인천 도화동에 있는 스파시스에 갔다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제발 여러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하는
큰 바람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ㅜㅜ 제발요.... . . .
이번에 설날에 친척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니
깨끗하게 씻고 단장을 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2월2일 설 첫날,
밤 8시경, 우리 가족은 여느 때와 같이 자주 가던
"스파시스"에 갔습니다.
그 날은 차도 많이 있었고
주차장에는 주차요원들이 있었습니다!!
키를 꽂고
주차요원님 께서 내리라고 하시길래
가족들은 차 키를 꽂아놓고 당연스럽게 차에서 내려서
바로 스파시스로 갔어요!
잘 씻고 한 숨 잠을 잔 후에 다음 날 새벽 6시쯤에
그 곳에서 나와서
빨리 준비하고 가야겠거니.. 하고 들떠 있었는데!!!!!!!!!!!!!!!!!!!!!
!!!!!!!!!!!!!!!!!!!!!!!왠 걸!!!!!!!!!!!!!!!!!!!!! 뚜둥!!!!!!!!!!!!!!!!!!!!!!!!!!!!!!!!!!!!!!!
차에 기름도 한 방울도 없었고!!!!!!!!
배터리도 발전기도
모두 다 ....... 쓸 수 없었습니다!!!!!!!!!!!!!!!!!!!!!!!!
설날에..하루 종일 차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이걸 어쩌나 했죠..
우리 가족 모두 그래도 해결해 주시겠지
미안해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니까.......
그걸 왜 우리한테 물으세요???
헐!!!!!!!!!!!!!!
욱 했찌만,
화를 내서 좋을 게 없다는 생각에
" 우리가 차를 믿고 맡겼고 밤새 차가 다 켜져 있어서 이렇게 됐는데.. 해결해주셔야죠"
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알겠다는 식으로 .......
손님이 많아서 그런거라는..
많아죽겠는데 짜증난다는 식으로....참...
견인되는 저희 차입니다..
저기 한가운데 차가 서버렸습니다..
------------------
기름은 해결했지만
설날에.. 카센터 연 곳이 한 곳도 없어서..
그만 움직이다가
차가 시골길 1차선에서 떡하니 세워졌습니다....
견인되고
가족모두 거기서 추운데 떨고
사람들한테 욕먹어 가면서...
설날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수리비용을 청구했더니..........
헐!!!!!!!!!!!!!
스파시스에서
모두 우리 때문아니니까
돈을 줄 수 없답니다ㅜㅜㅜ
돈도 돈인데........
돈보다는 어떻게..
이렇게 ... 손님을 대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가족이 그냥 네네.. 하면서
대충 물러나야 하는 건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