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날짜및 시간 : 02월 12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가량 장소 : 강원도 오크밸리 스키장 초급자 코스 거의 내려와서 물건 : 옵티머스Q (밑에 밀면 자판나오는거) , 핑크색 폰케이스로 되어있고 안테나와 티머니 달림 잃어버린 직후 길어봐야 10분? 정도에 깨달음 첫번째 전화 부시럭- 거리며 받아지더니 끊김 두번째 전화 전원 꺼짐. 이후 계속 전원 꺼져있었음. 안내데스크 다 찾아다녔으나 허탕. 두시간 가량이 지난 후 켜져서 전화검. 거절함. 문자보냄. 전화거니 다시 꺼짐. 하루 한번씩 켜지는가 싶었으나 전화를 걸면 바로 전원 꺼짐. 현재 이틀째 꺼져있는중. ------------------------------------------------------------------------------------------ 우리 얘기 좀 합시다. 제 폰을 습득하신 직 후 전원을 꺼버리셨죠? 스마트폰이니 가지고 노시려 했는데 제가 자꾸 전화하니 꺼버리셨나요? 네, 제폰이 자판도 있고 신기하고 좀 그렇지요. 스마트폰 처음이신가봐요? 인터넷 되나 안되나 궁금하셨어요? 인터넷 접속하신게 나오더라구요. 저 그렇게 전화 좀 받아달라고 애걸복걸 뛰댕기고 있을때 접속 하셨더라구요? 그런데 어쩌나.. 분실신고 되어있어서 이미 막혔었죠? 이럴줄 알았으면 좀 풀어드릴껄 그랬네요. 어차피 인터넷 많이 남아있었는데, 제가 무제한은 아니여도 이번달에 좀 안썼거든요. 할게 없으시죠? 제가 개인정보를 다 잠금으로 해놔서요.. 아마 보실게 없으실꺼에요. 그래서 후회했어요. 문자정도는 풀어놓을껄. 제가 사례금 드린다는 문자를 미쳐 못봐서 못주신거죠? 어떻게 연락이라도 되면 주실껀데 다 잠겨있으니 저한테 연락할 방도가 없어서 못주신거잖아요. 제가 이래요. 뭘 그리 비밀이 많다고 그렇게 꽁꽁 감춰둬서 저한테 못돌려주시게 했나몰라요. 그쵸? 게임은 몇개 있으니 하실수있겠네요. 앵그리버드 두개랑 뭐 일회성 심리테스트 몇개 있겠고 나머지는 인터넷 연결이라 하긴 어려우실꺼에요. 말씀드렸다시피 분실신고 했다니깐요? 그외에 아 사전으로 이용하실려나? 아.. 요새 폰에 사전이 없는걸 찾는게 빠르겠네요. 아 노래도 들으실수있죠? 근데.. 몇달 지나면 그 노래들도 시들해질텐데 그땐 뭐하시게요? 제가 좀 폰을 깨끗이 쓰기도 하지만 산지 네달밖에 안됐고 위약금도 몇십만원이나 되지요. 뭐 안돌려주시겠다면야 .. 제가 부주의해서 잃어버린거니 누굴 탓하겠어요... 친구들 다 lg라 할인을 좀 받고있었는데 그대로가면 기기변경이라 돈이 좀 비싸다네요. 제가 잘난척하고 보험을 안들어놔서요, 일이 정말 복잡하게 됐거든요. 혹시나 돌려주실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안고 지금 제가 수신을 살려놨지요? 결론은 전 제폰번호로 오는걸 하나도 못받는다는 소리인데, 그 손해가 지금 어마어마해요. 번호가 하나도 없는 상황에 제 폰번호도 아니니 제가 발이 묶인거나 다름이 없지요 지금. 길어봐야 며칠후면 해지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비싼 위약금 물고 다시 비싼 할부금 걸고 다른폰으로 가야겠지요. 저한텐 커다란 손해지만 그냥 꺼놓으시면 되잖아요 그쵸? 제 폰번호 살아있는동안은 당연히 개통 못하십니다. 약정 걸려있는데 저 위약금 한번에 안내고 약정기간 채울껍니다. 분실폰에 할부금 걸려있으면 제 아무리 공기계 되어도 개통 못하시는거 알죠? 제가 약정을 몇년을 했을까요? 그 년수를 채우고 나면 그 폰으로 개통 하시게요? 그때 과연 그폰을 사용할 생각이 드실까요? 안돌려주신다면 저야 못쓰는거지요. 하지만 제가 못쓰면 그쪽도 못쓰십니다. 강원도 에서 잃어버렸는데 서울 노량진 - 고덕동 - 이제 인천 부평에서 꺼버리셨더군요? 위치추적 생각보다 잘 되요. 전국을 도실 생각이신가요? 다음에 추적하면 어딜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저 서울 삽니다. 전화받으셔서 위치 말씀해주시면 바로 가지러갑니다. 얼마 가지고 놀고 무용지물될 물건을 손에 넣는것과 그래도 매너 라는걸 가지고 행동하는것중 뭐가 더 이득인지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의 물건을 고의적으로 돌려주지않는것 또한 절도에 해당된다지요. 발 잘 뻗고 주무시나 보겠습니다. ------------------------------------------------------------------------------------------ 보시는분들 모두 핸드폰 잃어버리지않으시길 바래요.
내 폰을 가지고있는 사람 보시요.
사건개요
날짜및 시간 : 02월 12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가량
장소 : 강원도 오크밸리 스키장 초급자 코스 거의 내려와서
물건 : 옵티머스Q (밑에 밀면 자판나오는거) , 핑크색 폰케이스로 되어있고 안테나와 티머니 달림
잃어버린 직후 길어봐야 10분? 정도에 깨달음
첫번째 전화 부시럭- 거리며 받아지더니 끊김
두번째 전화 전원 꺼짐.
이후 계속 전원 꺼져있었음. 안내데스크 다 찾아다녔으나 허탕.
두시간 가량이 지난 후 켜져서 전화검. 거절함. 문자보냄. 전화거니 다시 꺼짐.
하루 한번씩 켜지는가 싶었으나
전화를 걸면 바로 전원 꺼짐.
현재 이틀째 꺼져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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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얘기 좀 합시다.
제 폰을 습득하신 직 후 전원을 꺼버리셨죠?
스마트폰이니 가지고 노시려 했는데 제가 자꾸 전화하니 꺼버리셨나요?
네, 제폰이 자판도 있고 신기하고 좀 그렇지요.
스마트폰 처음이신가봐요? 인터넷 되나 안되나 궁금하셨어요?
인터넷 접속하신게 나오더라구요.
저 그렇게 전화 좀 받아달라고 애걸복걸 뛰댕기고 있을때 접속 하셨더라구요?
그런데 어쩌나.. 분실신고 되어있어서 이미 막혔었죠?
이럴줄 알았으면 좀 풀어드릴껄 그랬네요.
어차피 인터넷 많이 남아있었는데, 제가 무제한은 아니여도 이번달에 좀 안썼거든요.
할게 없으시죠?
제가 개인정보를 다 잠금으로 해놔서요.. 아마 보실게 없으실꺼에요.
그래서 후회했어요. 문자정도는 풀어놓을껄. 제가 사례금 드린다는 문자를 미쳐 못봐서 못주신거죠?
어떻게 연락이라도 되면 주실껀데 다 잠겨있으니 저한테 연락할 방도가 없어서 못주신거잖아요.
제가 이래요. 뭘 그리 비밀이 많다고 그렇게 꽁꽁 감춰둬서 저한테 못돌려주시게 했나몰라요. 그쵸?
게임은 몇개 있으니 하실수있겠네요.
앵그리버드 두개랑 뭐 일회성 심리테스트 몇개 있겠고 나머지는 인터넷 연결이라 하긴 어려우실꺼에요.
말씀드렸다시피 분실신고 했다니깐요?
그외에 아 사전으로 이용하실려나? 아.. 요새 폰에 사전이 없는걸 찾는게 빠르겠네요.
아 노래도 들으실수있죠? 근데.. 몇달 지나면 그 노래들도 시들해질텐데 그땐 뭐하시게요?
제가 좀 폰을 깨끗이 쓰기도 하지만 산지 네달밖에 안됐고 위약금도 몇십만원이나 되지요.
뭐 안돌려주시겠다면야 .. 제가 부주의해서 잃어버린거니 누굴 탓하겠어요...
친구들 다 lg라 할인을 좀 받고있었는데 그대로가면 기기변경이라 돈이 좀 비싸다네요.
제가 잘난척하고 보험을 안들어놔서요, 일이 정말 복잡하게 됐거든요.
혹시나 돌려주실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안고 지금 제가 수신을 살려놨지요?
결론은 전 제폰번호로 오는걸 하나도 못받는다는 소리인데, 그 손해가 지금 어마어마해요.
번호가 하나도 없는 상황에 제 폰번호도 아니니 제가 발이 묶인거나 다름이 없지요 지금.
길어봐야 며칠후면 해지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비싼 위약금 물고 다시 비싼 할부금 걸고 다른폰으로 가야겠지요.
저한텐 커다란 손해지만 그냥 꺼놓으시면 되잖아요 그쵸?
제 폰번호 살아있는동안은 당연히 개통 못하십니다.
약정 걸려있는데 저 위약금 한번에 안내고 약정기간 채울껍니다.
분실폰에 할부금 걸려있으면 제 아무리 공기계 되어도 개통 못하시는거 알죠?
제가 약정을 몇년을 했을까요?
그 년수를 채우고 나면 그 폰으로 개통 하시게요? 그때 과연 그폰을 사용할 생각이 드실까요?
안돌려주신다면 저야 못쓰는거지요.
하지만 제가 못쓰면 그쪽도 못쓰십니다.
강원도 에서 잃어버렸는데
서울 노량진 - 고덕동 - 이제 인천 부평에서 꺼버리셨더군요?
위치추적 생각보다 잘 되요. 전국을 도실 생각이신가요? 다음에 추적하면 어딜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저 서울 삽니다.
전화받으셔서 위치 말씀해주시면 바로 가지러갑니다.
얼마 가지고 놀고 무용지물될 물건을 손에 넣는것과
그래도 매너 라는걸 가지고 행동하는것중 뭐가 더 이득인지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의 물건을 고의적으로 돌려주지않는것 또한 절도에 해당된다지요.
발 잘 뻗고 주무시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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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분들 모두 핸드폰 잃어버리지않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