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평등/차별의 문제와 국방의 의무와는 엄연히 다른 문제이고, 출산의 문제와 국방의 의무와는 엄연히 다른 문제임이 명백! 한데.
댓글들은, 대부분 여성으로서의 삶과 남성으로서의 삶중 누가 잘났냐. 너네가 살림하고 애 낳고, 살림도 반반하자 .. 그럼 군대간다.
라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식해서 용감하기까지 한 이 여인네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보니.
내가 보기엔 답은 두가지 있습니다..
이 둘중 하나를 택하면 어느정도 해결이 될 듯합니다.
1. 고등학교 과목에 남녀모두 교련과목을 부활시켜야 한다.
2. 여자도 병역의 의무인 군대복역을 해야 한다.
1,2중 하나만.
앞으로 이 군대 문제에 무개념으로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여인네들에게는 이방식으로 설득을 하길 적극 권유하는 바입니다..
왜 꼭 답을 내야 하냐는 것은,
안그래도 분단국가의 위험성이 있는 이나라에서 인구의 반(?)을 차지하는 인구가 저런사고로 무장이 되어 있으니 국가 안보의 정책도 여성부로 인해 약해지고, 안보의식도 결여되고 있으니 북한의 침략에 인구의 반만으로 막기에는 역부족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책도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네요.
이런 문제로 싸우면 남자들의 결론은,항상 여자보고 군대를 보내고 싶어서 그런것은 아니다. 그냥 알아달라는 것이며 제발 혜택까진 아니더라도 그나마 보상되고 있는 것을 뺏지는 말라는 것이다 (혜택이 남아 있기는 하나요? 집지키는 개한테는 10원도 줘선 안된다는 이화여대출신 여성부들의 업적이 있는데. 국가가 불러서 예비군가서 내돈으로 차비내고 밥까지 사먹었지. 그나마 3천원 받는거도 여성부때문에 없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 라고 대응을 하는데,
그런 대응은 이제부터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그건 잘못된 대응이라고 봅니다.
영화 부당거래에 류승범이 그러더군요..
"배려가 지나치면 권리로 안다고..." 딱 맞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해야하는 의무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분단국가로서 의무이지만 여성들에게는 예외로 혜택을 줘 왔던 것이죠. 그래서 헌법과는 다소 모순이지만 혜택으로서 암묵적으로 군사정권에서 제외 시켜 온 것에 불과하죠.
그런데... 그 혜택이 말그대로 권리가 되어 버린것입니다.
그 권리는 스스로의 합리화로 애 낳기 때문에, 살림하기 때문에, 남녀가 불평등하기 때문에... 로 스스로만든 합리화로 아무도 만들어주지 않은 권리가 스스로 생겨나 진것이죠.
그리고, 권리가 당연시 되니 받지 못하는 것에 피해의식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과거에는 남녀 모두 고등학교때 교련이란 수업을 받았으며,
그 내용은 제식훈련 부터 기본적인 반공교육, 전시에 대처자세와 부상병 치료 방법등을 배웠습니다.
남자들도 거의 마찬가지고, 부상병 치료 대신 총검술을 배운것만 달랐죠.
말그대로 자기나라를 지킨는 일은 남자만의 일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일이기 때문에 동등한 교과목에 안보의식도 동등했습니다.
단, 군대복역의무만 여성에게 혜택을 준 것입니다. 그리고 법으로서는 의무를 명시를 해 놓고 그 끈을 유지하여 놓은 것이죠.
그 덕택에 지금 40대 이상의 여성들은 20대일때
군대문제로 의견충돌이 있긴 했었지만 이정도까지 무개념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지금보다 훨씬 억압되고 불평등한 세상에 살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근데 지금의 2~30대 여성들은 본인들이 겪지도 않고 있는 40대 이상의 이모들이 겪은 사회적 고통을 자기들의 현재 겪는일인양 목소리에 피를 토하며 흥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기에 애국심과 전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남자만의 일이아닌, 국민전체의 힘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 상태의 반만의 힘으로는 힘들다는 결론입니다.
나머지 반은 최소한 내몰라라 정도는 되지 않아야 하기위해서는
위에말한 2가지 중 하나를 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생각이 듭니다.
직접 참여하지 않고는 주변인도 아닌 남의 일이 될 뿐이고
점차 지금처럼 혜택이 아닌 권리로 변질되고, 상대의 당연한 혜택마저도, 본인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착각만 생길 뿐이다는 것이죠.
결국.. 그것이 현실이 되어 군가산점마저 사라지고, 시급이나 예비군에 지원도, 피해자 이화여대에 의해 거의 사라지고 있어서 군인은 천대받고 무시받는 땅개로 전략하지 않았나요?
훗, 그런데 지금은 또 여성들이 우리가 군대 보냈냐, 군대 혜택 못받는걸 왜 여자들에게 얘기하냐.
하고 나몰라라 하며 괘변으로 대항하기 일쑤고.
당시 이화여대에서 주장할때 동조하고 가산점 폐지하던 그들은, 이 문제를 왜 여자들에게 얘기하냐고,
국방부 홈피에 가서 얘기하라고 또 한목소리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전형적인 책임과 의무가 사라진 대한민국 여성들의 파워를 볼 수 있더군요.
그들에 의해 밥버리지 놀고먹는 군대지원 예산은 개바닥이 나고 여성부를 위해 1조원 이상이나 쓰이며..
결국 연평도사태가 가끔 일어나면, 집지키는 땅개들에게 한번 관심가져 볼까? 하며 잠깐 인심쓰는 것 아닌가요?
1번 교련과목의 부활은... 의외로 아주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련과목은 과거 남녀 고등학생 체력 정도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군사 훈련입니다.
하지만, 아마 이거 부활한다고 하면 또 여자들는 사회생활하면서 애도 낳고 살림도 해야 하는데 너네가 살림하는 시대가 오면 우리가 한다라고 할 것입니다. 현재의 분위기라면..
그런데, 문제는 남고생도 교과목이 없다가 남녀가 같이 생겨나는 것이니 아마 남녀평등과 국방의 의무문제와 결합시켜 보면
반발이 있어도 무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왜 교련이 있어야 하느냐 하면,
우리같은 분단국가에서 남녀 모두가 전시에 대비하고 똑같은 반공의식을 가져야 함은 당연한 것이고.. 남녀의 생각이 같을 순 없지만 적어도 전쟁에 대비하는 자세와 생각은 같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다르게 너무나 다르지 않나요..
남자들에 비해, 요즘 여자들은 평생 전시에 대한 기초지식을 직접 교육받을 일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남자가 대신해 준다는 개념도 이젠 없고, 남의 일이 된지 오래입니다.
통일? "왜 필요해? 지네들끼리 살라고 해? 귀찮아?"
"왜 남의 나라하고 비교해? 우리나라와 같이 휴전중인 전시상황과 같냐?" 라고 따지면서 "나라대로 사정이 있는거지, 분단국가에서 군대가기 싫냐?"
.... -_-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는.. 대한민국 여자들에게는 이제는 남의 일 인거죠.
전쟁이 일어나면, 이제 남녀모두 정신무장으로 똘똘 뭉친 북한에게 뺏길 일만 남았네요.
아마 남녀가 모두 교련 훈련과 교육만 받고 직접 참여 하는 습관만 들여도 이런 문제는 반이상 사라질 듯 합니다.
2번 여자들도 의무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시켜야 한다.. 입니다.
만약 1번이 하기 어려우면 2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부분은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남자들, 어슬픈 배려는 아니함만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걔중에는 찌질하게 누나, 여동생들을 찌질하게 그렇게 군대 보내고 싶냐?
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생각들입니다.
이미 혜택이 권리가 되어버린 지금의 세상에서는
직접 참여해보지 않고서는 남의 일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꼭 국방의 의무 뿐만이 아닙니다.
위에 링크 글에도 잘 나와있지만,
이스라엘은 물론이고, 대만은 병역의 의무로 군대 대신에 의무적으로 그 시기에 3D업종에 일을 하며 똑같이 보탬이 되며, 거기에 50만원이나 되는 거액의 수입을 국방비로 내게 한답니다.
참 합리적인 방법이죠. 체력이 부족한 여성들이 국가를 위해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있지 않나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집니다.
체력이 문제가 되면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어 군대를 못가는 남자들은 왜 공익근무를 해야 하나요?
안타깝게도 여자들 보다 힘이 좋고 건장한 남자들이 무전기 잡고 상황실에서 무전을 날리고 있으며,
군대의 살림을 위해 행정업무와, 칼을 잡고 음식을 만들고 있으며, 그들을 밥먹이기 위해 밥을 나르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군대도 살림을 해야 돌아가기 때문에 월급주고, 행정처리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 .
직장이나 사회집처럼 똑같이 산다.
단지 나가서 돈버는 대신에 군사훈련을 하는것 차이 뿐입니다.
그들의 일도 난이도가 있고 중요한 일이지만(몇개는 제외)
그들이 모두 총잡고 전투훈련에 충원된다면.. .우리 국력은 지금보다 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보고 사람죽이는 군사훈련을 받으란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도 한창 건강하고 체력 좋을 때,
남자들 군대 있을때 외국나가서 여행하고 사진찍고 하지 말고..
군대와서 과거 교련수업때 배우는
제식훈련과 군사 정신교육 및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으며 (남자들 유격훈련 받는 것처럼)
행정병, 취사병, 무전병, 상황실, 청소병, 세탁병, 간호병 등으로 전문병으로 활약하며
땅파고 도로깔고 집짓는 사역은 남자들이 하고,
잡초제거 연병장 정리 같은 사역들은 여자들이 하란 말입니다.
콜택시에 무전기로 들리는 여자분 목소리.. 남자보다 또박또박하여 듣기도 좋고 정확해서
군대에서 딱이겠더군요.
제대해서 콜센터나, 아나운서 쪽으로 가도 경력인정받도록 혜택도 주면 좋겠네요.
(만약 일부 남성들이 그 혜택 없애라고 데모하면 우리랑 같이 반박도 하구요)
그게 싫으면 장교로, 지원해서 가구요.
아니면 사병으로 가야죠.
걔중에 특별한 능력이 되는 여성들은, 여성 스파이 훈련같은 고도의 병사훈련으로 빠지기도 하고..
왜? 여자가 존심 떨어지게 그런거 어떻게 하냐고요?
군대가 원래 그런 곳입니다.
남자들이 낮에 군사훈련이나 잡노동 하고 난뒤에
저녁에 또 저런일 다 하는 거죠.
그렇게 모든것을 다 하다보니 쫄따구들에게 일이 집중되게 되고
그런 군대의 불합리한 문화가 사회에까지 이어지는 것이죠.
여자들이 와서 일이 분업화만 되도, 군대문화가 그렇게 더럽게 되지도 않고
사회나와서도 그런 사고가 이어질리도 없으며
비슷한 문화를 경험한 남녀가 사회에서도 비슷하게 일을 하며 협조하기때문에 남녀 차별도 사라지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남녀 차별이 꼭 군대를 같이 다녀 왔다는 명예때문 만에 줄어 들것이란게 아닌,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 그리고 문화의 이질감이 줄어 들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남녀차별은 줄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교련과목 부활만이 답이다.
[펌]여자분들... 한번 보시죠^^? 란 글에 댓글 보면
정말 가~관~ 이다. 클릭 => http://pann.nate.com/talk/310731513
이글의 댓글들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남녀 평등/차별의 문제와 국방의 의무와는 엄연히 다른 문제이고,
출산의 문제와 국방의 의무와는 엄연히 다른 문제임이 명백! 한데.
댓글들은, 대부분
여성으로서의 삶과 남성으로서의 삶중 누가 잘났냐.
너네가 살림하고 애 낳고, 살림도 반반하자 .. 그럼 군대간다.
라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식해서 용감하기까지 한 이 여인네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보니.
내가 보기엔 답은 두가지 있습니다..
이 둘중 하나를 택하면 어느정도 해결이 될 듯합니다.
1. 고등학교 과목에 남녀모두 교련과목을 부활시켜야 한다.
2. 여자도 병역의 의무인 군대복역을 해야 한다.
1,2중 하나만.
앞으로 이 군대 문제에 무개념으로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여인네들에게는
이방식으로 설득을 하길 적극 권유하는 바입니다..
왜 꼭 답을 내야 하냐는 것은,
안그래도 분단국가의 위험성이 있는 이나라에서 인구의 반(?)을 차지하는
인구가 저런사고로 무장이 되어 있으니
국가 안보의 정책도 여성부로 인해 약해지고,
안보의식도 결여되고 있으니 북한의 침략에 인구의 반만으로 막기에는 역부족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책도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네요.
이런 문제로 싸우면 남자들의 결론은,항상 여자보고 군대를 보내고 싶어서
그런것은 아니다.
그냥 알아달라는 것이며 제발 혜택까진 아니더라도
그나마 보상되고 있는 것을 뺏지는 말라는 것이다
(혜택이 남아 있기는 하나요?
집지키는 개한테는 10원도 줘선 안된다는 이화여대출신 여성부들의 업적이 있는데.
국가가 불러서 예비군가서 내돈으로 차비내고 밥까지 사먹었지.
그나마 3천원 받는거도 여성부때문에 없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 라고 대응을 하는데,
그런 대응은 이제부터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그건 잘못된 대응이라고 봅니다.
영화 부당거래에 류승범이 그러더군요..
"배려가 지나치면 권리로 안다고..." 딱 맞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해야하는 의무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분단국가로서 의무이지만
여성들에게는 예외로 혜택을 줘 왔던 것이죠.
그래서 헌법과는 다소 모순이지만 혜택으로서 암묵적으로 군사정권에서
제외 시켜 온 것에 불과하죠.
그런데... 그 혜택이 말그대로 권리가 되어 버린것입니다.
그 권리는 스스로의 합리화로 애 낳기 때문에, 살림하기 때문에, 남녀가 불평등하기 때문에...
로 스스로만든 합리화로 아무도 만들어주지 않은 권리가 스스로 생겨나 진것이죠.
그리고, 권리가 당연시 되니 받지 못하는 것에 피해의식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과거에는 남녀 모두 고등학교때 교련이란 수업을 받았으며,
그 내용은 제식훈련 부터 기본적인 반공교육,
전시에 대처자세와 부상병 치료 방법등을 배웠습니다.
남자들도 거의 마찬가지고, 부상병 치료 대신 총검술을 배운것만 달랐죠.
말그대로 자기나라를 지킨는 일은 남자만의 일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일이기 때문에 동등한 교과목에 안보의식도 동등했습니다.
단, 군대복역의무만 여성에게 혜택을 준 것입니다.
그리고 법으로서는 의무를 명시를 해 놓고 그 끈을 유지하여 놓은 것이죠.
그 덕택에 지금 40대 이상의 여성들은 20대일때
군대문제로 의견충돌이 있긴 했었지만 이정도까지 무개념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지금보다 훨씬 억압되고 불평등한 세상에 살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근데 지금의 2~30대 여성들은 본인들이 겪지도 않고 있는
40대 이상의 이모들이 겪은 사회적 고통을 자기들의 현재 겪는일인양
목소리에 피를 토하며 흥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기에 애국심과 전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남자만의 일이아닌,
국민전체의 힘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 상태의 반만의 힘으로는 힘들다는 결론입니다.
나머지 반은 최소한 내몰라라 정도는 되지 않아야 하기위해서는
위에말한 2가지 중 하나를 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생각이 듭니다.
직접 참여하지 않고는 주변인도 아닌 남의 일이 될 뿐이고
점차 지금처럼 혜택이 아닌 권리로 변질되고,
상대의 당연한 혜택마저도, 본인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착각만 생길 뿐이다는 것이죠.
결국.. 그것이 현실이 되어 군가산점마저 사라지고,
시급이나 예비군에 지원도, 피해자 이화여대에 의해 거의 사라지고 있어서
군인은 천대받고 무시받는 땅개로 전략하지 않았나요?
훗, 그런데 지금은 또 여성들이 우리가 군대 보냈냐, 군대 혜택 못받는걸 왜 여자들에게 얘기하냐.
하고 나몰라라 하며 괘변으로 대항하기 일쑤고.
당시 이화여대에서 주장할때 동조하고 가산점 폐지하던 그들은, 이 문제를 왜 여자들에게 얘기하냐고,
국방부 홈피에 가서 얘기하라고 또 한목소리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전형적인 책임과 의무가 사라진 대한민국 여성들의 파워를 볼 수 있더군요.
그들에 의해 밥버리지 놀고먹는 군대지원 예산은 개바닥이 나고
여성부를 위해 1조원 이상이나 쓰이며..
결국 연평도사태가 가끔 일어나면, 집지키는 땅개들에게 한번 관심가져 볼까?
하며 잠깐 인심쓰는 것 아닌가요?
1번 교련과목의 부활은... 의외로 아주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련과목은 과거 남녀 고등학생 체력 정도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군사 훈련입니다.
하지만, 아마 이거 부활한다고 하면 또 여자들는 사회생활하면서 애도 낳고
살림도 해야 하는데 너네가 살림하는 시대가 오면 우리가 한다라고 할 것입니다.
현재의 분위기라면..
그런데, 문제는 남고생도 교과목이 없다가 남녀가 같이 생겨나는 것이니
아마 남녀평등과 국방의 의무문제와 결합시켜 보면
반발이 있어도 무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왜 교련이 있어야 하느냐 하면,
우리같은 분단국가에서 남녀 모두가 전시에 대비하고
똑같은 반공의식을 가져야 함은 당연한 것이고..
남녀의 생각이 같을 순 없지만 적어도 전쟁에 대비하는 자세와 생각은
같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다르게 너무나 다르지 않나요..
남자들에 비해, 요즘 여자들은 평생 전시에 대한 기초지식을 직접 교육받을 일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남자가 대신해 준다는 개념도 이젠 없고,
남의 일이 된지 오래입니다.
통일? "왜 필요해? 지네들끼리 살라고 해? 귀찮아?"
"왜 남의 나라하고 비교해? 우리나라와 같이 휴전중인 전시상황과 같냐?"
라고 따지면서
"나라대로 사정이 있는거지, 분단국가에서 군대가기 싫냐?"
.... -_-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는..
대한민국 여자들에게는 이제는 남의 일 인거죠.
전쟁이 일어나면, 이제 남녀모두 정신무장으로 똘똘 뭉친
북한에게 뺏길 일만 남았네요.
아마 남녀가 모두 교련 훈련과 교육만 받고
직접 참여 하는 습관만 들여도 이런 문제는 반이상 사라질 듯 합니다.
2번 여자들도 의무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시켜야 한다.. 입니다.
만약 1번이 하기 어려우면 2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부분은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남자들, 어슬픈 배려는 아니함만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걔중에는 찌질하게 누나, 여동생들을 찌질하게 그렇게 군대 보내고 싶냐?
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생각들입니다.
이미 혜택이 권리가 되어버린 지금의 세상에서는
직접 참여해보지 않고서는 남의 일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꼭 국방의 의무 뿐만이 아닙니다.
위에 링크 글에도 잘 나와있지만,
이스라엘은 물론이고, 대만은 병역의 의무로 군대 대신에
의무적으로 그 시기에 3D업종에 일을 하며 똑같이 보탬이 되며,
거기에 50만원이나 되는 거액의 수입을 국방비로 내게 한답니다.
참 합리적인 방법이죠.
체력이 부족한 여성들이 국가를 위해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있지 않나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집니다.
체력이 문제가 되면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어 군대를 못가는 남자들은
왜 공익근무를 해야 하나요?
안타깝게도 여자들 보다 힘이 좋고 건장한 남자들이
무전기 잡고 상황실에서 무전을 날리고 있으며,
군대의 살림을 위해 행정업무와, 칼을 잡고 음식을 만들고 있으며,
그들을 밥먹이기 위해 밥을 나르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군대도 살림을 해야 돌아가기 때문에
월급주고, 행정처리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 .
직장이나 사회집처럼 똑같이 산다.
단지 나가서 돈버는 대신에 군사훈련을 하는것 차이 뿐입니다.
그들의 일도 난이도가 있고 중요한 일이지만(몇개는 제외)
그들이 모두 총잡고 전투훈련에 충원된다면.. .우리 국력은
지금보다 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보고 사람죽이는 군사훈련을 받으란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도 한창 건강하고 체력 좋을 때,
남자들 군대 있을때 외국나가서 여행하고 사진찍고 하지 말고..
군대와서 과거 교련수업때 배우는
제식훈련과 군사 정신교육 및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으며
(남자들 유격훈련 받는 것처럼)
행정병, 취사병, 무전병, 상황실, 청소병, 세탁병,
간호병 등으로 전문병으로 활약하며
땅파고 도로깔고 집짓는 사역은 남자들이 하고,
잡초제거 연병장 정리 같은 사역들은 여자들이 하란 말입니다.
콜택시에 무전기로 들리는 여자분 목소리.. 남자보다 또박또박하여 듣기도 좋고 정확해서
군대에서 딱이겠더군요.
제대해서 콜센터나, 아나운서 쪽으로 가도 경력인정받도록 혜택도 주면 좋겠네요.
(만약 일부 남성들이 그 혜택 없애라고 데모하면 우리랑 같이 반박도 하구요)
그게 싫으면 장교로, 지원해서 가구요.
아니면 사병으로 가야죠.
걔중에 특별한 능력이 되는 여성들은,
여성 스파이 훈련같은 고도의 병사훈련으로 빠지기도 하고..
왜? 여자가 존심 떨어지게 그런거 어떻게 하냐고요?
군대가 원래 그런 곳입니다.
남자들이 낮에 군사훈련이나 잡노동 하고 난뒤에
저녁에 또 저런일 다 하는 거죠.
그렇게 모든것을 다 하다보니 쫄따구들에게 일이 집중되게 되고
그런 군대의 불합리한 문화가 사회에까지 이어지는 것이죠.
여자들이 와서 일이 분업화만 되도, 군대문화가 그렇게 더럽게 되지도 않고
사회나와서도 그런 사고가 이어질리도 없으며
비슷한 문화를 경험한 남녀가 사회에서도 비슷하게 일을 하며
협조하기때문에 남녀 차별도 사라지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남녀 차별이 꼭 군대를 같이 다녀 왔다는 명예때문 만에 줄어 들것이란게 아닌,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
그리고 문화의 이질감이 줄어 들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남녀차별은 줄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지 않는 한 아무리 게시판에 떠들어 대고 싸워본들,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서로 불만만 있으며
차별은 해결은 커녕.
보호를 위한 법률로서 오히려 역차별만 강해 질 뿐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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