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단음슴체갑시다 어제엿음..정확히 대략2011년02월18일00시몇분쯤? 저안양6동사는18살평범한?여학생임 일단쓰레기얘기를하겟음.. 어제친구네집에서열변과고민을토하던중시간이너무늦어진관계로 친구가절대려다주겟다고 나옴 .. 그친구네집골목 대박무서움 가로등하나에의지한체나와야함 골목골목도많고 모텔노래빠도많음진심개무서움 그러던중 내전남자친구의친구의동생때문에알게된초등학교6학년아가들이 슈퍼와피아노학원이연결되잇는통로에서서 덜덜덜떨고잇는거임 초등학생이그시간에거기에잇기엔좀많이늦은시간임.. 그래서한마디햇음 니네왜여깃어집안가? 라고한마디툭던졋음 그때그아가들왈.. 저희집못들어가요 딱삘이옴 아이색히들이 집에서쫒겨낫군 역시내예상은적중햇음 집에서쫒겨낫다고함 어머니아버지가화나셔서들어오지말라고햇다고진짜안들어가는 순수한초등학생들이엇던거임.. ㅠㅠ슬펏음 근데 한명이 좀 심각하게 불안함에떨고잇는거임 야 너무슨일잇지 빨리말해 라고함 하지만순수한아가 무서워서말못함.. 그떄 어디서 어떤병X같은놈이 네발자전거끌고 지나가는거임 애들고개숙이고아무말도못하고덜덜떨고난리남 용기는없지만 다혈질인나님꼐서 ..아가들에게 "쟤네누군데 야 빨리말해 누나화난다진심 저쪽골목에 애새끼들떼거지로몰려잇드만 뭐 니네한테뭐햇어쟤네가?" 라고함 아가들그떄서야말문터짐 초등학생에겐4000원이거금이겟지.. 그렇지... 4000원뺏기고 발로두대까엿다고실토함.. 그때난정의가불타오름 ㅠㅠ연약한여자의몸을갖고잇지만동생들은지켜주고싶엇음 그러고잇는데 갑자기시끄러운거임 분위기가 달라짐 나는살포시 뒤돌아보고말앗음 하지만왜뒤돌아봣는지모르겟음 ㅡㅡ 갑자기 남자애들 한열댓명이 무리지어옴 끽해야 중3? 근데 그중에 진심 레알개삭아보이고 피부개더럽고야상입은쓰레기같이생긴놈하나잇엇음 그새끼가갑자기실실웃으면서오는거임 그러더니 야 니네안가? 왜안가고여기서잇어 이러면서 거지같은미소날리는거임 진심구라안치고토할것같앗음ㅡㅡ 근데갑자기 그야상색히랑눈마주쳣는데 눈절떄안피함.. 나님이상한습관갖고잇음 .. 참고로 애들이나첫인상더럽뎃음..나한테말거는아이 흔하지않음 .. 근데 그야상님께서 말걸어주셧음 감동먹어야하는데 .. 머리에서 김이슬슬올라올준비를하고계셧음 하지만야상님 굴하지않고 X같은미소날리면서 너몇살이냐? 하는데 나님순간그웃음에쫄음 어려보이지만난그런쓰레기가되고싶지않앗기에 "18살인데요?"라고하면서살짝위아래로쳐다봐줌.. 하지만그야상님절대굴하지않음 ㅠㅠ 되려쓰레기같은미소한번더날리심..ㅠㅠ순간소름끼쳣음그야상왈"야~너조카이쁘게생겻다" 하고두걸음걸어오심..ㅠㅠㅠ도망가고싶엇지만아가들이잇기에 그럴수없엇음 ㅠㅠㅠ 그떄...제친구......엄마아빠가신혼첫날밤허니문베이비를갖기위해 입고계셧다던 그빨간색에 꽃무늬박힌 이상한 할머니옷같은잠옷입고 위에 꼬깔콘모양으로생긴니트입고잇엇음.. 제친구 화장하면동안임..나쁘지않게생김하지만썡얼은20대후반임... 하필이면그때 제일추한모습으로잇던거임 제친구가 야상위아래로갈굼 제친구..성격장난아님.. 건드리면큰일날아이임.. 근데갑자기그야상님께서 주머니에서칼꺼내드는거임.. 나님순간아무것도못하고잇엇음.. 제친구 그상황에서도 절대굴하지않음그야상이뭐라하던말던 "아제친구한테 그러시니까이러죠 일단이칼좀치우고말씀하시죠" 지금생각해보니 그야상보다 제친구가 더무서움... 그야상 눈빛과표정이말해주고잇엇음 닌뭔데지랄이야 누가너보고이쁘데? 넌뭐..에효말을말자 이런한심한눈빛이엿음 그주위 떨거지아이들 박장대소하면서 야 그렇다고칼은에바지 함.. 그런말을할꺼면옆에서실실쪼개지말든가 . 저 화나서 뵈는게없엇음아는오빠들한테전화하려고 핸드폰꺼내들고 야 ㅇㅇ아 일단너일로와하고 아는오빠님꼐전화하고잇엇음 나님너무화나서 손이바들바들떨림.. ㅠㅠ화나면습관임나님B형여자임..성격개같음...;;; 전화해서잘못없는오빠님꼐승질냄.. 사실을실토하겟음..ㅠㅠ 나님하도싸돌아다녀서 안양5동부터8동까지는우리동네엿음.. 친하지않고안면튼사이아니어도얼굴보면익숙한아이들밖에없는동네엿음...ㅠㅠ 하지만그야상님들은처음보는얼굴들이엇음 암튼전화하고잇는사이에 경찰차도착함 우린신고안함 주민이신고햇나봄 경찰한테 아저씨쟤네칼갖고잇어요라고함 경찰 피식웃더니 "뭔칼이야" 함 개씨크함 진심 명학지구대에 폭탄하나설치하면안됨? 어쩃든야상과아이들..경찰보고도망감 우리의경찰...안쫒아감......그냥경찰차타고 사라짐 ㅡㅡ 심지어 그때 칼갖고잇던애들이랑같이잇다가못도망간아이들두명잇엇음 걔네도안대려감 ㅡㅡ 경찰차가고나니바로 바람처럼사라짐.. 나님열받아서날뛰고잇는데 그때마침 아는오빠도착함 근데 그때나이스타이밍으로 안양5동놀이터!!교화놀이터??아무튼놀이터마트잇고 왕성문구잇던쪽에 놀이터잇음 그쪽으로그아이들가는거임..이미 시간은 한시간정도흘러간뒤엿음 "오빠쟤네야쟤네놀이터쪽으로가는남자애들무리!!!!!!!!!"라고소리침너무흥분해잇어서주민들생각못해드림.. 죄송함.. 그오빠..아빠피자가게에서배달하다말고날위해와준분이엇음 ㅠㅠ감사함..ㅠㅠㅠ 항상나한테무슨일잇으면도와주던오빠엿음...ㅠㅠ 아무튼 그오빠..오토바이에모터단줄알앗음.. 순식간에사라짐...역시오토바이는무서움... 무섭다며화이팅이라는호프집앞에일렬로줄서서앉아잇는아이들을이끌고 놀이터쪽으로 어슬렁어슬렁걸어감 나님.. 하루에 열두시간으론잠이부족한아이임... 졸려서짜증나잇엇음 ㅠㅠ 가고잇는데 갑자기 다시오는거임 그러더니 실실웃으면서 "미X년들아 고1한테당하냐? 아오쪽팔려아는척하지마" 라고함.. 나님.. 이미그럴거예상하고잇어서놀랍지도않앗음.. 우리나이또래같앗으니까 슴살오빠부른거임..ㅠㅠ 아니엇음울아빠불럿음.. 울아빠 ..인상드러움.. 하지만잘생겻음 ㅠㅠ 저슴살오빠.. 잘생겻음 하지만 바람둥이임 널린게여자라고생각하는사람임 나님 순간 화나서 "아쨰네가내몸건들라햇다고개X야!!!" 라고질름.. 그랫더니 장난기많으신오빠님.. "ㅇㅇ아 오빠가건드리면!?"이라고함 나님..태권도배웟음.. 3단임..반사적으로주먹이나감 ㅠㅠ 아니면발이나감.. 오토바이에앉아계신오빠님 명치한세대정도떄려주니 "쨋든처리햇으니까난간다" 라고하고감..무슨자기가정의에사도인줄암...................ㅠ_ㅜ하지만오빠님..그떄멋잇엇음.... 역시 믿을만한건 오빠밖에없음........_-아닐수도잇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정말무서웟음다시는열두시넘어서 밖에싸돌아다니지않겟음 ㅠㅠ 잘못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다시생각해도그야상님너무삭앗음.. 진짜이건나의모든걸걸고 ㅠㅠ진심실화입니다... 톡되면 싸이주소공개함.. 추녀친구싸이도공개해드림..ㅠㅠㅠ
한번만봐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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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그시간에거기에잇기엔좀많이늦은시간임.. 그래서한마디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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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삘이옴 아이색히들이 집에서쫒겨낫군 역시내예상은적중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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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초등학생들이엇던거임.. ㅠㅠ슬펏음 근데 한명이 좀 심각하게 불안함에떨고잇는거임
야 너무슨일잇지 빨리말해 라고함 하지만순수한아가 무서워서말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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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니네한테뭐햇어쟤네가?" 라고함 아가들그떄서야말문터짐
초등학생에겐4000원이거금이겟지.. 그렇지... 4000원뺏기고 발로두대까엿다고실토함..
그때난정의가불타오름 ㅠㅠ연약한여자의몸을갖고잇지만동생들은지켜주고싶엇음
그러고잇는데 갑자기시끄러운거임 분위기가 달라짐 나는살포시 뒤돌아보고말앗음
하지만왜뒤돌아봣는지모르겟음 ㅡㅡ 갑자기 남자애들 한열댓명이 무리지어옴 끽해야 중3? 근데
그중에 진심 레알개삭아보이고 피부개더럽고야상입은쓰레기같이생긴놈하나잇엇음
그새끼가갑자기실실웃으면서오는거임 그러더니 야 니네안가? 왜안가고여기서잇어 이러면서
거지같은미소날리는거임 진심구라안치고토할것같앗음ㅡㅡ 근데갑자기 그야상색히랑눈마주쳣는데
눈절떄안피함.. 나님이상한습관갖고잇음 .. 참고로 애들이나첫인상더럽뎃음..나한테말거는아이
흔하지않음 .. 근데 그야상님께서 말걸어주셧음 감동먹어야하는데 .. 머리에서
김이슬슬올라올준비를하고계셧음 하지만야상님 굴하지않고 X같은미소날리면서 너몇살이냐? 하는데
나님순간그웃음에쫄음 어려보이지만난그런쓰레기가되고싶지않앗기에
"18살인데요?"라고하면서살짝위아래로쳐다봐줌.. 하지만그야상님절대굴하지않음 ㅠㅠ
되려쓰레기같은미소한번더날리심..ㅠㅠ순간소름끼쳣음그야상왈"야~너조카이쁘게생겻다"
하고두걸음걸어오심..ㅠㅠㅠ도망가고싶엇지만아가들이잇기에 그럴수없엇음 ㅠㅠㅠ
그떄...제친구......엄마아빠가신혼첫날밤허니문베이비를갖기위해 입고계셧다던
그빨간색에 꽃무늬박힌 이상한 할머니옷같은잠옷입고 위에 꼬깔콘모양으로생긴니트입고잇엇음..
제친구 화장하면동안임..나쁘지않게생김하지만썡얼은20대후반임...
하필이면그때 제일추한모습으로잇던거임 제친구가 야상위아래로갈굼 제친구..성격장난아님..
건드리면큰일날아이임.. 근데갑자기그야상님께서 주머니에서칼꺼내드는거임..
나님순간아무것도못하고잇엇음.. 제친구 그상황에서도 절대굴하지않음그야상이뭐라하던말던
"아제친구한테 그러시니까이러죠 일단이칼좀치우고말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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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상 눈빛과표정이말해주고잇엇음 닌뭔데지랄이야 누가너보고이쁘데? 넌뭐..에효말을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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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을할꺼면옆에서실실쪼개지말든가 . 저 화나서 뵈는게없엇음아는오빠들한테전화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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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하도싸돌아다녀서 안양5동부터8동까지는우리동네엿음..
친하지않고안면튼사이아니어도얼굴보면익숙한아이들밖에없는동네엿음...ㅠㅠ
하지만그야상님들은처음보는얼굴들이엇음 암튼전화하고잇는사이에 경찰차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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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함.. 그오빠..아빠피자가게에서배달하다말고날위해와준분이엇음 ㅠㅠ감사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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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람둥이임 널린게여자라고생각하는사람임 나님 순간 화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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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아 오빠가건드리면!?"이라고함 나님..태권도배웟음.. 3단임..반사적으로주먹이나감 ㅠㅠ
아니면발이나감.. 오토바이에앉아계신오빠님 명치한세대정도떄려주니 "쨋든처리햇으니까난간다"
라고하고감..무슨자기가정의에사도인줄암...................ㅠ_ㅜ하지만오빠님..그떄멋잇엇음....
역시 믿을만한건 오빠밖에없음........_-아닐수도잇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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