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高 3 돼는 학생입니다.. 음슴체 그런거 안쓰겟습니다. 제가쓸글과 어울리지 않네요. 이제쓰도록하겟습니다. 중학교 ~ 고2때까지는 진짜 철없이 지내고 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놀기에 바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나이에 인생이란거 즐겨본답시고 까불고 다니고 ~ 큰말썽은 안부렷지만 부모님 속도 썩이게 하고 ..... (항상죄송해요부모님!) 이런나에게 이제 高3 이라는 시절이왓다.. 방학인데 벌써부터 수많은 부담감이 나를 짖누르고 평소에는 겪어보지 못햇던 기분이 미친듯이 엄습해왓습니다.... 친구들이랑 놀아도 노는것이 아니고 떠들어도 떠는것이 아니고........ 까불기만 하고 놀기좋아햇던 내머리속에는 이제 대학이라는것과 세상이라는것이 존재하기시작햇습니다.ㅋㅋㅋㅋㅋ 참안어울리죠.. 이제야 철이 들기 시작햇나보네요.. 근데 대학을 가려하니.. 공부를 아예못한건 아니고 원하는 대학정도는 갈수있음... 3등급정도.. 그리높지않는 대학을 잡아서 그런가... 암튼 저는만족ㅎ..ㅎ 근데 대학...ㅋ 웃기고 있다 대학등록금 왜이렇게 비싼가요.. 어머니 아버지들 허리휜다... 그소리 여지껏 듣기만 해왓지... 정말.. 이제 대학갈 차례되니 대학등록금 부터 생각하게 돼네... 어떤 인터넷 기사에서 읽엇습니다.. 대통령님이 말씀하시길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질은 등록금에 비해 높은 편이며, 이러한 교육 수준을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등록금을 낮춰서는 안 된다'고 정리할 수 있다. 결론은 등록금에 비해 질이 높은편??? 다들웃기고있네 대학들 서로 담합해서 등록금 안내릴려고 서로 팔짱끼고 있는모습.. 가관이네 가관이야 돈이썩어나나... 일년에 얼마야.. 기본 천단위야.. 보통 아버지들 연봉이 얼마인데.. 2000 천만원 넘는분들도 계시지만 안넘는 분들고 계셔.. 그많은 돈을 어떻게 마련해.. 우리가 대학등록금 어떻게던지 조금이라도 도움될려 알바해봣자 시간당 4320 원이야... 2010 년에는 4110 원 이엿고... 5.1 % 인상해준거 참고마워요 정치아저씨들.. 아주 참..ㅡㅡ 고맙습니다 몇백원 안돼는 돈가지고 생색내는 분들... 사실 저돈도 못받고 일하는 애들많습니다.. 열악하고 쓰레기 같은 사장밑에서요 대학안나오면 우리나라에서 까놓고 말할게요.. 인정못받잖아.. 대학가고 싶어도 주위에 등록금 500...600 이런 거금때문에 못가는 친구들 많습니다.. 그럼 제발부탁이야.. 정치하는어른들... 아저씨들.. 돈좀내려줘요 그리고 요즘 티비만 틀면 싸움나네? 어디에서 ? 국회의사당에서 그만좀싸우세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칭찬은 못받을 망정 신뢰하고 뽑아달라고 말햇던 서민들에게 손가락질은 당하지 않으셔야죠.. 엄마.아빠 잘살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준다매요........ 경제살린다매요.. 더힘들어요.. 엄마아빠 축늘어진 어깨 볼때마다 저도 힘들고 괴로운데 TV 틀면 더힘들고 괴로운게 아니라 짜증이납니다.. 정책같은거 통과좀 시킬려면 항상 장악하고... 서로싸우고.. 쇼파같은걸로 기둥세워서 다른당사람들 못들어오게하고.. 이러면서 항상 죄송하다는말은왜합니까? 솔직하게 말해서 설탕발린말 아닙니까? 어떤 의원분들은 다른의원분들에게 맞아서 들것에 실려나가는 모습... 하.......참 가관이더군요 비난받을려고 돈많이 받고 좋은 차타고 다니면서 경호원 두고 다니시는거 아니잖아요 ? 좀만더 열심히...해주세요. 또한 좋지못한 남녀관계... 대한민국의 아버지.어머니들.. 요즘 막장드라마 가 인기라서 따라하고싶습니까? 와이프는.아내는 열심히 직장가서 일하고 있는데 다른여자의.남자의 손을잡고 웃고싶나요..? 집에있는 자식들과.아내.남편을 생각하세요. 더러운일이라 글을 쓰기도 싫으네요.. 마지막으로 술먹고 아이들.아내에게 습관적으로 폭력행사하는 아버지들..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데.. 그러지마세요 , 예? 그러지말라고요. 술먹고 때린거라 기억안난다 . 미안하다 하면 끝인가요.. 당신이 습관적으로 술먹고 때린 아이들.. 나중에 습관적으로 술먹고 아저씨들의 손주.손자를 때릴겁니다.. -------------------------------------------------------------------------- 악플다셔도 됩니다.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쓴글이니깐요.. 두서없이썻어요. 어른들이 알면서도 쉽게 말못하는점 그냥 개념없는 고3이 넋두리 하듯 썻다고 생각해주세요... 다소 심한점도 있어요..죄송요 20살이 다돼가다보니 점점 세상의 더러운것들이 보이나봐요... -------------------------------------------------------------------------- 3
高 3 이바라보는 답답한 세상..
안녕하세요 이제 高 3 돼는 학생입니다..
음슴체 그런거 안쓰겟습니다. 제가쓸글과 어울리지 않네요.
이제쓰도록하겟습니다.
중학교 ~ 고2때까지는 진짜 철없이 지내고 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놀기에 바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나이에 인생이란거 즐겨본답시고
까불고 다니고 ~ 큰말썽은 안부렷지만 부모님 속도 썩이게 하고 ..... (항상죄송해요부모님!)
이런나에게 이제 高3 이라는 시절이왓다..
방학인데 벌써부터 수많은 부담감이 나를 짖누르고
평소에는 겪어보지 못햇던 기분이 미친듯이 엄습해왓습니다....
친구들이랑 놀아도 노는것이 아니고 떠들어도 떠는것이 아니고........
까불기만 하고 놀기좋아햇던 내머리속에는 이제 대학이라는것과 세상이라는것이 존재하기시작햇습니다.ㅋㅋㅋㅋㅋ 참안어울리죠.. 이제야 철이 들기 시작햇나보네요..
근데 대학을 가려하니.. 공부를 아예못한건 아니고 원하는 대학정도는 갈수있음... 3등급정도..
그리높지않는 대학을 잡아서 그런가... 암튼 저는만족ㅎ..ㅎ
근데 대학...ㅋ
웃기고 있다
대학등록금 왜이렇게 비싼가요..
어머니 아버지들 허리휜다... 그소리 여지껏 듣기만 해왓지...
정말.. 이제 대학갈 차례되니 대학등록금 부터 생각하게 돼네...
어떤 인터넷 기사에서 읽엇습니다..
대통령님이 말씀하시길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질은 등록금에 비해 높은 편이며, 이러한 교육 수준을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등록금을 낮춰서는 안 된다'고 정리할 수 있다.
결론은 등록금에 비해 질이 높은편??? 다들웃기고있네
대학들 서로 담합해서 등록금 안내릴려고 서로 팔짱끼고 있는모습..
가관이네 가관이야
돈이썩어나나... 일년에 얼마야.. 기본 천단위야.. 보통 아버지들 연봉이 얼마인데.. 2000 천만원
넘는분들도 계시지만 안넘는 분들고 계셔.. 그많은 돈을 어떻게 마련해..
우리가 대학등록금 어떻게던지 조금이라도 도움될려 알바해봣자
시간당 4320 원이야... 2010 년에는 4110 원 이엿고...
5.1 % 인상해준거 참고마워요 정치아저씨들.. 아주 참..ㅡㅡ 고맙습니다
몇백원 안돼는 돈가지고 생색내는 분들...
사실 저돈도 못받고 일하는 애들많습니다.. 열악하고 쓰레기 같은 사장밑에서요
대학안나오면 우리나라에서 까놓고 말할게요.. 인정못받잖아.. 대학가고 싶어도 주위에
등록금 500...600 이런 거금때문에 못가는 친구들 많습니다..
그럼 제발부탁이야.. 정치하는어른들... 아저씨들.. 돈좀내려줘요
그리고 요즘 티비만 틀면 싸움나네? 어디에서 ? 국회의사당에서
그만좀싸우세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칭찬은 못받을 망정 신뢰하고 뽑아달라고 말햇던 서민들에게
손가락질은 당하지 않으셔야죠..
엄마.아빠 잘살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준다매요........ 경제살린다매요..
더힘들어요.. 엄마아빠 축늘어진 어깨 볼때마다 저도 힘들고 괴로운데
TV 틀면 더힘들고 괴로운게 아니라 짜증이납니다..
정책같은거 통과좀 시킬려면 항상 장악하고... 서로싸우고.. 쇼파같은걸로 기둥세워서 다른당사람들
못들어오게하고.. 이러면서 항상 죄송하다는말은왜합니까?
솔직하게 말해서 설탕발린말 아닙니까?
어떤 의원분들은 다른의원분들에게 맞아서 들것에 실려나가는 모습...
하.......참 가관이더군요
비난받을려고 돈많이 받고 좋은 차타고 다니면서 경호원 두고
다니시는거 아니잖아요 ? 좀만더 열심히...해주세요.
또한 좋지못한 남녀관계...
대한민국의 아버지.어머니들.. 요즘 막장드라마 가 인기라서 따라하고싶습니까?
와이프는.아내는 열심히 직장가서 일하고 있는데 다른여자의.남자의 손을잡고 웃고싶나요..?
집에있는 자식들과.아내.남편을 생각하세요.
더러운일이라 글을 쓰기도 싫으네요..
마지막으로 술먹고 아이들.아내에게 습관적으로 폭력행사하는 아버지들..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데.. 그러지마세요 , 예? 그러지말라고요.
술먹고 때린거라 기억안난다 . 미안하다 하면 끝인가요..
당신이 습관적으로 술먹고 때린 아이들.. 나중에 습관적으로 술먹고 아저씨들의 손주.손자를 때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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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다셔도 됩니다.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쓴글이니깐요.. 두서없이썻어요.
어른들이 알면서도 쉽게 말못하는점
그냥 개념없는 고3이 넋두리 하듯 썻다고 생각해주세요...
다소 심한점도 있어요..죄송요 20살이 다돼가다보니 점점 세상의 더러운것들이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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