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750007 4탄 http://pann.nate.com/talk/310750007 4탄 http://pann.nate.com/talk/310750007 4탄 원래글을쓸때는 약간의 허구가 들어가는거예요 근데 나 진짜 개맞았어요 많이아파요... 나진짜 발정난 팝콘쓰고 자취할꺼야 ㅅㅂ 누나 개 ㅅㅂ 사랑한다고요 누나 ^^;;; ------------------------------------------------------ 친구들이 나보고 너 가출하라고 너 x됐다고 댓글보라고 니네누나떴다고 폭풍쪽지와 폭풍문자들 고3 수능때 1분남겨두고 두개의답중 하나를 골라야되는만큼 등줄기에서 식은땀이흘렀고 내몸은 바들바들떨렸어요 나는.....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휠을 아래로 천천히 내렸어요... 이제 베플첫번째가 보이기전 추천이란게 써져있는 곳에서 전멈췄어요.. 살려주세요 부처님 저앞으로 절열심히할게요 제발.. 이번만 살려주세요 더이상 누나 얘기안올리게요.. 나는 떨리는마음을 다잡고 눈을감고 휠을내렸어요 베플을읽는데.. 나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예요너 줫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줫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베플을읽고 저는 해탈했어요...제몸과영혼은 분리되었죠... 저는 본능적으로 시계를봤어요... 12시30분이예요ㅎ 저진짜죽었어요 저이제 클났어요 결국저는 많은분들이 가르쳐준 선물공세도 생각해봤고 무한사과도 생각해봤지만 부질없는짓인거란걸 55분이되어서야 아랏죠.. 차라리 남자답게 한번 줘터지고...사과하자..이생각을하면서..떨리는 몸을 웅크린채....책상밑으로 숨었어요....누나언제올까...오지마라... 결국시간은 1시10분........슬슬누나가올때예요.. 거실에서 들려오는 비밀번호누르는 묵직한소리 . . . . . 현관문을 부수는 듯한 엄청난 파워가담긴듯한 문닫힘 . . . . . . 그리고...신발을 벗은지 안벗은지도 모를만큼의 누나님의 숙련된 발소리제거술 . . . . 그렇게 나님의 방문은 open (인간마신 아수라 소환 시전avi.) . . . 우리누나님.....나를 아무말없이 쳐다보면서 한마디툭던져요.. 야 너나한테 잘못한거있어보여 없어보여 저는 여기서 거짓말해봤자 다들통날거란걸 알았어요... 그래서 남자답게 나- 누나 미안하다 내가 그럴라고 그런게아니고 진짜미안하다 누나 - 나- 잘못했심미더 진짜 미안함미더 내가 이렇게 무릎까지꿇을게 진짜미안타 나는 진짜 나쁜새,끼다 내가 누나가 옛날에 엿맥인거 복수한다고 그런건데 진짜미안타 누나- [각성] 마신 아수라쉐프 hp/무한 mp/ [해] 필살기:도핑 콘소메스프 나- 즐거운 인생이였다 좋은일 슬픈일 기쁜일 행복했던일 나쁜일 갑자기 막떠오르는구나 죽기전느낌이란게 이런걸까 호석아 그때 니등뒤에 코딱지붙인거 나야 사랑한다 기다린다 먼저가서 누나- 주먹은 훼이크 이 시발놈아 이 개 x 시x 호로 등x 같은 별 쓰x기 새x 야 시x 니 내가만만해? x같은새끼가 야 일로와 이걸로 끝날것같아? 오늘 니죽고 나죽자 시x 새x야 결국 저는 연나씐나게 처맞아가면서 누나에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굽신거렸어요 우리누나님 그래도 성이안차던지 갑자기 냉장고에서 소주한병을꺼내들고 내앞에 앉았어요 갑자기 술도못하는 우리누나 병나발 불어요...나 너무미안해서 이건아니다싶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차라리 날때려죽이라고 무한사과를했어요...내손은 손이아니여..발이여 정말 누나한테 많이미안했어요 그런데 우리누나님...사과하는 시간동안 소주를 계속마시더니 결국 꽐라.. [2차각성] 하데스 소환avi. 소환과 동시에 전 결국 때리다 지쳐 쓰러진 누나님 방에 끌고가서 침대에 눕히고... 나님은 계란꺼내들어서 거울보며...문지르고있고... 자고일어나니깐...온몸이 아프고...입에서 피흐르고.. 우리누나님 내책상위에 편지올려놨어요 이따가서와서 또하자^_^ 이한마디하나.... 누나야 이거 내마지막이다 잘살아라... 죽지못해 떠난다... 추천↓높을시 추천의 힘으로 난 돌아옵니다 발정난 팝콘쓰고 저 이제 자취할랍니다 91228
[3탄]누나의 비밀다이어리장에 적힌 스킨쉽일기
http://pann.nate.com/talk/310750007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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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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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글을쓸때는 약간의 허구가 들어가는거예요
근데 나 진짜 개맞았어요 많이아파요...
나진짜 발정난 팝콘쓰고 자취할꺼야 ㅅㅂ 누나 개 ㅅㅂ
사랑한다고요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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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나보고 너 가출하라고 너 x됐다고 댓글보라고 니네누나떴다고
폭풍쪽지와 폭풍문자들
고3 수능때 1분남겨두고 두개의답중 하나를 골라야되는만큼 등줄기에서 식은땀이흘렀고
내몸은 바들바들떨렸어요
나는.....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휠을 아래로 천천히 내렸어요...
이제 베플첫번째가 보이기전 추천이란게 써져있는 곳에서 전멈췄어요..
살려주세요 부처님 저앞으로 절열심히할게요 제발..
이번만 살려주세요 더이상 누나 얘기안올리게요..
나는 떨리는마음을 다잡고 눈을감고 휠을내렸어요
베플을읽는데..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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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요
너 줫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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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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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을읽고 저는 해탈했어요...제몸과영혼은 분리되었죠...
저는 본능적으로 시계를봤어요...
12시30분이예요ㅎ
저진짜죽었어요 저이제 클났어요 결국저는
많은분들이 가르쳐준 선물공세도 생각해봤고
무한사과도 생각해봤지만 부질없는짓인거란걸 55분이되어서야 아랏죠..
차라리 남자답게 한번 줘터지고...사과하자..이생각을하면서..떨리는 몸을
웅크린채....책상밑으로 숨었어요....누나언제올까...오지마라...
결국시간은 1시10분........슬슬누나가올때예요..
거실에서 들려오는 비밀번호누르는 묵직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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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부수는 듯한 엄청난 파워가담긴듯한 문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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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신발을 벗은지 안벗은지도 모를만큼의 누나님의 숙련된 발소리제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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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님의 방문은 open (인간마신 아수라 소환 시전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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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누나님.....나를 아무말없이 쳐다보면서 한마디툭던져요..
야 너나한테 잘못한거있어보여 없어보여
저는 여기서 거짓말해봤자 다들통날거란걸 알았어요...
그래서 남자답게
나- 누나 미안하다 내가 그럴라고 그런게아니고 진짜미안하다
누나 -
나- 잘못했심미더 진짜 미안함미더 내가 이렇게 무릎까지꿇을게 진짜미안타
나는 진짜 나쁜새,끼다 내가 누나가 옛날에 엿맥인거 복수한다고 그런건데 진짜미안타
누나- [각성] 마신 아수라쉐프 hp/무한 mp/ [해] 필살기:도핑 콘소메스프
나-
즐거운 인생이였다 좋은일 슬픈일 기쁜일 행복했던일 나쁜일 갑자기
막떠오르는구나 죽기전느낌이란게 이런걸까
호석아 그때 니등뒤에 코딱지붙인거 나야 사랑한다 기다린다 먼저가서
누나- 주먹은 훼이크 이 시발놈아 이 개 x 시x 호로 등x 같은 별 쓰x기 새x 야
시x 니 내가만만해? x같은새끼가 야 일로와 이걸로 끝날것같아?
오늘 니죽고 나죽자 시x 새x야
결국 저는 연나씐나게 처맞아가면서 누나에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굽신거렸어요
우리누나님 그래도 성이안차던지 갑자기 냉장고에서 소주한병을꺼내들고
내앞에 앉았어요 갑자기 술도못하는 우리누나 병나발 불어요...나 너무미안해서
이건아니다싶어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차라리 날때려죽이라고
무한사과를했어요...내손은 손이아니여..발이여
정말 누나한테 많이미안했어요
그런데 우리누나님...사과하는 시간동안 소주를 계속마시더니 결국 꽐라..
[2차각성] 하데스 소환avi.
소환과 동시에 전
결국 때리다 지쳐 쓰러진 누나님 방에 끌고가서 침대에 눕히고...
나님은 계란꺼내들어서 거울보며...문지르고있고...
자고일어나니깐...온몸이 아프고...입에서 피흐르고..
우리누나님 내책상위에 편지올려놨어요
이따가서와서 또하자^_^
이한마디하나....
누나야 이거 내마지막이다 잘살아라...
죽지못해 떠난다...
추천↓높을시 추천의 힘으로 난 돌아옵니다
발정난 팝콘쓰고 저 이제 자취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