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을 쓰긴 썻는데. ㅋㅋㅋ 별로 반응이 없어서 우울모드에 묻혀 몇날몇일 눈팅만하다가.. 오늘 울 구랭이가 이쁜짓좀 해서 기분좋은마음에 용기내서 또 써보아요!! ㅋㅋㅋ 우쨋든 2탄 ㄱㄱ ㅋㅋㅋㅋ 드뎌 구랭이가 내앞에 모습을 드러낸거임 ......... 솔직히 별루 기대는 안하구 만난거였는데, 완전 미친 훈남인거임 ㅠㅠㅠㅠㅠㅠ 전에도 느꼇지만, 어디갓다 이제 온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 첨보는거여찌만.. 우리둘은 그냥 딱 알아본거임. 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미칠듯이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무말도 할수 없었고 구랭이역시 싴하게 웃으며 아무말도 없이 우린 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머 별다른 목적지도 없었고 어디갈까 머할까 (하긴 그땐 새벽1시가 넘었던 시간이랔ㅋㅋ) 이런대화도 없이 무작정 걸었음. 이시끼가 내가 마음에 안들었나...?왜 아무말도 없지......? 숨막히는 침묵을 난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나 – 어디가는데..? ㅋㅋ 구랭이 – 그러게 ㅋㅋ 배터지게 먹고 와서 배는 안고플거고… 그냥 걷지뭐 ㅋㅋ 아무리 3월이래도 ㅋㅋㅋㅋㅋㅋ 아직 쌀쌀하다곸ㅋ 나 춥다고 ㅠ 나 – 아 그럴래..? 구랭이 - ㅋㅋㅋ 나 – 배는 부른데.. 일단 어디 들어가자 ^^ (이시간에 비행청소년처럼 골목을 떠돌순 없잖닠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그러든가 울 동네였어서 본의아니게 내가 안내를;; 내가 이끌어가고 있었음 우린 가까운 호프집에서 간단히 한잔 하기위해 들어갔고.. 드뎌 가까이 앉아 얼굴을 마주보게 된거임ㅋㅋㅋㅋㅋ 밖은 어두웠었고 격하게 떨리는 심장땜에 차마 제대로 얼굴을 볼수 없었는데, 술집안에서본 그의 얼굴 미친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도 아니고 뽀얀피부에 쌍커플없이 싴한눈. 오똑한콧날에 새초롬한 입술까지! 완전 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쫌 피부도 검은편이고...그래놔서...마주보고 앉아있기 미안할정도였음ㅋㅋ 그래도 그나마 다행였던건 그아이의 큰키와 내작은키로 ㅋㅋㅋㅋㅋㅋ (올려다 보기 힘들었다구 ㅠ) 무작정 걷는동안 그상황이 난 너무 뻘쭘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린 드디어 앉아있게 됐다는겈ㅋㅋ 구랭이 – 잼있게 놀았어? 친구들이랑? 나 – 응.. 그건 그렇고 내 생일 지났는데 이시간에 머하러와(삐진척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시크하게 도도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안그래도 그거땜에 왔지. 도대체 왜 삐진건데???? 아무이유없이 뽀루퉁해서는 신경쓰이게 하냐 알고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화난겈ㅋㅋㅋㅋㅋ(아닌 화난척한겈ㅋㅋㅋㅋ) 요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낙 무덤덤한 성격이었어서 난 니가 눈치도 못채는 삐꾸인줄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넘어갈랬는데 이렇게 알아주니ㅋㅋㅋㅋ 나 – 아.. 머... 이미 지난일인데 뭐.. 걍 잊고 무시해(또 최대한 도도하겤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그래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시끼얔ㅋㅋㅋㅋㅋㅋ 알아줄라면 더 알아주지 이건 너무하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랭이 – 그나저나 오늘 처음봤는데 너 내가 생각했던거랑 똑같이 생겼엌ㅋㅋㅋ 나 – 멀 어떻게 생각했는데 구랭이 – 지금 너 생긴거랑 똑같이 상상하고 있었는데 정말 그렇게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웃어? 왜 웃는건데? 니 보기엔 내가 글케 웃기게 생겼냐 갠시리 기분나빠서 나 – 응 너도 내가 생각한거처럼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게생겼네 아놬ㅋㅋㅋㅋㅋ 똑같이 기분나빠보라고 막 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아주 마뉰ㅋㅋㅋㅋㅋ 대단히 마뉰ㅋㅋ 미친듯이 멋있게 생겻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랭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같이 웃자는게 아니자나 지금?!?!?! 넌 대체 모가 글케 웃긴건데!!!!!!!!!!!!!!!!!!!! 구랭이 – 귀여워 하면서 내머릴 쓰담하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걍 쓰담이라기보다 쓰윽쓰윽 빠른속도로 내머릴 헝크러놓는정도?ㅋㅋㅋㅋㅋㅋㅋ 잘보여야할 첫만남에 그자식 손 때문에 내머린 헝크러져찌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행복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내 심장도 마비되는듯했곸ㅋㅋ 그렇게 우린 2시간의 수다를 떨고 나와서 우리집엘 바래다 주겠대서 같이 걸으면서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음ㅋㅋ 별건 없었지만 내머릴 쓰담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그날 잠도 못잤..... 그냥 푹~~~~~ 자고일어남ㅋㅋㅋ 꿈 같은 내생일을 마무리하고 눈뜬 다음날 아침. 사실 미친듯이 자서 아침은 아니었곸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자면 누가 깨울때까지 안일어나는뎈ㅋㅋㅋ 그날은 문자소리땜에 깻던거 같음ㅋㅋ 한 6시간을 옆에서 울린거 같은뎈ㅋㅋㅋㅋㅋ 잠결에 들은거 같기도하고.. 구랭이일 것 같기도한데 ..나름 밀당해볼려고 일부러 확인안하고 걍 잤음! 난 쿨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구랭이일것 같은 기대감을 좀더 오래 간직하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봤는데 구랭이가 아니면 내가 실망할까바 ㅠㅠㅠㅠ 실망하는 내가 너무 불쌍할까바 ㅠㅠㅠ 걍 무시하고 잠 잠결에 도저히 궁금해서 못참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어나서 쿨~하게 확인했음ㅋㅋㅋㅋ 우하하하히히히히히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알겠음?ㅋ 구랭이였던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까~~지잉. 또 묻히면 그냥 영원히 묻혀 살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추천에 목말라하는 여인네가 되겠써!!!!! 3편 쓰게 해줘잉~~~~!!!!!!!!!!!! 61
◆까칠한 내 연하남과의 설레이는(?) 일상 2◆
1편을 쓰긴 썻는데. ㅋㅋㅋ
별로 반응이 없어서 우울모드에 묻혀 몇날몇일 눈팅만하다가..
오늘 울 구랭이가 이쁜짓좀 해서 기분좋은마음에 용기내서 또 써보아요!! ㅋㅋㅋ
우쨋든 2탄 ㄱㄱ ㅋㅋㅋㅋ
드뎌 구랭이가 내앞에 모습을 드러낸거임 .........
솔직히 별루 기대는 안하구 만난거였는데,
완전 미친 훈남인거임 ㅠㅠㅠㅠㅠㅠ
전에도 느꼇지만, 어디갓다 이제 온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
첨보는거여찌만.. 우리둘은 그냥 딱 알아본거임.
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미칠듯이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무말도 할수 없었고
구랭이역시 싴하게 웃으며 아무말도 없이 우린 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머 별다른 목적지도 없었고 어디갈까 머할까 (하긴 그땐 새벽1시가 넘었던 시간이랔ㅋㅋ)
이런대화도 없이 무작정 걸었음.
이시끼가 내가 마음에 안들었나...?
왜 아무말도 없지......?
숨막히는 침묵을 난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나 – 어디가는데..? ㅋㅋ
구랭이 – 그러게 ㅋㅋ 배터지게 먹고 와서 배는 안고플거고…
그냥 걷지뭐 ㅋㅋ
아무리 3월이래도 ㅋㅋㅋㅋㅋㅋ 아직 쌀쌀하다곸ㅋ 나 춥다고 ㅠ
나 – 아 그럴래..?
구랭이 - ㅋㅋㅋ
나 – 배는 부른데.. 일단 어디 들어가자 ^^ (이시간에 비행청소년처럼 골목을 떠돌순 없잖닠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그러든가
울 동네였어서 본의아니게 내가 안내를;; 내가 이끌어가고 있었음
우린 가까운 호프집에서 간단히 한잔 하기위해 들어갔고..
드뎌 가까이 앉아 얼굴을 마주보게 된거임ㅋㅋㅋㅋㅋ
밖은 어두웠었고 격하게 떨리는 심장땜에 차마 제대로 얼굴을 볼수 없었는데,
술집안에서본 그의 얼굴
미친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도 아니고 뽀얀피부에 쌍커플없이 싴한눈. 오똑한콧날에 새초롬한 입술까지!
완전 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쫌 피부도 검은편이고...그래놔서...마주보고 앉아있기 미안할정도였음ㅋㅋ
그래도 그나마 다행였던건 그아이의 큰키와 내작은키로 ㅋㅋㅋㅋㅋㅋ
(올려다 보기 힘들었다구 ㅠ)
무작정 걷는동안 그상황이 난 너무 뻘쭘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린 드디어 앉아있게 됐다는겈ㅋㅋ
구랭이 – 잼있게 놀았어? 친구들이랑?
나 – 응.. 그건 그렇고 내 생일 지났는데 이시간에 머하러와
(삐진척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시크하게 도도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안그래도 그거땜에 왔지.
도대체 왜 삐진건데???? 아무이유없이 뽀루퉁해서는 신경쓰이게 하냐
알고있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화난겈ㅋㅋㅋㅋㅋ(아닌 화난척한겈ㅋㅋㅋㅋ)
요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낙 무덤덤한 성격이었어서 난
니가 눈치도 못채는 삐꾸인줄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넘어갈랬는데 이렇게 알아주니ㅋㅋㅋㅋ
나 – 아.. 머... 이미 지난일인데 뭐.. 걍 잊고 무시해
(또 최대한 도도하겤ㅋㅋㅋㅋㅋㅋ)
구랭이 – 그래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시끼얔ㅋㅋㅋㅋㅋㅋ
알아줄라면 더 알아주지 이건 너무하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랭이 – 그나저나 오늘 처음봤는데 너 내가 생각했던거랑 똑같이 생겼엌ㅋㅋㅋ
나 – 멀 어떻게 생각했는데
구랭이 – 지금 너 생긴거랑 똑같이 상상하고 있었는데 정말 그렇게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웃어? 왜 웃는건데?
니 보기엔 내가 글케 웃기게 생겼냐
갠시리 기분나빠서
나 – 응 너도 내가 생각한거처럼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게생겼네 아놬ㅋㅋㅋㅋㅋ
똑같이 기분나빠보라고 막 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훨씬.. 아주 마뉰ㅋㅋㅋㅋㅋ 대단히 마뉰ㅋㅋ
미친듯이 멋있게 생겻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랭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같이 웃자는게 아니자나 지금?!?!?!
넌 대체 모가 글케 웃긴건데!!!!!!!!!!!!!!!!!!!!
구랭이 – 귀여워
하면서 내머릴 쓰담하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걍 쓰담이라기보다 쓰윽쓰윽 빠른속도로 내머릴 헝크러놓는정도?ㅋㅋㅋㅋㅋㅋㅋ
잘보여야할 첫만남에 그자식 손 때문에 내머린 헝크러져찌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행복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내 심장도 마비되는듯했곸ㅋㅋ
그렇게 우린 2시간의 수다를 떨고 나와서 우리집엘 바래다 주겠대서
같이 걸으면서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음ㅋㅋ
별건 없었지만 내머릴 쓰담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그날 잠도 못잤.....
그냥 푹~~~~~ 자고일어남ㅋㅋㅋ
꿈 같은 내생일을 마무리하고 눈뜬 다음날 아침.
사실 미친듯이 자서 아침은 아니었곸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자면 누가 깨울때까지 안일어나는뎈ㅋㅋㅋ 그날은 문자소리땜에 깻던거 같음ㅋㅋ
한 6시간을 옆에서 울린거 같은뎈ㅋㅋㅋㅋㅋ 잠결에 들은거 같기도하고..
구랭이일 것 같기도한데 ..나름 밀당해볼려고 일부러 확인안하고 걍 잤음!
난 쿨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구랭이일것 같은 기대감을 좀더 오래 간직하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봤는데 구랭이가 아니면 내가 실망할까바 ㅠㅠㅠㅠ
실망하는 내가 너무 불쌍할까바 ㅠㅠㅠ
걍 무시하고 잠
잠결에 도저히 궁금해서 못참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어나서 쿨~하게 확인했음ㅋㅋㅋㅋ
알겠음?ㅋ 구랭이였던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까~~지잉.
또 묻히면 그냥 영원히 묻혀 살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추천에 목말라하는 여인네가 되겠써!!!!!
3편 쓰게 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