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시크한 우리오빠 3탄◀◀

2011.02.18
조회607

 

 

 

 

 

저또왔어요ㅋㅋㅋㅋ

 

생각보다 추천이많아지고있어요ㅋㅋ

 

아 나 또씐나 씐나ㅋㅋ

 

 

 

 

어제오빠친구랑 이모랑 우리집에왔음

(이모=오빠친구엄마  ㅋㅋ오빠친구 미남오빠라부르겟음)

 

근데 타이밍참..ㅋㅋ

청소하고 있는데 오심....당황

 

근데 중요한건 오빠집....참...더러웤ㅋㅋㅋㅋ

냄새도 이상해ㅋㅋㅋㅋ폐인

거긴그냥 무슨......공기청정기도 해결하지못하는공간ㅋㅋㅋ

 

미남오빠 우리집오자마자 오빠집부터 치움ㅋㅋ

 

공부하러왔다매ㅋㅋㅋㅋ

 

 

 

우리오빠랑 미남오빠랑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임짱

한10년은 된듯함ㅋㅋ

 

미남오빠랑 어릴때부터 자주 놈

그중에 제일자주하던 놀이가ㅋㅋㅋㅋㅋ

 

백호놀이 엿음ㅋㅋㅋㅋㅋㅋ

 

이게 오빠들은 백호고 나는 무슨사육사 같은

주인? 뭐그런역할이였음ㅋㅋ

 

앜ㅋㅋㅋ지금생각해보니 매우오글거려ㅋㅋㅋㅋ

 

오빠들이막 무릎꿇고 엎드려서 기어다님ㅋㅋ

그러면 내가 얘들아 밥먹자~~방긋

ㅋㅋㅋ근뎈ㅋㅋ그밥이....ㅋㅋ

 

 

생각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ㅋㅋㅋ

 

그리고 멍멍 인가 왈왈인가 하튼그러면서쫒아다님

이게 무슨 백호야ㅋㅋㅋㅋ백호는 무슨 그냥  개 지 이게

 

 

 

초등학교때는 우리오빠랑 미남오빠랑

진짜 일많이치고다님ㅋㅋ

 

근데 내기억에 남은일은 하나밖에없음ㅋㅋ

 

옆집에꿀발라놈방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왜그랫는지는 기억이안나는데

미남오빠네 옆집 손잡이에

꿀 진짜 듬뿍 발라놈ㅋㅋㅋ

 

그래서 우리부모님이랑 이모랑 아저씨랑

미남오빠네 모여서 완전 분위기쩔었음ㅋㅋ

 

 

 

 

어제미남오빠와서 자고갔는데 오늘아침 아니 점심때

우리집으로 와서 밥먹음

근데 옷차림 참민망부끄

 

런닝? 그런거 갈색입고 반바지입었는데

뭔가 심히 민망햇음ㅋㅋ

그냥 그랫다공ㅋㅋㅋㅋㅋㅋ

 

 

오늘은진짜....쓸게없었어요ㅠㅠ

오빠와 접촉이 별로 없어서요ㅠㅠㅠ

다음에는 진짜 재밋게 써드릴테니깐....

 

 

눈팅은 마음이 아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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