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탄시작할게요! 아... 진짜 맞는건가.... 나 맞기에는 너무억울한데ㅜㅜ 이런생각을 갖고 나는 말없이 아버님앞에 서있었음 그순간 아버님의 말을거셨음 나는 내귀를 의심하지않을수가없었음... 아버지-"야 너 나랑 술이나 한잔하자" 어!? 뺨따구맞을줄알았는데... 이게 갑자기 무슨소리지?;;; 나-"아 술이요? 네 알겠습니다" 아버지-"너 마음에든다 머 좋아하냐 가자" 나-"아...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나는 사귀기로한첫날에 여자친구의 아버님과 술자리를 갖게되었고 운이좋게도 아버님은 나를 아주마음에 들어하는거같았음 아버님과 술먹을고 난후 나는 바로 쓰로지고말았음 1시까지일을하고 3시간동안 술에취한여자를 엎고난후 술을먹고 집에들어온나는 친구들에게 나 000이랑 사귄다라는 문자를쓴후 쓰러져버렸음... 그렇게 나는 그녀와 사귄다는 행복함에 꿈속으로 빠져들어버렸음~^^ 기분좋게 자고있는지 약 8시간 정도후에 나의 핸드폰 이 막 울기시작하였음 "띠리리리리리리리" "어! 누구지???" 역시 그녀였음 나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였음!!!나는 다급히 전화를 받았음 그녀-"여보세요?" 나-"여보세요?" 나-"웅~ 어제 술많이 먹었자나 푹자써?" 그녀-"웅 푹자써 어제 나떄문에 고생많았지 미안... xx한테 들어써" 여기서부터 나는 먼가 이상하다는거를 느낄수있었음...xx한테 들었다니 그럼 어제 하나도 기억안나는건가 ㅡㅡ;; 그래서 나는 물어봤음 나-"어! 어제 기억하나도 안나?" 그녀-"웅 ㅠㅠ 미안 나 어제 실수한거없지?" 실수한거없냐고?장난하나.... 나랑 사귀기로한거조차 기억못하다니.... 내가 무슨 개고생을했는대 이럴순없어!!! 나는 바로 말해버렸음!!! 나-"아니 뭐 딱히 실수한거는 없는데~ 너가 어제 머 나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한거뺴고는" 그녀-"뭐!!!?내가먼저 사귀자고했다고?? 장난치지마~!!!" 나-"헐~ 장난아닌데,,, 너거 어제 막 나한테 키스하고 사귀자고 그랬는데...." 그녀-"아~ 왜그래 ㅋㅋㅋ 장난치지마!!!" 나-"진짜야 ㅡㅡ;; 날 갖고논거지?" 그녀-"아니 그건아닌데... ㅠㅠㅠ나 기억이안나" 나-"아 몰라 니가 사귀자고했으니깐 나 책임줘라" 그녀-"아 ㅠㅠㅠ 나 진짜 기억안난다고 ㅠㅠㅠ 몰라 어제 그일 그냥 물러!!! 인정못해!!!" 헐...인정못한다니... 내가 어제한 개고생은머고 그로인해 지금까지 행복함에 빠져들어서 기분좋게 잔 나는머지.... 아니 이게 중요한게아니였음 .... 어제 친구들에게 나 000이랑 사귄다고 문자돌렸는데 이건 어떻게하지... 아 ㅠㅠㅠㅠ나는 최대한 머리를굴렸음 나-"너 사람 그렇게 갖고노는거아니야 진짜 너무해 ㅜㅜㅜ" 그녀-"아 진짜 갖고논거아닌데... 미안해 기억안나 ㅜㅜㅜㅜ" 이렇게 우리가 사귀기로한 첫날은 그녀의 술떄문에 기억이나지않는다는 이유로 모두다 파토가 나버리고말았음... 9탄끝입니다~~ 마니추천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
시크남의 50일간의 러브스토리-9탄
9탄시작할게요!
아... 진짜 맞는건가.... 나 맞기에는 너무억울한데ㅜㅜ
이런생각을 갖고 나는 말없이 아버님앞에 서있었음
그순간 아버님의 말을거셨음 나는 내귀를 의심하지않을수가없었음...
아버지-"야 너 나랑 술이나 한잔하자"
어!? 뺨따구맞을줄알았는데... 이게 갑자기 무슨소리지?;;;
나-"아 술이요? 네 알겠습니다"
아버지-"너 마음에든다 머 좋아하냐 가자"
나-"아...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나는 사귀기로한첫날에 여자친구의 아버님과 술자리를 갖게되었고
운이좋게도 아버님은 나를 아주마음에 들어하는거같았음
아버님과 술먹을고 난후 나는 바로 쓰로지고말았음 1시까지일을하고
3시간동안 술에취한여자를 엎고난후 술을먹고 집에들어온나는 친구들에게
나 000이랑 사귄다라는 문자를쓴후 쓰러져버렸음...
그렇게 나는 그녀와 사귄다는 행복함에 꿈속으로 빠져들어버렸음~^^
기분좋게 자고있는지 약 8시간 정도후에 나의 핸드폰 이 막 울기시작하였음
"띠리리리리리리리"
"어! 누구지???"
역시 그녀였음 나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였음!!!나는 다급히 전화를 받았음
그녀-"여보세요?"
나-"여보세요?"
나-"웅~ 어제 술많이 먹었자나 푹자써?"
그녀-"웅 푹자써 어제 나떄문에 고생많았지 미안... xx한테 들어써"
여기서부터 나는 먼가 이상하다는거를 느낄수있었음...xx한테 들었다니
그럼 어제 하나도 기억안나는건가 ㅡㅡ;; 그래서 나는 물어봤음
나-"어! 어제 기억하나도 안나?"
그녀-"웅 ㅠㅠ 미안 나 어제 실수한거없지?"
실수한거없냐고?장난하나.... 나랑 사귀기로한거조차 기억못하다니....
내가 무슨 개고생을했는대 이럴순없어!!! 나는 바로 말해버렸음!!!
나-"아니 뭐 딱히 실수한거는 없는데~ 너가 어제 머 나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한거뺴고는"
그녀-"뭐!!!?내가먼저 사귀자고했다고?? 장난치지마~!!!"
나-"헐~ 장난아닌데,,, 너거 어제 막 나한테 키스하고 사귀자고 그랬는데...."
그녀-"아~ 왜그래 ㅋㅋㅋ 장난치지마!!!"
나-"진짜야 ㅡㅡ;; 날 갖고논거지?"
그녀-"아니 그건아닌데... ㅠㅠㅠ나 기억이안나"
나-"아 몰라 니가 사귀자고했으니깐 나 책임줘라"
그녀-"아 ㅠㅠㅠ 나 진짜 기억안난다고 ㅠㅠㅠ 몰라 어제 그일 그냥 물러!!! 인정못해!!!"
헐...인정못한다니... 내가 어제한 개고생은머고 그로인해 지금까지 행복함에 빠져들어서
기분좋게 잔 나는머지....
아니 이게 중요한게아니였음 .... 어제 친구들에게 나 000이랑 사귄다고 문자돌렸는데
이건 어떻게하지... 아 ㅠㅠㅠㅠ나는 최대한 머리를굴렸음
나-"너 사람 그렇게 갖고노는거아니야 진짜 너무해 ㅜㅜㅜ"
그녀-"아 진짜 갖고논거아닌데... 미안해 기억안나 ㅜㅜㅜㅜ"
이렇게 우리가 사귀기로한 첫날은 그녀의 술떄문에 기억이나지않는다는 이유로 모두다 파토가 나버리고말았음...
9탄끝입니다~~ 마니추천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