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 정말 저 어떻하는게좋을까요....???????? 제 소개를먼저하자면 전 올해 고3 , 수험생입니다.... 전 제나이 19살이되도록 여자에게 별 관심없이 살아왔습니다.... 쉽게말해서 여자보기를 정말 돌같이하였고 외롭다는생각도 해본적이 별로없고해서 지금껏 단 한번도 여자친구를 사겨본적이없습니다... 주변에서 억지로 소개받으라해서 소개받은적이 딱 2번 있었긴했지만 그 두분다 첫만남때 특별한감정은 못느끼고 그냥 아.... 좋으신분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저는 한번 만나고 더이상 만나지않았고 주변 몇몇사람들은 "처음 만났으니 그럴수도있다 몇번 더 만나다보면 매력을 느낄수도있을 것이니 몇번 더 만나보고 결정해라 이렇게 성급하게결정하지말고" 라고 말하더군요... 그럴때마다 제가 했던말이 "그건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해서 만나는게아니라 그 사람을 좋아하기위해서 만나는거잖아, 난 내가 한눈에 반한사람이있으면 그때 그사람한테 올인할레" 인데..... 얼마전 정말로 제 이상형에 가까우신분을 만났습니다.! 고3, 한참 공부할나이인지라 여느날과같이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그날따라 유독 공부가안되서 독서실근처에있는 게임방을갔는데 정말 그곳에서 알바하시는분을 딱 보자마자 아.... 정말 19년살면서 이런 감정을 처음 느껴봤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분이 자꾸 머릿속에 멤돌고.... 공부도 안되고....... 1~2일마다 한번씩 꼭 그 게임방에가서 한시간정도씩하면서 계속 그분을 보게되네요.... 다니다보니 그분이 몇시부터 몇시까지, 몇일에만 나오시는지 알게되고 이젠 그분이 나오시는날 이되면 한번씩은 꼭 찾아가는게 제 일상이되버렸네요.... 번호를 물어볼까라는 생각도 여러번해봤고 정말.... 별 생각을 다했네요..... 그분의 정확한나이는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그분은 성인이시라는것, 전 19살이라는것.... 지금 이 시기에 공부가 중요하다는것은 물론 잘 알고있지만 이런 감정을 느낀적이 처음이라 정말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겟네요................ 그분과 눈만마주쳐도 되게 긴장되고.... 괜히 그분이 날 처다보고있다는 착각(?)까지들고..... 정말....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여기에 이런거 적는건 정말 이상하지만.... 혹시 답변하실떄 도움이되실수도있으니... 제 키는 181cm이고요... 외모는.... 하석진닮았다는소리 많이듣고... 가끔 이승기닮았다는소리도듣고요... 아무튼 못생기진안았다고생각합니다.......... 공부는 잘하지는않지만 그래도 현 상태로는 서울권대학 충분히 갈 성적은나오고요..... 정말.......... 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처음으로만난 내 이상형............
톡커분들.... 정말 저 어떻하는게좋을까요....????????
제 소개를먼저하자면 전 올해 고3 , 수험생입니다....
전 제나이 19살이되도록 여자에게 별 관심없이 살아왔습니다....
쉽게말해서 여자보기를 정말 돌같이하였고 외롭다는생각도 해본적이 별로없고해서
지금껏 단 한번도 여자친구를 사겨본적이없습니다...
주변에서 억지로 소개받으라해서 소개받은적이 딱 2번 있었긴했지만
그 두분다 첫만남때 특별한감정은 못느끼고 그냥 아.... 좋으신분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저는 한번 만나고 더이상 만나지않았고
주변 몇몇사람들은 "처음 만났으니 그럴수도있다 몇번 더 만나다보면 매력을 느낄수도있을
것이니 몇번 더 만나보고 결정해라 이렇게 성급하게결정하지말고" 라고 말하더군요...
그럴때마다 제가 했던말이 "그건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해서 만나는게아니라 그 사람을 좋아하기위해서 만나는거잖아, 난 내가 한눈에 반한사람이있으면 그때 그사람한테 올인할레" 인데.....
얼마전 정말로 제 이상형에 가까우신분을 만났습니다.!
고3, 한참 공부할나이인지라 여느날과같이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그날따라 유독 공부가안되서
독서실근처에있는 게임방을갔는데 정말 그곳에서 알바하시는분을 딱 보자마자
아.... 정말 19년살면서 이런 감정을 처음 느껴봤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분이 자꾸 머릿속에 멤돌고.... 공부도 안되고.......
1~2일마다 한번씩 꼭 그 게임방에가서 한시간정도씩하면서 계속 그분을 보게되네요....
다니다보니 그분이 몇시부터 몇시까지, 몇일에만 나오시는지 알게되고 이젠 그분이 나오시는날
이되면 한번씩은 꼭 찾아가는게 제 일상이되버렸네요....
번호를 물어볼까라는 생각도 여러번해봤고 정말.... 별 생각을 다했네요.....
그분의 정확한나이는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그분은 성인이시라는것, 전 19살이라는것....
지금 이 시기에 공부가 중요하다는것은 물론 잘 알고있지만
이런 감정을 느낀적이 처음이라 정말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겟네요................
그분과 눈만마주쳐도 되게 긴장되고.... 괜히 그분이 날 처다보고있다는 착각(?)까지들고.....
정말....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여기에 이런거 적는건 정말 이상하지만.... 혹시 답변하실떄 도움이되실수도있으니...
제 키는 181cm이고요... 외모는.... 하석진닮았다는소리 많이듣고... 가끔 이승기닮았다는소리도듣고요... 아무튼 못생기진안았다고생각합니다.......... 공부는 잘하지는않지만 그래도
현 상태로는 서울권대학 충분히 갈 성적은나오고요.....
정말.......... 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