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범한 2학년이되는 대학생 소녀임 ㅋㅋㅋ 언니가 있고 연년생임 ..이렇게 쓰는거 맞나 .. 그리고 20살때부터 22살인 지금까지 계속 세탁소알바를 한 언니가 있음 혹시 아시려나 xx토피아 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예전에 19살때잠깐 같은일을해서 이일을 조금 할줄 알고있음 이일은 언니저녁챙겨주러 매장에 온 날의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오늘 ㅋㅋ 라잇나우 ㅋㅋㅋ 집에서 개강에 앞서서 전년에 배우는걸 복습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음 ㅋㅋㅋ 빨리오면 햄버거 사주겠다는 내용 나는 옷매무새를 단정히 정리한뒤 달려갔음 가자마자 돈들고 햄버거 사러가려는데 어떤손님이 날보고 "아 누구에요 ?" 이러는거임 .. 그래서 언니가 동생이라고 그랬음 그랬더니 알바냐고 물어보는거임 .. 그래서 언니는 잠깐 온거라고 말함 그래서 나는 인사하고 언니 저녁챙겨주러왔다고 함 그손님이가고 언니는 막 나한테 이랫음 ㅋㅋㅋ "야 저손님이 너한테 한눈에 반했나보다 ㅋㅋㅋ~~~" 이랬었음ㅋㅋㅋ 우리언니는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없음 그래서 맨날 자매냐고 물어보면 동생이에요 .. 얘가 더 이쁘죠 ..ㅠㅠ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에는 우리언니 홍윤화닮았음 누군지 알고있나 ? 개그우먼 인데 넘 기여운 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랑 뒤에 창고에서 막 햄버거 우적거리면서 처묵처묵하는데 그 손님이다시왔음 창고에 씨씨티비있어서 언니가 나가니까 그 손님이 언니한테 밥산다고 그랫음 그것도 언니의 증언에 따르면 (나는 창고에서 햄버거에 홀릭되어서 정신없었음) "제가 밥을 혼자먹는걸 싫어해서 동생분이랑 식사하는거 어떠세요?" 그래서 언니는 이미 밥 거의 다 먹었고 괜츈하다고 거절했음 그랫더니 그 안경남이 "그러면 디저트라도 같이 먹어요" 그랫다는거임 혼자 밥먹는거 싫은놈이 디저트를 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밥먹으면 혼자먹는거 아무한테도 안들키는데 이런 ㅂ ㅅ ㅂ.. ㅅ..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안되겠는지 언니한테 번호를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당황했음 자기는 오레오오즈(님들이알고있는 선전) 같다고 만두와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번호물어봐서 당황했음 실은 연예한번해본적없는 가련한 여인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가 번호물어보면 당황하며 손발이 오들거리는 가련녀임 ㅋㅋㅋ 그때부터 언니는 당황해서 거절했으나 그 안경남이 너무 강력하게 언니의 번호를 따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평소 관심있는 선배한테 문자했으나 .. 그 선배는 남일이라 관심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언니는 "야 ㅠㅠㅠㅠ 이것봐 나한테 관심없어 ㅠㅠㅠㅠ 문자괜히보냈어 ㅠㅠ" 이러면서 자신의 다떨어진 핸드폰 요금을 저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안쓰러워서 일을 도와줌 평소 나는 빵집에서 알바를해서 힘이 부쩍늘어난 상태라 무거운것도 번쩍거리며 들며 언니를 위로함 그 안경남하고 잘해보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너한테 관심있는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울상이었음 사실 나도 나한테 그러는줄 알았는데 나의 기분은 가난해짐 .. ㅡㅡ 나는 들어올려졌었음 .. BGM -You reise me up ...아 ..배고프다 .. 그렇게 언니를 어르고 달래고 둥가둥가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평소처럼 인터넷을 키고 놀고있었는음 (참고 여기는 컴퓨터로 접수를 받아서 컴퓨터가 두대임 ) 한대는 언니가 접수를 받고 한대는 내가 열심히 판을 구독하고있었음 근데 손님이 밀려서 언니가 물건을 찾으러가고 나는 판을 보는데 어떤 아저씨가 "여기는 안되나?" 이러는거임 고개를 들었을때 대왕 고릴라포스를 품은 아저씨가 날 봄 그래서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했음 "인도/접수 는 저쪽에서만 됩니다 " 그랬더니 물건 찾는다고 그랬음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나의 빛나는 여우주연상연기를 자화자찬하며 흡족해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물건찾고 나옴 그리고 그 고릴아저씨 차례가 되어서 언니가 접수받는데 물건 찾을거 있다고 ... 헐 .. 내 식스센스가 발동함 .. 아니겠지 .. 언니가 날 보며 말함 "야 거기 XXXX검색해봐 " 그래서 나는 "이쪽 안되잔아 " 이랬음 .. 당황하여 고릴아찌를 바라봄 .. 이미 고릴은 얼굴이 레드로 염색되어가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랬더니 언니는 "왜 안되 거기 되 " 그래서 나는 "여기 안되잔아 .. (ㅠㅠ)" 그랬음 언니는 여기에 쇄기를 박음 ...헐 .. "된다고 번호보고 빨리찾아와" 난 창고로가서 번호를 보고 물건을 찾아주는데 고릴씨 표정이 장난아님 ..ㅠㅠㅠㅠㅠㅠㅠ 난 고릴씨의 바나나가 되는줄 알고 침을 삼킴 물건을 건네줄때 고릴씨가 씩씩 거리며 날 한번 째림 !!!!!!!!!!!!!!!!!!!!!!!!!!! 급한나머지 언니를 바라봤으나 님은 먼 곳에 ....ㅠㅠㅠㅠ 다른손님에게 친절하게 물건 인도중 .. 동생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 난 그 고릴씨에게 아기원숭이야 살려줘 !!!!! 이렇게 말하고 싶었음 ... 하지만 고릴씨는 강렬한 시선후 그대로 퇴장하셨음 다행이 살았지만 당분간 다시 못옷들 ...ㅠㅠㅠㅠㅠ 아직도 다리가 후덜덜 거림 .. 마치 나혼자 보스맵에 가서 보스를 만난기분이었음 .. 괜히 언니저녁주러와서 보스고릴 만났음 ..ㅠㅠㅠㅠ 교훈을 얻었다 ..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지말자 여우주연상은 개뿔 ...
세탁소손님들 ㅋㅋ
나는 평범한 2학년이되는 대학생 소녀임 ㅋㅋㅋ
언니가 있고 연년생임 ..이렇게 쓰는거 맞나 ..
그리고 20살때부터 22살인 지금까지 계속 세탁소알바를 한 언니가 있음
혹시 아시려나 xx토피아 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예전에 19살때잠깐 같은일을해서
이일을 조금 할줄 알고있음
이일은 언니저녁챙겨주러 매장에 온 날의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오늘 ㅋㅋ 라잇나우 ㅋㅋㅋ
집에서 개강에 앞서서 전년에 배우는걸 복습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음 ㅋㅋㅋ
빨리오면 햄버거 사주겠다는 내용
나는 옷매무새를 단정히 정리한뒤 달려갔음
가자마자 돈들고 햄버거 사러가려는데 어떤손님이 날보고
"아 누구에요 ?"
이러는거임 .. 그래서 언니가 동생이라고 그랬음
그랬더니 알바냐고 물어보는거임 ..
그래서 언니는 잠깐 온거라고 말함
그래서 나는 인사하고 언니 저녁챙겨주러왔다고 함
그손님이가고 언니는 막 나한테 이랫음 ㅋㅋㅋ
"야 저손님이 너한테 한눈에 반했나보다 ㅋㅋㅋ~~~"
이랬었음ㅋㅋㅋ 우리언니는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없음
그래서 맨날 자매냐고 물어보면
동생이에요 .. 얘가 더 이쁘죠 ..ㅠㅠ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에는 우리언니 홍윤화닮았음
누군지 알고있나 ?
개그우먼 인데 넘 기여운 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랑 뒤에 창고에서 막 햄버거 우적거리면서
처묵처묵하는데 그 손님이다시왔음
창고에 씨씨티비있어서 언니가 나가니까
그 손님이 언니한테 밥산다고 그랫음
그것도 언니의 증언에 따르면 (나는 창고에서 햄버거에 홀릭되어서 정신없었음)
"제가 밥을 혼자먹는걸 싫어해서 동생분이랑 식사하는거 어떠세요?"
그래서 언니는 이미 밥 거의 다 먹었고 괜츈하다고 거절했음
그랫더니 그 안경남이
"그러면 디저트라도 같이 먹어요"
그랫다는거임
혼자 밥먹는거 싫은놈이 디저트를 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밥먹으면 혼자먹는거 아무한테도 안들키는데
이런 ㅂ ㅅ ㅂ.. ㅅ..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안되겠는지 언니한테 번호를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당황했음 자기는 오레오오즈(님들이알고있는 선전)
같다고 만두와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번호물어봐서 당황했음
실은 연예한번해본적없는 가련한 여인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가 번호물어보면 당황하며 손발이 오들거리는 가련녀임 ㅋㅋㅋ
그때부터 언니는 당황해서 거절했으나
그 안경남이 너무 강력하게 언니의 번호를 따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평소 관심있는 선배한테 문자했으나 ..
그 선배는 남일이라 관심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언니는
"야 ㅠㅠㅠㅠ 이것봐 나한테 관심없어 ㅠㅠㅠㅠ 문자괜히보냈어 ㅠㅠ"
이러면서 자신의 다떨어진 핸드폰 요금을 저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안쓰러워서 일을 도와줌
평소 나는 빵집에서 알바를해서 힘이 부쩍늘어난 상태라
무거운것도 번쩍거리며 들며 언니를 위로함
그 안경남하고 잘해보라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너한테 관심있는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울상이었음
사실 나도 나한테 그러는줄 알았는데 나의 기분은 가난해짐 .. ㅡㅡ
나는 들어올려졌었음 .. BGM -You reise me up ...아 ..배고프다 ..
그렇게 언니를 어르고 달래고 둥가둥가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평소처럼 인터넷을 키고 놀고있었는음
(참고 여기는 컴퓨터로 접수를 받아서 컴퓨터가 두대임 )
한대는 언니가 접수를 받고 한대는 내가 열심히 판을 구독하고있었음
근데 손님이 밀려서 언니가 물건을 찾으러가고 나는 판을 보는데
어떤 아저씨가
"여기는 안되나?"
이러는거임 고개를 들었을때 대왕 고릴라포스를 품은 아저씨가 날 봄
그래서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했음
"인도/접수 는 저쪽에서만 됩니다 "
그랬더니 물건 찾는다고 그랬음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나의 빛나는 여우주연상연기를 자화자찬하며 흡족해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물건찾고 나옴
그리고 그 고릴아저씨 차례가 되어서 언니가 접수받는데
물건 찾을거 있다고 ... 헐 .. 내 식스센스가 발동함 .. 아니겠지 ..
언니가 날 보며 말함
"야 거기 XXXX검색해봐 "
그래서 나는
"이쪽 안되잔아 "
이랬음 .. 당황하여 고릴아찌를 바라봄 .. 이미 고릴은 얼굴이
레드로 염색되어가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랬더니 언니는
"왜 안되 거기 되 "
그래서 나는
"여기 안되잔아 .. (ㅠㅠ)"
그랬음
언니는 여기에 쇄기를 박음 ...헐 ..
"된다고 번호보고 빨리찾아와"
난 창고로가서 번호를 보고 물건을 찾아주는데
고릴씨 표정이 장난아님 ..ㅠㅠㅠㅠㅠㅠㅠ
난 고릴씨의 바나나가 되는줄 알고 침을 삼킴
물건을 건네줄때 고릴씨가 씩씩 거리며
날 한번 째림 !!!!!!!!!!!!!!!!!!!!!!!!!!!
급한나머지 언니를 바라봤으나
님은 먼 곳에 ....ㅠㅠㅠㅠ 다른손님에게 친절하게
물건 인도중 .. 동생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
난 그 고릴씨에게 아기원숭이야 살려줘 !!!!!
이렇게 말하고 싶었음 ...
하지만 고릴씨는 강렬한 시선후 그대로 퇴장하셨음
다행이 살았지만 당분간 다시 못옷들 ...ㅠㅠㅠㅠㅠ
아직도 다리가 후덜덜 거림 ..
마치 나혼자 보스맵에 가서 보스를 만난기분이었음 ..
괜히 언니저녁주러와서
보스고릴 만났음 ..ㅠㅠㅠㅠ
교훈을 얻었다 ..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지말자
여우주연상은 개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