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만들어주고있는 동생몰래 판하나 올립니다.. http://pann.nate.com/talk/310751496 mmmmmmmmmmmmmmmmmmmmmm 우리누나 리플단것처럼 5시에 알바재끼고 6시에 집으로 컴백 오자마자 때리고 욕하고 그런 누나한테 나도 질수없어서 오히려 승질내면서 아니 나도 잘한건없는데 누나니가 나한테 평소에 뭐잘한거있나 솔직히 누나가이렇게 나오면 내가 더그러나 안그러나 라고 했더니 아직정신못차렸지하면서 떄리고 할퀴고...욕하고 이또라이같은 누나야 결국 난 예전일이든 얼마전얘기든 다말했음 첫번째사건. 어렸을적 사춘기를 겪고있는 나의 노스패딩을 몇일 입는다고 빌려가서는 그후 노스패딩 못봄. (돌려달라고하니 미안이란말과함께 나랑 쌩까자했음 ㅡㅡ) 두번째사건. 다른 고딩들과다르게 난 오토바이보다 자전거가 좋았음 운동도되니깐 그런 자전거를 엄마한테 겨우 부탁해서 얻은 자전거.. 시험기간이라 시험기간때만큼은 공부하자라는 마음으로 공부한다고 자전거신경못썼는데 시험끝나고 자전거 잘있나보러가니깐 자전거사라짐 누나한테 봤냐고하니깐 당당하게 고물상에 팔았다구함(결국 팔아서 지용돈한거임) 세번째사건. 화장실에서 샤워하면 10번에6번은 내가 샤워중에 화장실불계속끔 (유치해서진짜 ㅡㅡ) 네번째사건. 한창닌텐도 폭풍인기중때 나도 대세를따르자는마음으로 닌텐도구입후 게임팩장만을해서 띵가띵가 즐기는데 다음날 눈뜨니깐 우리누나가 게임팩 표창처럼 베란다 밖으로 날리고 놀고있음 (ㅅㅂ 호구와트야 ) 다섯번째사건. 우리집은 누나방 내방 컴퓨터 하나씩이였음 근데 어느날 누나컴퓨터 고장 나한테 갑자기 자기 빡치니깐 시원한 음료하나 사오라는거였음 그래서 괜히건들면 안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사다줬음 ㅎㅎ 갔다오니 내컴퓨터안됨ㅇㅇ (내 컴퓨터 그래픽카드 뽑아서 지꺼랑 교체함) 여섯번째사건. 고삐리 졸업 ㅡㅡ 내인생에서 한번밖에없는 졸업식이였음 그래서 부모님이 정장을 맞춰주셨음 졸업식날 당일 정장입고 이제 졸업식을 맞이하러 가려는데 옷장에 정장없음 (나중에 알고보니 삽살개같은 누나잡것이 지남친면접이라고 지남친 빌려줌 맞춤인데 그게맞니?) 일곱번째사건. 대학새내기 입학시전에 과정모란걸 한다기에 가기로했음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슬슬 장소이동하려는데 누나한테 전화옴 자기가 지금 다쳐서병원이라고 빨리좀와달라는거임 과정모? 인맥다지기? 친해지기? 뭔소용임 누나가 사고났는데 그래서 머리가 땅에닿을정도로 과사람들에게 사과하고 누나가 말한 병원에 병실갔는데 누나없음^^ (어디냐니깐 너오늘 과정모여서 엿맥일라고 한거라함..시발진짜 ^^) 이런누나의 사생활을 지켜줘야됨 내가? 나지금 누나가 나죽일기세라서 피방으로 도망쳐왔음 나부모님에게 진실된마음으로 말했음 자취하게좀 해달라고 결국 나의 간절한 설득에 부모님의 마음이 움직이기시작했음 조만간 나님 이제 자유인것같음 어차피 자취하면 누나랑 인연끊고살아버릴꺼 내가 ㅅㅂ 진짜 다이어리 복사본 판에다가 다 쳐올려버릴꺼야 p.s누나 내가 니한테 한두번당하냐? 복사안했을것같아? 어디한번끝가지가보자 내평생 소원이 누나니한테 사과받아보는거야 ↓추천 약속 대로 추천이 무쟈게 높을시 [발정난 팝콘] 대령합니다 p.s(2) 집들어가구싶어요..추워요..피방이.. 1,76231
[4탄]누나의 비밀다이어리장에 적힌 스킨쉽일기
야식만들어주고있는 동생몰래 판하나 올립니다..
http://pann.nate.com/talk/310751496
mmmmmmmmmmmmmmmmmmmmmm
우리누나 리플단것처럼 5시에 알바재끼고 6시에 집으로 컴백
오자마자 때리고 욕하고 그런 누나한테 나도 질수없어서
오히려 승질내면서 아니 나도 잘한건없는데 누나니가 나한테
평소에 뭐잘한거있나 솔직히 누나가이렇게 나오면
내가 더그러나 안그러나 라고 했더니
아직정신못차렸지하면서 떄리고 할퀴고...욕하고
이또라이같은 누나야
결국 난 예전일이든 얼마전얘기든 다말했음
첫번째사건.
어렸을적 사춘기를 겪고있는 나의 노스패딩을 몇일 입는다고 빌려가서는
그후 노스패딩 못봄. (돌려달라고하니 미안이란말과함께 나랑 쌩까자했음 ㅡㅡ)
두번째사건.
다른 고딩들과다르게 난 오토바이보다 자전거가 좋았음 운동도되니깐
그런 자전거를 엄마한테 겨우 부탁해서 얻은 자전거..
시험기간이라 시험기간때만큼은 공부하자라는 마음으로 공부한다고
자전거신경못썼는데 시험끝나고 자전거 잘있나보러가니깐 자전거사라짐
누나한테 봤냐고하니깐 당당하게 고물상에 팔았다구함(결국 팔아서 지용돈한거임)
세번째사건.
화장실에서 샤워하면 10번에6번은 내가 샤워중에 화장실불계속끔
(유치해서진짜 ㅡㅡ)
네번째사건.
한창닌텐도 폭풍인기중때 나도 대세를따르자는마음으로 닌텐도구입후 게임팩장만을해서
띵가띵가 즐기는데 다음날 눈뜨니깐 우리누나가 게임팩 표창처럼 베란다 밖으로 날리고
놀고있음 (ㅅㅂ 호구와트야 )
다섯번째사건.
우리집은 누나방 내방 컴퓨터 하나씩이였음 근데 어느날 누나컴퓨터 고장
나한테 갑자기 자기 빡치니깐 시원한 음료하나 사오라는거였음
그래서 괜히건들면 안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사다줬음 ㅎㅎ
갔다오니 내컴퓨터안됨ㅇㅇ (내 컴퓨터 그래픽카드 뽑아서 지꺼랑 교체함)
여섯번째사건.
고삐리 졸업 ㅡㅡ 내인생에서 한번밖에없는 졸업식이였음
그래서 부모님이 정장을 맞춰주셨음 졸업식날 당일 정장입고 이제 졸업식을
맞이하러 가려는데 옷장에 정장없음
(나중에 알고보니 삽살개같은 누나잡것이 지남친면접이라고 지남친 빌려줌 맞춤인데 그게맞니?)
일곱번째사건.
대학새내기 입학시전에 과정모란걸 한다기에 가기로했음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슬슬 장소이동하려는데 누나한테 전화옴
자기가 지금 다쳐서병원이라고 빨리좀와달라는거임
과정모? 인맥다지기? 친해지기? 뭔소용임 누나가 사고났는데
그래서 머리가 땅에닿을정도로 과사람들에게 사과하고
누나가 말한 병원에 병실갔는데 누나없음^^
(어디냐니깐 너오늘 과정모여서 엿맥일라고 한거라함..시발진짜 ^^)
이런누나의 사생활을 지켜줘야됨 내가?
나지금 누나가 나죽일기세라서 피방으로 도망쳐왔음
나부모님에게 진실된마음으로 말했음 자취하게좀 해달라고
결국 나의 간절한 설득에 부모님의 마음이 움직이기시작했음
조만간 나님 이제 자유인것같음
어차피 자취하면 누나랑 인연끊고살아버릴꺼
내가 ㅅㅂ 진짜 다이어리 복사본 판에다가 다 쳐올려버릴꺼야
p.s누나 내가 니한테 한두번당하냐? 복사안했을것같아? 어디한번끝가지가보자
내평생 소원이 누나니한테 사과받아보는거야
↓추천
약속 대로 추천이 무쟈게 높을시
[발정난 팝콘]
대령합니다
p.s(2)
집들어가구싶어요..추워요..피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