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몹시 길고 정리가잘안된내용입니다 감안하고봐주세요. 반말을썻다가 존칭을썻다가 왓다갓다하니 양해바람- 중학교3학년 같은반이되었던 그친구는 반장이였습니다. 그친구는 공부도잘했고 잘사는친구였습니다 저는 공부를못했고 집안도좋지않았습니다. 중1때부터 깝죽거리는걸좋아하고 나Dㅐ는걸좋아해서 나름반에서분위기메이커였고개그담당이였습니다 개그담당이였던 제가 그친구와 같이학교를다니고 매일보니 그친구에게 관심이안갈수가없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자꾸눈이가고 그러다보니좋아하게되고 보고싶고 그렇다고 제성격에 너좋아해! 라고 말할수있는정도로대범한애도아니였구요 그냥반에서깝치는부류중에하나였어요 급식을먹고나면 항상 친구들과 축구를하러갔지만 어느센가 그친구옆에앉아서 이야기 나누는걸좋아했고 그친구를좋아한다는걸 반애들도알게되고 옆반애들도알정도였습니다 좋아하면 고백을해야하는데 답답하게 고백도못했엇어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짧은 중학교3학년생활이끝나가고있엇습니다. 같은반 친했던 J라는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J랑은 그친구랑은 몹시 친했구요 저랑도 J랑 서로웃고떠들며 편하게지내는사이였습니다. J는 같이있으면 항상웃게되는친구였어요 애들이랑놀고있는데 내무릎에 앉아서 놀아달라하고 내허리를잡고 안아주는 애교가많은친구였음 가끔 그친구가 저한테 J랑 놀라고 둘이친하잖아 라면서 질투 했던 그친구가 너무귀여웠어요. 그 시간도 잠시 졸업을앞두게되었습니다 결심을하고 고등학교1학년되고서 먼저 고백을했습니다 그친구는 고백을받었고 그렇게 그친구와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외고를갔고 저는 실업계 계열쪽으로 학교를가게되었습니다 외고를다니는 그친구를 만날수있는시간이 너무나짧았습니다 2주에한번 집으로올수있었거든요. 2주에한번 집으로오면 독서실을 가고 학원을가고 과외에 만날수있는시간이거희없었습니다. 서로가너무힘들어.. 자연스럽게 헤어지게됬습니다. 시간이지나면서 잊혀져가는중에 고등학교2학년 그친구한테 연락이왔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답장했습니다 서로의기억이남아있고 그친구가 나한테먼저연락을했을때는 얼마나 많은생각을했을까 라는생각을했습니다 그친구에문자내용을읽었습니다. 너 다음으로 호감이가는친구가생긴거같아.. 이렇게왔었던것같아요 그걸왜 나한테 말하냐 라고 짜증섞인말투로 답장을하니 아니그냥생각나서......... 라고답장이왔고 그대로 핸드폰끄고 답장도하지않았습니다. 몇달후 고등학교3학년이됬고 2010년 11월쯤 연락이왔습니다. 네E트on CY 가입했어 친구등록해달라는 내용의문자였습니다 이미시간이지나 그친구에게 화난감정은 사그라들었고 친구수락을했습니다. 그리고 1월1일 새벽에 교회를 다녀오고 새벽1~2시쯤되어서컴퓨터를켜고게임을했습니다 게임을하는도중 네이트온 대화창이열렸고 이름을보니 그친구더군요 그친구가 저에게 다시만나자 라고 먼저말을했습니다 바로대답하지않고.. 생각을했습니다 그친구는 서강대학교를 수시합격했고 저는전문대에 돈도없고 잘생긴것도아니고 그렇다고 뭐뛰어나게잘하는것도없었습니다. 나를만나서 뭐할까 왜만나지 가지고놀려고 만나는건가ㅡ.라는생각도했지만 그친구가 나에게 사귀자고했을때 과연 얼마나많은생각을했을까라는생각을했습니다. 결정을쉽게할수없었던것은 이전에 한번만났던적이있었는데 또 그악순환이반복될까봐 겁도났습니다. 고민끝에 나정말 많이부족한데 사귈꺼냐 라고 되물으니 응 이라는 답이왔고 그렇게 다시 사귀기시작했습니다. 사귈당시 방학시즌이였고 그친구는 고등학교졸업연극연습을 매일하고있었습니다 연습실이집이랑 서울이랑통근을해야하기때문에 많이피곤해하고 저녁늦게끝나고 집에와서 대본각색도해야해서 하루가많이바쁜친구였어요 바쁜 그친구를 항상만나지는못했지만 영화도보고 같이걷기도하고 저에게는 짧은시간이였지만 너무나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어느떄부턴가 그친구에게서 연락횟수가 줄어들고 먼저연락을안한다는이유로 작은다툼이 생기게됬고 그다툼이 커졌고.. 그로인해 헤어지게되었습니다 먼저연락해보겠다고 했던 그친구는 전혀 연락을하는기색을보이지않았고 그친구에게서 섭섭함과 동시에 소중함을못느꼇던거같습니다. 그렇게 또 헤어짐이 반복되었고 그친구와 연락을 완전히 끊고 다시는보지않기로 다짐하며 살고있는중에 216 am412 문자가왔습니다 xxx미안해나지금그냥지금이말이너한테꼭하고싶어서하는거야...정말미안... 문자의내용을 읽었습니다. 미안하다는내용의문자인데 뭐가미안하다는건지 지금와서 그말이 왜필요한지 답장을해야하나말아야하나하다가 답장을했습니다. 이상황을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 생각을 도저히 알수가없습니다. 무슨의도로 저에게 이메세지를 보낸것일까요.. 그냥술먹고 한 주정일까요.. RE AM412 JD.SK 25 넌한없이차가운사람 1
중학생때부터시작된사랑이야기
이야기가 몹시 길고
정리가잘안된내용입니다
감안하고봐주세요.
반말을썻다가 존칭을썻다가 왓다갓다하니 양해바람-
중학교3학년 같은반이되었던 그친구는 반장이였습니다.
그친구는 공부도잘했고 잘사는친구였습니다
저는 공부를못했고 집안도좋지않았습니다.
중1때부터 깝죽거리는걸좋아하고
나Dㅐ는걸좋아해서 나름반에서분위기메이커였고개그담당이였습니다
개그담당이였던 제가
그친구와 같이학교를다니고 매일보니
그친구에게 관심이안갈수가없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자꾸눈이가고
그러다보니좋아하게되고
보고싶고
그렇다고 제성격에 너좋아해! 라고
말할수있는정도로대범한애도아니였구요
그냥반에서깝치는부류중에하나였어요
급식을먹고나면 항상 친구들과 축구를하러갔지만
어느센가 그친구옆에앉아서 이야기 나누는걸좋아했고
그친구를좋아한다는걸 반애들도알게되고
옆반애들도알정도였습니다
좋아하면 고백을해야하는데
답답하게 고백도못했엇어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짧은 중학교3학년생활이끝나가고있엇습니다.
같은반 친했던 J라는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J랑은 그친구랑은 몹시 친했구요
저랑도 J랑 서로웃고떠들며 편하게지내는사이였습니다.
J는 같이있으면 항상웃게되는친구였어요
애들이랑놀고있는데 내무릎에 앉아서 놀아달라하고
내허리를잡고 안아주는 애교가많은친구였음
가끔 그친구가 저한테 J랑 놀라고 둘이친하잖아
라면서 질투 했던 그친구가 너무귀여웠어요.
그 시간도 잠시
졸업을앞두게되었습니다
결심을하고
고등학교1학년되고서 먼저 고백을했습니다
그친구는 고백을받었고 그렇게 그친구와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외고를갔고 저는 실업계 계열쪽으로 학교를가게되었습니다
외고를다니는 그친구를 만날수있는시간이 너무나짧았습니다
2주에한번 집으로올수있었거든요.
2주에한번 집으로오면 독서실을 가고 학원을가고 과외에
만날수있는시간이거희없었습니다.
서로가너무힘들어..
자연스럽게 헤어지게됬습니다.
시간이지나면서 잊혀져가는중에
고등학교2학년 그친구한테 연락이왔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답장했습니다
서로의기억이남아있고 그친구가 나한테먼저연락을했을때는
얼마나 많은생각을했을까 라는생각을했습니다
그친구에문자내용을읽었습니다.
너 다음으로 호감이가는친구가생긴거같아..
이렇게왔었던것같아요
그걸왜 나한테 말하냐 라고 짜증섞인말투로 답장을하니
아니그냥생각나서.........
라고답장이왔고 그대로 핸드폰끄고 답장도하지않았습니다.
몇달후 고등학교3학년이됬고
2010년 11월쯤 연락이왔습니다.
네E트on CY 가입했어 친구등록해달라는 내용의문자였습니다
이미시간이지나 그친구에게 화난감정은 사그라들었고 친구수락을했습니다.
그리고 1월1일
새벽에 교회를 다녀오고 새벽1~2시쯤되어서컴퓨터를켜고게임을했습니다
게임을하는도중 네이트온 대화창이열렸고
이름을보니 그친구더군요
그친구가 저에게
다시만나자 라고 먼저말을했습니다
바로대답하지않고..
생각을했습니다
그친구는 서강대학교를 수시합격했고
저는전문대에 돈도없고 잘생긴것도아니고
그렇다고 뭐뛰어나게잘하는것도없었습니다.
나를만나서 뭐할까 왜만나지 가지고놀려고 만나는건가ㅡ.라는생각도했지만
그친구가 나에게 사귀자고했을때 과연 얼마나많은생각을했을까라는생각을했습니다.
결정을쉽게할수없었던것은 이전에 한번만났던적이있었는데 또 그악순환이반복될까봐
겁도났습니다.
고민끝에
나정말 많이부족한데 사귈꺼냐 라고 되물으니
응 이라는 답이왔고
그렇게 다시 사귀기시작했습니다.
사귈당시 방학시즌이였고
그친구는 고등학교졸업연극연습을 매일하고있었습니다
연습실이집이랑 서울이랑통근을해야하기때문에
많이피곤해하고 저녁늦게끝나고 집에와서 대본각색도해야해서
하루가많이바쁜친구였어요
바쁜 그친구를 항상만나지는못했지만 영화도보고 같이걷기도하고
저에게는 짧은시간이였지만 너무나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어느떄부턴가 그친구에게서 연락횟수가 줄어들고
먼저연락을안한다는이유로 작은다툼이 생기게됬고
그다툼이 커졌고.. 그로인해 헤어지게되었습니다
먼저연락해보겠다고 했던 그친구는 전혀 연락을하는기색을보이지않았고
그친구에게서 섭섭함과 동시에 소중함을못느꼇던거같습니다.
그렇게 또 헤어짐이 반복되었고
그친구와 연락을 완전히 끊고 다시는보지않기로 다짐하며
살고있는중에 216 am412
문자가왔습니다
xxx미안해나지금그냥지금이말이너한테꼭하고싶어서하는거야...정말미안...
문자의내용을 읽었습니다.
미안하다는내용의문자인데
뭐가미안하다는건지 지금와서 그말이 왜필요한지
답장을해야하나말아야하나하다가
답장을했습니다.
이상황을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 생각을 도저히 알수가없습니다.
무슨의도로 저에게 이메세지를 보낸것일까요..
그냥술먹고 한 주정일까요..
RE AM412 JD.SK 25
넌한없이차가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