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 아 ㅠㅠ 이쁘고 잘생긴 님들 덕분에 6위까지 올라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원래 3탄까지 하고 그만해야겠다 했는데, 아 베스트..올라갔는데..그래도..ㅎㅎㅎ...... 이건 제가 겪은 이야기에요. 오늘건 좀 짧아요!!!!!!!! 1탄 http://pann.nate.com/talk/310717508 2탄 http://pann.nate.com/talk/310725494 3탄 http://pann.nate.com/talk/310734932 제가 이모네서 잤을 때 이야기에요. 침대가 벽에 붙어있었는데 제가 벽을 보고 잤어요. 새벽 2~3시쯤 됐나? 침대가 흔들걸리는 걸 느끼면서 눈을 떴어요. 근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어요. 가위눌린거죠. 침대 모서리쪽에서 계속 흔들거리는거에요, 누가 침대에 서서 콩콩 뛰는것처럼. 그때 대화소리가 들려왔어요. 엄마하고 아이 목소리였는데 아이귀신 : 재밌다, 엄마!! 엄마귀신 : 그래? 엄마도 재미있어~ 아이귀신 :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 딱 이생각 들었죠. 저 보고 하는 말이었을 테니깐요. 근데 그 엄마 귀신이 엄마귀신 : 어? 그러게, 엄마가 보고올게 어? 그러게, 엄마가 보고올게 엄마가 보고올게 엄마가 보고올게 ??????????????????????????.....................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엄마귀신이 점점 저한테 오는게 느껴졌어요. 저는 벽 쪽을 보고 눈만 떠진상태니깐 돌아서 그 귀신을 볼 수도 없었고. 그냥 두려움에 떨고있는데 그 엄마귀신이 제 얼굴을 보려고 몸을 숙이는거에요 그 귀신 머리카락이 점점 내려오면서 제 눈앞을 가리는거에요 하아..하아.하ㅏㅇ.ㅇ라ㅓ.ㅁ더ㅏ.ㅠ...살...살라ㅕ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머리카락이 내려오다가 이제 하얀 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마였나봐요ㅋㅋㅋ... 거기서 전 식은땀 줄줄 흘리면서 진짜 아..어떡해.. 이러고 있는데 결국 그 귀신하고 눈이 마주쳤어요. ㅋ.....................................좀 빨갛더군요?...........점점 더 빨개지더군요....................... 근데 그 엄마귀신이 엄마귀신 :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낄낄낄낄낄 막 이렇게 웃는거에요 그러다가 딱 가위가 풀렸어요. 어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생각하면....지금도 소름이....아............ 추천 하고 가실꺼죵???????????????ㅎ.ㅎ 171
★☆내가겪은무서운일들 (100%실화) 4탄☆★
보.......보.....................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
아 ㅠㅠ 이쁘고 잘생긴 님들 덕분에 6위까지 올라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원래 3탄까지 하고 그만해야겠다 했는데, 아 베스트..올라갔는데..그래도..ㅎㅎㅎ......
이건 제가 겪은 이야기에요. 오늘건 좀 짧아요!!!!!!!!
1탄 http://pann.nate.com/talk/310717508
2탄 http://pann.nate.com/talk/310725494
3탄 http://pann.nate.com/talk/310734932
제가 이모네서 잤을 때 이야기에요.
침대가 벽에 붙어있었는데 제가 벽을 보고 잤어요.
새벽 2~3시쯤 됐나?
침대가 흔들걸리는 걸 느끼면서 눈을 떴어요. 근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어요.
가위눌린거죠.
침대 모서리쪽에서 계속 흔들거리는거에요, 누가 침대에 서서 콩콩 뛰는것처럼.
그때 대화소리가 들려왔어요.
엄마하고 아이 목소리였는데
아이귀신 : 재밌다, 엄마!!
엄마귀신 : 그래? 엄마도 재미있어~
아이귀신 :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근데 저 언니는 누구야?
.,.............................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
딱 이생각 들었죠. 저 보고 하는 말이었을 테니깐요.
근데 그 엄마 귀신이
엄마귀신 : 어? 그러게, 엄마가 보고올게
어? 그러게, 엄마가 보고올게
엄마가 보고올게
엄마가 보고올게
??????????????????????????.....................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엄마귀신이 점점 저한테 오는게 느껴졌어요.
저는 벽 쪽을 보고 눈만 떠진상태니깐 돌아서 그 귀신을 볼 수도 없었고. 그냥 두려움에 떨고있는데
그 엄마귀신이 제 얼굴을 보려고 몸을 숙이는거에요
그 귀신 머리카락이 점점 내려오면서 제 눈앞을 가리는거에요
하아..하아.하ㅏㅇ.ㅇ라ㅓ.ㅁ더ㅏ.ㅠ...살...살라ㅕ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머리카락이 내려오다가 이제 하얀 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마였나봐요ㅋㅋㅋ...
거기서 전 식은땀 줄줄 흘리면서 진짜 아..어떡해.. 이러고 있는데
결국 그 귀신하고 눈이 마주쳤어요.
ㅋ.....................................좀 빨갛더군요?...........점점 더 빨개지더군요.......................
근데 그 엄마귀신이
엄마귀신 :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낄낄낄낄낄
막 이렇게 웃는거에요
그러다가 딱 가위가 풀렸어요.
어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생각하면....지금도 소름이....아............
추천 하고 가실꺼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