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연예인 특급비밀이라네요.헐이런일이..

흐흠2011.02.19
조회292

XXX의비밀...

 

1년전쯤 XXX의 로드매니저로 일했던 사랍입니다

사실 말이 로드 매니저지...

하는일을 생각하면 개심부름꾼만도 못하고...

치프매니저들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었습니다..

보수도 연봉 1100 정도였으니.. 참담했죠.. 각설하고..

 

사실 XXX의 지금 컨셉은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습니다

섹시하고 춤잘추고 잘 노는 개그맨쯤으로 알려져있죠..

하지만 소문을 들어서 알고계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지금 연예계에서는 XXX에게 그 누구도 함부로 못합니다.

연예계의 조폭... 그냥 싸움을 잘하나보다 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해입니다

강호동? 김종국? 김창렬? 무서워 보입니까?

모두 XXX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합니다

싸움을 잘해서 조폭이 되는게 아닙니다..

XXX형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하루만 같이 지내봐도 알 수 있습니다

XXX형은 원래 고등학교때부터 조직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연예계라는 곳 자체가 조폭들과는 뗄레야 뗄수 없는 곳이였는데

매일 연예인을 상대로 일수를 찍던 조직의 일원이었던 XXX형이

피디를 협박해 개그일번지에 나온것이 XXX형의 데뷔무대였습니다..

사실 XXX형의 파워정도면 유재석이나 김용만급의 대우는 받을수 있으나

워낙 이쪽 저쪽에서 들어오는 돈이 많아

지금은 겨우 스펀지 한 프로그램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수입이 2천을 상회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불공평한 세상이죠...

하루는 XXX형이 밥을 먹고 있는데 대기실에서 이휘재가 좀 시끄럽게 떠들었습니다

원래 성격이 찌질이 같은데다가 XXX형 앞에서 말도 못꺼내던 이휘재가 쫌 의외였죠....

XXX형도 그려려니 하고 그냥 그날은 넘어갔는데

사건은 다음날 터졌습니다..

XXX형이 방송중에 NG를 냈고

갑자기 이휘재가 화를 내며 XXX형을 빼고 방송을 하자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한번도 웃긴적 없다면서 .... 정말 어이가 없었죠....

담당 피디마져 미친것 아닌가하고 이휘재를 쳐다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이휘재가 그당시 최고의 조직이던

일성파의 비호를 받고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됐죠..

하지만 그 당시 그 사실을 모르고 있던 XXX형은 휘재를 한강으로 끌고갑니다

XXX형의 조직원 4명이 동반했고 제가 운전을 했습니다

저역시 일성파의 비호를 받는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휘재 오늘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에서 들었는지 한강에는 일성파의 조직원들이 와 있었고

충돌은 불을 보듯 뻔 한 일이었습니다

중간에 이휘재를 두고 당시 일성파의 두목이었던 강태공과 XXX형은

낚시대결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게도 제 낚시대에대어가 걸리는게 아닙니까..?

전 기뻣습니다... 왜냐ㅑ면 낚인 물고기는 대어였으니까요...

 

 

헐...........충격이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