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755518 7 http://pann.nate.com/talk/310755518 7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판을 씁니다!! 많은 분들이 발정난팝콘 기대해주시는데... 진짜재미없어서 실망하시면어째요.... 잘못했어요...그래도 꼭 재밌게봐주세요!!! start. 오늘 남치니가 나보고 공포영화를보잔다...ㅜ_ㅜ 나 무서운거 정말 시로시로...이말을 남치니한테 하면 오늘 내죽빵이 무사하지못하겠지...?? 결국 나는 남치니 손에이끌려 cgv로 직행!!! 남치나..이러지말자 너오늘 팝콘먹다가 팝콘 얼굴에 다튀여보고싶은거니..이러지말자..응 내말은 무시한채 불타는 의지로 꼭보겠다는 남치니ㅠ 나를 존중하란말이다!네이놈!!퍽퍽 뒈져버려걍... 영화관에 앉어있는 여자들이란..나랑 거의비슷해보였다.. 남자 손에이끌려온 표정을 하는 여자... 남자가 스킨쉽을위해 공포영화를 보자한걸 다안다는 표정을 하는여자... 공포영화 못보는척하는 여자... 나내숭떠는 애들 젤싫음 ㅗ 뒈져걍 아니 그렇다고뭐 내가 내숭이란거 아니다.. 왜냐면 난진짜로 공포영화못본다... 액션영화를 사랑하는 나란뇨자 아..스무디해 dog소리도 이만한 dog소리없다... 결국 나는 남치니팔짱을 꼭 붙잡고 두근 두근 거리는 내 캔유필맛핫빗을 부여잡고..도군도군.. 긴장하고있는데 남치니일로와 지는 아주좋다는 표정으로 미소짓는다.. 너이쉐키야..팔짱껴달라고 그냥 당당하게말해 안해주겠냐 내가 왜 날 고생시켜 라는 생각할 틈조차 없다... 공포 영화시작이다... 나는 덜덜 떨면서...팝콘을....집었다... 그런데 이놈에 귀신이 훽하고 나오는바람에 끼야!!!!!!!!!!!!!!!!!!!!!!!!!!!!!!!!!!!!!!!! 여자들 비명소리에 남자들이 더놀랜다... 나도 귀신보다 여자들 비명소리에 놀란적은 처음이였어.. 덕분에 손에쥐고있던 팝콘님 fly하셨다.. 어디갔지 어디갔지하고 찾구있는데.... 팝콘아...거긴안돼...너가왜거기있어...안돼 남치니의...거.시.기부분에...팝콘3개가 떨어져있는것이다.. 흐미..남사스러브라이.. 나는 놀래서 정면을 주시했다... 그런데 이망할놈의 남치니...왜 팝콘을 요기다가 버리냐고 모라하는거다 ㅠㅠ 이시키야 누군좋아서 거기.. 거기다가 버린줄알아!! 하니깐 남치니 내말을 무시하면서 영화집중한다... 나도 다시 영화를 보기시작했다... 막 영화 보다 보면 으스스스스스~하면서 귀신나올것만같은 느낌이나는데 알고있는데 귀신나와도 놀랜다 ㅠㅠ무섭다.. 결국 에브리바디 꺄!!!!!!!!!!!!!!!!!!!!!!!!!!!!! 다놀래라고 나니깐 내손에있던 팝콘들또 없어졌다.. 어딨는지 또찾는데 .... 그놈에 팝콘...또..남치니..꺼,,씨...끼..에.. 꺄!!!!아몰라몰라 나도 지금 이걸 내가 뭔정신으로 쓰는지 몰라 ... 남치니가 그걸보더니...넌 누구냐 라는 표정으로 쳐다본다...ㅠㅠ 고의가아니라는 나의 눈빛을 보냈더니...지손으로 지 거기가린다 ㅡㅡ 와 나 어이없어서 진짜 벗겨보면 볼것도없을놈이 볼거있는척 쩌네 아오 빡쳐 결국 나도 삐침모드로 계속 영화만 봤다... 그런데 이놈에 공포영화 ..암만봐도 적응이안된다.. 내몸은 자연스럽게 남치니 옆으로 ...>>>> 남치니는 비웃는식으로 나를 쳐다본다ㅠ..우씨 결국 거의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귀신이 우사인볼트처럼 뛰어오는 장면에서 나는 그자리에서 꺄하며 일어나버렸다...... 아쪼팔려서 어떡해 어떡해 하고있는데..ㅠ 다행이다..나만그런게아니였다...몇명 더일어났다... 그런데..우리남치니...나때문에 더놀랬다... 미안하다...나도..한번 일어나보고싶었다.. 그런데 내가 일어나면서 팝콘을 쳐버려서 팝콘이 다엎어졌다... 우리남치니...아 모하냐고 승질을 부린다..ㅠㅠ 일부러 그런게아니자나 남치나.ㅠㅠ나만구박해 나는 승질나서 스크린에 살짝 환해질때를 찾아 팝콘통을 주어서 담아서 버릴려고했다... 그런데........내가 잘못하고 더듬거리다가 뭔가... 오돌토돌하고 동굴동굴해서...만졌더니... 남치니 갑자기 그자리에서 벌떡일어났다... 야..너왜이래...사람들 방해되자나 빨이앉어 뭐해너 근데..내손이이상하다...남친이일어남과 동시에 내손이 위로올라갔다.. 난그제서야느꼈따....하...시망ㅋ 남치니..똘똘이 접수해버렸다... 남치니랑 나랑 서로 놀래서.... 나는 빨리 손을때고...정면만봤다... 우리남치니..온몸이 굳어있었다.. 남치나..미안하다...일부러그런거아니다 나 밝히는 여자아니야..오해하지말아줘 제발... 그렇게...영화는 눈에안들어와요...옆에남치니는 굳어있어요.. 나도 굳었어요...영화가 다끝나고 사람들이 나가도 우린..움직일수업었다.. 결국..내가 먼저 저기..그거진짜실수야..팝콘주어서...버릴라고한건데..진짜미안해... 라고 폭풍사과를했다... 그랬더니 우리남치니하는말.. mt갈까? 나가 뒤져라 강아지야 팝콘통으로 뒤질라게 패주고 끌고나왔다... 남치니가 미안하다며 이젠 나한테 사과한다... 결국 더이상의 데이트는 진행불가여서 서로 빠이빠이했다 아...집에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다이어리쓰면서 생각해도 뭔가 오묘했다..촉감이.....하...그똘똘이...물쿵물쿵... 근데....작다... -------------------------------------------------------------------------------- .............이건뭐......이거참......... 작으면 남자도 아니더냐!!누나야...... 그리고 다이어리에 언어선택왜그러냐 왜... 난 과장된거없이 모순없이 사실그대로를 쓰는데..단어가 그러면..으... 아근데 누나변태 재미없으셨죠?..죄송해요.. 추천↓많이들좀 해주세요 [엘레베이터 뽀뽀] <-다음편 61137
[6탄]누나의 비밀다이어리장에 적힌 스킨쉽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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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드디어 판을 씁니다!!
많은 분들이 발정난팝콘 기대해주시는데...
진짜재미없어서 실망하시면어째요....
잘못했어요...그래도 꼭 재밌게봐주세요!!!
start.
오늘 남치니가 나보고 공포영화를보잔다...ㅜ_ㅜ
나 무서운거 정말 시로시로...이말을 남치니한테 하면
오늘 내죽빵이 무사하지못하겠지...??
결국 나는 남치니 손에이끌려 cgv로 직행!!!
남치나..이러지말자 너오늘 팝콘먹다가
팝콘 얼굴에 다튀여보고싶은거니..이러지말자..응
내말은 무시한채 불타는 의지로 꼭보겠다는 남치니ㅠ
나를 존중하란말이다!네이놈!!퍽퍽 뒈져버려걍...
영화관에 앉어있는 여자들이란..나랑 거의비슷해보였다..
남자 손에이끌려온 표정을 하는 여자...
남자가 스킨쉽을위해 공포영화를 보자한걸 다안다는 표정을 하는여자...
공포영화 못보는척하는 여자...
나내숭떠는 애들 젤싫음 ㅗ 뒈져걍
아니 그렇다고뭐 내가 내숭이란거 아니다..
왜냐면 난진짜로 공포영화못본다...
액션영화를 사랑하는 나란뇨자 아..스무디해
dog소리도 이만한 dog소리없다...
결국 나는 남치니팔짱을 꼭 붙잡고
두근 두근 거리는 내 캔유필맛핫빗을 부여잡고..도군도군..
긴장하고있는데
남치니일로와 지는 아주좋다는 표정으로 미소짓는다..
너이쉐키야..팔짱껴달라고 그냥 당당하게말해 안해주겠냐 내가
왜 날 고생시켜
라는 생각할 틈조차 없다...
공포 영화시작이다...
나는 덜덜 떨면서...팝콘을....집었다...
그런데 이놈에 귀신이 훽하고 나오는바람에
끼야!!!!!!!!!!!!!!!!!!!!!!!!!!!!!!!!!!!!!!!!
여자들 비명소리에 남자들이 더놀랜다...
나도 귀신보다 여자들 비명소리에 놀란적은 처음이였어..
덕분에 손에쥐고있던 팝콘님 fly하셨다..
어디갔지 어디갔지하고 찾구있는데....
팝콘아...거긴안돼...너가왜거기있어...안돼
남치니의...거.시.기부분에...팝콘3개가 떨어져있는것이다..
흐미..남사스러브라이..
나는 놀래서 정면을 주시했다...
그런데 이망할놈의 남치니...왜 팝콘을 요기다가 버리냐고
모라하는거다 ㅠㅠ
이시키야 누군좋아서 거기..
거기다가 버린줄알아!!
하니깐
남치니 내말을 무시하면서 영화집중한다...
나도 다시 영화를 보기시작했다...
막 영화 보다 보면 으스스스스스~하면서 귀신나올것만같은
느낌이나는데 알고있는데 귀신나와도 놀랜다 ㅠㅠ무섭다..
결국 에브리바디 꺄!!!!!!!!!!!!!!!!!!!!!!!!!!!!!
다놀래라고 나니깐 내손에있던 팝콘들또 없어졌다..
어딨는지 또찾는데 ....

그놈에 팝콘...또..남치니..꺼,,씨...끼..에..
꺄!!!!아몰라몰라
나도 지금 이걸 내가 뭔정신으로 쓰는지 몰라 ...
남치니가 그걸보더니...넌 누구냐 라는 표정으로 쳐다본다...ㅠㅠ
고의가아니라는 나의 눈빛을 보냈더니...지손으로
지 거기가린다 ㅡㅡ 와 나 어이없어서 진짜
벗겨보면 볼것도없을놈이 볼거있는척 쩌네 아오 빡쳐
결국 나도 삐침모드로 계속 영화만 봤다...
그런데 이놈에 공포영화 ..암만봐도 적응이안된다..
내몸은 자연스럽게 남치니 옆으로 ...>>>>
남치니는 비웃는식으로 나를 쳐다본다ㅠ..우씨
결국 거의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귀신이
우사인볼트처럼 뛰어오는 장면에서
나는 그자리에서 꺄하며 일어나버렸다......
아쪼팔려서 어떡해 어떡해 하고있는데..ㅠ
다행이다..나만그런게아니였다...몇명 더일어났다...
그런데..우리남치니...나때문에 더놀랬다...
미안하다...나도..한번 일어나보고싶었다..
그런데 내가 일어나면서 팝콘을 쳐버려서 팝콘이
다엎어졌다...
우리남치니...아 모하냐고 승질을 부린다..ㅠㅠ
일부러 그런게아니자나 남치나.ㅠㅠ나만구박해
나는 승질나서 스크린에 살짝 환해질때를 찾아
팝콘통을 주어서 담아서 버릴려고했다...
그런데........내가 잘못하고 더듬거리다가 뭔가...
오돌토돌하고 동굴동굴해서...만졌더니...
남치니 갑자기 그자리에서 벌떡일어났다...
야..너왜이래...사람들 방해되자나 빨이앉어 뭐해너
근데..내손이이상하다...남친이일어남과 동시에 내손이 위로올라갔다..
난그제서야느꼈따....하...시망ㅋ
남치니..똘똘이 접수해버렸다...
남치니랑 나랑 서로 놀래서....
나는 빨리 손을때고...정면만봤다...
우리남치니..온몸이 굳어있었다.. 남치나..미안하다...일부러그런거아니다
나 밝히는 여자아니야..오해하지말아줘 제발...
그렇게...영화는 눈에안들어와요...옆에남치니는 굳어있어요..
나도 굳었어요...영화가 다끝나고 사람들이 나가도 우린..움직일수업었다..
결국..내가 먼저
저기..그거진짜실수야..팝콘주어서...버릴라고한건데..진짜미안해...
라고 폭풍사과를했다...
그랬더니 우리남치니하는말..
mt갈까?
나가 뒤져라 강아지야
팝콘통으로 뒤질라게 패주고 끌고나왔다...
남치니가 미안하다며 이젠 나한테 사과한다...
결국 더이상의 데이트는 진행불가여서
서로 빠이빠이했다
아...집에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다이어리쓰면서 생각해도
뭔가 오묘했다..촉감이.....하...그똘똘이...물쿵물쿵...
근데....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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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이거참.........
작으면 남자도 아니더냐!!누나야...... 그리고 다이어리에 언어선택왜그러냐 왜...
난 과장된거없이 모순없이 사실그대로를 쓰는데..단어가 그러면..으...
아근데 누나변태
재미없으셨죠?..죄송해요..
추천↓많이들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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