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이야기-15

초코송이2011.02.19
조회634

  

 

 

 

  

 

 

여러분, 안녕하 thㅔ요/안녕/

 

 

 

흐규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짱 오랜만이예요....

그간 한번도 못올린 절 용서해 주세여......

 

 

한주동안 막노동을 하고 왔더니

인터넷 할 시간도 없었어요.....슬픔

 

 

그래서

이렇게 황금같은 주말을 맞아 새벽에 달려왔숩니다.

누가?  제가!!!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제 여우짓에 삿대질을 안하시구

가르쳐 달라고 하셔서 저 깜짝 놀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편은

별거 없지만 그냥 제가 써먹었던 방법들에 대해

주저리 늘어 놓아볼게요ㅋㅋㅋㅋ

 

 

 

 

참참,

이번에도 여전히 댓글남겨주신

'고구마'님, '헬프미'님, '넘부럽당'님, '나됴'님 쌩유베리감사해요♥

 

 

1편에 댓글남겨주셨던

'삼순'님도 감사감사감사해요방긋

 

 

 

 

그럼, 출발해 볼게요.

 

 

 

 

에블바리 세이~  후비 Go~~~!

 

 

1탄  http://pann.nate.com/talk/310468545

2탄  http://pann.nate.com/talk/310475266

3탄  http://pann.nate.com/talk/310486970

4탄  http://pann.nate.com/talk/310486970

5탄  http://pann.nate.com/talk/310499083

6탄  http://pann.nate.com/talk/310506736

7탄  http://pann.nate.com/talk/310518059

8탄  http://pann.nate.com/talk/310525614

9탄  http://pann.nate.com/talk/310538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59420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61889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57915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81918

14탄  http://pann.nate.com/talk/3106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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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 쌤을 좋아할 동안

쌤에게 표현을 안해봤다면 이 야야긴 허구일것임.

 

 

 

 

 

 

 

 

 

 

당연히 좋아하면 표현을 해야하지 않겠음?

 

 

 

 

 

 

 

 

 

 

 

 

 

 

 

 

난 원래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표현을 하라고 가정교육을 받아온 녀자임..ㅋㅋㅋㅋㅋ

 

 

 

 

 

 

 

 

 

 

 

 

 

 

나의 가정교육을 시켜주신 나님의 엄마는

 

 

 

나님이 좋아하는 애가 있으면

 

그아이 생일 때나 발렌타인데이 같이 특별한 날에는

 

 

 

 

 

 

퇴근 후에 손수 선물을 사다가

나에게 건네주며

 

 

 

 

 

엄마가 사줬다는말 하지말고

니가 직접 같이 고른거라고 하면서

 

반드시 그애가 가장 친한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주라고 가르쳐줬음.

 

 

 

 

 

 

 

 

 

 

 

 

 

 

 

 

 

친하지 않은 많은 아이들 앞에서 주면

 

 

내 마음을 못 알아줄 뿐만 아니라 형식상 주는거라 생각한다면서

 

 

 

 

 

친한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주면

'저아이가 널 좋아하나 보다', '잘해봐라', '잘 대해줘라' 등등

보이지 않는 징검다리 역활을 해준다는게 울 어머니의 가르침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우리엄마 같은 분 흔치 않을거라 생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딸래미한테 별걸 다 가르쳐 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엄마에 그 딸이라고

 

 

 

나님도 나중에 딸을 낳는다면 저런 가르침을 물려줄 것임ㅋㅋㅋㅋㅋㅋㅋ

 

 

 

 

 

 

 

 

 

내 딸이 좋아하는 남자애 앞에서

멍청히 짝사랑만 하게 냅둘 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가르침 덕분인지

 

나님은 어렸을 때부터 여우꼬리를 달고 다니며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나를 좋아하게끔 만들고 다녔음./음흉/후훗.

 

 

 

 

 

 

 

 

 

 

심지어 학교 선생님들 한테 까지도 써먹어서

쌤들을 내편으로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수행평가 점수들을 높이기 위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 땐 실기점수 잘 받고 수행평가 점수 잘 받는게 짱/짱/이니까ㅋㅋㅋㅋ

 

 

 

 

 

 

 

 

 

 

 

나님은 예쁜외모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며

성격이 활발해서 눈에 띄는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겁나게 잘해서 항상 주목받는 아이도 아니였음/실망/

 

 

 

 

 

 

이렇게 표현하니

나 참..... 볼품없는 여자였군요.........ㅠㅠㅠㅠ흑흐규흐규ㅠㅠㅠㅠㅠ

 

 

 

 

 

 

 

 

 

 

 

 

 

저런 볼품없는 것들을 가지고 있는 나님에게 엄마는 항상

 

 

너의 단점을 장점화 시켜라.

항상 상대는 너보다 잘난 사람을 만나고 좋아해라.

그리고 너도 잘난 사람이 되어라.

여자가 먼저 다가가는 것을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지마라.

 

 

 

라고 세뇌교육을 시켜줬었음.

 

 

 

 

 

 

 

ㅠ^ㅠ나님에게 있어 어머님의 은혜는

내게 피와 살이 되는 그런 높고 높으신 하늘같은 은혜였음ㅠ^ㅠ

 

 

 

 

 

 

 

 

 

 

 

 

 

그래서 나님은 항상 내가 먼저 다가갔었음.

 

 

날 좋아하는 남자애가 내 맘에 쏙 드는 남자애면

어머낫, 이게 웬 떡이야/윙크/하며 덥썩 물고

 

 

그게 아니다 싶으면

일찍 정리하고 내가 맘에드는 애한테 집중을 했었음ㅋㅋㅋㅋㅋㅋ

 

 

 

 

 

 

 

 

 

 

 

 

 

 

누구나 그렇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진 않을것임.

 

 

 

나님도 그랬음...

 

 

예쁘고 몸매 좋고 똑똑한 여자들만 좋아하는 더러운세상/통곡/이런 제길,

 

 

 

 

 

 

 

 

 

 

 

뭐하나 잘난거 없던 내가

좋아하는 남자를 내남자로 만들기 위해 했던

 

 

 

첫번째가 '단점을 장점화시키고 장점은 더크게 부각시켜라.' 였음.

 

 

 

 

나님의 단점은

낯을 가려 말 수가 적고 조용한 편이나 친해지면 허물없는 성격이고

예쁜 얼굴은 아니나 눈 하나만은 건진 케이스였음.

 

 

 

 

 

 

 

 

낯을가려 말 수가 없는 대신 상대가 하는 말이나 행동에

적극적으로 호응을 해주고

상대가 기억할 수 있도록 눈웃음을 살랑살랑 쳐댔음.

 

 

 

 

 

 

 

 

 

 

 

 

 

 

 

                                      ↑

                        이런식으로ㅋㅋ

 

 

 

 

 

 

 

 

 

 

물론

눈웃음을 살랑살랑 쳐대기까지

거울을보며 수도없이 연습을 해야했었음....-_-..........

 

 

 

그때 생긴 눈가 주름이 아직도 고민임......실망

 

 

 

 

 

 

 

 

 

 

 

 

 

 

 

 

남자는 처음만난 자리에서

어색함을 풀기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상대방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함.

 

 

 

 

 

 

 

 

 

 

 

내가 하는 말에 상대방이 깔깔거리며 웃어주고

함께 공감도 해주고 안타까워 해주면 어느누가 싫다하겠음?

 

 

 

 

 

 

 

 

 

 

지금껏 만난 남자들 포함해서 쌤에게도 저 방법을 써먹었었음.

 

 

 

 

 

울쌤은 그닥 재밌는 남자가 아님ㅋㅋㅋ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데 둘이 공통된 화제나 공감되는게 뭐가 있었겠음...아휴

 

 

 

 

 

 

쌤도

자기는 재밌는 남자가 아니라고 말도 많지 않은 편이라고 했었음.

 

 

 

 

 

 

 

 

 

 

 

 

 

그래서 나님은 

수업시간이나 둘이 대화할 때

가끔 하나씩 던지는 쌤의 개그에 빵빵 호응을 해줬음/박수/

 

 

 

 

 

 

 

무한도전에서 명수옹이

자기 개그에 호응해주면 재밌어서 더 적극적으로 하고 좋아하지 않음?

 

 

 

 

 

 

 

 

 

 

 

 

쌤도 바로 그런 반응을 보였음ㅋㅋㅋㅋ

 

 

 

내가 옆에서 큭큭거리며 웃고 호응을 해주면

쌤은 더 많은 말을하고

내가 있는 쪽으로 고개를 한번 더 돌려주며 쳐다봐 주었었음.

 

 

 

 

 

 

 

 

 

 

 

 

 

 

 

근데 주위해야 하는게 있는데

여자애들도 같이 있는데서  (ex> 단체미팅이나 헌팅 합석시)

저러면 여우같은 기지배라고 욕먹을 수도 있음..-_-

 

 

 

나 초반에 그거 모르고 했다가 저세상갈뻔함.../놀람/

 

 

 

 

 

 

 

 

 

 

 

 

 

 

 

 

 

 

 

 

 

두번째는 '가끔씩 나에게 변화를 주기'였음.

 

 

 

 

서로 만나기로 약속해야 만나는 사이가 아니면

대부분 매일같이 보는 사람을 좋아할 것임.

 

 

 

 

 

 

 

연예인이 아닌이상 매일 같이 꾸미고 다닐 순 없을거임.

 

 

매일 같이 꾸미고 다니는 사람에겐 경이로움의 박수를 쳐주고싶음.......

난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짓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마음이 참으로 간사해서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마음을 놓고 편하게 다니게됨.

 

 

 

 

 

 

 

평소에 후리하게 하고 다녔던 사람이라면

어느날은 말없이 짠! 하고 변화를 주고 나타나는거임.

 

 

 

 

 

 

 

 

 

여자는

 

헤어스타일, 옷스타일, 화장 등 변신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함.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 땐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경우

 

평소 일에 찌들고 운동을 하다보니 쾡=_= 할 때가 많았음.

 

 

 

 

 

 

 

 

 

 

매일같이 쾡한 모습만 보여주다

어느날

예쁘게 정장도 입고 화장도 하고 머리에 고대기질 좀 해주고선 갔더니

쌤이 급관심을 많이 가지는거임.

 

 

 

 

 

 

 

자기도 남자라고 예쁘게 꾸민모습을 보니까

눈이 돌아가나봄...-_-

너도 어쩔 수 없는 남자였어......./냉랭/

 

 

 

 

 

 

 

 

 

 

 

 

나님은 몇번 주기를 두고 여러번 변신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쌤은

즉각즉각 반응을 보였었음.

 

 

 

 

그중 가장 크게 반응을 보였던 적이 있었는데

그건 추후 말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뭐 별거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외모적으로 말고도

평소에 멍때리거나 노는 모습만 보여줬다면

열공하는 모습이라던가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도 있음.

 

 

 

 

 

 

 

 

 

 

나님도 지적인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독서를 시작했다고 했잖슴?ㅋㅋㅋㅋ

 

 

 

 

그런 모습 때문인지

쌤을 포함한 여러사람이 나를 놀땐 놀고

일할땐 일하고 공부할땐 열심히 공부하는 그런 멋진녀성으로 기억했었음.

 

 

 

실제 내 모습을 전혀 그렇지 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만 좋게 보여서 호감가게 만들면 장땡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는 '적당한 밀당'이였음.

 

 

 

 

 

 

 

 

 

 

 

내가 혼자 좋아하고 있는 입장에선

'밀당'이란 단어는 이웃집 개이름 같이 느껴질 테지만

 

썸씽이 있는 사이라면

적당한 밀당은 둘의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해줌ㅋㅋㅋ

 

 

 

 

 

 

 

 

 

 

 

나도 쌤과 썸씽이 있지는 않았음.

순전히 나혼자 좋아했을 뿐....

 

 

 

 

 

 

 

 

 

 

 

하지만

내가 어떤 여자라구요?

난 나혼자 좋아하면서

혼자 밀당까지하는 그런 웃기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러분,

 

 

이거 은근히 효과있다/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상대가 나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었을 때의 이야기임ㅋㅋㅋㅋ

 

 

 

 

 

 

 

 

 

 

 

 

 

 

나 이거 크게 한방 빵하고 성공한게 있는데

그것도 추후 말하겠음.

여기서 말하면 내용이 너무 길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좋아할 땐

내가 너한테 관심이 있다. 나랑 친해지자

이런 의미를 담아 상대에게 표현을 하고

 

상대가 내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 밀당을 하는거임.

 

 

 

 

 

 

 

관심있다는 표현하는 방법은 대놓고 하면 부작용 날 수 있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님의 경우

날 좋아하는 누군가가 직접적으로 내게 관심있다는걸

대놓고 표현하면 좀 멀리하게됨.-_-;

 

 

 

 

 

오히려

다른이의 입을 통해

'저애가 너한테 관심이 있다. 널 좋아한다.' 등의 말을 들으면

더 부끄럽고 설레고 그 사람에게 눈길이 한번 더 갔었음.

 

 

 

 

 

 

 

 

 

 

 

 

뭔가 확실히 상대에게 남기고 싶다면

친구를 이용해 보는것도 한 방법임.

 

 

 

 

 

 

직접적으로 좋아한다는 말을 친구가 굳이 상대에게 하지 않고도

상대 주변에서 서성이며

나의 정보를 흘리거나 칭찬을 하게 하는거임.

 

 

 

 

 

 

 

 

 

상대가 나를 완전 싫어하는게 아닌이상

그들도 뚫린 귀가 있기에

그런소리들을 다 주워담아 들을거임.

 

 

 

 

 

그리고 둘이 친해졌을 때 지나가는 말처럼 그때 들었던 내용을 말할거임.

 

 

 

 

 

 

 

 

 

 

 

 

 

 

그렇게 좋다는 표현을 하다가도

어느날은

내 소식을 상대에게 전하지 않는다거나 표정이 어둡다거나

연락이 뜸해지게 되면 상대에게서 반응이 올 수도 있음.

 

 

 

 

 

 

 

 

 

 

사람이 정이란게 있기 때문에

 

날 죽일듯 괴롭히던 사람도 갑자기 소식이 뜸해지고 조용해지면

 

 

'이사람 왜 안보이지? 왜이리 조용할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게됨.

 

 

 

 

 

 

 

 

 

 

 

 

이런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서 하는

적당한 밀당은 서로에게

흥미진진한 사랑/사랑/을 실어다 줄 수도 있음.

 

 

 

 

 

 

 

 

 

하지만 항상 과한것은 내게 독이 될 수 있단거 아시죠?

너무 과한 밀당은 상대로 하여금

거부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람.

 

 

 

 

 

 

 

 

 

 

 

 

 

 

 

 

 

네번째는 '내조의 여왕'이였음.

 

 

 

 

 

 

 

 

사람이면 누구나 자기도몰랐던 부분에대해

혹은 필요한 부분에 대해 누군가가 챙겨주면

고마워하고 좋아할거임.

 

 

 

 

 

 

 

자기가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는 지켜보면 눈에 보일것임.

 

 

 

 

 

 

 

 

 

 

필요한거라고 해서 큰 걸 챙겨주라는 것이 아니라

관심이 있는 사람만이 알아볼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챙겨주는거임.

 

 

 

 

 

 

 

 

 

 

 

 

나같은 경우엔

 

쌤에게 필요한 작은 화장품이나

운동을 하기에 중간중간 마실 수 있는 건강음료라든지

일이 많아서 힘들거나 피곤해 보일 때

 

쌤에게만 살짝

'많이 힘들어보이던데 건강 챙기면서 하시라고

건강보다 좋은 보물은 없다.'는 말을 해주거나

비타민 한알을 건네주곤 했었음. 

 

 

 

 

 

 

 

 

 

내가 저렇게 하니

쌤도 날 관찰하곤 힘들거나 피곤해서 기운없을 때

기운내서 힘내라고 토닥여 주기도 하고

 

작지만 조금씩 챙겨주기도 했었음.

 

 

 

 

 

 

 

 

 

 

울쌤은

내가 챙겨줬던 건강음료를

그후로 계속 수업때마다 챙겨먹었었음ㅋㅋㅋㅋ

 

 

 

 

나 그거 보고 또 혼자 속으로 뿌듯/만족/했었음ㅋㅋㅋㅋ

 

 

 

 

 

 

 

 

 

 

 

 

가는게 있으면 오는것도 있기 때문에

내가 챙겨주는데 상대는 얌체같이 가만히 받기만하진 않을거임.

 

 

 

양심이 있는 人이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연하는 잘 모르겠지만

 

 

나이차 많이 나는 사람은

 

자기보다 나이어린 여자가 자기가족에게 잘하는걸 보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고함.

 

 

 

 

 

 

 

 

 

 

남자 몰래 자기 부모님이나 형제자매들에게 안부인사를 한다던가

뭔가 작은 일손을 도와주었다던가

함께 친하게 지내는걸 보면 여자가 사랑스러워진다함./남포/

 

 

 

 

 

 

 

 

 

 

부모님에게 애교가 있는 성격이면 몰라도

살갑게 굴지 못하는 성격의 남자라면

자기 가족에게 살갑게 대하는 여자가 더없이 사랑스러워 지겠죠?ㅋㅋㅋㅋㅋ

 

 

 

 

 

 

 

 

 

 

 

 

 

 

 

 

 

 

 

여자가  개인마다 남자보는 눈이 다르듯이

남자도 본인만의 여자보는 눈이 다를거임.

 

 

 

 

 

 

위의 방법들은

나님이 남자에 따라 상황에 맞게 써먹은 것들이니

본인에게 상대방 남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귀여운 여우짓을 사용해서 사랑받는 여자가 되길바람./윙크/

 

 

 

 

 

 

 

 

 

 

평소 애교가 없던 여자라면

가끔 하나씩 애교를 보여준다던가

 

 

남자보다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모성애를 느끼게 해준다던가

 

 

자기 꿈을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던가

 

 

 

하는 방법으로 좋아하는 상대를 내남자로 만드시길...

 

 

 

 

 

 

 

 

 

 

 

 

 

 

 

 

 

 

 

세상에 게으른 여자는 있어도 못생긴 여자는 없다잖아요.

 

 

아무리 세상이 외모지상주의라도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연애는 잘만합디다.

 

 

 

 

 

자기가 노력을 안해서 기회가 찾아오지 않는 것이지

사랑을 이루기위해 노력을하면

언젠가 기회라는 친구가 뿅하고 찾아올거여요ㅋㅋㅋ

 

 

 

 

 

 

 

 

 

예쁘고 매력없는 여자보단

외모는 별로더라도 매력있는 여자가 더끌리게 되있데요.

 

 

외모가 안된다고 생각되면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해보는것도 한 방법일거예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연하남과 사귀는 능력있는 여자가 되어있을 수도

인기남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부러운 여자가 되어있을 수도

꿈에 그리던 사람과 죽고 못 살 정도로

알콩달콩한 사랑을 하고 있을 지도 모르잖아요?ㅋㅋㅋㅋ

 

 

 

 

 

 

 

 

 

 

모두모두

올해엔 다들 사랑에 성공하셔서

많은사람들에게 좋은소식을 마구마구 들려주 th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움이 좀 되었으면

댓글하나씩 달아주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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