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옵서예 나님은 절라도 군산 22흔남임 ㅋㅋㅋㅋㅋㅋ 눈팅만 쳐하다가 오늘은 쫌 뚜드러 보겠음 우리 엄마야기라우 대세에 따라 음슴체 쓰겠음 1.엄마가 전화받는 방법 우리 엄만 굉장히 쿨함 드라이 아이스 그자체!!!! 전화를 걸었음 띠롱띠롱띠롱띠롱☎ 나: 여보세요 엄마: 왜 나: 엄마 뭐해? 엄마: 전화받어 나:ㄱㅡ..... 엄마 나 오늘 놀다가 늦게 들어갈 엄마:뚝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따메 말도 끈나기전에 끈어버리는 ㅡ3ㅡ 2.자식걱정 안하는 엄마 하루는 나님이 세상이 너무 고단하여 출가를 결정 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삐리때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에 탁자에 편지를 써놓코 나가버렸음-_-;;; 분명히 쪽지를 잘 보이는 곳에 놨음에도 불구 하고 연락이 안오는 거임 ㅡㅡ 핸드폰 열어봐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쫌 무서웠음 ㅋㅋㅋㅋㅋ 아...........이대로 나는 정녕 집구석과 ㅂㅂ2인가;;; 좋기보단 무서움이 앞서는 순간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미확인 음성메세지 1건" 역시 아무리 쿨한 엄마여도 자식이 집을 나갔는데 걱정을 하겠지 하며 기분좋게 *88 을 통화하여 들었음 엄마:일단은 경찰에 실종신고 했으니까 들오던지 말던 니알아서해 집키는 장화속에 있다 나:........... 또 한방먹은거임 너무 억울했지만 난 들어갔음 그후에도 몇번의 가출 시도를 했지만 번번히 마음이 약해 실패했음... 3.안먹어?? 내가 고졸하고 대학안가고 제빵기술 배울때임 ㅋㅋㅋㅋㅋㅋ 반나절을 시체마냥 쳐자고 누워있다가 나가서 쳐놀고 ㅋㅋㅋㅋㅋ 아주 방탕한? 생활을 해왔었음 엄마: (발로툭툭)아들 인나 나: ^%&(*^(아~졸려*^@$^@&( 엄마:밥차렸응게 먹을래 안먹을래 두번 안차린다 평균 12시간을 자는 나에겐 8시간의 수면으로는 부족했던터라 못일어났음 엄마: 3......2.........1(휙~쾅) 내방문을닫고 나가더니 음식들을 다 치워버린거임!!!!!!!!!!!!!!!!!!!! 나: (긁적긁적)엄마 밥줘~~ 엄마:(티비집중).......... 나: 엄마~~~ 밥줘줘줘~~~ 엄마:.......... 나: 아!!!!!!!!!밥주라고!!!!!!!!!!!!!자식 굶겨 죽일셈이야?????? 엄마: 어 난 자식키우는게 아니라 시체를 키우는데 시체가 밥이 무슨필요? 흥 절망적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내가 차려먹어야지 !!!!!!!!!!!!!! 헌데 그릇이 없는거였음 설겆이 거리가 한가득 ㅡㅡ^ 나:엄마 집에 있으면서 설겆이도 안하고!!! 뭐야 이게 주부가 !!!! 엄마:뭐임마? 엄마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ㅡㅡ 나는 순간 캐쫄았음 ㅡㅡ 진심레알 후회막급했지만 무서웠음 엄마의 그 눈빛 나는 달려가 엥기면서 나: 그니까 엄마가 밥줘야지~~ 엄마:만원짜리 툭 던지며 나가먹어 ㅡㅡ --------------------------------------하아...................우리엄마 너무 쿨해도 너무쿨하다 다시한번 느꼈지만 아버지가 굉장히 대단해 보였음.. 엄마랑 나는 엄청 친하다 모자지간이지만 친구처럼 친할때도 많음 집이 가난해가 티비가 하나라 엄마랑 티비 쟁탈전을 벌일때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먹싸움을함 서로의 주먹을 쥐고 주먹끼리 치면서 이기는 사람이 리모컨 차지함 항상나는짐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엄마 그거 반지좀 뺴고 해야지 치사하게 뺴빨리 뺴 엄마:싫다 얘 나님은 열받아서 리모컨 수신하는 부분을 손으로 막고 티비에 달려있는 채널을 돌렸음 엄마가 나오라고 했지만 난 거부하고 계속 내꺼를 보고있자 엄마가 뛰어오더니 티비 선을 뽑아버리더니... 엄마:아들 너 보고싶은거봐~ 정말 유치해 죽겠어 ㅡ^ㅡ 우리엄마ㅋㅋㅋㅋ 쿨하지만 진짜 친구처럼 친하고 항상 내편 서주는 엄마 너무쪼아!!!!!!!!!! 엄마 싸랑훼
※※※※이런엄마 또있나요??※※※※※※
안녕옵서예
나님은 절라도 군산 22흔남임 ㅋㅋㅋㅋㅋㅋ
눈팅만 쳐하다가 오늘은 쫌 뚜드러 보겠음
우리 엄마야기라우
대세에 따라 음슴체 쓰겠음
1.엄마가 전화받는 방법
우리 엄만 굉장히 쿨함
드라이 아이스 그자체!!!!
전화를 걸었음
띠롱띠롱띠롱띠롱☎
나: 여보세요
엄마: 왜
나: 엄마 뭐해?
엄마: 전화받어
나:ㄱㅡ..... 엄마 나 오늘 놀다가 늦게 들어갈
엄마:뚝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따메 말도 끈나기전에 끈어버리는 ㅡ3ㅡ
2.자식걱정 안하는 엄마
하루는 나님이 세상이 너무 고단하여 출가를 결정 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삐리때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에 탁자에 편지를 써놓코 나가버렸음-_-;;;
분명히 쪽지를 잘 보이는 곳에 놨음에도 불구 하고 연락이 안오는 거임 ㅡㅡ
핸드폰 열어봐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쫌 무서웠음 ㅋㅋㅋㅋㅋ
아...........이대로 나는 정녕 집구석과 ㅂㅂ2인가;;;
좋기보단 무서움이 앞서는 순간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미확인 음성메세지 1건"
역시 아무리 쿨한 엄마여도 자식이 집을 나갔는데 걱정을 하겠지 하며
기분좋게 *88 을 통화하여 들었음
엄마:일단은 경찰에 실종신고 했으니까 들오던지 말던 니알아서해 집키는 장화속에 있다
나:........... 또 한방먹은거임
너무 억울했지만 난 들어갔음
그후에도 몇번의 가출 시도를 했지만 번번히 마음이 약해 실패했음...
3.안먹어??
내가 고졸하고 대학안가고 제빵기술 배울때임 ㅋㅋㅋㅋㅋㅋ
반나절을 시체마냥 쳐자고 누워있다가 나가서 쳐놀고 ㅋㅋㅋㅋㅋ
아주 방탕한? 생활을 해왔었음
엄마: (발로툭툭)아들 인나
나: ^%&(*^(아~졸려*^@$^@&(
엄마:밥차렸응게 먹을래 안먹을래 두번 안차린다
평균 12시간을 자는 나에겐 8시간의 수면으로는 부족했던터라
못일어났음
엄마: 3......2.........1(휙~쾅)
내방문을닫고 나가더니 음식들을 다 치워버린거임!!!!!!!!!!!!!!!!!!!!
나: (긁적긁적)엄마 밥줘~~
엄마:(티비집중)..........
나: 엄마~~~ 밥줘줘줘~~~
엄마:..........
나: 아!!!!!!!!!밥주라고!!!!!!!!!!!!!자식 굶겨 죽일셈이야??????
엄마: 어 난 자식키우는게 아니라 시체를 키우는데 시체가 밥이 무슨필요? 흥
절망적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내가 차려먹어야지 !!!!!!!!!!!!!!
헌데 그릇이 없는거였음 설겆이 거리가 한가득 ㅡㅡ^
나:엄마 집에 있으면서 설겆이도 안하고!!! 뭐야 이게 주부가 !!!!
엄마:뭐임마?
엄마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ㅡㅡ
나는 순간 캐쫄았음 ㅡㅡ 진심레알 후회막급했지만 무서웠음 엄마의 그 눈빛
나는 달려가 엥기면서
나: 그니까 엄마가 밥줘야지~~
엄마:만원짜리 툭 던지며 나가먹어 ㅡㅡ
--------------------------------------하아...................우리엄마 너무 쿨해도 너무쿨하다
다시한번 느꼈지만 아버지가 굉장히 대단해 보였음..
엄마랑 나는 엄청 친하다 모자지간이지만 친구처럼 친할때도 많음
집이 가난해가 티비가 하나라 엄마랑 티비 쟁탈전을 벌일때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먹싸움을함 서로의 주먹을 쥐고 주먹끼리 치면서 이기는 사람이 리모컨 차지함
항상나는짐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엄마 그거 반지좀 뺴고 해야지 치사하게 뺴빨리 뺴
엄마:싫다 얘
나님은 열받아서 리모컨 수신하는 부분을 손으로 막고 티비에 달려있는 채널을 돌렸음
엄마가 나오라고 했지만 난 거부하고 계속 내꺼를 보고있자 엄마가 뛰어오더니
티비 선을 뽑아버리더니...
엄마:아들 너 보고싶은거봐~
정말 유치해 죽겠어 ㅡ^ㅡ 우리엄마ㅋㅋㅋㅋ
쿨하지만 진짜 친구처럼 친하고 항상 내편 서주는 엄마 너무쪼아!!!!!!!!!!
엄마 싸랑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