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91년생분들 진심으로 도와주세요

박건우2011.02.19
조회263

안녕하세요

전 24살 광주사는 군필자 청년입니다

다름은 아니고 제가 한소녀를 찾고있습니다

그소녀는 광주 진월동 한신2차 까투리에서

최근 아르바이트를 몇개월 했었고

지금은 부산으로 학교문제로 간거로 알고있습니다

전 그 까투리 사장의 친동생이고,

그분은 그 까투리에서 2개월 전부터 어제까지(2월17일)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분에게 말걸 기회가 없어서 말을 계속못걸다가

그제서야(14일) 누나생일겸 누나 가게를 가게되어 처음으로 몇마디를 나누고

꼭 연락처를 알고싶어 몇마디 더 나눴지만 상황이 여의치않아

그날은 포기하를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바로 15일날 마음을먹고 한번더 가서

말도 많이걸고 그랬지만 연락처는 주고받지 못했습니다

가게를 나오면서 제 명함을 주고 연락하라는 제스쳐로 핸드폰을 흔들긴했지만

그분이 잘못본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와서 고민끝에 누나(까투리사장)에게 아르바이트생에 대해서 대놓고 물어보았는데

별로 저랑 잘 어울리지않다고 하면서 대답을 피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끝내 연락은 안와서 오늘 술 디지게먹고

아예 좌절했는데 그분이 17일날부터 학교때문에 다시 부산에가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와중에 나이도 알게되었고 이름도 알게되었습니다 성은 모르고

나이는 21살(91년생 혹은 빠른92)이고 이름은 슬기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학교는 부산인거같지만 집은 광주인거같습니다 그분을 아시는분은 꼭좀 도와주세요

중간에 누나가 방해를 한거같습니다 정말 동생인생을 이런식으로..아 아닙니다

술을 3일째 마시고있어서 내장이 녹아없어진거같습니다

제발 91년생 광주사시는 진월동 한신2차 까투리에서 최근아르바이트한 슬기씨를

아시는분은 연락처라도 알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