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불행한 꼴통네이트년들 결혼생활..ㅋㅋ

논현동꽃거지2011.02.19
조회4,385

대다수 결혼하는 네이트 여자들은.. 정말 단단히 착각을 합니다..결혼에 대한 환상에 빠진.. 결혼이 뭔지 모르는 네이트여자들..

남자가 여자한테 좋아한다고 들이대고 대쉬해서..

프로포즈해서 그 여자의 마음을 사면...

남자들은 야호.룰루랄라를 외치며...

평생 공주님을 호강 시켜주며..

여자는 룰루랄라 놀러다니며 편하게 발뻗고 놀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평생 행복권 보장..???

조건없는 숙식 평생 보장...???
이건 개소리..엄청난 개념없는 착각입니다..

전업주부.. 가정주부.. 이게 뭔가요..?
말그대로 취집...취업하는 겁니다.. 대다수여자들 직업은 전업주부..가정주부가 되죠..

맞벌이 하는 경우는 통계상 30%내외입니다..

(개소리 하지마세요..ㅋㅋ) 

그냥 제 3자가 보기에는 룰루랄라 쇼핑나가고..놀러나가고...
능력남 만나면 태평하게 배득득 긁으면서 잠이나 늘어지게 퍼자고... 남편에게 마냥 여자로서 사랑받으면서..

남자는 평생 "행복보장권" 을 부인에게 부여하고..
이렇게 착각하며.. 이런 결혼생활을 꿈꾸며 남편에게 마냥 기대어 결혼합니다.. 

대다수여자들은 그런망상에 사로잡혀있고요..ㅋㅋ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ㅋㅋ

여자가 가정주부를 택했으면 일단 그 몫을 제대로 해야될겁니다..그걸 택했으면..안그래요..? 네이트여자들아..ㅋㅋ 

취집..말그대로 취집인데..멍청한 여자들은..취업대신 현실도피로 해석하더군요..

아님 삶이 외롭고 짜증나니 누군가에 기대어 사랑받고 싶어서 결혼으로 현실도피하더군요...ㅋㅋ

결혼을 하면 자신의 행복을 보장해주는 편안하고 아늑하고 따스한 삶이 기다리고 반겨줄거라고 착각을 하면서 말이죠..그렇게 결혼을 해석하더군요.. 
결혼전 남자가 자신을 사랑하니.. 평생 오냐오냐 공주대접해줄지 알고 대단한 착각을 하죠..

피한방울 안섞인 남자가 왜...? 여자를 먹여살릴까요..?
게다가 결혼한지 꽤 되면 아내가 여자로 보이지도 않고.... 성적매력도 없는데....
그러니...아내에게 월급 주기아까워 하겠죠...?

능력남 만나면.. 그 남자가 평생 행복 보장...? 이유없이 그냥 여자 먹여살려주기 위해서 결혼하는 아닌데..
아내가 빈둥 거리며 놀고..? 남편은 아내 평생 생활 보장해주는 자선사업가가 아니라는 거죠..ㅋㅋ

신혼때야 빈둥 거려도 먹히지만.. 애정 식으면 아내 행동이 눈에 가시죠.. 현실입니다..ㅋㅋ 

특히 경제적 능력없는 여자들은 남자 눈치 보고 살아야 합니다..또 무시하는 경우 많고요..

무능하다고 이래서 여자에게 결혼은 속편하게 발뻗고 편히 살수 있는 제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경제적 능력있는 남편의 눈치를 봐야하고..돈을 써도 그렇고..또 여자는 자기가 능력없으니 빌빌거리고 자존심도 버리고 살아야 하죠.. 그런데 여기 있는 네이트여자들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지금 남자에게 있는 도파민 호르몬이 영원할거라고 착각합니다..


아무리 잘나가거나 공주대접 받앗던 여자들도..잘난 여자들도 결혼하면 똑같은 일상을 삽니다..

다만 남편능력에 따라 좋은 환경에서 사냐 안좋은 환경에서 사냐..이차이일뿐이죠..ㅋㅋ

유명한 여자 연예인 고양만 봐도..

미혼시절엔 잘나가고 공주대접 받았어도 결혼해서는 식모대접 받으며 누구에게도 관심도 못받고 대접도 못받고 시집살이에 집안에 갇혀 식모 인생을 살았자나요..

지금도 예전 아나운서 출신 노모씨도 비슷한 결혼생활하고 있습니다.. 

파파라치에 찍힌 얼굴 표정을 보니..완전 다 죽어가던 얼굴이더군요..

미혼시절에 공주마마님 대접 받고 여자로서 우대받았지만..그건 미혼시절 이야기이고..

결혼해서는 역전...???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미혼시절에는 그래도 튕기도 큰소리 치는 사람이 여자였다고 하면..(아무래도 여자로서 권력..? 이런게 있으니....또 남자가 들이대서 좋아하는 경우가 많으니)... 결혼해서는 그 반대의 인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결혼이 연애의 연장선상.. 본격적인 연장선상으로 착각하더군요..

미혼때야..고양 남편은 남자들의 로망인 고양을 사로 잡기 위해서 뭔들 못햇을까...

신비롭고 여성적이고 매력적인 그녀를 잡고 싶어 안달이었겠져....정말 놓치고 싶지않다고 고양에게 말했었다더군요..

하지만...결혼하고 나면...그냥 그 남편눈에는 집에서 일하시는 아내 일뿐이죠...

재벌눈에 자기아내가... " 오~~~ 위대하신 재벌님' 이겠나요..?
그냥 자신보다 낮은 신분인 보통 가정주부처럼 여겨지는 것이죠...

다른예로 네이트여자들이 좋아하는 의사,변호사 남편을 만나 집에만 있는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의사,변호사 남편눈에 자기부인은 그냥 집에서 일하시는 가정주부..의사,변호사 남편눈에 자기부인은 의사,변호사가 아니란말이죠..잘나고 능력있는 의사,변호사가 아닌 그냥 가정 주부...

그남편눈에 "의사,변호사급의 능력가진 ..오 ~~위대한 여자" 겠나요..?

그냥 자신보다 낮은 직급인 가정 주부로 보이죠...

그런데 살림도 못하고 아이도 못키우고..내조도 못하고..또 남편은 아침밥 제대로 차려주기를 원하는데 매일같이 새벽 6시에 눈비비고 일어나는게 힘들다고 불만만 털어놓고...룰루랄라 자기취미생활이 중요하다고 외간 남자들과 히히덕 거리며 새벽에 늦게 들어오고..

시집살이에 불평불만만 한다면... 아무리 가정 주부라지만...눈에 가시로 들어와서 월급 주기도 아까워하죠..왠 피한방울 안섞인 아줌마을 부양해야하지..? 라는 생각에..ㅋㅋ

네이트여자들 능력있는 남자 만나면 봉잡았다..? 그건 착각입니다...

그런 남자들이 특히 사회생활하면서도 잘난 여자들을 만날 기회가 많으니.. 더더욱 자기부인과 그 여자들을 비교하면서 살아가게되죠.. 그러니 자기부인은 한없이 없어보이고..그러니 자기부인이 더더욱무시된다는 겁니다..

그만큼 대우받거나 대접받으려면..연애때처럼 대우받으려면 결혼해서 발버둥 처야하는데..

사람답게 살려면 말이죠..가정도 사회의 일부분이기 때문이죠.. 거기서 나태하고 편하게 살겟다고 하면..돌아오는 건 남편의 무시일뿐..ㅋㅋㅋ

결혼해서는 경제적 능력이 있는 남자에게 권력이 집중되고..그러니 여자들은 자존심 구겨가며 참고 살아야 할때도 많고..무시도 당하면서도 능력이 없어 이혼도 못하고 참고 사는 경우가많은데..지금의 공주대접을 받는 삶이 영원하다고 착각하는 네이트 여자들..ㅉㅉ

보통 여자들은 남편 비위맞추느라 가식도 떨고..또 신혼지나면 별로 여자로 안보이기 시작하니..아내에게 여자로서 대접을 안해주죠.. 그래서 여자들은 서운한데..그래도 참고 사는 거고..

오죽하면 박미선이 결혼이란..연애때 남자에게 대접받는걸 갚아나가는 거라고 말했겠어요..??

그런데 여기 네이트여자들은 결혼이란 그런건지 모르고 항상 사랑타령만 하고 개소리만 하는..ㅉㅉ

한달전..?에 네이트보니까..부인이 통닭먹고 싶다고 했는데..남편이 못먹게 하면서 돈아깝다고 화냈다는 글 본적이 있네요.. (연애때는 당연 먹고싶은거 실컷 먹도록하면서 아양..? 떨었겠죠..ㅋㅋ)

그런데 잉고부부들 아줌마들보면..직무유기를 하지않고..자기 살림 업무에 충실한 아줌마들입니다..

남편에게 대우받으려면 살림이라는 자기업무를 잘해야죠..

남편에게 그나마 존중받는 아내들은 희생,인내심,자존심구겨짐..이런것들을 잘 극복..?하니

그런대접이 가능한거죠..

그거 못하면 욕먹습니다..

월급 받아먹는거..그 밥값 해야할겁니다.. 네이트여자들아..ㅉㅉ 

남의 돈 얻어먹기 어렵습니다...ㅋㅋ

하물며 피섞인 한 가족들끼리 같이 살아도 수년간 자식이 백수생활하면 눈치밥 얻어먹고..

부모에게 혼나고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피한방울 안섞인 남을 게다가 신혼지나면 여자로도 안보이고...

그런여자가 마냥 집에만 있는다면 참 곱게도 보이겟네요..ㅋㅋ

누가 그런 여자를 공짜로 먹여살리고 싶은지..
아마 신혼 지나면... 지금 상황에서 역전...ㅋㅋㅋ

아이낳기보다 더 힘들다는 육아스트레스 ..그런데 남편이 공주대접 안해줘서 서러울 거임 ㅋㅋ
남편 무관심으로 서러움
남편외면으로 서러움
남편 바람으로 서러움
무능한 백수라서 남편에게 무시받음
시집살이로 싫은 소리 얻어들어서 서러움
자기가 원하는 건 이런게 아닌데......

자기가 원하는 공주삶대로 안흘러가니..아마도 이혼 생각하고 네이트판의 개소리만 하고..

연애때처럼 그냥 지 멋대로 살면 존중받을 지 알고 착각했는데 말이죠..ㅋㅋ

잉꼬부부들 보면... 남편이 부인을 존중해주는 경우... 부인이 자기의무 충실히 하고..

자기남편 비위도 맞추고.. 아침일찍 마다 눈비비고 일어나 아침밥 차려주고..

자기 희생도 마다앉고 이겨낸 여자들인데.....

그게 결국 밥값이며 자기의무인데 말이죠...

네이트여자들 아줌마들 의무는 커녕..권리만 주장하니...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