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년 전이었음.... 나님은 12시반에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그때는 새벽까지 공부할 정도로 학구열이불탔었음 (지금은 이시간에 컴퓨터나 하고 놂 ㅋㅋ) 참고로 우리아빠는 퇴근을 좀 늦게하심... 한 11시나 새벽1시, 12시정도.. 언니는 학원갔다오느라 늦게옴 엄마도 직장생활다니셔서 저녁늦게오심.. 나님은 학교끝나고 학원끝나고 11시에옴 (학생임) 아까 했던 말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그리고 언니가 한 12시에 학원에서 돌아와서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고 , 엄마는 일찍 주무셨음. 그런데 갑자기 '삑삑삑삑'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우리집 열쇠비번은 4자리였음 (허접함... 그리고 그 번호도 친척집 전화번호였음) 그래서 나님은 아빠가 왔다 생각해서 "아빠왔어?"를 외침. 그런데 그 삑삑삑삑을 누르는 짧은 순간에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음. 나님이 박자와 템포(박자랑 템포랑 같은말인가요?) 에 예민해서 비번누르는 소리만 들어도 언니인지 엄마인지 아빠인지 정확히 구분했었음. 근데 그 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우리 가족 중 한사람의 템포가 아니었음. 그리고 생각해보니 아빠는 이미 11시에 오셔서 엄마랑 같이 잠든 것이었음...!!! 순간 오싹해졌음.... 그래서 침착하고 인터폰에 가서 버튼을 눌렀음... 어떤 50대의 남자가 우리집 문 앞에 서있더니 유유히 엘베를 타고 가는 것이었음.... 그 남자를 본 사람은 나밖에 없었음 내가 너무 놀라 샤워를 막 마친언니한테 이 얘기를 하고 서둘러 아빠를 꺠웠음 그리고 아빠는 경비실에 전화를 해서 방금 엘베를 타고 내려간 남자가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음. 아빠가 그리고 나한테 "혹시 술취한 모습은 없었니? 술취해서 그러는 사람 많아" 라고 물었지만 내가 그 남자를 본 그 5초간의 짧은 순간은 절대로 그 남자가 술취한 모습이 아니었음. 엘베까지 걸어가는 걸음거리는 또박또박했고, 눈도 술취해서 멍한 눈이 아니었음. 정확히 맨정신의 상태였음 그리고 이상한 건 그 남자가 우리집 비밀번호자릿수를 안다는 것이었음. 보통 비번자리는 4자리에서 12자리까지 종류가 다양한테 자리까지 맞추는 건,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 아니면 불가능했음........... 그것도 한번에 쩄든 나님은 그날 이후로 비번을 바꾸자고 했고, 우리가족은 비번 자릿수와 비번을 우리가족과 아무것도 연관되지않은 랜덤숫자로 비번을 설정했음... 그남자를 다시 확인 할 수 없었지만, 나에게는 소름끼치는 일이었음... 그리고 1년뒤에 또 비슷한일이 또 일어남 ㅠㅠ 그때도 12시쯤이었음 하.......그떄도 나만 안 잠들어있을때 ㅡㅡ ㅋㅋㅋㅋ 갑자기 누가 비밀번호 키를 누르려는 소리가 들림. 삑삑삑삑삑삑 거림 근데 번호는 맞지 않았나봄 내가 너무 놀래서 인터본을 확인했음. 어떤 모자쓴 20대후반에서 30대 사이의 남자임 패딩을 입고 잇었고 . 그남자는 몇번 비번을 누르 다가 그냥 우리집 앞에 가만히 있는거임 내가 너무 놀래서 아빠를 또 깨웠음 아빠가 인터본의 모습을 보더니 현관문 앞에가서 "누구세요. 누구신데 문을 열려고 하십니까" 이말을 세번함 근데 갑자기 남자가 현관문고리를 미친듯이 흔들더니 그냥 감 헐 ..... 나님 그때 좀 무서웠음 작년에도 똑같은 일을 당했는데(같은 일인데 사람이 다름) ㅠㅠ 그래서 그 다음날 아빠가 안되겠다 싶어서 경비한테 말함. 근데 경비가 요즘에 강도가 들었었다고 그 강도의 인상착의를 말해줌. 근데 인상착의가 내가 봤던 모습과 비슷했음. 나 소름돋음......... 하 그때 이후로 우리집 비번키위에 열쇠키 하나 더 달음.......... 결론 - 현관문 조심
12반에 생긴 오싹한 일(실화)
대략 1년 전이었음....
나님은 12시반에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그때는 새벽까지 공부할 정도로 학구열이불탔었음 (지금은 이시간에 컴퓨터나 하고 놂 ㅋㅋ)
참고로 우리아빠는 퇴근을 좀 늦게하심... 한 11시나 새벽1시, 12시정도..
언니는 학원갔다오느라 늦게옴
엄마도 직장생활다니셔서 저녁늦게오심..
나님은 학교끝나고 학원끝나고 11시에옴 (학생임)
아까 했던 말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었음.
그리고 언니가 한 12시에 학원에서 돌아와서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고 , 엄마는 일찍 주무셨음.
그런데 갑자기 '삑삑삑삑'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우리집 열쇠비번은 4자리였음 (허접함... 그리고 그 번호도 친척집 전화번호였음)
그래서 나님은 아빠가 왔다 생각해서 "아빠왔어?"를 외침.
그런데 그 삑삑삑삑을 누르는 짧은 순간에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음.
나님이 박자와 템포(박자랑 템포랑 같은말인가요?) 에 예민해서
비번누르는 소리만 들어도 언니인지 엄마인지 아빠인지 정확히 구분했었음.
근데 그 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우리 가족 중 한사람의 템포가 아니었음.
그리고 생각해보니 아빠는 이미 11시에 오셔서 엄마랑 같이 잠든 것이었음...!!!
순간 오싹해졌음....
그래서 침착하고 인터폰에 가서 버튼을 눌렀음...
어떤 50대의 남자가 우리집 문 앞에 서있더니 유유히 엘베를 타고 가는 것이었음....
그 남자를 본 사람은 나밖에 없었음
내가 너무 놀라 샤워를 막 마친언니한테 이 얘기를 하고 서둘러 아빠를 꺠웠음
그리고 아빠는 경비실에 전화를 해서 방금 엘베를 타고 내려간 남자가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음.
아빠가 그리고 나한테 "혹시 술취한 모습은 없었니? 술취해서 그러는 사람 많아" 라고
물었지만
내가 그 남자를 본 그 5초간의 짧은 순간은 절대로 그 남자가 술취한 모습이 아니었음.
엘베까지 걸어가는 걸음거리는 또박또박했고, 눈도 술취해서 멍한 눈이 아니었음.
정확히 맨정신의 상태였음
그리고 이상한 건 그 남자가 우리집 비밀번호자릿수를 안다는 것이었음.
보통 비번자리는 4자리에서 12자리까지 종류가 다양한테 자리까지 맞추는 건,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 아니면 불가능했음........... 그것도 한번에
쩄든 나님은 그날 이후로 비번을 바꾸자고 했고, 우리가족은 비번 자릿수와
비번을 우리가족과 아무것도 연관되지않은 랜덤숫자로 비번을 설정했음...
그남자를 다시 확인 할 수 없었지만, 나에게는 소름끼치는 일이었음...
그리고 1년뒤에 또 비슷한일이 또 일어남 ㅠㅠ
그때도 12시쯤이었음
하.......그떄도 나만 안 잠들어있을때 ㅡㅡ ㅋㅋㅋㅋ
갑자기 누가 비밀번호 키를 누르려는 소리가 들림. 삑삑삑삑삑삑 거림
근데 번호는 맞지 않았나봄
내가 너무 놀래서 인터본을 확인했음. 어떤 모자쓴 20대후반에서 30대 사이의 남자임
패딩을 입고 잇었고 .
그남자는 몇번 비번을 누르 다가 그냥 우리집 앞에 가만히 있는거임
내가 너무 놀래서 아빠를 또 깨웠음
아빠가 인터본의 모습을 보더니 현관문 앞에가서
"누구세요. 누구신데 문을 열려고 하십니까" 이말을 세번함
근데 갑자기 남자가 현관문고리를 미친듯이 흔들더니 그냥 감
헐 ..... 나님 그때 좀 무서웠음
작년에도 똑같은 일을 당했는데(같은 일인데 사람이 다름) ㅠㅠ
그래서 그 다음날 아빠가 안되겠다 싶어서 경비한테 말함. 근데 경비가
요즘에 강도가 들었었다고 그 강도의 인상착의를 말해줌.
근데 인상착의가 내가 봤던 모습과 비슷했음. 나 소름돋음.........
하 그때 이후로 우리집 비번키위에 열쇠키 하나 더 달음..........
결론 - 현관문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