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신이야기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통커통커입니다 전에 겪엇던 실화를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ㅋㅋ 귀신 보시는 분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고통 그자체 무더운여름날, 저녁 8시가 다 되어갈 즈음에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마트에 갔다 집으로 오는길이 였습니다 이 시간쯤 되니깐 거의 컴컴하더군요 아파트 5층에 삽니다 엘리베이터를 타자니 좀 맘에 걸렸습니다 저에겐 밀실공포증도 있거든요ㅋㅋ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문빼고 나머지가 다 거울이거든요 참고로 이런 엘리베이터를 제일 싫어하구요 ㅋㅋ 그래서 전 항상 모서리에 있곤해요 암튼,그날엔 엘리베이터는 9층에 잇었고 저희집은 5층인지라 걸어가는게 더 빠르다고 판단해서 걸어 올라갓죠.... 사건은 이때부터 터진거죠....(아 괜히 걸어갔어 ㅠㅠ) 1층과 2층은 센서등이 항상 켜져있었는데 오늘따라 2층에 센서등이 안켜져있었습니다 나머지층들은 사람들이 지나가면 제스스로 켜지는 센서들이구요.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닌터라 전 걸어서 올라갔죠 . . . . . 3층에 다 달아왔을쯤... 무언가 등골이 오싹해지는 느낌이 절로 들더군요... 센서는 불도 안오고 ............ 그래서 너무 어두워서 팔로 휘휘 저어서 센서를 켤러고 한순간.... . . . . . 진짜 이 생각뿐이 안들더군요 "아 ㅅㅂ 조옷 됬다..." 그 정체는 저도 모르겠지만 이 그림처럼 엘리베이터 앞에 쭈그려앉아 가만히.. 절 뚫여저라 지켜보는 한 여인을 봤습니다 분명히 3층에 올라설땐 안보이던 그녀.... 더 무서웠던건... 검정옷을 입고 긴머리를 늘어뜨리면서 가만히... 앉아 있지를 않고 오뚜기처럼 미친듯이.좌우로 움직이더군요.. 다시생각하니 무서워 ㅠㅠ 그땐 몸도 안움직이고 ㅠㅠ 생존에 위협을 느낀 저로썬 계단을 세칸씩 뛰어 올라갔습니다. (후들후들거리면서 갔음 ㅋㅋㅋㅋㅋ눈물 나올꺼 같더군요 ) 5층까지 겨우 도착했어요 도우너를 열어 비밀번호 치는데... 손은 제말을 안듣고 벌벌 떨리기만 하더군요 (이때 두번이나 열고 닫았던,,) 손의 떨림때문에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치고 있을때쯤... 그때,창가에 누군가가 기어올라오는 기분이 드는거 있죠...아니 옆눈으로 보여요 ㅠㅠㅠ (안보려고 해도 볼수밖에 없더군요...) 네...맞습니다... 그녀가 창문으로 통해 기어서 오더군요.. 귀신은 걸어오는것보다 기어오는게 더무섭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암흑속에 갇혔고 둘만 있으니 미칠따름이엇음) 와... 이년이 나를 죽일꺼 같은생각에 비밀번호 얼른 누르고 집안으로 겨우 들어왔구요 들어온 순간 얼른 문을 잠궜어요 그녀가 들어 올것만 같아서.... 아버지는 "너 왜이러냐" 이런 표정으로 물으시고 차마..전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저희아버지가" 귀신은 없다" 말씀하시는데 귀신이야기라면 극도록 무서워 하시는분이라서.. ㅋㅋ 아무튼 지금 저 혼자 있는데 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 같아요... 저희 거실에는 달마도사 그림이 있거든요 (달마도가 귀신쫓는 그림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인지 집에선 귀신은 못봤어요ㅋㅋㅋ어딜감히 저희집개가 거실밖에배란다 창문에는 계속 뚫어져라보고 짖은적은 있지만 집안에는 짖은적이 없던거 같네요... 울집안은 안전지대 ㅋ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해야됨?ㅋㅋㅋ 재미없는 제이야기 들어주셔서 감ㅅ ㅏ ㅋㅋ -끗- 4
▒계단에 쪼그려앉아 있던 귀신
안녕하세요.
귀신이야기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통커통커입니다
전에 겪엇던 실화를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ㅋㅋ
귀신 보시는 분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고통 그자체
무더운여름날, 저녁 8시가 다 되어갈 즈음에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마트에 갔다 집으로 오는길이 였습니다
이 시간쯤 되니깐 거의 컴컴하더군요
아파트 5층에 삽니다
엘리베이터를 타자니 좀 맘에 걸렸습니다
저에겐 밀실공포증도 있거든요ㅋㅋ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문빼고 나머지가 다 거울이거든요
참고로 이런 엘리베이터를 제일 싫어하구요 ㅋㅋ
그래서 전 항상 모서리에 있곤해요
암튼,그날엔 엘리베이터는 9층에 잇었고
저희집은 5층인지라
걸어가는게 더 빠르다고 판단해서 걸어 올라갓죠....
사건은 이때부터 터진거죠....(아 괜히 걸어갔어 ㅠㅠ)
1층과 2층은 센서등이 항상 켜져있었는데
오늘따라 2층에 센서등이 안켜져있었습니다
나머지층들은 사람들이 지나가면 제스스로
켜지는 센서들이구요.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닌터라 전 걸어서 올라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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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다 달아왔을쯤...
무언가 등골이 오싹해지는
느낌이 절로 들더군요...
센서는 불도 안오고
............
그래서 너무 어두워서
팔로 휘휘 저어서 센서를 켤러고 한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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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생각뿐이 안들더군요
"아 ㅅㅂ 조옷 됬다..."
그 정체는 저도 모르겠지만 이 그림처럼
엘리베이터 앞에 쭈그려앉아
가만히.. 절 뚫여저라 지켜보는
한 여인을 봤습니다
분명히 3층에 올라설땐 안보이던
그녀....
더 무서웠던건...
검정옷을 입고 긴머리를 늘어뜨리면서 가만히...
앉아 있지를 않고
오뚜기처럼 미친듯이.좌우로 움직이더군요..
다시생각하니 무서워 ㅠㅠ 그땐 몸도 안움직이고 ㅠㅠ
생존에 위협을 느낀 저로썬 계단을
세칸씩
뛰어 올라갔습니다.
(후들후들거리면서 갔음 ㅋㅋㅋㅋㅋ눈물 나올꺼 같더군요 )
5층까지 겨우 도착했어요
도우너를 열어 비밀번호 치는데...
손은 제말을 안듣고
벌벌 떨리기만 하더군요
(이때 두번이나 열고 닫았던,,)
손의 떨림때문에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치고 있을때쯤...
그때,창가에 누군가가 기어올라오는 기분이
드는거 있죠...아니 옆눈으로 보여요 ㅠㅠㅠ
(안보려고 해도 볼수밖에 없더군요...)
네...맞습니다...
그녀가 창문으로 통해
기어서 오더군요..
귀신은 걸어오는것보다 기어오는게 더무섭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암흑속에 갇혔고 둘만 있으니 미칠따름이엇음)
와... 이년이 나를 죽일꺼 같은생각에
비밀번호 얼른 누르고 집안으로 겨우 들어왔구요
들어온 순간 얼른 문을 잠궜어요
그녀가 들어 올것만 같아서....
아버지는 "너 왜이러냐
"
이런 표정으로 물으시고
차마..전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저희아버지가" 귀신은 없다" 말씀하시는데
귀신이야기라면 극도록
무서워 하시는분이라서.. ㅋㅋ
아무튼 지금 저 혼자 있는데
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 같아요...
저희 거실에는 달마도사 그림이
있거든요
(달마도가 귀신쫓는 그림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인지
집에선 귀신은 못봤어요ㅋㅋㅋ어딜감히
저희집개가 거실밖에배란다
창문에는 계속 뚫어져라보고 짖은적은 있지만
집안에는 짖은적이 없던거 같네요...
울집안은 안전지대 ㅋ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해야됨?ㅋㅋㅋ 재미없는 제이야기 들어주셔서 감ㅅ ㅏ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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