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탄]누나의 비밀다이어리장에 적힌 스킨쉽일기

츄파츕스2011.02.19
조회73,080

 

여러분들의 자작이라는 성화에 못이겨 어렸을적 사진이라도

공수해왔습니다

 

자작이라는 오해 생길만도합니다

그리고 글을쓰다보면 글쓰는분들은 알다시피

재미를 살짝주기위하여 실제글에서 약간

 

오바스러운 단어선택으로 교체해서 글을 적을수도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방긋 

 

 

※자작같으면 읽지말아주세요※

 

저는 글을 좋아하는분들을 위해 계속적어나가겠습니다.

 

 

 

start.

 

 

 

오늘의 나는 남치니를 위하여!!

집에서 설겆이라고 손가락샐만큼

 

 

해본내가...요리를 한다고..하..

 

 

 

 

 

 

맛없었다고 그냥 먹어줘..

죽지만말아줘..

 

 

 

 

 

 

 

우리 남치니는 자취를하는데

이놈이 집에서 뭘먹는건지 안먹는건지

 

 

이만 저만 신경이쓰이는게아니여서 결국에 내가 요리란걸 해주기로했다..

 

 

 

 

남치니 집에가기전..래시피를 암기해버렸다...

 

 

완벽한 여성스러움을 너에게 보여주가쓰..

 

 

 

 

 

 

 

그렇게 나는 버스를 타고 암기했던 래시피를

머릿속으로 더듬거리면서 남치니 집으로 향했다

 

 

 

 

남치니 일찍일어난다면서 전화안받는다...

두번할때 받아라 세번할때가면 요리에 독넣어버린다..

 

 

 

 

 

 

지목숨은 완소였는지..우리 남치니..ㅋㅋㅋㅋㅋㅋ

2번째에 뿅하고 받았다

아깝다...

 

 

 

 

결국 막잠에서 깬 남치니를 남치니집앞

마트로 불러냈다..

 

 

 

 

 

나는...뭘 그렇게 해보겠다고..바리바리샀는지..ㅠㅠ

무거워서 남치니랑 나눠서 들고 엘레베이터로 향했다

 

 

 

 

 

그런데 옆에서 바람개비를 가지고놀면서 해맑게웃는

꼬마아이...머리는또 바가지다...

귀여워...너무귀여워..>< 나도 저런아들 하나만

 

 

 

 

 

 

그렇게 우리와 꼬마아이랑 엘레베이터에 탔다

남치니의 집은 18층

지같은층에 산다..18놈...저번에 그일 잊지않았다..

 

 

꼬마아이는 음보자 22층...

너네집이더 높다야...위너다..너..부끄

 

 

 

 

 

그런데 갑자기 남치니가 뽀뽀를해달란다..

이런쳤나..어떻게 지금 꼬마아이도있는

이곳에서 뽀뽀를 바라는데 확주둥이배껴뿔라

 

 

 

 

 

 

하지만 우리남치니 포기를 모른다..옆으로 조금씩다가오더니

결국에 내입술에 쪽 쪼옥

 

 

 

 

아뭐하는데 아무데서나 이러는것도 피해주는거야

그지야  너만생각하지말란말이다!!

 

 

 

 

나도 생각해주고 요앞에있는 꼬마아이도...

꼬마..야?.......응?...

 

 

 

 

 

넌왜 엘레베이터 거울에 닿지도않으면서...

까치발까지들으면서...거울과 뽀뽀중이니..

하....

 

 

 

 

 

애들은 보면서 자란다고..우리가 아이에게 무슨짓을한건지..ㅠㅠ

꼬마야 미안해 철없는 저 아저씨땜에 너가 고생이많다..

 

 

 

 

 

그렇게 이제우리는 내리는데..뒤에서 꼬마아이가

한마디를 툭던졌다

 

 

 

 

 

집에서는 키스할꺼죠?

 

집에서는 키스할꺼죠?

 

집에서는 키스할꺼죠?

 

집에서는 키스할꺼죠?

 

 

 

 

 

 

 

천잰데?..

 

 

 

 

나는 당돌한꼬마의 당황스러운질문에

꼬마야 잘가 라는 말과함께 남치니를

 

 

 

끌고 집으로 들어갔다...

 

 

 

우리 남치니 풉풉 거리더니

너 나한테 키스할라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 키스할때 트름하는 새키가..

 

 

 

 

남친묵념이다.....내가 괜히말끄냈나보다...미안하다..

그일은 내평생잊을수도없고 너의 약점이다..

 

 

 

 

 

남치니는 자기가 무지화났다는 식으로 짐을 내팽겨친후

티비앞에 누워서 티비만본다..

허...저런..인민공화국같은 시키를 봤나..

 

 

 

 

 

나는 포기하고 빨리 칼이랑 가위랑 조미료들을 내놓으라고했다

그런데..칼이랑 가위는 있는데..조미료..하나도없다..

 

 

 

이게 집이가...이문디야...

 

 

이건 절대 집이아니였다...어떻게..집에 조미료가없는거니..

쌀은있는거니..우리남치니 대체 뭐먹구사니..

 

 

 

결국 나는 포기하고..조미료를 사러가기위해

다시 신발을 주섬주섬 신고 엘레베이터를 향했다

 

 

 

 

어!!!!!!!아니요거슨!!!!!!!그 꼬마!!

꼬마아이가 나를 보며 어 그누나다!!

뽀뽀한누나다 뽀뽀...

 

 

 

 

그러지마라...이러지마라...

꼬마야 그런말하면 안되요!!아랐지? 라고 말하면서 나는...주머니에있던

사탕하나늘 꺼내서...아이랑 놀아주면서 1층에 도착했다

 

 

 

 

 

꼬마는 게임을 하러간다고했다ㅋㅋ 아 추억돋네..

내가..예전에...철권좀..하...

 

 

 

 

그렇게 꼬마와 바이바이를 하려는데

꼬마와 가다가 뒤를 돌아보더니 

 

 

 

 

아 누나!!저번에 그형이랑 같이 어떤여자가

엘레베이터 타는거 봤어요

 

 

응?

.

.

.

.

.

응?

.

.

.

.

지금 조지러 갑니다

 

 

 

나는 무서운속도로 엘레베이터를 광클한뒤

엘레베이터에 몸을 싫었음

 

 

 

 

넌 오늘 죽었다 너 오늘 고자만든다

거기 딱기다려라 라는 마음으로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집으로 뛰어갔다..

 

 

 

 

어..지금 니가 티비가 눈에 들어오지 아주

난 인정사정없이 남치니에게 달려가

 

 

 

 

밥솥옆에있던 주걱을 들고

 

거기를 그냥 아주 격하게 내리찍었다

 

남치니 기절했다...

야..정신차려..야...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니 미쳤나....왜이러는데

 

 

 

 

니 솔직히한번말해봐라

나말고 집에 딴여자데려왔나 ?

 

 

 

 

내가 다듣고왔다 ㅡㅡ

과연 너가 어디 변명이라도해보는지 들어나보자

 

 

 

 

지금 그거땜에 내를 찍은기가 장난하나너

 

우리엄마다 엄마 엄마가 여자지 그럼 남자가 넌

그리고 누구한테들었는진 모르지만

 

 

 

그인간은 눈도없다나 50대인 우리엄마를 여친으로 본인간이 인간이가

정말~미스테리합니다

 

 

 

 

 

나는..엄청난 미안함에..정말미안하다.......

완전싹싹빌면서 용서를구했다...

 

 

남치니...맞은것보다 아파서 죽겠단다...

 

 

 

 

그래서 나는.. 주걱의 끝을 세운후...

남치니의..꺼,,씨,,끼부끄..를 찔러보았다..

 

 

 

 

 

 

니모하냐는 남치니 말에..

아니...터졌으면 안되자나...

 

 

 

 

터졌나 안터졌나..찍어보는건데...왜..

 

 

 

나가뒤지라하면서 남치니 내얼굴을

발바닥으로 밀었다

 

 

 

 

 

 

아..작은것같다가 진짜

땍땍거리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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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그거 터지면 안돼..그러는거아니야..

나...다이어리읽는내내 무지아팠다..버럭

 

※글의 재미를 위하여 일기형식을 바꿔서 올리는거니 그점을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추천↓

재미없어도..ㅠ 다음편은

[보드까페 머리스킨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