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내가 A에게 연락처를 물어보고 연락 2는 자기가 먼저 A에게 연락처 물어봐서 연락왔음 1번은 당근쏠로 였기에 내가 사는 동네에 놀러도 오고 나랑 밥도먹고 친하게 지냈음. 되게 긔여워해줘서 나도 오빠오빠하고 막지내씀 한 이주쯤 흘렀나?(그사이 많은 일이있었지만. 생략) 1번하고 나하고 자주 본다는걸 안 2번이 내게 고백함 (고백상황은 화나서 고백하듯.. 나!! 너 좋아해 !! 이런 뉘앙스였음) 이때 두사람다 나한테 남자로써 좋아한다는걸 눈치챔 (난 눈치 무지 없는여자.... 무감각했음..) 톡깨놓고 난 둘다 편하게 보고싶댔음 진심이었음. 나 사람 갖고놀맘 없었음.. (혹시 돌들고 계심 워워 ㅠ )
A와 1, 2 는 십년 지기 친구들로 계모임을 운영중.. 난 1,2에게 둘다 친구니 피해 주고싶지 않고 엮이면 상처 받을 나도 생각해 엮이기 싫다고 했음.. 1,2 다 자길믿으라했음... 그리고 며칠뒤
모두가 모두 참석한 모임자리에서 자리에서 1번이 자기 친구들하고 씐나게 놀고있는 날 보고 겁나 질투감을 느껴서 1하고 대판싸움 이런 일이 두번 더이써씀 그래서 난 1번을 자연스레 멀리했음,왠지 이건 아니다라는 결론으로 이와중에 난 1번과 2번을 만나는 사실을 서로에게 오픈했음 거짓말 하기 싫어서 진심으로 그렇게 했음
이틈을 타 2번과 밥도 먹고 이야기 하는 시간도 늘었음 자기랑 친한 친구 커플 모임에도 델고 가서 그앞에서 애정행각도 했음 아프다고 해서 약사들고 나 델로 와줌.. 걱정해주고 늘 내말에 귀기울여 주는 모습에 또 알고보니 인연이었음 이사람 날 이전부터 알고있었음 매너있고 괜찮아서 끌렸음.. 애인있는거 홀랑까먹을 만큼..... 둘이서 이런 저런이야기 하다가 이분도 나 끌린다고 해서 1번이 걸려있고 두사람 친구고 나 잘못하면 A의 모임에서 이상한여자 되겠다고 걱정된다고 했음.. 2번은 자기가 나한테 좋은 감정있는거니 자기믿고 오라고 했음.. 정리 해줄수 있는 맘 느껴져서 귀가 얇팍해가지고 홀랑 넘어감..
벗. 그러나 내가 이사람한테 맘있다고 결론났으나......... 어느순간 이분은 나한테 못온다는거 암.... 그래서.. 만났긔 물었긔.. 여자친구 못버린대씀. 그래서 며칠전 접었음 솔까로 대화하고 서로 정리하기로함,, 그분은 나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사탕발림이라도 들었음 난 그분여친이 부럽다고 했음.. 진심 부러웠음.. 그러고 곰곰히 생각해봄
내가 만약 그분 여친이었음 엄청속상했을테니.. 정리하는게 도리일것임... 내가 중간에 끼인다고 해서 두사람의 추억이 한순간에 없어지거나 하지 않을테니. 애인과의추억은 뉴페이스와의 흔들림을 이길수있는 힘이있음 난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난 집에 돌아와서 울었음.. 엄청울었음... 진심 이사람 좋아했음.. 내이상형쪽이었음. 근데 이사람은 여친 못버리는거 암(친구 끼리 커플 투케더인경우임.. 이런경우 도미노로 헤어지지 않는이상 자꾸 부딪치게된다함..) 너무너무너무 맘이 아팠음.. 사람이 상처 안받고 사랑할순없는거 암. 믿으래서 믿고 맘가지고 간건데 지금 현재 난 가해자가 되어 나쁜여자 쯤으로 되어있음.......
사랑에 데여봐서 사람을 믿으면안된다는 결론을 얻어냄. 난 지금 현재 다른지방으로 떠날려고 준비중.... 도저히 내가 이동하는 공간에서는 잊혀지지않을일들임.
여기까지 지난 한달간있던 일임.. 막상써보니 몇줄안되는거 오늘 에서야 정리되서 몇자 써봄.... 저 지금 좀 위로 받고싶음 ㅠ
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사람을 너무 잘믿었던 여자임..
역시 애인있는 사람은 친하게 지냄 안되나 봐여 ㅠ
슴살넘도록 판은 읽.어.보.기.만 했던아가씨 입니다
처음으로 글쓰네여 ㅋㅋ
지난 한달의 이야기를 몇자 적어볼까함니당
내 슴한살 인생의 큰 충격이었구요.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간단하게 음/씀 사용.. )
한달전
부모님끼리도 친해서 친형제 처럼큰 A오빠의 절친 모임에 우연히 참석
그자리에서 쏠로 1번과 커플남 2번을 알게되씀
1번은 내가 A에게 연락처를 물어보고 연락
2는 자기가 먼저 A에게 연락처 물어봐서 연락왔음
1번은 당근쏠로 였기에 내가 사는 동네에 놀러도 오고
나랑 밥도먹고 친하게 지냈음.
되게 긔여워해줘서 나도 오빠오빠하고 막지내씀
한 이주쯤 흘렀나?(그사이 많은 일이있었지만. 생략)
1번하고 나하고 자주 본다는걸 안 2번이 내게 고백함
(고백상황은 화나서 고백하듯.. 나!! 너 좋아해 !! 이런 뉘앙스였음)
이때 두사람다 나한테 남자로써 좋아한다는걸 눈치챔
(난 눈치 무지 없는여자.... 무감각했음..) 톡깨놓고 난 둘다 편하게 보고싶댔음
진심이었음. 나 사람 갖고놀맘 없었음.. (혹시 돌들고 계심 워워 ㅠ )
A와 1, 2 는 십년 지기 친구들로 계모임을 운영중..
난 1,2에게 둘다 친구니 피해 주고싶지 않고 엮이면 상처 받을 나도 생각해
엮이기 싫다고 했음.. 1,2 다 자길믿으라했음... 그리고 며칠뒤
모두가 모두 참석한 모임자리에서
자리에서 1번이 자기 친구들하고 씐나게 놀고있는 날 보고
겁나 질투감을 느껴서 1하고 대판싸움
이런 일이 두번 더이써씀
그래서 난 1번을 자연스레 멀리했음,왠지 이건 아니다라는 결론으로
이와중에 난 1번과 2번을 만나는 사실을 서로에게 오픈했음
거짓말 하기 싫어서 진심으로 그렇게 했음
이틈을 타 2번과 밥도 먹고 이야기 하는 시간도 늘었음
자기랑 친한 친구 커플 모임에도 델고 가서 그앞에서 애정행각도 했음
아프다고 해서 약사들고 나 델로 와줌..
걱정해주고 늘 내말에 귀기울여 주는 모습에
또 알고보니 인연이었음 이사람 날 이전부터 알고있었음
매너있고 괜찮아서 끌렸음.. 애인있는거 홀랑까먹을 만큼.....
둘이서 이런 저런이야기 하다가 이분도 나 끌린다고 해서
1번이 걸려있고 두사람 친구고 나 잘못하면 A의 모임에서 이상한여자 되겠다고
걱정된다고 했음.. 2번은 자기가 나한테 좋은 감정있는거니 자기믿고
오라고 했음.. 정리 해줄수 있는 맘 느껴져서
귀가 얇팍해가지고 홀랑 넘어감..
벗. 그러나
내가 이사람한테 맘있다고 결론났으나.........
어느순간
이분은 나한테 못온다는거 암.... 그래서.. 만났긔
물었긔.. 여자친구 못버린대씀. 그래서 며칠전 접었음
솔까로 대화하고 서로 정리하기로함,,
그분은 나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사탕발림이라도 들었음
난 그분여친이 부럽다고 했음.. 진심 부러웠음.. 그러고 곰곰히 생각해봄
내가 만약 그분 여친이었음 엄청속상했을테니..
정리하는게 도리일것임... 내가 중간에 끼인다고 해서
두사람의 추억이 한순간에 없어지거나 하지 않을테니.
애인과의추억은 뉴페이스와의 흔들림을 이길수있는 힘이있음
난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난 집에 돌아와서 울었음.. 엄청울었음...
진심 이사람 좋아했음.. 내이상형쪽이었음.
근데 이사람은 여친 못버리는거 암(친구 끼리 커플 투케더인경우임..
이런경우 도미노로 헤어지지 않는이상 자꾸 부딪치게된다함..)
너무너무너무 맘이 아팠음..
사람이 상처 안받고 사랑할순없는거 암.
믿으래서 믿고 맘가지고 간건데
지금 현재 난
가해자가 되어 나쁜여자 쯤으로 되어있음.......
사랑에 데여봐서 사람을 믿으면안된다는 결론을 얻어냄.
난 지금 현재 다른지방으로 떠날려고 준비중....
도저히 내가 이동하는 공간에서는 잊혀지지않을일들임.
여기까지 지난 한달간있던 일임..
막상써보니 몇줄안되는거
오늘 에서야 정리되서 몇자 써봄....
저 지금 좀 위로 받고싶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