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19살입니다 애를 낳고 지금 사실혼 관계입니다. 근데 전에도 바람이 펴서 제가 용서 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전에 일을 하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애키우기 힘들다고 일그만 두라고했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애를 보게되었습니다 여자기 일을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몇칠전 여자가 바람이난거 같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새벽에 문자가 와서 눈치채고 문자를 확인하자니까 화를 내고 안주는것입니다.
강제로 뺏고 확인해 보니 자기,여보 라는 문자가 보여서 뭐라고 몇마디하니까 애버리고 그냥 나가버린다느것입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해해줄태니 다시사귀자고 했습니다. 이해해준다니 대놓고 문자와 그남자와 놀러간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일정도 애를 부모님집에 맡아두고 애엄마와 놀려고 했는데 그남자와 놀러간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늦게 오지말고 일찍와라 그러니 알겠다면서 나갔습니다 근데 밤10시에 나가서 그다음날 오후4시에 들어오는것입니다 제가 몇마디 다그치니까 이해해준다면서 왜이러냐고 하는것입니다.
제가 너무 늦는거 아니냐 나랑놀기로 했는데 그렇게까지 놀아야 되냐고 물었더니 놀다보니 이렇게 된거다
그러면서 얼버무리는것입니다. 저는 알겠다고 다시는 그러지말라고했습니다. 그날은 저랑 놀다가 그다음날
또 약속을 잡고 나가는것입니다 이번에는 밥만먹고 조금만 놀다가 온다는것입니다 저는 믿고 또보내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녁7시에 나가서 다음날 오후 4시에 들어왔습니다 뭐했냐고 물어보니 밥먹고 칵테일바에 갔다가 그남자 친구집에서 잠깐 잠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다퉜습니다 그랬더니 헤어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붙잡았습니다.그랬더니 미안해서 더는 못사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더이상 신경안쓸태니 마음데로 하라고 미안한 마음 갖지말고 마음대로 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시간이 쫌지나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잡아서 할수없이 사귄다는거라는겁니다. 충격을 받았지만 옆에있어준다니저는그렇게라도잡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해도 오늘 지금도 나가서 그남자와 놀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제아들을 엄마 없는 아들을 만들기 싫습니다.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저도 애엄마가 너무 좋습니다. 근데 애엄마는 저도 애도 마음에 없는거 같습니다. 애를 입양보내자는거 쫌만더키워보자고 하면서 애에게 정을들게 하고싶습니다, 저나 애엄마에게 뭐가 문제일까요??? 저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습니다.애와 애엄마를 둘이 잡는건 무리일까요??
바람난 애엄마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7살 되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19살입니다 애를 낳고 지금 사실혼 관계입니다. 근데 전에도 바람이 펴서 제가 용서 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전에 일을 하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애키우기 힘들다고 일그만 두라고했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애를 보게되었습니다 여자기 일을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몇칠전 여자가 바람이난거 같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새벽에 문자가 와서 눈치채고 문자를 확인하자니까 화를 내고 안주는것입니다.
강제로 뺏고 확인해 보니 자기,여보 라는 문자가 보여서 뭐라고 몇마디하니까 애버리고 그냥 나가버린다느것입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해해줄태니 다시사귀자고 했습니다. 이해해준다니 대놓고 문자와 그남자와 놀러간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일정도 애를 부모님집에 맡아두고 애엄마와 놀려고 했는데 그남자와 놀러간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늦게 오지말고 일찍와라 그러니 알겠다면서 나갔습니다 근데 밤10시에 나가서 그다음날 오후4시에 들어오는것입니다 제가 몇마디 다그치니까 이해해준다면서 왜이러냐고 하는것입니다.
제가 너무 늦는거 아니냐 나랑놀기로 했는데 그렇게까지 놀아야 되냐고 물었더니 놀다보니 이렇게 된거다
그러면서 얼버무리는것입니다. 저는 알겠다고 다시는 그러지말라고했습니다. 그날은 저랑 놀다가 그다음날
또 약속을 잡고 나가는것입니다 이번에는 밥만먹고 조금만 놀다가 온다는것입니다 저는 믿고 또보내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녁7시에 나가서 다음날 오후 4시에 들어왔습니다 뭐했냐고 물어보니 밥먹고 칵테일바에 갔다가 그남자 친구집에서 잠깐 잠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다퉜습니다 그랬더니 헤어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붙잡았습니다.그랬더니 미안해서 더는 못사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더이상 신경안쓸태니 마음데로 하라고 미안한 마음 갖지말고 마음대로 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시간이 쫌지나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잡아서 할수없이 사귄다는거라는겁니다. 충격을 받았지만 옆에있어준다니저는그렇게라도잡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해도 오늘 지금도 나가서 그남자와 놀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제아들을 엄마 없는 아들을 만들기 싫습니다.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저도 애엄마가 너무 좋습니다. 근데 애엄마는 저도 애도 마음에 없는거 같습니다. 애를 입양보내자는거 쫌만더키워보자고 하면서 애에게 정을들게 하고싶습니다, 저나 애엄마에게 뭐가 문제일까요??? 저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습니다.애와 애엄마를 둘이 잡는건 무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