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정]아이유,윤아누나가 찜질방에?!!!

팬일까?2011.02.19
조회50,133

안녕하세요?

매일 휴대폰으로 네이트판을 보는

흔남입니다.

뭐.. 대세가 음슴체니 나도 음슴체 쓰겠음 ㅋㅋㅋㅋ

아니 쓰게해주세요 한번 써보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흠흠..말 이너무길어졌네요 이제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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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중3 밖에안된 잉여남임. 그래도 귀엽다는소리 은근많이들음(정말?)

나.. 나.. 심장이 먿을일을 봤음

나님 대구에삼. 그것도 동구쪽이나 롯데백화점쪽.

그래서 갈곳도없고해서 혼자.. 흑흑.. 잠시 울고감..(ㅠㅠ)

왕따는아님.. 근데 동구에는 친구가없음 집은 달서구임.

혼자 찜질방을갔음.

5000원임 비쌈..

가서 막 돌아다니다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몸매좋은여자두분을 발견함.

남자숙면실에서 나왔는데 그분들이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이야기중임.

??

허 모..목소리가... 아...아이유?

나님 놀람 그래서 뒤에서 도청함

"윤아언니 우리 알아보는사람없지?"

"그런거같애."

나는 윤아언니라는말에 흥분됨(익사이팅~)

그런데 그 옆에있던 갈색 찜질방옷에 주인은 아이유누나였떤거임 헐..헐..헐....

나님 순간 숨을 못쉬었음 그래서 순간 커억거렸는데 들렸나봄 수건을 살짝내리고 아이유 누나가 자신의 눈으로 날 봐줌 감사..감사..

"안녕하세요^^"

눈웃음 짓는데 커억.. 그 순간 나 미치는줄알았음 심장이 벌렁

나님 쿨한척함.

"안녕하세요."

아이유 누나가 와보라함 나 왜이러지 이러면안되는데 가게됬음.

"저 이거 비밀이에요:;"

하고 나님

복잡한거 싫어함.

아이유누나 팬임.

사람몰리면 나랑 1:1인순간이 없어짐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았음.

나 그리고 아이유 누나랑 윤아누나랑 좀놀았음.

너무 이뻣음 여신강림 그 자체 아오 미1치겟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찜질방에 PC방이있는데 거기서 PC를 하다 아이유누나가 싸이를 오랜만에 들어가는거임.

걍 구경만하다 나가려는데 내가 말함.

"아이유 누나.. 저 괜찮으시면 일촌좀 받아주세요 ㅠㅠ.."

그래서 아이유 누나가 흔쾌히 승락함

아.. 윤아 누나도 받아주셨음

XXX(찜질방에서 만난)

아이유(착하고 이쁜)

일촌평임 캬악 아오 좋아 ㅠㅠ

윤아누나팬이기도하지만 아이유 누나 사랑해요 ㅠㅠ

그리고.. 나가기전에 아이유 누나가 결정타를날림

내가 아이유 누나랑 손을 잡은겅미 어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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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톡임?

나 톡?

톡?

톡?

여드름톡톡?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함 나도 톡이 되보고싶었으므..

아 한가지 더말해드림?

법에 걸릴까봐 좀없애서 말한겅ㅁ.

ㅋㅋㅋㅋㅋ

아맞다

추천수 60넘으면

내 싸이 도메인올릴꺠요.

신상정보 캐지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싸랑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그리고 나 정신 ㅄ로 보는사람들있는데요 ....

저 정상인이구요

꿈꾸고 기분이 너무좋아서 올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ㅂㅇ소개시켜주시는분들

참아줘 ㅠㅠ 님들이 그런다고 베플 안되는거알면서 ㅠㅠㅠ

빵터지지도 않았어 무안하자나 미안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