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talk/310697983 그녀-"웅?언제?" 언제?언제?언제?언제? ㅅㅂ 장난하나 아 또술먹어서 기억못하는건가 아 나 미처버리겠내..... 나는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없었음 술을 그렇게 많이 먹지도않았었는데 기억을못하다니... 나-"아니 어제 술먹고나서 너네 집앞에서 내가 고백을 아~...아니다댔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어이가없어서 말을끈어버렸음 그떄....그녀가 말을하기시작했음 그녀-"자기야~ 나 다 기억나!!! 바보야 놀랐지? 장난친건데 ㅋㅋㅋㅋ" 나는 순간 아...당했구나 그래! 그럼! 기억을 못할리가없지!!! 나-"야 너 죽을래? 그런 장난을왜쳐!!! 나 진짜 또 기억못하는줄알고 얼마나 놀랐는줄알아! 그녀-"아미안~♥ 자기 반응이 너무재미있어서 장난한번처봐쏘~^^ 메렁~^^ 이렇게 나는 그녀와 친구사이가아닌 연인사이로서 그녀와 처음 통화를했었음 그렇게 그녀와 통화를한후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않아 달력을보았음 앞으로 크리스마스까지 3일!!! 나는 크리스마스선물을 사줘야대나 말아야하나 고민을했음...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여자에게 고백을해본적도 단 한번도없고 선물을 해준적또한 단한번도해준적없는 그런 남자였음... 나는 고민끝에 처음만난 나의 이상형인 그녀에게 선물을 해줘야겠다고 생각을하게됬음 시간이 촉박하였기떄문에 다급히 귀금속을 운영하시는 아는형에게 전화를했음 나-"형 나 귀걸이 하나만 내가말한대로 크리스마스까지 제작좀해줘" 아는형-"크리스마스까지?ㅋㅋㅋㅋ 야 너 설마 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 선물해줄려그러는거냐?ㅋㅋㅋㅋㅋㅋ와 ㅋㅋ 세상살다보니 별일다있내" 나-"아... 챙피하니깐 고만하고 제작해줄수있지?" 아는형-"그럼ㅋㅋㅋㅋㅋ 니가 처음으로 여자한테 반했다는대 해줘야짘ㅋㅋㅋ 야 얼굴좀 보자 어떻게생겼나 ㅋㅋㅋㅋㅋㅋ" 나-"아.... 고만해..... 나중에보여줄게 크리스마스아침날 찾으로갈게" 아는형-"그래알았다 니가 제작한모델로 빠르게 만들어줘서 연락주깨 ㅋㅋㅋ" 이렇게 나름 여자에게 까칠했다고 소문이 나있던 나였기에 그녀에대해서 주위의 사람들의 관심이 장난이아니였었음... 처음 그녀의 사진을 나의 싸이월드에 올린날... 그녀사진에 댓글이 손살같이 30개가 넘었고 투데이는 100을 그냥돌파하였음.... 이래서연지 그녀는 부담감을 가진듯 내친구들에대해서 묻기시작했었음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너무미안했었음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말했음 나-"자기야... 부담대지?... 미안해;;" 그녀-"아니야~ 괜찮아~재밌는데?^^" 재밌는데?재밌는데?....그랬음....그녀는 부담스러워했던게아니라 즐기고있던거였음... 젠장 갠히 걱정했내... 그렇게 주위의 많은?ㅋㅋㅋ 아무튼 관심을 받아 우리는 정말 재밌고 행복하게 잘사귀게대었음 드디어 그녀와 처음으로하는 크리스마스날이 되었음! 귀걸이를 제작한곳은 그녀와 내가사는곳에서 1시간가량 걸리는곳이였기때문에 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차를타고 귀걸이를 받으로 갔었음 여자에게 처음으로 선물을해주는것이였기떄문에 너무 설레였었음 그렇게 귀걸이를 찾아오고 추운겨울이였기때문에 목도리를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이들어 목도리까지하나산후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음그녀가 저기서 걸어오고있었음... 11탄은 이걸로 끝이에욧!! 근데왜10탄이상은안써지는걸까요;;; 1탄부터보시고싶으신분은 http://pann.nate.com/talk/310697983 여기로!!! 12탄은 - > http://pann.nate.com/b310756741
시크남의 50일간의 러브스토리-11탄
1탄-> http://pann.nate.com/talk/310697983
그녀-"웅?언제?"
언제?언제?언제?언제? ㅅㅂ 장난하나 아 또술먹어서 기억못하는건가 아 나 미처버리겠내.....
나는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없었음 술을 그렇게 많이 먹지도않았었는데 기억을못하다니...
나-"아니 어제 술먹고나서 너네 집앞에서 내가 고백을 아~...아니다댔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어이가없어서 말을끈어버렸음 그떄....그녀가 말을하기시작했음
그녀-"자기야~ 나 다 기억나!!! 바보야 놀랐지? 장난친건데 ㅋㅋㅋㅋ"
나는 순간 아...당했구나 그래! 그럼! 기억을 못할리가없지!!!
나-"야 너 죽을래? 그런 장난을왜쳐!!! 나 진짜 또 기억못하는줄알고 얼마나 놀랐는줄알아!
그녀-"아미안~♥ 자기 반응이 너무재미있어서 장난한번처봐쏘~^^ 메렁~^^
이렇게 나는 그녀와 친구사이가아닌 연인사이로서 그녀와 처음 통화를했었음
그렇게 그녀와 통화를한후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않아 달력을보았음
앞으로 크리스마스까지 3일!!! 나는 크리스마스선물을 사줘야대나 말아야하나 고민을했음...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여자에게 고백을해본적도 단 한번도없고 선물을 해준적또한
단한번도해준적없는 그런 남자였음...
나는 고민끝에 처음만난 나의 이상형인 그녀에게 선물을 해줘야겠다고 생각을하게됬음
시간이 촉박하였기떄문에 다급히 귀금속을 운영하시는 아는형에게 전화를했음
나-"형 나 귀걸이 하나만 내가말한대로 크리스마스까지 제작좀해줘"
아는형-"크리스마스까지?ㅋㅋㅋㅋ 야 너 설마 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 선물해줄려그러는거냐?ㅋㅋㅋㅋㅋㅋ와 ㅋㅋ 세상살다보니 별일다있내"
나-"아... 챙피하니깐 고만하고 제작해줄수있지?"
아는형-"그럼ㅋㅋㅋㅋㅋ 니가 처음으로 여자한테 반했다는대 해줘야짘ㅋㅋㅋ
야 얼굴좀 보자 어떻게생겼나 ㅋㅋㅋㅋㅋㅋ"
나-"아.... 고만해..... 나중에보여줄게 크리스마스아침날 찾으로갈게"
아는형-"그래알았다 니가 제작한모델로 빠르게 만들어줘서 연락주깨 ㅋㅋㅋ"
이렇게 나름 여자에게 까칠했다고 소문이 나있던 나였기에 그녀에대해서 주위의 사람들의 관심이 장난이아니였었음...
처음 그녀의 사진을 나의 싸이월드에 올린날... 그녀사진에 댓글이 손살같이 30개가 넘었고 투데이는 100을 그냥돌파하였음....
이래서연지 그녀는 부담감을 가진듯 내친구들에대해서 묻기시작했었음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너무미안했었음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말했음
나-"자기야... 부담대지?... 미안해;;"
그녀-"아니야~ 괜찮아~재밌는데?^^"
재밌는데?재밌는데?....그랬음....그녀는 부담스러워했던게아니라 즐기고있던거였음...
젠장 갠히 걱정했내...
그렇게 주위의 많은?ㅋㅋㅋ 아무튼 관심을 받아 우리는 정말 재밌고 행복하게 잘사귀게대었음
드디어 그녀와 처음으로하는 크리스마스날이 되었음!
귀걸이를 제작한곳은 그녀와 내가사는곳에서 1시간가량 걸리는곳이였기때문에
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차를타고 귀걸이를 받으로 갔었음 여자에게 처음으로
선물을해주는것이였기떄문에 너무 설레였었음
그렇게 귀걸이를 찾아오고 추운겨울이였기때문에 목도리를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이들어 목도리까지하나산후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음
그녀가 저기서 걸어오고있었음...
11탄은 이걸로 끝이에욧!!
근데왜10탄이상은안써지는걸까요;;;
1탄부터보시고싶으신분은 http://pann.nate.com/talk/310697983 여기로!!!
12탄은 - > http://pann.nate.com/b310756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