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은 http://pann.nate.com/talk/310697983 여기로 가서 보세요~~ 바로이어쓰겟습니다!! 그녀-"자기 안녕~^^" 나-"웅 안녕~^^" 그녀-"어! 그 쇼핑빽에 포장대있는거머야?" 나는 나름 숨긴다고 숨겼는데 그녀는 단번에 알아차버렸음 이대로 주기가 왠지 싫었음 그래서 나는말했음 나-"아~이거? 나 좋아했던여자가 아까 우리집앞에와서 줘써" 그녀-"아 장난치지마~ 그거내꺼지?" 이대로 간단히 주기가 더주기 시러졌음... 나-"아닌데?진짜야~ 여기 편지봐바 아! 편지보면 너화날까바 편지는 내가 아까버렸다 그래도 선물인데 이거는 버리기 좀 그러차나~" 그녀-"진짜야?내꺼아니고 딴 여자가 선물해준거야?" 나-"웅 진짠대 자기선물 못사써 미안~ㅠ" 그녀-"아니 내선물 안샀다고 이러는게아니라 딴여자한테 선물받은걸 들고온건 먼대?!!!" 그년는 흥분상태였음 ㅋㅋㅋㅋ 나는 이상황이 너무재미있었음!!! 나-"가져올라고해서 가저온게아니라 시간이 촉박해서 집에들리기도그래서 그냥 온건대...;" 그녀-"아대써 영화시간 늦겠다 빨리가자 일단 말걸지마 나 화나써" 이렇게 나는 그녀와 영화관으로 갔음 영화관에서 그녀가 다시한번물어봐씀 ㅋㅋㅋㅋ 그녀-"그선물 진짜 딴여자가 준거야?" 나-"웅 진짜 그러타니깐 목소리좀 작게해...;사람들 쳐다보자나" 그녀-"지금 이상황에서 너같으면 목소리가 작게말하겠어?" 그랬음 그녀는 자기는 아니래지만 진짜 흥분했었음! 나는 웃으면서 목도리를 그녀에게 건네주었음 나-"바보냐? 내가 너말고 딴여자한테 선물받은거 자랑한다고 여기까지 들고왓겠냐? 그걸 진짜믿냐?" 그녀-"헤헤~^^ 자기고마워~♥ 나 아까 솔직히 진짠줄알고 짜증나썻어!" 나는 귀걸이만은 몰래줘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녀의 주머니에 몰래 넣어놀생각이였음! 그녀의 주머니에 몰래넣을려고하는데...... 대박...... 그녀의옷에 주머니가없음....... 나 진심 당황했음..... 그녀에게 물었음..... 나-"자기야 자기옷은 왜주머니가없어?;;" 그녀-"아~ ㅋㅋ 여자옷은 주머니없는것도 있어 이거는 주머니없오~" 나는 심각하게 당황하고 다른작전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빠르게 두뇌회전을 시켰음! 좋은 방법이떠올랐음 좋아써!!! 팝콘속에 몰래 넣어나야겠다!!! 나는 팝콘속에 귀걸이를 넣어놀려했음 그순간 팝콘속에 넣을려하는 순간 그녀가 봐버렸음... 그거머야?줘봐 하는순간 그녀의 손짓은 마치 타짜에 조승우가 뻉끼치는거같이 엄청난 속도로 귀걸이를 낚아채갔음 그녀-"어! 이거 머야? 이것도 내선물이야?" 나-"에이 아 짜증나 그래 니선물이다 니가저라" 그녀-"자기 고마워~ 근데 왜 짜증나?^^"그녀는 해맑게 물었음 나-"아 몰래줄려고했찌 아 대써 다망해써 그냥가져라" 그렇게 나의 생전 처음으로 여자에게 해준 선물은 터무니없게도 동네꼬마 과자사주듯이 허무하게끝나버렸음......ㅠ 영화를본후 우리는 간단히 약주를 걸치로갔었음 술집에 들어온후 우리는 화기애애하게 많은애기를 주고받았음 나-"아!맞다! 아까 그 귀걸이줘봐! 내가 해줄게~" 그녀-"웅~ 아라써~^^" 나는 여자 귀걸이를 만저본적이 단한번도없었음... 그렇게 귀걸이를 케이스에서 떄려고하는데 잘안때졌었음 나는 힘으로 귀걸이를 썌게 잡아댕겼음! "툭!....""............................."".................................." 귀걸이가 박살났음........나 이때 아무말도할수었었음.... 그녀-"여자귀걸이는 링부분이 약해서 살살해야댄단말이야!!!" 나-"미안...몰라써.....에이~ A/S맞기면되지 괜찮아 괜찮아!"나는 쿨하게 A/S를 맞긴후 3일안에 찾아와서 다시 준다고했었음 그렇게 우리는 간단히? 아무튼! 약주를한후 그녀의 집으로 걸어가고있었음 진짜 영화같이 그날 눈이 내렸음... 하얀눈이 내리는 그날 그녀와 손을잡고 걷었을때 나는 아주 순수하게 너무행복하였음~^^ 그녀의 집앞에 도착했음...그녀와 헤어지기는 아쉬웠지만 또 아버님이 갑자기 등장하실까바 나는 빠르게 말을하기시작했음 나-"오늘 정말너무좋았고 자기랑 같이있어서 너무행복했어 진짜 너란여자 이제라도 만난거 너무 행운이거같다" 그녀-"웅~나도 너무 좋았고 너무 행복해써! 나두나두 너무 좋아" 나-"그래 피곤할텐데 빨리 들어가서 푹셔~" 그녀-"웅 알아써 이따가 씻고 문자할게~" 그렇게 그녀와 첫 크리스마스가 끝난후 나는 신나게 집으로 돌아가서 씻기위해 옷을 벗기시작하였음 그때였음 분명...주머니에넣어났었는데..... 그랬음........귀걸이가없어졌음.............나름 돈좀 써서 만든거였는데 ..... ㅅㅂ...........성기됏다..............ㅠ 일단은 아무말도 안하고 이대로 잊혀지길바래야지... 다음날 나는 일을하고있었고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내가 일하는 가게로 놀러온다고하였었음~ 일을하면서도 그녀를 볼수있다는 마음에 나는 들떠있었음! 그녀는 9시쯤에 온다했었고 약 8시30분정도였음 그때 그녀를 만나기전 나의 번호를 물어봐서 심심해서 알려줬던 여자들이 술집에들어왓음.... 이날 대박이였음... 여기까지썻어요오늘은ㅋㅋㅋㅋ재밌나요?ㅋㅋㅋㅋㅋㅋㅋ 13탄-> http://pann.nate.com/b310756833 1
시크남의 50일간의 러브스토리-12탄
1탄은 http://pann.nate.com/talk/310697983 여기로 가서 보세요~~
바로이어쓰겟습니다!!
그녀-"자기 안녕~^^"
나-"웅 안녕~^^"
그녀-"어! 그 쇼핑빽에 포장대있는거머야?"
나는 나름 숨긴다고 숨겼는데 그녀는 단번에 알아차버렸음 이대로 주기가 왠지 싫었음 그래서 나는말했음
나-"아~이거? 나 좋아했던여자가 아까 우리집앞에와서 줘써"
그녀-"아 장난치지마~ 그거내꺼지?"
이대로 간단히 주기가 더주기 시러졌음...
나-"아닌데?진짜야~ 여기 편지봐바 아! 편지보면 너화날까바 편지는 내가 아까버렸다 그래도 선물인데 이거는 버리기 좀 그러차나~"
그녀-"진짜야?내꺼아니고 딴 여자가 선물해준거야?"
나-"웅 진짠대 자기선물 못사써 미안~ㅠ"
그녀-"아니 내선물 안샀다고 이러는게아니라 딴여자한테 선물받은걸 들고온건 먼대?!!!"
그년는 흥분상태였음 ㅋㅋㅋㅋ 나는 이상황이 너무재미있었음!!!
나-"가져올라고해서 가저온게아니라 시간이 촉박해서 집에들리기도그래서 그냥 온건대...;"
그녀-"아대써 영화시간 늦겠다 빨리가자 일단 말걸지마 나 화나써"
이렇게 나는 그녀와 영화관으로 갔음 영화관에서 그녀가 다시한번물어봐씀 ㅋㅋㅋㅋ
그녀-"그선물 진짜 딴여자가 준거야?"
나-"웅 진짜 그러타니깐 목소리좀 작게해...;사람들 쳐다보자나"
그녀-"지금 이상황에서 너같으면 목소리가 작게말하겠어?"
그랬음 그녀는 자기는 아니래지만 진짜 흥분했었음!
나는 웃으면서 목도리를 그녀에게 건네주었음
나-"바보냐? 내가 너말고 딴여자한테 선물받은거 자랑한다고 여기까지 들고왓겠냐? 그걸 진짜믿냐?"
그녀-"헤헤~^^ 자기고마워~♥ 나 아까 솔직히 진짠줄알고 짜증나썻어!"
나는 귀걸이만은 몰래줘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녀의 주머니에 몰래 넣어놀생각이였음!
그녀의 주머니에 몰래넣을려고하는데...... 대박...... 그녀의옷에 주머니가없음....... 나 진심 당황했음..... 그녀에게 물었음.....
나-"자기야 자기옷은 왜주머니가없어?;;"
그녀-"아~ ㅋㅋ 여자옷은 주머니없는것도 있어 이거는 주머니없오~"
나는 심각하게 당황하고 다른작전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빠르게 두뇌회전을 시켰음!
좋은 방법이떠올랐음 좋아써!!! 팝콘속에 몰래 넣어나야겠다!!! 나는 팝콘속에 귀걸이를 넣어놀려했음
그순간 팝콘속에 넣을려하는 순간 그녀가 봐버렸음... 그거머야?줘봐 하는순간 그녀의 손짓은 마치 타짜에 조승우가 뻉끼치는거같이 엄청난 속도로 귀걸이를 낚아채갔음
그녀-"어! 이거 머야? 이것도 내선물이야?"
나-"에이 아 짜증나 그래 니선물이다 니가저라"
그녀-"자기 고마워~ 근데 왜 짜증나?^^"그녀는 해맑게 물었음
나-"아 몰래줄려고했찌 아 대써 다망해써 그냥가져라"
그렇게 나의 생전 처음으로 여자에게 해준 선물은 터무니없게도 동네꼬마 과자사주듯이 허무하게끝나버렸음......ㅠ
영화를본후 우리는 간단히 약주를 걸치로갔었음 술집에 들어온후 우리는 화기애애하게 많은애기를 주고받았음
나-"아!맞다! 아까 그 귀걸이줘봐! 내가 해줄게~"
그녀-"웅~ 아라써~^^"
나는 여자 귀걸이를 만저본적이 단한번도없었음... 그렇게 귀걸이를 케이스에서 떄려고하는데 잘안때졌었음 나는 힘으로 귀걸이를 썌게 잡아댕겼음!
"툭!...."
"............................."
".................................."
귀걸이가 박살났음........나 이때 아무말도할수었었음....
그녀-"여자귀걸이는 링부분이 약해서 살살해야댄단말이야!!!"
나-"미안...몰라써.....에이~ A/S맞기면되지 괜찮아 괜찮아!"나는 쿨하게 A/S를 맞긴후 3일안에 찾아와서 다시 준다고했었음
그렇게 우리는 간단히? 아무튼! 약주를한후 그녀의 집으로 걸어가고있었음 진짜 영화같이 그날 눈이 내렸음... 하얀눈이 내리는 그날 그녀와 손을잡고 걷었을때 나는 아주 순수하게 너무행복하였음~^^
그녀의 집앞에 도착했음...그녀와 헤어지기는 아쉬웠지만 또 아버님이 갑자기 등장하실까바 나는 빠르게 말을하기시작했음
나-"오늘 정말너무좋았고 자기랑 같이있어서 너무행복했어 진짜 너란여자 이제라도 만난거 너무 행운이거같다"
그녀-"웅~나도 너무 좋았고 너무 행복해써! 나두나두 너무 좋아"
나-"그래 피곤할텐데 빨리 들어가서 푹셔~"
그녀-"웅 알아써 이따가 씻고 문자할게~"
그렇게 그녀와 첫 크리스마스가 끝난후 나는 신나게 집으로 돌아가서 씻기위해 옷을 벗기시작하였음 그때였음 분명...주머니에넣어났었는데.....
그랬음........귀걸이가없어졌음.............나름 돈좀 써서 만든거였는데 ..... ㅅㅂ...........성기됏다..............ㅠ 일단은 아무말도 안하고 이대로 잊혀지길바래야지...
다음날 나는 일을하고있었고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내가 일하는 가게로 놀러온다고하였었음~ 일을하면서도 그녀를 볼수있다는 마음에 나는 들떠있었음!
그녀는 9시쯤에 온다했었고 약 8시30분정도였음 그때 그녀를 만나기전 나의 번호를 물어봐서 심심해서 알려줬던 여자들이 술집에들어왓음.... 이날 대박이였음...
여기까지썻어요오늘은ㅋㅋㅋㅋ재밌나요?ㅋㅋㅋㅋㅋㅋㅋ
13탄-> http://pann.nate.com/b310756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