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여찮게 이런 공간을 오늘 처음 발견해서 와봤는데 여느 일반적인 톡과 다름이 없이 티격태격하는 글들이 매우 심한거 같아서 짧게 글로서 한 말씀 드리려구요... 기존의 크리스챤인 분들과 그리고, 이전에 믿었던 분들까지도 포함해서... 그리고 애초에 믿지 않는 분들까지도... 우선 '교회'는... 특별한 곳이 아닙니다. 그 곳에 속한 사람들이 모두가 대단하고 심지어 성품이 대단히 온전하거나 신성하다거나 성자의 경지에 달한 사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무의식중에, 또는 너무도 자연스럽게 당연하다는 듯이 교회를 보는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생각도 많이 하고 말들도 많이 하곤 하더라구요- 예수님을 믿는 공동체인건 사실이지만... 단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그 믿음을 갖고 다니는 사람도 아닌지라. 더군다나 안과 밖을 통틀어 교회.. 그곳 역시 사람이 사는 곳이지요- 우리가 각자 지독히도 집중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것들을 비추어 볼 때, 예를 들어 지나치게 옷이나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 먹을 것. 음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이런 것들과 빗대어 본다면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역시도 열정이 있다는 것 역시도. 자기의 개성이며 존중받아야 될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나의 자기 열정이란 얘기죠- 교회다니는 사람이 말과 언어.. 행동에 실수가 많다는 것과 교회라는 곳에서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의 문제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한 제 관점에서 봤을 때... 실수없이 완벽한 사람이야말로 메리트가 없지 않을까요? 종교문제, 예수님을 이런 저런 말들속에 거론해가며 이토록 왈가왈부, 티격태격 하는 것도, 우리가 함부로 판단할 문제도 아니라고 봐요- 물론 저는, 현재는 믿지 않는 사람이구요... 그저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마음이 더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여찮게 이런 공간을 오늘 처음 발견해서 와봤는데
여느 일반적인 톡과 다름이 없이
티격태격하는 글들이 매우 심한거 같아서
짧게 글로서 한 말씀 드리려구요...
기존의 크리스챤인 분들과 그리고,
이전에 믿었던 분들까지도 포함해서...
그리고 애초에 믿지 않는 분들까지도...
우선 '교회'는...
특별한 곳이 아닙니다.
그 곳에 속한 사람들이 모두가 대단하고
심지어 성품이 대단히 온전하거나 신성하다거나
성자의 경지에 달한 사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무의식중에, 또는 너무도 자연스럽게
당연하다는 듯이 교회를 보는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생각도 많이 하고 말들도 많이 하곤 하더라구요-
예수님을 믿는 공동체인건 사실이지만...
단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그 믿음을 갖고 다니는 사람도 아닌지라.
더군다나 안과 밖을 통틀어
교회.. 그곳 역시 사람이 사는 곳이지요-
우리가 각자 지독히도 집중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것들을 비추어 볼 때,
예를 들어 지나치게 옷이나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
먹을 것. 음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이런 것들과 빗대어 본다면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역시도
열정이 있다는 것 역시도. 자기의 개성이며
존중받아야 될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나의 자기 열정이란 얘기죠-
교회다니는 사람이 말과 언어..
행동에 실수가 많다는 것과 교회라는 곳에서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의 문제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한 제 관점에서 봤을 때...
실수없이 완벽한 사람이야말로
메리트가 없지 않을까요?
종교문제, 예수님을 이런 저런 말들속에 거론해가며
이토록 왈가왈부, 티격태격 하는 것도,
우리가 함부로 판단할 문제도 아니라고 봐요-
물론 저는,
현재는 믿지 않는 사람이구요...
그저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마음이 더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