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1년도 안된 포르테 쿱 자동차 트렁크 부식 황당한 기아의 손해배상?

김경현20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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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0년 5월 초 포르테쿱 신차를 샀습니다.

그런데 구전 몇일전에 트렁크를 보니 녹이 쓸어 있는겁니다

그래서 기아에 전화를 했더니 기아 실장이 나와서 별거아니니 as해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쪽 계통에서 일하는데 as해서 녹이 안날거 같으면 부르지도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as하면 녹이 안나냐고 물어봤더니 확답을 못주고 갔습니다.

그리고 뒷유리에 테두리 고무가 제차에는 없어서 원래 없는거냐고 했더니 확인해본다고 하면 가더군요

그리고 전화가 와서 자기네 전시차량을 보더니 포르테 쿱 차량에는 없다 그런데 제가 일곱대나 보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한대라도 있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봤더니 환불을해주겠다고 당당히 말하더구요 그래서 그내용을 녹취를 하면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물론 녹취내용에 다른포르테쿱차량에 한대라도 고무가 있는 차량이 있으면 환불을 해줄거냐고 물어봤더니

네네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녹취내용 아직도 보관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두시간정도 돌아다니면서 확인한결과 포르테 쿱차량 뒷유리 테두리에는 고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완전 어이없다는식으로 말을 바꾸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분으로 접수를 하고 기다렸더니 수십통의 전화를해야 며칠만에 한통의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분 역시 와서는 as를 해준다고만 말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as후에는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as를 못보내겠다 어짜피 확답을 못받아서 차를 어떻게 보내냐 말하고 다른부분을 뜯어보고 싶어서

그 기아 직원분에게 허락을 받고 뜯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제차는 곳곳에 녹이 쓸어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철판의경우

한번 녹이생기면 잡을수 없을뿐더러 계속해서 수리를 하고 갈고해도 녹이 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 직원분도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접수후에 이번에는 수원 사업소 센터장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다시 접수를 했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똑같은 분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센터장은 이런데 올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기술진도 같이와서 녹에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기술진이 자꾸 as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as 후에는 녹이 안나냐는 말에 그건 보장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철판과 철판을 살짝 벌려봤더니 안쪽에서부터 심하게 녹이 쓸어서 제가 본건 녹이 많이 나고난후에 보인거더라구요

그러더니 기술진은 그제서야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그런게 더 심각한건 이걸 수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차속부터 차근차근 녹쓴 신차를

수리를 해준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100% 복원은 안된다고하면서 자기네 기술이 안된다고 이런건 불가학력이라고 그럼 이런 신차를

환불해줘야하는게 아니냐는 말에 그럴순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친절히 소비자 고발센터에 접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무슨 소비자를 우롱하는 배째라는 식입니까 신차나와서 좋다고 팔대는 언제고 이제는 어디서 녹슨차를 팔아놓구 배째라

팔아먹기만하면 다인지 너무나 답답합니다.

동호회 여러분들 포르테 포르테쿱 차량 트렁크 안쪽 철판과 철판이 이어져 있는 부위 확인 잘하셔야 할거같습니다.

일단 일부분의 사진만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에 이런 억울한 사연을 해결할 방법이 없는지 매우 답답합니다.

저처럼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다.

법은 지네 편한데로 만들어놓구 이렇게 소비자는 당해야만 하는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여